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은 밤이지만 꼭 올리고 싶어 먼지 쌓인 웍싯화일 다시 끄집어냈어요
지난해 12월 23일에 시작해 올해 4월말에 끝난 bb프로젝트
해리가 처음으로 시작한 쑥쑥활동이었어요
엄청 힘들게 반정도만 같이 진행하고 반은 미처 못한채 마지막 숙제 올리며 끝까지 해서 꼭 완주사진 올리겠다는 약속 거의 반년이 지난 오늘 지키게되었네요
마지막 웍싯 2장 남은거 저 출근하면서 해놓으라고했어요
집에 와보니 내용과 철자.문법 막 무시되었지만 완성은 했더라구요 그게 어딥니까 ^^
오늘 우리집 딸내미 생일이기도 하고 (지긋지긋한^^) bb도 끝낸 기념으로 태권도 제끼고 뷔페로 go go!
해리가 음식 담으러 갔을땐 맥스(둘째 아들)한테 오늘 coco생일이라 덕분에 맛있는거 먹는거야~~^^
Coco 가 가고 해리가 자리에 있을땐 형이 bb끝낸 덕에 이렇게 맛있는거 먹는거야 하며 양쪽 눈치보며 치켜세워주느라 힘들었습니다
맥스 왈 아까는 coco때문이라며....으이그 웬수😥😂😂
같이할땐 1주일에 한권은 했는데 혼자하니 정말 쉽지않더라구요
정말 힘든 과정이었는데 해리에게도 좋은 경험과영어공부의 자산이 되었으리라 생각해요
다시한번 쑥쑥에 감사드려요
(저 워싯들은 못버릴거같아요 )
따로 꾸준히 해나가기가 정말 쉽지 않을것 같은데 해내셨군요...
감사미샘님과 해리에게 큰박수 보내드립니다...ㅉㅉㅉㅉㅉ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