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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프로그래밍 이야기

글쓴이 나나맘

등록일 2015-08-18 15:29

조회수 4,148

댓글 37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65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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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어느 글에 댓글로 올렸다가 몇몇분의 주목을 받았던 프로그래밍 교육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구요.. 가볍게 던진 이야기에 주변분이 관심을 보이니 부담감에 몸둘바를 모르다가... 그래도 의무감에 시작해 봅니다.


제가 아이와 함께 코딩공부를 시작해 보자고 결심하게 된 테드영상 소개시켜드릴게요.


***

http://www.ted.com/talks/mitch_resnick_let_s_teach_kids_to_code?language=ko#t-12945


이제는 우리 생활에 너무나 깊이 들어와 있는 컴퓨터를 자신 안에 있는 무언가를 표현하는데 사용해야 한다는 스티브잡스의 말이 오버랩되면서..

그렇다면 코딩 GoGoGo!! 


쉽다니깐.. 우선 제가 스크래치라는 사이트에 접속해서 공부해봤어요.

스크래치싸이트에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요. 빨간화살표로 표시한 부분의 도움말을 클릭하면 오른쪽 네모안의 도움말이 나옵니다. 여섯개의 예제를 스텝별로 따라가면 스크래치의 기본명령어와 구조에 대한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싸이트를 둘러보면 다른 사람들의 작업 스크립트가 모두 공유되어있기 때문에 내가 만들고 싶은 프로그램의 기능을 구현하는 방법은 참조할 수 있습니다.



이제 기본 공부는 했고 내가 표현하고 싶은 건???

이때 아이가 학교에서 국어시간에 만들어온 책광고포스터가 눈에 들어옵니다.

(전 요즘 학교수업시간에 진행되는 이런 종류의 창의수업에 대해 주목하는 편인데요. 모든 결과물을 챙기지는 못하지만 아이 스스로 본인 맘에 드는 결과물은 저에게 꼭 챙겨와 보여줍니다.)

학교수업시간에 열심히 참여한 아이의 작품에 대한 오마쥬~ 쯤이라고나 할까요 ㅎㅎㅎ


이건 아이의 작품사진이구요..



우리의 작업결과물입니다. 초반에 아이의 흥미를 유발시키기 위해 아이디어 회의도 했었는데 회의작업사진은 제가 실수로 지웠나봐요. 플래쉬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복잡한 코딩기술은 들어있지 않지만 움직임을 많이 넣다보니깐 작업시간은 좀 걸렸어요. 

여자아이라 아기자기한 면을 좋아하다보니 움직임을 많이 넣고 싶어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포토샵을 다룰줄 몰라서 파워포인트에서 이미지를 대충 잘라 사용해야해서 매끄럽지 못한 점도 좀 있고요. 


***

https://scratch.mit.edu/projects/71341968/



아이가 원하는 시간, 제가 가능한 시간이 항상 일치하는 것이 아니기에 위와같이 굵직한 작업은 저와 같이 하더라도 아이 혼자 두드려 볼 가이드가 있는 것도 괜찮겠다 싶어 책을 구입했어요.



아이의 관심은 그저 게임이죠...^^;; 스크래치 싸이트 탐험도 코드를 알아보겠다는 생각보다는 거기에 올려져있는 게임을 해보겠다가 주목적이 될정도 입니다..

다음 프로젝트는 아이가 경험해본 게임들에서 아이디어를 뽑아 간단하더라도 아이의 생각으로 묶인 게임을 만들어 보는게 목표예요.


너무 사실적인 내용만을 나열하다 보니 제가 글을 쓰는 의도가 숨어버렸죠? ㅎㅎㅎ

저도 글의 대상과 방향이 애매해서요^^

예전에는 코딩이 외계문자가 난립하는 그런 것들이였지만 요즘에는 파워포인트만 조작할 수 있는 정도의 실력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것이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었고..

모든 창착이 그렇듯이 코딩도 아이들의 아이디어를 살려서 반영하는 부분이 교육의 핵심이라는 점도 함께 공유하고 싶네요. 

