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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챕터방 #19>

글쓴이 앞선사람

등록일 2015-10-27 00:01

조회수 2,169

댓글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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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19번째 읽기방 대문을 여는 군요.

 

트루쓰네 집은 지난주 슬픔과 기쁨이 마구 마구 교차하던 주말이었답니다.

트루쓰가 두달간 준비했던 콩쿨대회가 토요일에 있었구요.

피아노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피아노샘도 저도 별기대없이 단지 아이가 하고 싶어해서 참가했던 대회였는데 특상을 받게 되었답니다. 주말동안 조성진 콩쿨 수상소식에 온국민이 기뻐할때 저희집은 트루쓰때문에 더 기쁘고 행복했던 것 같아요.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했을 때 얻을수 있는 행복감과 성취감 등을 느끼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리고 슬픈일 하나...

아이들 아빠가 금요일부터 원인을 알수 없는 고열에 시달리다 결국 어제 새벽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었답니다. 회사 근처 내과에서 대수롭지 않게 감기몸살 처방을 내려줬는데 열이 내리지 않아 결국 응급실행. ㅠ.ㅠ

고열과 피부발진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는데 병원측에서도 정확한 원인을 찾아 내질 못해서 여려가지 치료방법을 써보고 있는 중이에요.

아빠의 갑작스런 입원으로 아이들도 저도 우왕좌왕하고 있네요.

다행히 주변 지인들이 아이들을 돌봐주고 맘써주고 있어서 감사한 마음으로 견뎌내고 있어요.

제 상황이 현재 이래서...

대문만 열고 어쩌면 댓글을 일일이 달아드릴수 없을것 같아 미리 죄송한 마음 글로 남깁니다.

 읽기방 친구들 한주동안 읽었던 재미난 책이야기, 활동이야기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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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사과 2015-11-01 20:22 

대문표예요^^
유니은이맘 2015-10-28 12:24 

트루쓰가 특상을 탔구뇽~~ 기특하고 또 대견하네요^^

헌데 남편분께서 편찮으셔서 우쩐대요?? 어서 원인을 알아야 될텐데... 어서 쾌차하실 바래요...

앞선사람님도 힘내시길요^^

 

 초3 윤이

요즘 일이 바빠져서 쑥질할 시간도 잘 안나고 무엇보다 체력이 딸려서

아이들과 함께 자기 일쑤네요... 집안꼴이 말이 아닙니다. ㅡ.,ㅡ

 

윤이는 시험은 잘 봤다네요~

시력은 좋으니 문제는 잘 봤겠지만 ㅋㅋㅋㅋㅋ

결과는 별 기대를 안하게 되네요. 급하게 공부한지라....

시험끝나고 다시 책읽기에 매진해야하는데....

방과후와 피아노를 마치고 돌아온 윤이가 집에서 책 좀 보고있노라면

어김없이 유치원때 친구가 찾아와 놀자고 합니다. 5시경부터 7시경까지 놀아야 쫌 놀았네~

라는 표현을 하는 그 친구는 여자아이인데.... 엄마가 직장을 다니고 8시쯤 퇴근하시니~

친구들을 모아서 노는 것으로 저녁시간을 보내요....

일주일에 한번이면 허락을 하겠는데 너무 자주 찾아오니 참 어떻게 거절해야할지...

여튼 시험끝난 기념으로 몇 번 나가 노느라... 영어책 위주로만 듣기정도만 겨우 했네요.

이번주부터 책읽기에 힘써봐야겟어요~

 

 

캘린더미스테리 책 진행중인데....

웍싯이 익숙치가 않아서 좀 힘드네요. 시간도 제법 걸리구요.

다른 친구들은 어떻게 느끼는지 궁금하네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고~ 담주엔 지각안할께요^^

초록사과 2015-10-28 13:26:21
같이 앉혀서 공부시키세요 ㅎㅎ
그 집에 가면 가방 책 꺼내 숙제 뭐야 다하고 놀아~~ ㅎㅎ 숙제 다하면 집에 가야한다네요.
그래서 그집엔 놀러 안간다는 말을 아이들이 한다네요 ^^;;
모니카 샘 웤싯이 정통?이시라 힘들꺼 같아요. 그래도 꾸준히 해나가면 좋은 결과가 있을꺼예요.
바쁜 와중에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하루가 정말 빨리가죠^^
이번주도 화이팅~~
유니은이맘 2015-10-28 13:33:08
오~~~~ 초사님 정말 굿아이디어인데요?? ^^
오늘도 분명 저한테 허락받으려고 전화올텐데.... 같이 공부를 시켜야겠어요 히힛~
혜정 2015-10-27 23:44 

트루쓰 일단 무지 무지 축하부터 하고~~ 입원하신 트루쓰아버님은 얼른 나으시길... 지난주에 셤이 있었구요, 끝나고나서 여행길에 오르느라 정신이없었어요.. 시험은 한번 보면 볼수록, 점수가 얼마나 정직한지 알게되는 과정인듯해요. 부족하다 싶으면 어김없이 하나둘은 틀려오는군요. 다맞은 아이들의 시험지가 부럽기도하고, 그만큼 할 자신이 없으니 조금씩 나아가야겠다는 반성도 하게됩니다. 읽은 책이 많지 않은건 어쩔 수 없네요ㅎㅎ 시험이라고 도서관에 다녀오지않아서 이미 지나에게 한소리들었으니까요~~ 근데 아무리 강심장이라도 책까지 대출은 못해주겠더라는...^^ 이번주는 좀 슬슬 다시 시동을 걸어보려구요. 다들 화이팅!
유니은이맘 2015-10-28 12:26:58
여행 잘 다녀오셨어요?? 시험치고 여행다녀와서 지나는 스트레스 퐉~ 풀렸겠어요^^
아이들이 시험대비는 따로 안해도 시험친다는 사실만으로도 스트레스를 받으니...
저희는 주말에 등산하려구요^^

