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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니와 외출~

글쓴이 꿈꾸는여유

등록일 2015-09-21 17:08

조회수 2,422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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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니 추석빔 사러왔다가..
급히 철판볶음밥 한그릇 뚝딱 하는중입니다^^
더 맛난거 사드려야 하는디..ㅜㅜ
옷도 엄니돈으로 다 사고
급하단 핑게로 볶음밥 먹네요~
맛은 있어요~ 제가 배가 많이 고파서요ㅎㅎ~
다들 추석준비 잘되가나요~~?
하는거없이 맘만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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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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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flower 2015-09-22 06:22 

엄마와의 데이트 너무 부럽네요^^ 멀리계셔서 항상 전 아쉬워요~
꿈꾸는여유 2015-09-22 09:52:57
멀리 계시다니..정말 아쉬울때 많으시겠어요^^
저흰 가까이 살아 그나마 자주 찾아가는데
멀리 사는 언니는 일년에 몇번밖에 못보겠더라구요^^
그래도 전화로 또 마음으로 항상 응원하고 계시죠~?
감사미샘 2015-09-22 00:46 

그래도 따님과 함께하셔서 엄니도 좋으셨겠지요^^
꿈꾸는여유 2015-09-22 09:50:49
엄마가 시골 사셔서..멀진 않지만^^
옷을 사입어도 어디서 어떻게 사입어야 할지
맨날 하는 소릴 들어도
저두 제 사는게 바빠 많이 모시고 다니질 못했어요.
자식은 제 앞만 챙기기 바쁘지
부모계신 뒤를 돌아보지 못하는 것 같아
마음 아팠네요^^
오페라공주 2015-09-21 20:48 

엄니와 같이 하는 시간이 소중한 것이지요...^^

철판에 갓 볶은 볶음밥 맛났겠어요...ㅎ

꿈꾸는여유 2015-09-22 09:49:20
그동안 자주 못다닌게 좀 아쉬웠어요.
자식은 지 생활한다고 엄마를 돌아볼 여유가 너무 없었네요..
평소엔 내옷 내새끼옷 사러만 다녔지..
엄마 모시고 종종 쇼핑 다녀야겠어요^^
라온제나4 2015-09-21 20:46 

추석준비 핑계로 엄마와의 데이트 부러워요^^ 전 요즘 꼬맹이들 학교에서 돌아오면 벤치에 앉아 아이스크림 데이트를 하곤 한답니다..ㅋㅋ
꿈꾸는여유 2015-09-22 09:47:30
네~~ 오랜만에 엄마랑 외출했어요^^
저두 아이가 어려 엄마랑 자주 못다녔는데..^^
좋아하시더라구요~~
앞으로 종종 다녀야겠단 생각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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