그간의 좋은 교육들이 잘못된 교육방식에 묻히는 것이 안타까워 엄마표를 시작하신 분들이니깐 이 마음 받아 주실거 같은데요..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질문해주세요~

아이에게 컴터를 사용하게 해줬더니 코딩은 안하고 게임만 한다.. 이런 상담은  저도 몰라요...

지금 이 순간도 게임, 재미, 보상을 키워드로 인생을 살고 있는 아이에게 어떻게 공부를 접목시킬지는 저의 영원한 숙제니깐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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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밤노란별 2015-08-26 09:43 

요즘 이런거 꼭 배워야한다는 말이 많아서 궁금하던차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한번 들어가서 보고 차근차근 아이랑 해봐야겠어요. 잘할 수 있을지는..모르겠지만^^ 감사감사

나나맘 2015-08-26 10:08:57
그냥지나치지 않으시고 댓글주셔 감사해요~
잘하실수 있죠^^
프로그래밍은 관심과 아이디어가 절반이예요~
지루한 학습거리가 아니라 아이와 나의 아이디어를 다루는 방법을 연습하실 수 있는 기회가 되시길 빌게요~
관심과여유 2015-08-21 22:13 

나나맘님~ ^^

그냥 반가운 마음에 댓글 달아요~ ㅎㅎ

코딩~??!! 저도 컴이랑은 별로 친하지 않아서 읽어봐도 잘 모르지만,

못 하는 것 없는 나나맘님이 그냥 부럽고... 대단해 보이네요. ^^

나나맘 2015-08-21 22:23:50
와~~ 관여님이다~~ 반가워요~
부산 왔다가신 다음 안보이셔서 수배나서야하나 했는데 그냥 안 지나가시고 댓글 주셔 감사해요^^ 칭찬도요 ㅎㅎ (부끄)
그동안 어찌 지내신거예요~~~

코딩 아직은 소개단계라 낯설거예요
그래도 우리 아이들은 디지털세대이니깐 컴이랑 친해지셔야 하는거 아시죠? ㅎㅎ 이왕 생활속에 들어온 놈 능동적으로 사용하자 한번다 강조하구요^^
게시판에서 종종 뵈요~~
반갑다영어야 2015-08-20 19:48 

대단하세요~~ 이 무식쟁이는 뭔 소린지 여러 번 읽어도 모르겠네요^^;; 컴이랑 안 친해요 ㅋ 작품은 폰으로는 안 보이네요 첨 글 올라온 날 봤는데 아직까지 이해는 안 돼도 나나맘 언니 교육철학은 알 것 같아요~~^^
나나맘 2015-08-20 20:21:03
폰으로 실행되지 않는건 아쉬운점 ㅎㅎ 별거 아니지만 의외로 성취감도 얻게 되죠^^
교육철학 공감해줘서 고마워요~
우리 아이들을 '컴퓨터를 지배하는 자!!!!' (런닝맨 따라쟁이 ㅎㅎ) 로 키워보자구요~~
유니은이맘 2015-08-20 11:15 

아~~ 언니 어렵습니다.

두번 읽어도 글쎄요.... 코딩~ 감이 잡힐 듯, 말 듯~

관심갖고 알아봐야겠어요^^

그리고 울 아들 완전 좋아할 것 같아요 ㅋㅋㅋㅋ

코딩도, 아이와 공감하는 언니의 모습도 너무 배우고 싶어요^^

 

나나맘 2015-08-20 11:54:40
ㅎㅎ 우선 반가워요~ 여기서 만나니 더 반갑네^^
실상을 보지않고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면 어렵고 실제 들어가 뚝딱이고 만들어보면 쉬워요~
근데 더 놀라운 사실은 아이들은 금방배운다는것!
엄마가 프로그래밍을 할 필요는 없어요
아이가 만든거 같이 조작해보고 어떤 기능을 더 할까 의논해보자는거죠~
능동적이고 창의적일 수 있는 교육아이템이 기존은 교육방식에 흡수되어 수동적이고 일률적인 교육으로 변질되지 않았으면 하는 소망쯤??? ㅎㅎ
남자아이들은 책만 던져줘도 해낼걸~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니 내 기분도 업!! *^^*
벨벳 2015-08-19 11:59 