힐링도 했으니~ 부릉부릉 다시 시동걸어보아요^^
초록사과 2015-10-28 13:27:48
할머니랑 애뜻한 만남 좋으면서도 가슴이 아렸을듯
해요.
셤도 끝났고 다시 독서의 계절로^^
지나와 즐거운 한주되시길 바랍니다~~
골드다이아 2015-10-27 17:34 


벌써 댓글 두번 날아가 버렸네요.

트루쓰의 입상 축하드려요. 그동안 연습 많이한 결과예요. 정말 기특하네요.

앞선사람님 맘이 많이 바쁘실텐데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트루쓰 아빠의 빠른 건강 회복하시길 빌어요.


신고도 없이 잠수 탔던 골드다이아 다시 나타났어요.

어머니의 갑작스런 수술과 입퇴원 후 통원치료를 저희집에서 하시고 어제 댁으로 내려가셨어요.

다행히 연세가 있으신데 생각보다 빨리 회복하시고 마지막 통원치료는 다음주에 있는데 그때 보자고 하며

가셨어요.

그동안 학교에서 연습한 요한이의 학예발표회 보고 왔어요. 열흘의 시간이 어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 였어요.


초3 엘리사벳- 새로 구입해준 ort 8,9 단계 사랑이 대단하네요. 그동안 도서관에서 빌려보긴 했지만

                    우리집 책이라니 더 맘편하게 보는거 같아요. 학원 갔다 집에와서 엄마 집에 올동안

                    동생이랑 같이 숙제했어요. 

                   


초1요한 -엄마가 한글책 안 읽어주니까 만화책 다시 쌓아놓고 봤더라구요. 그건 쏙 빼고

             다시 한글책 읽어주기 시작했어요.

저희집 아이들 어머님 퇴원하시고 같이 있는 기간동안 주말 드라마 일일 드라마 재밌게 보는 습관이 생겼어요.

어머님 댁으로 내려가시고 나서 다시 tv 주중에는 안 보는 습관 들이고 있어요. tv의 단맛을 알았으니

보자고 하진 않지만 관심이 꽤 있네요.


할로윈데이때 저희집은 서울랜드에 가기로 했어요. 제가 정신이 없어서 따로 준비 못할거 같아서

놀이기구도 타고 할로윈 행사할때 따라 다녀볼 생각이예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twom 2015-10-27 17:54:22
골드다이아님~어서 오셔요~버선발로 나왔어요^^
어머니 병간호로 바쁘셨을텐데도 아이들이 책 많이 읽었네요~기특기특~어머니가 빨리 좋아지셨다니 다행이예요..고생하셨어요~이제 좀 쉬시고 다시 자주 뵈어요~
씽씽마미 2015-10-27 18:10:55
골드다이아님~~~♡♡
저두 버선발~~ ㅎㅎㅎ
어머님께서 빠른 쾌유보여서 다행이네요..
통원진료만 받으시면되는가보네요..

요한이 학예회 발표회를 했군요..
흐뭇하셨겠어요..
1 2학년때가 젤로 예쁘죠~~ 무얼하든..
저흰 다음주에 있다고 하는데
여기학교는 애덜 끼리 한다네요... 이무슨.. T T
아직 적응이 안될라고 해요..

그동안 요한이 랑 열리사벳 책도 골고루 마니 보았네요..
칭 찬 만 땅~~~♡♡
오페라공주 2015-10-27 18:26:17
골드다이아님 전 맨발로 뛰어왔어유...ㅎㅎㅎ
그동안 간호하신다고 수고가 많으셨네요...
아이들은 기특하게 알아서들 책을 많이 읽어주었네요
미셸이 옆에서 "밥 먹을때 똥 얘기하지마" 재밌겠다고 하네요...ㅎㅎ
저희도 예술제를 했는데 요한이네도 학예발표회를 했군요
1학년 꼬맹이들 귀여웠겠어요...ㅋ
초록사과 2015-10-27 23:04:47
수고 많으셨어요. 회복이 빠르다시니 정말 다행이예요.
ort랑 사랑에 빠졌군요.축하해요^^
빠져나오는 약 잘 못구하는데요 ~~
요한이 첫 학예제까지 잘 마치고
할로윈때 서울 랜드라니 정말 신나겠는걸요~~~
즐거운시간 되세요^^
혜정 2015-10-28 09:18:05
진짜 힘드셨겠어요~ 시월은 엄마들에게 이래저래 잔인하게도 바쁜 날이네요~ 일단 숨 좀 돌리시고 그담엔 즐거운 한주 되시길!
유니은이맘 2015-10-28 12:39:07
골드다이아님~ 어머니 간호로 바쁘셨군요~
그래도 아이들은 여전히 다독할 수 있도록 챙기셨네요~ 대단~^^
골드다이아님 수고하셨어요~^^
오니네 2015-10-27 12:23 

