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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승진했어요~

글쓴이 준혁재정맘

등록일 2015-07-06 22:34

조회수 4,580

댓글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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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12년만의 승진이에요~

중간에 승급이 한번 있긴 했지만요~

5년의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으로 늦어진 승진이긴 하지만, 그 기간동안 제가 얻은 것도 많기에 괜찮다 했어요.

담주부터 창원으로 출근이에요.

승진하면 조금은 편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우리끼리 그냥 얘기하기로 공포의 앞라인이라 더 많이 긴장해야 할 것같아요..

책임감도 좀 더 커지구요..

역시 직장일과 육아를 병행하는건 쉽지 않아요..

그러나 세상일 뭐든지 공짜는 없다.그리 생각합니다.

하나를 얻으면 잃는 것도 있으니,

솔직히 직장일과 욕아,가사 모두 다 잘하려는 건 욕심인것 같구요..

할 수 있는 만큼만 욕심내지 않아야 엄마도 지치지않고 해 나갈 수 있는것 같아요..

특히나 저희처럼 쑥의 끈을 잡고 엄마표를 하고자하는 직장맘은더욱더요~.


일단 방학동안 맡길 곳이 없어서 요즘 멘붕상태긴 하지만,

그또한 지나가리라 믿으면서

승진 신고식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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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2015-07-13 14:18 
엄마나~~ 저두 이제서야 봤네요~^^ 축하축하예요~~ 축하 파리 한번 해야겠어용~! 화이팅~~~
준혁재정맘 2015-07-14 16:13:40
다신님~
오~ 요즘 어디 계신가 했었는데... 잘 지내셨죠?
흐흐 이렇게 그리운 분들 만나니 좋아요~
다신님 방학하시면 또 함께 만나요~
시그마 2015-07-09 23:00 

이제사 봤어요.

준혁재정맘님, 두 팔 벌려 축하드려요!!

창원으로 출근하시려면 좀 힘들겠지만...

언제나 먼 곳에서 응원합니다. 화이팅!! ^^

준혁재정맘 2015-07-12 18:42:07
시그마님..
이리 대미를 장식해 주시다니.. ^^
낼부터 창원출근이에요..
먼곳에서의 응원, 감사드리구요,
저도 시그마님 하시는 일 응원합니다~.
세진맘님 2015-07-08 09:52 

대단하세요~

워킹맘은 고달픈데 홧팅입니다

준혁재정맘 2015-07-12 18:38:02
맞아요,
고달픈 워킹맘입니다..
그래도 주위에 이해해주시고 배려해 주시는 좋으신 분들이 많아서 여태껏 힘들지 않게 해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함께 홧팅해요~.
앤디천사 2015-07-07 21:21 
승진 축하드려요~~^^
육아하나만해도 전 힘들던데~
일에 육아에 완전 멋지십니당~!!
화이팅이에요~~
준혁재정맘 2015-07-12 18:36:08
육아하나만 할땐 저도 힘들더라구요..
오히려 일하러 나가니 기분전환도 되구요,
아이들과 좀 떨어져서 생각할 수도 있고
시간이 없다보니 제가 아이들만 바라보지 않을 수도 있고.. 오히려 또 장점이 있더라구요..

축하 감사드리구요,
육아하시는 앤디천사님도 홧팅입니다~.
오드리헵번HB 2015-07-07 20:39 

승진~ 아무나 할수 잇는거 아니죵~^^

전 능력있는 직장맘이 부럽더라구요~~~

축하드려요~ 짱!!!

준혁재정맘 2015-07-12 18:33:47
흐흐
오드리벱번님 감사드려요~
오늘 완전히 쑥쑥에서 능력있는 멋진 워킹맘이 되서 훨훨 날아가고 있어요~
좀 잡아주셔야 되는데, 더 날려주시네요...ㅋㅋㅋ
오드리헵번님 능력도 아시는 분들은 다 알고 계시니..
그 능력 많이 많이 나눠주세요~
혜정 2015-07-07 19:01 

축하드려요~~^^ 글에서 씩씩한 기운이 한껏 느껴져서 덩달아 신이나네요ㅎㅎ 좋은일 더 많이많이 생기시길~^^
준혁재정맘 2015-07-12 18:32:09
예 이렇게 글 올리고 좋은 말과 응원의 기운을 듬뿍 받아서 앞으로 좋은일들이 더 많이 많이 생길 것 같아요..
혜정님 감사드립니다~
혜정님도 좋은 일 많이 많이 생기시길 응원합니다~.
pushkar 2015-07-07 17:36 

이야~~ 축하드려요.