올~~~~~나나맘님 엄지 척!!!이용!!!! 다양한 분야에 고수이신건 알고있었지만 글에서 아이를 위한 진심이 마구 느껴져요. 저희집에 빠진게 많지만 그중에 컴분야도 포함되네요. 하나에 빠지면 기본생활이 다 무너져서,, 예전에는 코딩만 따로 해주는 업체가 있을 정도로 어려웠는데 지금은 프로그램들이 좋아져서 왠만한건 직접하기도 하더라구요. 나나맘님과 아래 좋은사이트 추천해주신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오늘은 추천사이트만 둘러봐도 하루가 다 갈듯요. 쒼나랑~~~~
나나맘 2015-08-19 14:53:16
칭찬 감사드려요~ 짧은 소개로 제가 얻어가는게 더 많은 듯해요. 역시 쑥에서는 배울게 너무 많아서 좋은 거 같아요^^
monicalee 2015-08-19 11:50 

엄마랑 이렇게 스크래치 하면 정말 좋겠어요!

이번 여름 한달간 뉴욕 친정오빠네 가서 조카를 봐줬는데요, 초3 조카가 하고 있는 프로그램 소개해드리고 싶어요.

http://www.youthdigital.com

아이들이 열광하는 마인크래프트를 이용해서 간단한 자바 프로그래밍 배우는 것.

영어도 프로그래밍도 동시에 배울수 있으니 좋은 것 같아요.(친구아들한테 이야기해주니 당장 등록을 하고 정신없이 좋아한다고...) 

미국서는 일주일에 5백불씩 하는 마인크래프트 여름 캠프가 인기인데, 이것은 일년동안 200불 조금 넘으니 괜찮은듯 합니다..수학교수인 친정오빠는 수학 선행보다 수학적, 논리적 사고를 배울수 있는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하더라구요. 

www.savingstory.com/coupons/youth-digital 쿠폰사용하시면 할인됩니다~

저희오빠는 C는 너무 어렵고 활용도가 낮아 파이썬이나 자바를 배우면 좋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영재학교, 과고 학생들이 파이썬을 배워서 초등생은 배울 곳이 마땅치 않다는....  

보물연우 2015-08-19 11:54:44
앗 ^^ 모니카 선생님 ^^ 잘 지내셨지요?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도 소개시켜주시고 감사해요 ^^
더운 여름 건강히 잘 게시죠? ㅎㅎ 게시판에서 만나니 진짜 반갑네요 ^^
이전부터 코딩에 대한 관심?이 있었는데 어떻게 아이에게 접근해야 할 지 잘 모르겠었는데 나나맘님 글과 여러분들의 댓글속에 정말 많은 정보들이 있네요 ^^
차근차근 많이 알아봐야 겠네요 ^^
다음에 또 게시판에서 뵈어요 ^^
monicalee 2015-08-19 12:03:58
보물연우님! 우리 연우는 잘 지내고 있나요~~~ 이리 반겨주셔서 감사해요!
또 우리 한번 다시 뭉쳐야 하는데요..^^그때까지 화이팅!
나나맘 2015-08-19 14:49:34
마인크래프트로 캠프를 할 정도로 인기이군요. 저희 아이도 마인크래프트에 열광하는데 마인크래프트를 이용해서 자바프로그래밍을 배운다니 신세계네요^^
좋은 정보 소개 감사드려요. 요즘 정말 우물안 개구리임을 많이 깨닫게 되는데 모니카샘이 알려주신 이 싸이트도 정말 흥미로워요~ 파이썬에 대해서도 알아봐야겠어요~~
홍박샘 2015-08-19 17:00:15
파이썬이 대세랍니다. 주워들었시유. 모니카샘 귀국은 하신 겁네까?
오로라공쥬 2015-08-19 08:45 

음.....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제가 지나치게 문과적 인간이라......

코딩코딩 말은 들어봤지만 학교 방과후에서 한다는거 같길래

그냥 거기서 시켜야지하고 생각만 하고 있었더랬지요.

아이고, 할게 너무나 많아요.

아이가 방과후컴퓨터교실 전단지를 들고 와서 시켜달라고 조르는걸보고

1-2학년은 자판치는거 정도밖에 안되는거 같길래 아직 시키고 있지는 않아요.