어머머~~ 갑자기 그렇게 입원을 하셨다니 염려가 크시겠어요... 얼른 좋은의사쌤 만나 확실한 원인과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길 바랄께요!! 그와중에 트루쓰의 입상 소식은 정말 축하할일이네요.. 사람들 앞에서 당당히 연습한 곡을 소화해낸 트루쓰 정말 대견합니다... 저는 요즘 정말 바쁘네요.. 지금도 이동하는 버스안에서 잠깐 댓글다는거고요... 늘어져있는것보단 바쁜게 좋지만 아이들은 거의 방치수준이라는게 문제네요ㅠ_ㅠ 아이들이 진해하고 있는것들도 잘 봐주지 못하고... 또 엄마가 없으니 하는양도 대폭줄었고ㅠ_ㅠ 에고고 다 엄마탓이지요.. 밤에라도 댓글달아보도록 노력할께요~~ 읽기방 식구들 모두 건강한 한주보내세요~~^^
twom 2015-10-27 13:07:48
오니네님~잘 다녀오세요~~^^
씽씽마미 2015-10-27 13:14:10
바쁘신 오니네님~~
잘 다녀오시구요..
나중에 뵈어요..
초록사과 2015-10-27 17:02:26
가을을 맞아 오니네님 무진장 바쁘시군요^^
뭔지모르겠지만 무조건 잘되길 화이팅해드릴께요^^
즐거운 한주되시고 오니, 하니도 봐주세요 ㅎㅎ
오페라공주 2015-10-27 18:15:35
잘 다녀 오셧나요...?...ㅎㅎㅎ
바쁜 와중에 버스에서 글 남겨 주시고 ...반갑네요...^^
유니은이맘 2015-10-28 12:48:25
오니네님~~ 많이 바쁘시군요~~
오니네님도 건강 챙기시며 볼일보셔요~
담주 뵈어요^^
에스쁘와 2015-10-27 12:05 

트루쓰 집중력도 열정도 대단한 듯 싶어요~

특상 수상 축하해요~

ㅠㅠ 아빠의 급작스런 입원으로 얼마나 놀라시고,,,정신없으셨을 듯 싶은데 대문까지 열어주시고,,

감사해요. 트루쓰 아버님 얼른 쾌유하시길 빌어요.

 

저두 지난 주말 발목과 오른 손에 반기부스를 한 상태라,,,컴퓨터 작업이 쉽지 않아 글만 올리고,,

댓글을 다 달지 못할 듯 싶어요.~ 죄송^^

 

월 : DVD 옥토넷

영어책 5권 음독. 헨리&머지 집듣


 


화 : 캣 인더 햇

수 : 맥스 앤 루비


목 : 맥스 앤 루비

금 ,토: 웨이사이드 스쿨, 옥토넷

마법의 정원 책 덕분에 샤나는 책읽기와 허브에 푹빠졌어요.

읽은 후 자기만의 미니북을 만들며 즐겁게 읽고 있어요.

김고은 작가의 그림책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twom 2015-10-27 13:09:29
어머나!에스쁘와님은.또 어쩌다가..조심하세요..읽기방에 푸닥거리라도 한 판 해야겠네요 ㅜㅜ
씽씽마미 2015-10-27 13:17:56
샤나 이번주도 알차게 진행하였네요..
요일별 책도 두루읽고
DVD도 마니 보고
미니북 만들기 ~~~
울제임스도 좋아한답니다..
여전히 지금도 간간히 하고 있는 활동이지요..
근데 우쩌다가 에스쁘와님은 다치셨데요??
괜챦으신거죠?? 반깁스상태라니 쉬셔야할터인데..
초록사과 2015-10-27 17:06:18
어쩌다가 발목,손 사으로 깁스를 하게 되셨는지요 ㅠㅠ
활동하기 정말 불편하시갰어요.얼른 나으시길 바래요^^
샤니가 책읽기에 푹 빠졌군요 정말 부러워요~~
몸 조심하시고 다음주에 무사히 뵈어요!!
오페라공주 2015-10-27 18:12:10
에스쁘와님 우짠대요...? 우짜다가...?
댓글 걱정일랑 붙들어매시고 얼렁얼렁 나으시길...
샤나가 이번 한 주 읽은 책이 아주 풍성하네요...^^
디비디도 꾸준히 보았구요,...^^
유니은이맘 2015-10-28 12:51:13
어쩌다가 다치신 거예요??
저희 친정아부지는 골목길 지나가는 차에 발이 밟혀서
반깁스를 하셨는데 오늘 드디어 푸십니다. ㅜ
에스쁘와님도 어서 완쾌되시길 바래요 ㅡ.,ㅡ

샤나는 여전히 책읽기와 디비디보기에 빠져있군요~
기특해요^^
아무리 생각해도 저희집의 하루만 짧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ㅡ.,ㅡ ㅋㅋㅋ
씽씽마미 2015-10-27 09:43 

 

 제임스네 이야기 쓰다가 두번 날렸네요... T T

 에고고....

 제임스  아서의  작가되기  책을  읽고는  저러코롬  글을 써와서 붙여놓곤  갑자기 작가가 되겠답니다...

 뒤편도 있어요..   연재라나요...

 이룬...  만화주인공  이야기에요.. 그것도   터닝~~~

 제임스는 아직 유아랍니다..