너무 멋지다.. 승진..

전 전업맘이라 그런가 직업이 있으신 분들 성취감도 있고 너무 부럽습니당. 흑.

물론 워킹맘으로써의 고충도 있겠지만. 그래도 어딘가 능력을 쓸 곳이 있다는 것 아주~~ 부럽습니다..

화이팅이요..^^

 

준혁재정맘 2015-07-12 18:30:58
아~ pushkar님 축하 글 감사드려요~
넘 오랫만인것 같아요..
이렇게 마주치면 넘 넘 반갑네요..
아이들이 어릴땐 그 고충이 참.. 힘들어요..
내 능력과 상관없이 다른사람의 이해를 구해야 하는 부분들이 많아서..
그래도 차차 좋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twom 2015-07-07 15:48 

축하드려요~~~

복직에 승진에 엄마표에..

도대체 몸이 몇개이신거에요? ^^

멋진 워킹맘!!

 

준혁재정맘 2015-07-12 18:25:43
실상은 몸이 하나라서, 구멍 숭숭이에요~^^
말씀하신 멋진 워킹맘으로 거듭닐께요~ㅎㅎ
pinkrose 2015-07-07 14:43 

정말 축하드립니다.

아이들 키우시고, 게다가 복직에 승진까지...넘넘 축하드려요.

부럽기도 하고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준혁재정맘 2015-07-12 18:23:26
대단은요...
사실 시간이 지나면 다 하는 승진인걸요..ㅋㅋ
중간에 승진 시험도 있고, 교육도 있고 하지만,
시험친다고 집에서 엄살도 부리고, 몸도 사리고 합니다...^^

집에서 아이들 훌륭하게 키워내는 엄마들이 참 훌륭하시단 생각 많이 들어요..
그냥 키우는 엄마들도 있지만,
쑥쑥의 엄마들은.. 또 다르신면들이 있으시쟎아요..
존경합니다~
dkcarrot 2015-07-07 13:24 
와~ 축하드려요~ 얼마나 기쁘시겠어요~
기쁜만큼 어깨도 무거우시겠네요~
화팅입니다~!!!
멋져부러~!!
준혁재정맘 2015-07-12 18:20:37
캐럿님, 감사해요~
그러게.. 또다시 책임감을 일깨워주셨네요..
제가 이번에 새로 맡은 업무가 위사람과 아랫사람의 가교역할도 있어서..

홧팅할께요..
빨강머리앤 2015-07-07 12:14 

꽁그레쮸레이숑~~~!!!!!!!!!!!

일과 육아 모두 성공하시길!!!

 

flower bunch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아고~~ 난 뭐하고 있나.....ㅋㅋㅋㅋ

준혁재정맘 2015-07-12 18:18:31
오~ 빨강머니앤님 감사드려요~~
꽃다발 하나에도 앤님 특유의 생명력이 마구마구 느껴져요~~

앤님은 뭐하고 있으셨으려나...ㅋㅋㅋㅋ
다들 아시쟎아요~~
이러시면 제가 부끄럽사옵니다...^^
아혜맘 2015-07-07 12:07 

축하드려요~!!*^^*

힘들다가도..가끔 이렇게 달콤한 노력의 열매 맛보시고...더욱 힘내세요!!

준혁재정맘 2015-07-12 18:16:38
흐흐
이리 두팔벌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쑥쑥의 엄마들.. 더 훌륭하신거 아시죠?
령돌맘 2015-07-07 11:46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역시 쑥쑥맘들은 정말 다들 프로라니깐요!!!!

육아와 일 두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으신...^ㅡ^

 

저는 비교적 시간적 여유가 많은 일이지만.. 정신적인것 때문에..

육아에도 영향을 미치더라구요..

방학되면... 직장맘들은 정말....ㅜㅜ

그래도 잘 헤쳐나가시리라 믿어용,,,^ㅡ^

준혁재정맘 2015-07-12 18:15:26
에고... 정신적인일 그거 넘 힘들죠...ㅜㅜ
최대한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지 마시고, 스스로 강해지기.. 툴툴 털어버리기..