컴퓨터는 3-4학년 되면 학교 방과후에서 그냥 다 해결하려구요.^^;

나나맘 2015-08-19 11:37:09
맞아요.. 할게 너무 많아요~ 그래서 인생은 선택의 연속인가 봐요.
우리나라 사교육시장 정말 발빠르죠. 코딩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공유가 학부모들 사이에 이루어지기 전에 방과후에서 발빠르게 대처하더라구요 ㅎㅎ 학교방과후는 사설업체에서 운영하는 거니깐 사교육 범주로..
교육의 형태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교육의 의의에 대해 생각해보자는 정도였어요~
elove 2015-08-18 23:39 

이야!!! 멋져요~~~~

아이와 함께 아이디어 회의도 하시고 이렇게 훌륭한 프로젝트도 만들어내셨군요.

아직 테드 영상은 못봤어요. 내일이나 볼 수 있을 듯.

가만 생각해보니 코딩이란 단어를 많이 접했더랬는데 별 관심을 두지 않으니 잘 모르고 있었네요.

나나맘님께서 이리 소개해주셔서 제대로 알게 되네요.^^

컴에 대해 잘 모르는 제겐 프로그래밍 언어라고 하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스크래치는 그리 어렵게만 보이진 않네요.

개학하면 제가 먼저 도전해봐야겠어요.~~~~

나나맘 2015-08-19 07:09:22
정말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는거 같아요
변화하는 세상에서 오랜세월을 관통하는 철학도 배워야하고 그와 동시에 시대에 발맞춰 신기술도 익혀야하고 ㅎㅎ 정말 엄마는 힘들어요
스크래치는 정말 쉽게 만들어졌더라구요
꼭 한번 도전해보세요~
령돌맘 2015-08-18 23:03 

코딩교육에 울집도 관심이 많답니다 작년에 큰애가 삼성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에서 기초만 교육 받고 스크래치와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엄마가 무지한 관계로다가 ㅜㅜ 받쳐주질 못했어요 좋은정보 감사해요
나나맘 2015-08-19 07:02:30
역시~ 령돌맘님댁은 앞서가시는군요^^
가장 바람직한 케이스가 아이가 스스로 관심을 보이고 열정을 보이는 경우가 아닐까요 ㅎㅎ 저희집의 경우는 제가 재미있어서 ㅋㅋ
엄마는 아이의 결과물에 관심을 가지고 의견을 개진하고 아이의 속에 있는 창의력을 이끌어내는 고객의 역할만으로도 충분하죠 다른 학교교육들과는 다르게 창의를 담기 쉬운분야잖아요 고객 또는 ceo는 직접코딩을 할 필요가 없죠 ㅎㅎ
저같은 경우는 일부러 아이가 손으로 그린 그림을 사용해서 이미지툴을 사용해 멋스럽게 해야만 하는건 아니라는 생각도 해보게 했어요
오늘부터 아이의 고객이 되어주세요~
산시 2015-08-18 21:57 

띠용...관심가진 몇몇분에 저도 포함인것은 맞사오나....ㅜ.ㅜ 막상 설명을 봐도 무슨말인지 모르겠는 저는.. 언니를 만나 귀찮게좀 해보아야겠어요 ㅋㅋ 일단 동영상과 링크 걸어주신거 낼 컴퓨터로 제대로 보고 뭔가 정체를 파악한다음 글을 다시봐야겠어요. 우째 이래 못알아 먹을수가 있죠..저도 제가 답답해지고 있어요 ㅋㅋ
나나맘 2015-08-18 22:05:32
우리가 다 코딩공부를 할 건아니고 이런거다 느낌만 갖고 가는 수준에서 글을 써서 그렇겠지 ㅎㅎ
스크래치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더 감이 잡힐거야~
다른 모든 교육과 마찬가지로 학원을 통할지 가정학습으로할지는 선택의 문제이지만 자기의 생각을 표현하는 수단이라는것은 잊지말기!! ㅎㅎ
우소부인 2015-08-18 18:57 