 영어로도  아니고  한글로 적어와서는... ㅋㅋㅋ

 언제쯤에나  영어로도 저리 쓸날이 오기는 오겠지요~~~??

 계속  '빅 히어로'를  즐겨보고 있네요..

 짧게라도  보고싶은 장면만이라도 챙겨서 거의  매일 보는군요..

 웨이사이드스쿨은  책을  CD듣기하고는   다시금 DVD를 꺼내와서 보네요...

 차례대로가 아니라 저것부터가 재미가 있다네요..

 사회나  과학  지금 교과관련부분  꺼내와서 보았어요..

 오늘은  식빵으로 켜켜이 잼을 발라서 지층 실험을 해보는 날이라고 신나서 갔습니다.

 목욜엔  '헨젤과 그레텔'의  과자집  만들기를  할꺼라고  기대만땅 입니다..

 이번 현장체험학습대신이라는 군요...

 

twom 2015-10-27 13:12:14
아이들이 책을 읽고 스스로 독후활동을 할때 가 종종 있죠 ^^ 저희집은 주로 만화를 그려요 ㅋㅋㅋ
제임스의 터닝이야기 궁금한데요..제이크도 터닝 좋아해요..그거 볼려고 주말에도 일찍 일어난답니다 ㅎㅎ
초록사과 2015-10-27 17:10:40
웨이사이드 전형적인 미국 카툰이죠 .. 과장스럽고 황당하고.. 애들은 좋아하고 ^^
저도 톰과제리 정말 좋아했었는데 내용은 비교육적이죠 ㅎㅎ
빅네이트가 챕터북(윔피같은)과 코믹북(좀더 사이즈가 길어요) 버젼 두가지예요. 저는 안 보질않아서 몰랐다가 근래 만화책이 아니란 걸 알았답니다 ^^;;
재밌나봐요.챕터북이라 해도 중간중간 한 페이지 전 체가 만화예요 ~~~
오페라공주 2015-10-27 18:04:18
씽씽마미님 글이 자꾸 날아가서 힘드셨겠네요...ㅎㅎㅎ
제임스는 책 읽고 저렇게 자발적으로 글도 쓰는군요...요럴땐 넘 사랑스럽겠어요...^^
미셸은 학교 책만들기 동아리에서 숙제로 글을 써서 책을 두 권 만들어 보았어요
그런데 읽어보면 늘 그 당시 읽던 책이랑 컨셉이 같다지요...ㅋ
작년엔 다이어리 시리즈를 써대더니, 올해는 환타지 동화가 컨셉이네요..ㅎ
우리 아이들이 언젠가는 영어로도 글을 쓸 거라고 한 번 믿어보자구요...ㅋ
제임스 영어책도 과학책도 다양하게 아주 많이 읽었네요...캘린더까지 하면서요...^^
식빵 지층실험, 과자집 만들기 아이들이 넘 좋아하겠어요...
유니은이맘 2015-10-28 13:25:19
제임스가 적은 글을 보니 그래도 기특하다는 생각이.....
윤이는 저리 글을 적어주질 않거든요. 그저 그림그리기로 끝~ ㅋㅋ
제임스가 한글로도 스스로 적어주는 모습을 보니 언젠가 영어도 그럴꺼란 기대감이 생기네요^^

저도 어제 과학관련도서들 도서관에서 챙겨왔어요,
같이 정독하고 집에서 가능한 실험 해볼까 생각은 하고 있는데...
요즘 윤이 책상을 들이려고 고민중이라.... 주말에 결정내리러 구경 좀 해보려구요,
자꾸 미뤘더니 윤이 자세가 안좋은 것 같아 서둘려야겠더라구요.
가을도 얼마남지 않은 것 같아요~ 감기조심하시고~ 담주 또 뵈어요^^
씽씽마미 2015-10-27 09:20 

앞선 사람님  경황이 없으실텐데  읽기방 문까지  열어주시구...

댓글은 신경 아니쓰셔도 되옵니다..

 

 먼저  트루쓰의 입상을 축하해요~~

 열심히 연습한 보람으로 특상까징 받게 되어서요..

 

근데 우찌해요.. 시간이 지났으니 병명이 나왔나요?

원인을 알아야 치료가 더 쉬울터인데..

남편분의 빠른 쾌유를 빌께요..

peacemk4 2015-10-27 09:05 

진현입니다(4학년)

 

트루쓰에게 축하의 박수를 트루쓰의 아버님은 꼭~ 빠르게 쾌차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진현이는 한번에 한가지만 하는 스타일입니다^^

지난주에는 세계명작쪽에 쏠려서 재미있어하면서 읽더라구요.

제가 주말에 찍고 사진을 더 안찍어서 책들이 반정도만 찍혔네요.

영어책도 간단한 명작쪽 동화들을 읽었습니다.

이제 집중듣기를 하겠다고 굳게 마음먹었거든요.

다음주부터는 조금더 나아지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세미나참석차 송도에 갔다가 함께한 선생님들과 함께 연세대 송도캠퍼스 언더우드기념도서관에 다녀왔습니다.

지어질 때부터 엄청난 예산과 든든한 지원을 받고 지어진 도서관입니다.