두마리 토끼를 잘 잡았는진 알 수 없으나,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저도 령돌맘님 힘껏 응원해요~
유니은이맘 2015-07-07 11:11 

언니 축하해요~~~

시험준비하시느라 바쁘신 것 같아 조용히 기다리고 있엇는데~~~

좋은 소식이 들리네요^^

 

언니 말처럼 직장일에 육아 가사일 모두를 잡는 건 정말 힘든 일이죠~

그러니 언니도 건강 생각하셔서 살살~~ 하셔요^^

 

준혁이 방학동안 맡길 곳이 없나보네요~ ㅡ.,ㅡ

직장맘들은 늘 걱정이 많아요~ 그래도 생각보다 아이들이 엄마의 빈자리를 스스로 잘 채우더라구요

힘내셔요~^^

시간나시면 축하도 할겸 오프 한번 추진하시죠??~~~^^

준혁재정맘 2015-07-12 18:10:25
내 내면의 힘만 믿을 것이 아니라, 아이의 내면의 힘을 잘 믿어줘야 하는 거.. 잘 새겨둘께요~
항상 열심히 사는 부산의 직장맘들이 곁에 있어서 힘이 많이 되요..
또 힘받으러 모여야 겠어요..오프.. 콜~~
효자매맘 2015-07-07 10:54 

준재맘님 승진 완전 축하드려요.^^

일과 육아 병행 하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지요..

아이들이 어릴 수록 육아에 대한 욕심이 더 생기기도 하지만..

엄마가 열심히 일하는 모습만으로도  아이들에게

모범이 되고, 훌륭한 롤모델이 되는 것 같아요..

준혁이, 재정이도 엄마 많이 축하해줬지요..

이 기쁨의 순간들을 많이 누리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준혁재정맘 2015-07-12 18:07:35
까악~
효자매맘님, 꽃다발 넘 이쁘네요~
제가 좋아하는 스탈로~^^ 효자매맘님은 역시 센스쟁이~~
이리 쑥쑥에 승진소식 알렸더니 두고두고 축하받는 기분이에요~
감사합니다~
elove 2015-07-07 10:39 

대한민국에서 직장맘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아이들 돌보는 엄마들 정말 존경합니다~~~

12년이라니..훌륭하세요!!!

승진 축하드려요^^

 

준혁재정맘 2015-07-12 18:06:00
감사합니다.
12년아니라 정년까지 달려야지요~~ㅋㅋ
은성하은맘 2015-07-07 10:16 

언니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해요.

 

요럴때 한잔 해야하는데... 언니가 인사이동으로 너무 바쁜 관계로 다음에 미루기로 하겠습니다.

직장과 육아를병행하는데 언니는 참 잘하고 있는것 같아요. 뭐... 살림은 조금 내려놓아서 더 가능하겠지용.. 너무... 직언인가?헤헤

언니의 한발 한발 발전을 보면.저도 배워야하는데... 항상 독서도 많이하고.. 아이들 말에 귀도 기울여주고 그리고 무엇보다... 어떤 일이든..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적당히하면서 쭉 하는 것이 언니의 매력인듯해요.

사람은 만나면 항상 배울점이 있는데...유연한 사고와 지구력은 참... 배우고 싶은 부분입니다.^^

 

승진신고 받았구요.

이제 달릴일만 남은건가요?

ㅎㅎ 저도 욕망아줌마답게 땅좀사고 건물좀 올리면( 상상만해도 나는 좋은뎅...ㅎㅎ) 등기필증 인증샷 올려야겠어용 ㅎㅎㅎ

언니 앞라인에서 열받게 하는 사람 있으면 확.. 우씨~~ 하고 던지고 언제든 돌아오세요.

언니를 받아줄.. 남편은 모르겠고.. 아이들은 있더라구용^^ 헤헤 농담이구요.

그러니 쉬엄 쉬엄 하란 말이예요...오히려 가면 상상보단 힘들지 않을꺼란 말도 남기고 싶네용~~^^

 

준혁재정맘 2015-07-12 18:04:02
이렇게 또 축하해주니 넘 고마워요~
답글이 좀 늦었지?
지난한주는 인사로 인수인계도 있었지만, 과 회식에, 또 이런 저런 해단식에.. ㅋㅋ
오늘 겨우 정신 차리는중~~

좋은 사람들 만나면 배우고 싶은 점도 있지만,
노노노~
충분히 하은맘의 장점과 매력을 가지고 있기에 충분합니다~.
내가 하은맘을 만나서 내 인생이 풍요로워 지는 듯 해서 요즘 기분이 좋아~~
eveya 2015-07-07 10:08 

직장일과 육아를 동시에 다 잘하기 정말로 힘들어요. ^^

승진은 일하면서 또다른 기쁨이죠. 월급봉투만큼..ㅋㅋ

축하 축하드립니다.

