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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드디어 끝냈습니다 음하하하하

글쓴이 감사미샘

등록일 2015-10-01 23:37

조회수 2,717

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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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이지만 꼭 올리고 싶어 먼지 쌓인 웍싯화일 다시 끄집어냈어요

지난해 12월 23일에 시작해 올해 4월말에 끝난 bb프로젝트
해리가 처음으로 시작한 쑥쑥활동이었어요
엄청 힘들게 반정도만 같이 진행하고 반은 미처 못한채 마지막 숙제 올리며 끝까지 해서 꼭 완주사진 올리겠다는 약속  거의 반년이 지난 오늘 지키게되었네요

마지막 웍싯 2장 남은거 저 출근하면서 해놓으라고했어요
 집에 와보니 내용과 철자.문법 막  무시되었지만 완성은 했더라구요  그게 어딥니까 ^^
오늘 우리집 딸내미 생일이기도 하고 (지긋지긋한^^) bb도 끝낸 기념으로 태권도 제끼고 뷔페로 go go!

해리가 음식 담으러 갔을땐 맥스(둘째 아들)한테  오늘 coco생일이라 덕분에 맛있는거 먹는거야~~^^
Coco 가 가고 해리가 자리에 있을땐  형이 bb끝낸 덕에 이렇게 맛있는거 먹는거야 하며 양쪽 눈치보며 치켜세워주느라 힘들었습니다

맥스 왈 아까는 coco때문이라며....으이그   웬수😥😂😂

같이할땐 1주일에 한권은 했는데 혼자하니 정말 쉽지않더라구요
정말 힘든 과정이었는데 해리에게도 좋은 경험과영어공부의 자산이 되었으리라 생각해요
다시한번 쑥쑥에 감사드려요
(저 워싯들은 못버릴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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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공주 2015-10-03 08:35 
우~와!!! 정말 대단해요....^^
따로 꾸준히 해나가기가 정말 쉽지 않을것 같은데 해내셨군요...
감사미샘님과 해리에게 큰박수 보내드립니다...ㅉㅉㅉㅉㅉㅉㅉㅉㅉ
감사미샘 2015-10-05 00:35:55
감사 또 감사합니나
꾸벅^^
관심과여유 2015-10-02 21:22 

와우~~~ 대단해요!!

BB 완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어느 프로젝트보다 길고 힘든 길을 이렇게 묵묵히 따라와준 해리와

함께 이끌어 준 감사미샘님~ 최고예요!!

저도 덩달아 기분이 으쓱~으쓱~ 하네요. ^^

감사미샘 2015-10-02 22:31:09
관.여님 기분까지 으쓱 하신다니 저두 영광이에요
그 기분 주말까지 쭈욱 ~~이어가셔요^^
오니네 2015-10-02 17:49 

우와~~ 정말 대단합니다! 함께 하지않으면 마무리하기가 보통어려운게 아닌데넘 기특하네요! 이렇게 이끌어주신 감사미샘도 넘 대단하시고요! 저도 지난 겨울 15개 간신히 마치고 나머지는 나중에꼭 마치리라 맘먹었었는뎅ㅠ_ㅠ 아직 손 못대고 있네요ㅠ_ㅠ 암튼 맛난거 많이 드시고 이쁜 아이들과 즐건 주말 보내세요!
감사미샘 2015-10-02 18:37:14
네 감사합니다
이리 칭찬해주시니 완주하길 잘했네요 ^^
즐건 주말보내세요
예제맘yj 2015-10-02 15:59 

와우....비비를....그것도 혼자서 완주 했네요....너무너무 멋집니다...

대견해요...양쪽 엄지 척 올립니다!!!

저희도 비비 할수 있는 수준이 얼른 되길 바래봅니다....

감사미샘 2015-10-02 18:38:10
지금 기분으론 뭐라도 할수있을거 같아요
착각이 오래가길 바라봅니다 ^^
강이 성이 맘 2015-10-02 15:36 

해리의 첫 쑥 활동을 너무 멋지고 성공적으로 완수했네요~

축하 축하 많이 하고요.

해리의 앞으로의 활동도 기다릴께요^^

수고 많았어요!

감사미샘 2015-10-02 18:41:28
강이성이맘님 오랫만에 게시판서 뵈는거같아요
보시고만 가지않으시고 이리 댓글도 달아주셔서 무지 감사합니다 ^^
dkcarrot 2015-10-02 14:42 
축하드려요~
완주 힘든작업인데 너무 멋지네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기특~!기특~!
감사미샘 2015-10-02 18:42:58
많은 분들의 칭찬으로 해리가 더 힘을 낼거같아요
감사 감사합니다 (꾸벅)
혜정 2015-10-02 13:30 

축하합니다!^^ 긴 걸음 아이도 엄마도 잘 걸어왔네요~~ 이후로 가장 좋은일은 베렌의 가족들이 아이의 든든한 친구가되어줄거라는거랍니다!
감사미샘 2015-10-02 18:46:24
네 진정으로 책을 즐기는 아이가 되었으면해요

도서관서 배반하지 않은 친구를 사귀고 싶다면 책과 사귀라는 문구를 본거같아요
베렌도 그런 친구가 되겠지요^^
령돌맘 2015-10-02 13:08 

우와~~~  완주하기가 쉽지 않은데... 진짜 대단하신것 같아요!!!