저도 컴맹이라서 잘은 모르는데 방힉특강으로 저번 여름에 스크래치듣고 요번엔 코듀들었어요~~ 제눈엔 게임만드는 프로그램같더만...ㅋㅋ 일주일에 화.수.목인데 이것때문에 모든 스케줄이 꼬였네요.... 놀러가는것도 마다해서 아직도 휴가전이에요~~~
나나맘 2015-08-18 20:04:25
작년부터 수업을 들었으면 실력이 대단하겠어요~ 놀러가는것도 마다할정도라니 푹 빠졌나봐요^^
게임만드는게 대부분인것건 사실이고요
겉모양이 같아도 서로의 개성을 심은 게임을 만들면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기쁨도 배우고 생각의 다양성도 경험하는 기회가 될 수 있을거예요~
초록사과 2015-08-18 18:34 


읽어도 무슨 말인지.모르겠다는 ㅠㅠ 중국어가 외계어로 들린다는 사람의 심정을 알겠네요. 일단 컴으로 한번 찬찬히 볼께용 알아들을수 있을라나? 나나님~ 음~~ 여러방면으로 능력자시요^^
나나맘 2015-08-18 19:57:17
과찬이십니다~
실제 싸이트 들어가셔서 이거저거 눌러보면 금방파악하실거예요 아이들이 금방 배우는것도 겁이 없어서이잖아요~
쑥의 여러 아이들은 빛나는 아이디어를 교환할수있는 날을 꿈꾸며^^
오드리헵번HB 2015-08-18 18:28 

전 신문보고서야 코딩 알았어요~

미국애들은 우리나라의 수학공부처럼 필수로 코딩을 한다고~

저도  관심이 가더라구요.

근데 엄마가 워낙 기계치라, 엄마부터 기계치에서 벗어나야겠어요~

글 감사해요~

나나맘 2015-08-18 19:54:14
신문에 많이 나오죠^^
수학공부 많이 하면 사고력이 향상되듯 코딩도 그런역할을 할거라는 것이 한 쪽의 시각이라면 놓치지 말아야할 다른쪽은 나의 생각을 표현하는 수단이라는거죠
조작은 아이가 더 잘할것이기에 엄마의 역할은 아이의 아이디어를 응원해주는 걸로 정해보세요~
준준맘 2015-08-18 17:17 

아이들하고 요거 같이 보려고 계획 중이어요.


http://home.ebs.co.kr/thecoding/replay/3/list?courseId=10010292&stepId=10011387

함 보세요.


컴하고 친하지가 않아서 생소하고 두려운데..배우긴 배워야 할 듯 해요.

저도 아이랑 해봐야겠어요. 정보 감사합니다.


홍박샘 2015-08-18 18:01:45
이거 참 좋네요
나나맘 2015-08-18 19:48:44
저도 댓글보고 바로 들어가서 몇개 봤는데 진짜 좋네요~ 꼭 챙겨봐야겠어요^^
배우기는 아이들이 잘 배워요 근데 그들이 갖고있는 아이디어를 다루는 법을 올바른 교육으로 이뤄보자 이런거죠~
callihj 2015-08-18 16:38 

박사님께서 테솔수업시간에 잠깐 언급하셨던 코딩에 대해 궁금한게 참 많았는데.. 데드 영상 잘 보았어요~ 앞서가는 쑥맘님들덕에 저도 같이 앞서가는거 같아 뿌듯합니다. 나나맘님 좋은 글 감사드려요~^^
나나맘 2015-08-18 16:52:04
결코 어렵지 않아요~~ 영어보다 훨~씬 쉬워요 ㅎㅎ
저도 관심가져주셔서 감사드려요~~
홍박샘 2015-08-18 16:12 

이걸 소개해야하는데 누구를 섭외하나 생각 중였어요. 역시 우리 쑥쑥엄마들은 앞서가요. 아두이노, 디오 등도 있답니다. 다 소개해 주실라요?
나나맘 2015-08-18 16:18:44
저도 지금 막 시작하는 단계여서 많이 부족한데요...^^;;
박사님께서 말씀하신 아두이노와 디오를 검색해보니 하드웨어와 연동하는 기술인거 같아요.. 전 소프트웨어 쪽만..
나나맘 2015-08-18 16:00 
테드영상과 프로그래밍결과물을 원글 안에 넣고 싶었는데... 글 등록이 안되네요 ㅠ.ㅠ
아이가 그림 광고그림만 크게 들어가서 주객이 전도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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