승진하셨으니 한턱 쏘셔야죠. ^^

앞으로 더 승승장구 하시기를 기원하면서 파이팅~~~

준혁재정맘 2015-07-12 17:46:01
직장일과 육아 동시에 다 잘하기 힘든거.. 맞아요~!!
다른분들이 슈퍼맘이다.. 하시지만 솔직히 전 육아휴직하고 집에 있는동안이 더 힘들더라구요..
지금은 육아부분 대부분은 과감히 포기하고 있구요..
하하
회사 후배들한텐 한잔 쏘았는데,
쑥쑥엔 어떻게 쏠지 고민해볼께요~~^^
행복한 짱스맘 2015-07-07 10:02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저는 육아의 벽에 부딫쳐 15년 동안 20,30대의 열정을 쏟아 부었던 일을 그만두고 집에서 할 수 있는 일로 직업을 바꿨어요.

직장 다니시면서 육아 병행에 엄마표 영어까지... 준혁, 재정맘은 진정한 '슈퍼맘' 이십니다.

준혁재정맘 2015-07-12 17:43:12
우리가 어디에 중점을 두드냐의 문제인듯 해요..
열정을 쏟아부으셨던 일을 포기하실땐 많이 힘드셨겠지만,
또 육아에서 또다른 행복을 느끼시고 계실듯 하네요..
육아에 온 정성을 쏟으시는 분들보면, 제가 오히려 존경합니다~.
아멜리아코리 2015-07-07 09:19 

축하드립니다.^*^

준혁재정맘 2015-07-07 23:20:12
짧은 댓글이지만 넘 감사드려요~~
진심이 팍팍 느껴져서요~
더 열심히 분발할께요~ 꾸벅~
반갑다영어야 2015-07-07 09:17 
축하축하요~~
완전 기쁘시겠어요 보람있고~^^
저는 큰 아이 낳고 8개월만에 7년 다니던 직장을 그만뒀네요
작은 애 낳는다고 1년 쉬고는 쉰 적이 없지만 한 군데를 쭉~다닌 게 아니라서 12년이라는 말씀에 부럽네요~
사실 아이키우면서 직잠쉽지않은데 엄마표까지 하시는 분이라 존경합니다^^
책도 많이 읽으시죠~
멋지세요^^
다시한번 축하드리구요~ 저때 사진이 떠오르네요
활짝 웃으시던~^^
아는 사람 같아요 ㅋ
준혁재정맘 2015-07-07 23:18:47
반영님 항상 잊지않고 따뜻한 댓글 감사드려요~
전 게시판에 띄엄띄엄 와서 놓치는 글도 많고 댓글도 많이 못달고해서 항상 죄송하더라구요~
이제 아는 사람 맞지요..^^
댓글로 벌써 몇번이나 마음을 나눈것 같은걸요..
하시는 일 잘 되시게 기운 팍팍 보냅니다~!!
뱅이맘 2015-07-07 09:15 

뉘신지는 잘 모르지만....정말 축하드려요...

준혁재정맘님....화이팅!!

준혁재정맘 2015-07-07 14:55:21
뉘신지도 모르는데 이리 지나치시지 않고 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이런 축하인사로 더 열심히 살아갈 수 있을 듯해요~~
원영사랑 2015-07-07 09:05 

와우~~완전 축하드려요~!! ^^

그 동안의 열공과 노력이 결실을 맺었네요~~~!!

역시...공부도 가끔씩 놀면서 쉬면서 해야한다는 것....우리의 지난 만남이

누가 되지 않았음을 다행으로 여기면서....ㅎㅎㅎ

준재맘님 앞으로로 멋진 직장맘이 되시길 응원할게요~~~♥

준혁재정맘 2015-07-07 14:52:48
제 인생에서 원영사랑님을 만난게 완전 행운이죠~^^
누라니 당치 않으십니다~
또 원영사랑님과는 댓글코드가 맞아서 쑥에서의 만남이 행복하답니다~~(저 만의 생각 아니죠.? ㅋㅋㅋ)
축하 감사드리고,
응원에 더욱 분발할께요~
정미영76 2015-07-07 06:29 