울 막둥이랑 쑥 프로젝트 따라할 날이 곧 오겠지요??

저두 감사미샘처럼 완주했다고 자랑하고 싶어용...ㅋㅋ

축하드리고... 파티 한번 하셔요!!!!

감사미샘 2015-10-02 13:12:58
그렇지 않아도 어제 뷔페갔다가 울 해리 맛있게 먹고는 배탈나 고생했답니다.
과욕은 금물이잖아요 ㅋㅋ
막둥이 이미 쑥 데뷔했으니 종횡무진할 날도 멀지 않았겠지요 ^^
꽃향유 2015-10-02 11:50 

BB는 일주일에 한권이 딱 적당해요.

양도 만만치 않고 내용도 음미하면서 천천히 밟고 진행하신 거 너무 잘하신 거랍니다.

해리~~ 정말 축하해 ㅉㅉㅉ

저는 bb완주한 아이들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우리 딸도 포함해서 ㅎㅎ)

감사미샘 2015-10-02 13:14:17
감사해요 꽃향유님
열심히 하는 친구들과 쑥 엄마들의 기운을 받아 으쌰으쌰 할수 있었던거같아요
이젠 좀더 여유있는 마음으로 bb 볼수있을듯해요 ^^
허브가죠아 2015-10-02 11:01 

대단하시네요..^^

이렇게 열심히 한 아이에게도

많은 축하드려요

감사미샘 2015-10-02 11:41:49
감사합니다. 허브가죠아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유니은이맘 2015-10-02 10:22 

정말 축하드려요~~~~^^

저희도 날따르라에서 일주일에 2권씩 진행할 때 한권씩만 진행했었는데....

그래서 저흰 아직도 반만 진행한 상태네요 ㅋㅋ

혼자서 끝까지 완주하는게 쉽지 않은데... 정말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혼자하면 일주일에 한권이 정말 힘들더라구요 ㅋㅋㅋ

많은 부분이 공감되니 진심으로 축하하게 되네요~~^^

저 웍싯 고이고이 간직하셔야해요~~^^

감사미샘 2015-10-02 11:43:01
네. 같이 한거 기억납니다. 공감해주시고 축하해주시니 제게 정말 좋은 날이네요. 이 맘에 쑥쑥하네요 ^^
ofinedays 2015-10-02 09:45 

대단하시네요...부럽습니다. 전 언제 그런 날이 올런지....

감사미샘 2015-10-02 11:44:20
함께 하다보면 다 나름의 기쁨과 수고가 있잖아요. 비교는 하지마시고 ofinedays 님도 좋은 소식 나눠주세요 축하준비하고 있을게요 ^^
callihj 2015-10-02 08:40 

축하드려요~ BB는 언제나 제 리스트에 있는데 감히 엄두가 안나서 아직 시작조차 못하고 있어요~ 책 사놓은지는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지만요^^ 감사미님이 아이와 진행하면서 잘 이끌어 주셨기에 완주를 할 수 있었을거라 생각해요. 엄마표를 해본 사람이면 박수를 안 칠수가 없겠죠~~ 완주 너무너무 축하드리고!! 앞으로 어떤 프로젝트라도 완주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심도 축하드려요~~~
감사미샘 2015-10-02 08:47:21

홍박사님께서 bb와 아서는 완전 추천 많이 해주시더라구요 책 자체는 아시다시피 너무 좄 좋아요 웍싯도 훌륭하고 . 집에서 아이와 많이 읽고 듣고 하며 즐기다 은근슬쩍 하시는게 더좋지요 전 사자마자 책 자체를 즐길 겨를도 없이 숙제처럼 해버려서 그점이 아쉬워요
라온제나4 2015-10-02 08:27 


우리집도 감사미님댁 해리처럼 나홀로 완주했답니다..꾸준함과 더~많은 의지력이 필요했던걸 알기에 정~~말 축하드리고 싶네요^^ 잘 이끌어주신 감사미님께도 박수보내요!!
감사미샘 2015-10-02 08:44:09
감사 감사해요
라온제나4님의 열정과 아이들의 성실함..여기저기서 많이 목격하며 배우고있답니다
갑자기 추워진 아침이네요 건강 유의하시구요^^
나오미 2015-10-02 08:25 