이런 도서관에서 자료를 검색하고 연구하는 학생들이 솔직히 부러웠습니다^^

 

근처에 많은 공공도서관과 학교도서관이 있으실텐데 잠깐 눈요기 하시라고 올렸습니다~~

twom 2015-10-27 09:16:27
작성중이신가봐요~~
진현이 여전히 책 다양하게 잘 읽고 있네요..
아래쪽 저 멋진 도서관은 어디일까요??
초록사과 2015-10-27 09:24:10
뒷 모습니 진현인가요. 키가 아주 크네요~~
멋진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면 더 잘 읽힐꺼 같아요^^
peacemk4 2015-10-27 09:30:09
진현이는 아니랍니다^^
세미나 참석 후 다녀온 대학도서관인데 내년 세미나 참석때에는 진현이를 체험학습신청서를 내고 같이 가야할것 같아요~.
근처 도서관을 투어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 아이에게 좋은 경험이 될것 같아요.
최근에 지어진 대학도서관이라서 올려봅니다^^
씽씽마미 2015-10-27 09:53:50
우와~~~ 도서관 넘 멋지네요...
정말 저런곳에서 함께하고 싶어요...
진현이가 세계명작쪽으로 한글책 영어책 두루읽기 좋으네요..
한번에 한가지씩 그것도 좋지요~~
오페라공주 2015-10-27 17:35:03
진현이 여러 종류의 책들을 다양하게 많이 읽었네요...^^
대학도서관이 넘 멋져요...국민독서대가 보이는군요...ㅎㅎ
간식 먹으며 집듣할 때 넘 유용하더라구요...값도 저렴하구요...ㅋ
유니은이맘 2015-10-28 13:28:01
도서관 넘 좋으네요~~~
저희 집 근처 도서관은... 정말~~~~ 오래되어서 건물도 협소하고 책도 어찌나 많이 낡았는지요...
부럽네요^^
진현이의 명작사랑은 여전하네요^^
초록사과 2015-10-27 09:00 

엘사 친구집의 재미를 알아서 집듣도 책읽기도 조금이네요^^;; Ribsy집듣 중 dvd는 wayside에 중독 ^^ 해리포터도 이젠 안무서운지 잘 보내요. 간만에.비가 와요. 비온뒤 춥다니 다들 건강에 유의하시고 즐거운 한주 되세요~~
twom 2015-10-27 09:15:06
엘사가 친구와의 즐거움에 푹 빠졌나봐요..^^
엘사야~~시간 있을때 즐거운 시간 보내렴~~~~
추천해주신 구스범스 속지를 보더니 넘 무섭다고..ㅎㅎㅎ
씽씽마미 2015-10-27 10:01:25
제임스도 친구집의 재미를 알아가는 요즘입니다..
이제는 완전히 적응이 되어서 지난 학교 친구들은 생각안난다고 하니 다행이긴 하지만..
매 학교하교시마다 옆으로 셀 궁리를 하네요.
오늘도 하교후 친구네에서 놀고 오겠다고 큰소리 뻥뻥 치고서 나가셨네요.. ㅎㅎㅎ
어맛~~ 엘사도 제임스와 같이 웨이사이드스쿨 보았네요..
네~~~ DVD를 잼나게 만들었지요..
제임스도 예전 한동안 빠져있다가 요즘 다시 꺼내와서 보내요..
기발하죠.. 위로 올라가있는 학교~~~ 잼날것 같기도 하고...
빅네이트는 잼나나요?? 만화로 되어있다고는 한것같던데..
오페라공주 2015-10-27 18:36:23
미셸도 웨이사이드 유투브로 보여주니 재밌다고 하네요...^^
2학년이라 아직 놀 친구가 있군요...^^
3학년만 되어도 다들 학원 스케쥴이 넘 빡빡해서 놀 친구들은 없고..
놀이터가믄 1,2학년 동생들이 놀자고 하는데 동생들하고도 잘 놀더니
이제는 동생들과 노는게 시시한가 보더라구요...ㅋ
엘사는 놀 친구 있을때 많이 노는것도 좋겠네요...ㅎㅎㅎ
유니은이맘 2015-10-28 13:30:26
엘사도 제임스네랑 같이 웨이사이드 디비디 보았군요~
윤이도 흥미로워하려나..?? 얼마전 공구하던데 ㅋㅋㅋ
초사님도 감기조심하세요^^
twom 2015-10-27 08:54 

날씨가 많이 쌀쌀하네요..

저희 집은 지지난주에 엄마가 1주일 앓고 지난주는 1호가 기관지염으로 열도 나고 많이 아팠어요.

읽기방 친구들..엄마들 건강 조심하세요~~~~

 

 

제이크 2호

네이트 진행중인데요...부작용이 -_-

네이트는 왜 그렇게 팬케이크를 먹어대는지 ..

책 읽을때마다 엄마 나도 팬케이크 먹고시퍼요~~~~외치고 있네요..

한글책은 이프세계사를 재미있어하고 있어요..

 

도서관에서 빌려온 수학사형제는 연산기호4개를 이용한 수학 스토리북인데

몇년전 1호도 좋아했던 기억이 있어서 다시 빌려왔는데 좋아하네요..

저학년에 추천합니다~~~~

 

 

 

제이크 1호

칼렌다미스터리 진행중입니다.

읽기방 친구들도 많이 하는거 같아 반갑네요 ^^

한글책은 엄마가 도서관에 안가는 관계로 집에 있는 책들 위주로 읽고 있어요

엄마가 관여하지 않으면..모두 ..논픽션책..ㅜㅜ

 

 


..