와 진짜 대단하세요 전 꼴랑 이틀 일하는것도 힘든데 일에 아이들에 살림까지 진정한 슈퍼우먼이세요 너무 바쁜 일상이겠지만 건강도 꼭 챙기시구요 제 일저럼 흐믓하고 뿌듯하네요 축하해요
준혁재정맘 2015-07-07 14:48:20
살림이며 아이들이며 구멍숭숭이에요...ㅜㅜ
다 잘할순 없다니까요~
원래 미영님처럼 이틀씩 일하는게 다 놓을 수가 없고 다 챙겨야해서 더 힘들죠..
축하해 주셔서 감사해요~~

sanit124 2015-07-07 01:09 

승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요즘들어 멋지게 입고 다니는 커리어우먼만 보면 부러워 죽을것같은지라.... 더더욱 축하드립니다! ^^ 건강하세요~~~~♡
준혁재정맘 2015-07-07 14:42:45
멋지게 입고 다녀야 하는거죠?~^^
겉모습만 그렇게 보이고 내실이 없는 경우도 많아요..
우리 차세대 인재들을 멋지게 길러내시고 계시는 엄마들 홧팅이에요~~
지연지우맘 2015-07-07 00:39 

정말 정말 추카해요~~

아궁... 아이들 키우랴 살림하랴 일까정...

직장맘들은 무조건 존경하는 지.지.맘...

준.재맘의 승진을 정말 추카해~~

준혁재정맘 2015-07-07 00:43:13
ㅎㅎ 언니 드뎌 꽂다발 나왔네요~
아이 좋아라~~
직장맘보다 더 바쁘신 지지언니..
올해도 여전히 벌이신일 많으시죠?ㅋㅋ
그렇게 바쁘게 사는거 좋은거 같아요~
촉하 감사해요~
오로라공쥬 2015-07-07 00:18 

축하, 축하, 축하드려요.^^

완전 멋지다, 승진도 하고.

백수 아줌마 완전 부러워하는거 알죠?^^ ㅋㄷㅋㄷ

남편이 부아 지를때마다 내가 직장을 다쉬 알아봐야지 씩씩거리다가

다 늙어서 받아주는데도 없는데 숨 죽여 참고 살라면

얼마나 하염없이 서러운뎅.ㅜ.,ㅜ

늙어서 어디 보자 주먹 불끈 쥐는 오늘 밤

멋진 커리어우먼 준재맘님을 떠올리며

대리만족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준혁재정맘 2015-07-07 00:38:59
남편이 눈치준다 싶으면 동생을 한명 낳으면 된대요~ㅋㅋㅋ
그럼 다시 큰소리치며 몇년은 간다네요~ㅋㅋ

백수아줌마라뇨~
오공주님이 훌륭하신일 얼마나 많이 하시는데~~
축하해 주셔서 감사해용~^^
감사미샘 2015-07-06 23:12 

와~~12년만의 승진이라니 축하드려요 지금은 잠시 쉬고있지만 저두 직장맘이라 육아 직장 모두 잘하는게 쉽지 않다는걸 잘알아요 축하파티 잘하셨지요 계속적으로 번창(?)하시길 ~~^^
준혁재정맘 2015-07-06 23:25:29
예~ 감사합니다.
계속적으로 번창하고 싶어요~^^

지금 휴직 중이셔요?
사실 부럽기도 하고 이젠 휴직한다해도 부담도 되고 그래요...
힘든결정하신 감사미샘님, 지금은 또 지금의 자리에서 홧팅하시길 응원할께요~
샬럿 2015-07-06 23:01 

와~~~~

정말?이야??

그간 맘고생도 하고 공부하느라 애도 많이 썼을텐데 장하네..

꼼꼼하고 성실해서 오랜시간 걸리진 않을거라 생각했어..

오늘 파뤼했어?..ㅎ

김해 한번 떠야겠네..준재맘 축하해주러~~~^^

준혁재정맘 2015-07-06 23:18:48
그러고보니 파뤼는 밖에서만 했네...이런!!
내가 회사에선 또 성실맨으로 통하진 않아서
한직원이 이제 승진도 하셨고 창원으로 가시니 이미지 쇄신좀 하래~ㅋㅋ 성실맨으로~^^
일안하고 노는건 절대아냐~~ ㅋㅋ

올여름 한번 추진해봄까?^^

관심과여유 2015-07-06 22:51 

준재맘~~ 승진 축하해!!

공부하느라 힘들었을텐데... 정말 장해!! ^^



부산 가면 승진턱??? ㅋㅋㅋㅋㅋ

준혁재정맘 2015-07-06 23:12:52
언니 쏘는데로 맞으실 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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