으미~~~같이한것도아니고 혼자서bb를!!! 엄지척!!!
감사미샘 2015-10-02 08:42:02

날따방에서 1주일에 2권씩하다 못따라가 반이 남았더랬지요 무용담같아 쑥스...
나나맘 2015-10-02 08:14 

끝까지 해낸 해리가 기특하네요~ 원더스완주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경사예요 ㅋㅋ 저희집도 놀며쉬며 BB가 굴러가고 있긴한데 ㅎㅎ 쑥패밀리라면 꼭 정복해보고 싶은 웍싯인듯해요^^ 일하며 애들챙기며 감사미님도 수고많으셨어요~
감사미샘 2015-10-02 08:38:52
ㅎㅎ 이제 어디가서 쑥쑥 좀 했다고 자랑해도 될까요?
나나맘님의 칭찬과 격려 해리에게 꼭 보여줄게요
감사합니다^^
twom 2015-10-02 08:12 


너무너무 축하합니다..저희도 비비 하다가 중간에 그만둬서 ㅎㅎ 더 대단해보아네요~해리야~장하다~
감사미샘 2015-10-02 08:35:54
사실 제 욕심에 했다는게 맞지요
실력도 안되는애를..생각날때마다bb 꺼내들어 해리는 어쩜 bb가 저만큼 좋지는 않을거같아요
그래도 뿌듯해하는 표정은 분명있더군요
너무 큰욕심내지말고 작은 성취감들을 꾸준히 맛보도록 하는게 더좋을거같아요 (저의 반성이기도합니다)
반갑다영어야 2015-10-02 07:07 

정말 멋져요~^^ 자신과의 약속을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지켜냈다는 자체가 기특하고 대단합니다~ 그동안 포기하지 않게 끌어주신 감사미샘님도 멋져요~ 울 에이든도 언젠가 이 비비 혼자라도 완주하면 저도 막 자랑해야겠어요 ㅋ 울 아들이 완주한거 마냥 배가 부릅니다^^ 축하해요~
감사미샘 2015-10-02 08:32:08
함께 기뻐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좋아해주실 반영님같은 분이 있어 쑥쑥이 더 좋네요
^^
서겸맘 2015-10-02 00:58 

와우~ 축하드려요^^ 해리도 엄마도 너무 기쁠것같아요~ 저희집은 혼자하다가 말다 지금 방치중인데...반성모드들어갑니다 ㅎㅎ

그동안 수고하셨구요~ 앞으로 더 멋진 해리모습 기대할께요~~

감사미샘 2015-10-02 08:29:25
이번에하면서 함께하는 힘과 칭찬의 말들이 얼마나 수중한지 알게됐어요
나를 따르라 구호(?)도 참 적절하구나 싶구요
서겸맘님께서도 이 가을의 기운을 받아 하시는 프로젝트 힘차게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홍박샘 2015-10-02 00:49 


이 불꽃도 터뜨립니다~
감사미샘 2015-10-02 08:04:16
멋진 웍싯도 감사해요
근데 어쩔땐 저도 모르는 문장들도 많더라구요
첨엔 멋모르고 가르치려들다가 중간에 포기했는데 어떤게 맞는건지. 책속에서 뜻을 대충 생갯내보라고만하기엔 제 실력이 너무 딸려 답답했어요
뭐 답안을 만들어달란 얘긴 아닙니다만 ^^;
홍박샘 2015-10-02 00:44 

정말정말 축하해요. 장하고도 장합니다!
감사미샘 2015-10-02 08:01:28
감사합니다 순간 불꽃놀이영상나오나~~하고 3초정도 집중했어요 ^^
홍박샘 2015-10-02 08:31:32
원래 움직여야 하는데 굳었네유
초록사과 2015-10-01 23:48 


잘려했는데

이런 반가운 소식이 ^^ 정말 축하해요 그동안 노력해온 해리에게 박수 짝짝~~

감사미샘님두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미샘 2015-10-02 08:00:46
감사합니다
오니네님과 함께 늘 이끌어주실때가 그리웠어요
혼자하니 힘이 안나더라구요^^
벨린 2015-10-01 23:44 

우와~대단하세요 엄마도 아이도!!! 시원하고 후련하고 통쾌하기까지 하셨을 듯!!! 아이가 대견하네요!! 남보다 조금 느리면 어때요~끝까지 완주하는 그 열의와 노력과 의지가 이렇게 빛나는데!!! 가족모두 기분 좋으셨겠어요~^^
감사미샘 2015-10-02 07:59:51
제가 한일은 웍싯 들이밀면서 협박, 회유, 아부 번갈아했을 뿐이에요
이 영광을 아들에게^^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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