초록사과 2015-10-27 09:04:11
who 책 구입?방갑네요~
드디어 모니카샘 워싯이 시작 되었네요. 제이크의 완주를 향하여 go...go~~
2호도 책 많이 읽었네요~~두 아들이 잘 알아서 하니 이번주도 행복?한 한주 되시겠어요. 그렇쵸^^
twom 2015-10-27 09:12:26
우리 동시접속?ㅎㅎ
who 는 만화책을 구입하지않는 엄마땜에 ㅋㅋㅋ 빌려보고 있어요..
근데 오디오가 좋아서 흘려듣기 용으로도 좋을거같아 구입할까,,하네요..
어디 싼곳있음 좀..ㅋㅋㅋㅋ
초록사과 2015-10-27 09:14:53
쑥 몰에 기억이 가물가물14-5만원에 팔았어요.
제가 예전에 링크 걸어 뒀는데 아니면 롯데 아이몰요.^^저는 여기서 샀어요. 쑥몰에 파는지 몰라서
구스 범프 무섭다지요. 저희집도 그래서 퇴짜 ㅋㅋ
한 번 만나야겠요. 귀신의 집에서 ^^;;
twom 2015-10-27 09:17:32
음..제가 본 거랑 비슷하네요..감사감사~~~
씽씽마미 2015-10-27 10:11:41
ㅍ ㅎㅎㅎㅎ~~ ~~
웃고 시작해도 되지요??
네~~ 2호님 말씀대로 네이트를 보는동안 울제임스도 '엄마 팬케잌!!'
저도 내내 팬케잌 구워다 줬습니다... ㅋㅋㅋ
제임스도 who책 영문판 CD듣기 흘려듣기 용으로 잘때 주로 틀어준답니다..
전 겸사로 할인쿠폰 있을때 쑥에서 구입~~
제이크도 어벤져스 좋아하나보네요..
울아덜냄 어벤져스2 DVD나왔다는 얘기듣더니 바로 구입해달라고 하네요..
오페라공주 2015-10-27 18:52:30
1호 캘린더 하면서도 책을 많이 읽었네요...^^
도서관에서 앗시리즈 빌려다주니 재밌게 읽어서 집에 사서 꽂아두니 거들떠도 안보네요
사달랄땐 언제고..? 하니 도서관 책 읽느라 읽을 시간이 없다고 합니다...ㅎ
제가 읽히고 싶은 책들을 1호가 다 보고 있네요...ㅎㅎㅎ
저두 만화책은 꺼리는데...who영문판도 탐나네요...ㅋ
쑥몰에 검색해보니 판매하고 있네요...그런줄도 모르고 여기저기 검색해봤네요

2호 책 양이 엄청나네요...^^
미셸도 티모시네 유치원 볼 때 팬케잌 구워 달라고 엄청 졸랐어요
졸라도 안구워줬기에 네이트 볼 때는 안조르더라는...ㅎㅎㅎ
반갑다영어야 2015-10-27 07:45 

트루쓰 상 받은 거 축하해요 노력이 결실을 맺으니 많이 뿌듯했겠어요 에구... 남편분 소식은 맘이 무겁네요 걱정 많이 되시겠어요 얼른 원인 찾아서 쾌차하시길 바랄게요 앞선사람님~ 힘내세요~~
twom 2015-10-27 07:27 

이런...트루쓰의 수상소식에 축하인사를 건네려는데..남편께서 많이 아프셔서 어떡해요... 아이들도 놀라고 앞선사람님도 많이 놀라셨겠어요..읽기방ㅇ은 그 와중에 열어주신거만으로도 감사하니 댓글은 신경쓰지마세요..빠른 쾌유를 빕니다...트루쓰~~노력뒤에 얻은 값진 소식 정말 축하한다!!!
초록사과 2015-10-27 07:26 

트루쓰의 입상 축하드려요. 신랑님 병원인을 알수 없다하시니 맘이 무겁겠어요. 잘 이겨 내셔서 건강해지실꺼예요. 빠른 쾌유를 빌어요. 앞선사랑님도 건강유의하세요. 옆에 사람이 건강해야 환자도 빨리 쾌차하신답니다. 화이팅!!
오페라공주 2015-10-27 02:42 

초3. 미셸

영어웤싯 하나가 끝나서 시간이 좀 여유롭네요...^^

이제 편한맘으로 영어책 집중듣기 하겠어요...

도서관 책으로 연명하는 미셸에게 소장해서 두고두고 보고싶은 영어책 있냐고 물으니

매직트리 뒷번호( 집엔 28권까지 있거든요^^) 와 로켓시리즈

그리고 "How to drive your sister crazy" 라고 답하더군요...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정말 재밌어해서 산 책은 2번정도씩 봐주고 그

 외 한번 빌려본 책은 다시 잘 안 빌려보거나 1년은 지나야 다시 읽는데

" How to your sister crazy" 는 요 몇개월새 4번정도 빌려온것 같아요...^^

누나를 골탕먹이는 남동생 이야기인데 정말 웃기네요...ㅎㅎ

읽기 점검차 주말 저녁 챕터북 한권만 읽어달라고 애교를 떠니

한권 읽고 휴대폰 동영상 무제한으로 보겠다고 딜을 하더군요...^^

시계를 보니 저녁 9시...책 읽고 나면 무제한이 그리 길지 않을것임을 알기에

선심 쓰듯 콜을 외쳤지요...ㅋ

주니비나 매직트리를 꺼낼줄 알았더니 뜻밖에 "Enormous crocodile" 을 읽더군요

한 번 들었었는데 재밌었다고 하면서 또 읽고싶다더라구요....

집중듣기 ~한 번씩 멍때리긴 하지만 집중하여 듣나봅니다...ㅎ

완벽하게 읽지는 못해도 읽기 실력은 들은만큼 점차 좋아지고 있네요...^^

 

한글책은 넘 재밌다며 "과학탐정 브라운" 못 본 3권 담에 꼭 빌려오자고 하네요...^^

요책을 CSI수준으로 좋아하네요...CSI 넘 좋아해서 여러번 읽었거든요

지식책 냄새나는 책은 좋아하지 않고 ....요즘은 추리나 환타지 종류만 좋아해서 좀 걱정이지만

한번씩 그 안에서 알게된 지식을 얘기하며 자랑할때도 있더라구요...^^

twom 2015-10-27 07:47:23
미셸이 워싯이 하나 끝났군요..집듣도 착실히 한거같고 크로커다일을 음독하다니 대단한데요^^ 좋아하는 책을 보면 약간 남아의 성향인데 지식책 안 좋아하나요?제이크는 너무 그런거만 좋아하고 문학책을 안좋아해서리 ㅋㅋㅋ 미셸~ 한 주 동안 아주 잘했어요!!!
초록사과 2015-10-27 09:09:27
시스터 너무 괴롭혀서 정말 확~~
큰애는 싫어할 내용이고 엘사는 좋아할듯하네요^^
csi큰애가 너무 좋아해서 절대 안 사준 책중 하나예요. 빌려다 주면 그거만 잡고 있구 학교 도서관에서도 그것만 봐서요 ㅎㅎ
미셀도 좋아한다니 옛날 생각 나네요. 문학책도 잘 읽겠지만 의도적으로 내용 파악등 물어보세요.
큰애는 지금도 비문학은 쉬워도 문학 ,특히수필 시는 너무 힘들다고 그래요 .. 성향인듯^^;;
갖고 싶은 책이 있다니 정말 축복 받은 집이예요 ~~
twom 2015-10-27 09:19:52
문학,수필,시...너무 어렵다는 1인 추가요..-_-
씽씽마미 2015-10-27 15:20:22
집중듣기 꾸준히 잘하는 미셸이군요~~♡
얼매나 이쁠까요~~
아서웍싯 끝내면서 하나씩 정리..
미셸의 웍싯 휴지기 인가요?? ㅎㅎㅎ
대신 독서량이 늘어나겠군요..
엄마에게 책읽어주는 이뿐딸냄이네요..
것도 크로커다일로~~ 대단 대단...
로켓 시리즈 제임스도 재미있어했어요..
미셸 잭파일을 잼있어하나보네요..
울제임스는 제가 A to Z만 구비해놔서 것만 듣고보고.. 잭파일은 아직..
도서관 영어책활용은 집에 cd없는데 있는책 활용
Why 영어편이 다 이네요..
거진 집에구비해서 듣고 보고 읽고 스퇄이라..
눈에 가까워야 더 자주 많이 볼터이니..
이번 여름엔 대거 책정리를 좀 하였지요..
이사올때 와서직후 몇달간은 한글책정리 ~~
여름 방학쯔음부텀은 영어책 DVD들 정리~~
유아때부텀 들고 있던 것들이 꽤 되어서..
이사오기전 아는 엄마들 주기는 했는데..
뽀로로 메이지 까이유 등등 시리즈별 다 모아놓았다지요..
이거 댓글 달다 얘기가 어디로가고있는건지..

여튼 이번 시간 많을때 미셸 레벨업 되겠는데요~~♡♡
씽씽마미 2015-10-27 16:13:52

요 댓글도 ... 댓글달기 3번정도 날리고 성공~~ 탭북으로 쓰니 계속 날아가버려서 폰으로 썼네요..ㅋㅋㅋ
축복또복맘 2015-10-27 17:42:35
6개월동안은 엄마가 같이들어주기! 요거 해볼께요~^^ 제가 몇번만 같이했었고 꾸준히 못해줬거든요.
감사해요^^
브라운시리즈.. 재밌어보여요^^
영어책 한글책 골고루 읽은 미셸~ 멋지네요^^
twom 2015-10-27 19:02:45
참 제가 쪽지 보냈어요~
오페라공주 2015-10-27 20:29:12
투엠님 미셸은 교과서에 가까운 지식이 많이 들어있는 책을 안좋아해요...ㅋ
이야기 스토리에 은근슬쩍 지식이 가미된 책이나, 문학책, 만화책을 좋아하지요...ㅎㅎ
쪽지가 와도 숫자가 0 으로 되어있더군요...얘기 안하셨음 몰랐을 뻔...^^
오페라공주 2015-10-27 20:36:29
초사님 첫째도 ...CSI는 안좋아하는 아이들이 없군요...ㅋ
의도적 내용파악...이걸 저는 영어책 읽은 뒤만 했는데 한글책 읽고나서도 한반씩
해줘야겠네요...국어가 더 중요한데 말이죠...한글이라 그냥 다 알겠거니 했네요...ㅎㅎ
오페라공주 2015-10-27 20:52:46
씽씽마미님 제임스도 로켓 좋아했군요...^^
잭파일, 에이투지 한권씩 듣고 물어보니 잭파일이 더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잭파일 먼저 듣고있는데 ...이것이 더 쉬워서 그런거 아닌가 생각되어요...^^
듣고서 재미없다 하믄 아직 어렵구나 하고 속으로 생각하지요...ㅋㅋ
그리구 나중에 다시 내밀어 보아요...^^
저두 얼마전까지 한글책 엄청 정리했는데도 바닥에 책이 쌓여있어요...
집이 좁아서 책꽂이가 그리 많진 않아요...ㅎㅎㅎㅎ
오페라공주 2015-10-27 20:59:47
축복또복맘님 6개월 정도 같이 들어 정착시키고도 보이는데서 듣게하고 수시로 감시해야해요...^^
울딸 지금 매직트리 들으며 손톱뜯다 딱 걸렸어요...ㅎㅎㅎ
예전에는 딴짓하다가 놓치기 일쑤였는데 ,요즘은 딴짓하다가도 어디 읽는지 금방 잘 찾아요...ㅋ
축복또복맘 2015-10-27 01:36 

어머,, 이런중에도 대문열어주셨군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트루쓰아버님 걱정으로 정말 정신이 없으시겠어요. 하루속히 회복되길 바래요..

 

그리고 투르쓰.. 두달준비한 콩쿨! 특상을 받다니 정말 축하해요! 재능이 많나봐요^^

 

휘(초2)

휘가 한 주 동안 읽은 책들..사진에 없는 것도 있네요^^;

빅네이트2, 3권, 똘똘뭉치들 8~9권쯤도 읽었답니다.

 

정말 바쁜 토요일이었어요!

1. 아침 일찍 정형외과에 가서 깁스를 풀렀어요^^ 운동할때만 두 발가락을 묶어주면 될 것 같다고 하시네요~

2. 교회 유아부 선생님 결혼식에서 현재 유아부~초등저학년 아이들까지 감사와 축하를 담아 "축가"를 불렀어요! 교회 꽃장식 한아름 안고 집에 꽂아두었어요^-^

3. 교회 어와나클럽 "그랑프리대회(자동차경주대회)"가 있는 날이었어요!

해마다 이맘때쯤 하는 큰 행사예요~ 가족, 특히 아빠와의 좋은 추억을 만들기 위해!!^^

휘 아빠가 직육면체 나무토막을 깎아 저렇게 만들어주셨어요.

휘랑 디자인 구상, 스케치부터 마지막 컬러링까지 함께 의논하면서요~^^

스피드상은... 늘 어렵더라구요~

 다행히.. 두 아이 모두 "디자인 3등" 트로피를 받았답니다*^^*

 

이번주엔 딱~한권만이라도 집듣+음독에 집중할 수 있길 바래봅니다.

늘~ 흘듣과 집듣의 사이에 있는듯.. 그것도 주2~3일 정도만해서요..ㅜㅠ

오페라공주 2015-10-27 03:06:05
주말을 아주 바쁘고 알차게 보냈네요...^^
결혼식 축가 부른 아이들 노랫소리가 넘 예뻤을 것 같아요...ㅎㅎ
아빠와 함께 한 그랑프리대회는 정말 재밌었을것 같아요...디자인이 정말 멋져요!!!
휘 발가락깁스 푼것과 디자인상 수상...축하 할 일이 많네요...^^
흘듣과 집듣사이...공감이 가네요...ㅎㅎㅎ
그림으로 자꾸 눈이 가서는 글씨를 안보더라구요...
그래서 그림보며 한번 ,글씨보며 한번 집듣하다
두번씩 듣기싫다고 해서 그림 먼저 후루룩 보고 나서 집듣을 했어요..^^
처음 집듣 시작해서 6개월간은 옆에서 엄마도 듣고싶다고 하면서
눈동자 감시를 했었어요. .ㅋ
twom 2015-10-27 07:50:16
아직은 어려서 집듣이 힘들거예요~하지만 매일 꾸준히 하면 어느순간 그 쌓인 힘이 보인답니다 ^^ 휘야~ 깁스 풀어서 이제 시원하겠네~책도 논픽션도 골고루 잘읽고 수고했어~
초록사과 2015-10-27 09:12:58
우와자동차 디자인 이라니 너무 멋져요~~~
깁스를 풀었다니 이것 역시 축하할 일이구요. 예쁜 발가락 관리 잘해주세요~~~~
책 권수를 보니 암창 부럽네요~~
열심히 하는 휘~~멋져^^
요맘 때 거부하지 않는다면 집듣 확 땡겨주새요^^;;
강약조절 아시죠^^
씽씽마미 2015-10-27 16:19:27
아유~~~ 이쁜 휘 ♡♡
이제 깁스 풀어서 날아다닐것 같겠어요..
결혼식에서 이쁜 목소리로 축가도부르고
아빠랑 함께 멋진 자동차만들기도 하고..
멋진 아빠시네요~~ ^ ^
거기다가 '디자인 상'까정 수상하고... 대단하네요~~
집듣은 천천히 조금씩 시간을 늘려가는게 제일이지요..
방법을 알지만 사실 긴시간으로 가기까지는 아직도 힘들지요..
애들나름 인거같아요..
오페라공주 2015-10-27 00:12 
앞선사람님~먼저 트루쓰의 피아노대회 입상을 넘 축하드려요...^^
그런데 트루쓰 아버님땜에 걱정이 많으시겠어요...ㅜㅜ
하루빨리 쾌차하시길 기도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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