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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사생활-자아존중감

글쓴이 감사미샘

등록일 2015-11-17 12:08

조회수 3,049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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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해사 다들 읽으시거나 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저스스로 공부하는 생각으로 다시 정리해보았어요

 

 

자존감이 높은 아이와 낮은 아이는 남의 생각을 잘 읽고 존중하는 마음. 즉 공감능력에서 차이를 보인다고합니다.

집단속에서 누군가는 주도하는 사람이 있는데 다른 사람을 존중하면서 나의 목소리를 내고 그 힘든 과정을 잘 이끌어나가려면 나를 사랑하는 마음뿐 아니라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보듬을 수 있어야 가능하다

즉 리더쉽은 자존감과 100프로 일치한다는 군요.

 또 다른 자존감 높은 아이들은 자신의 성공을 믿으며 친구들과의 생활도 부모와의 관계도 좋다고하네요.

 

여기서 궁금한것. 자존감 높은 아이의 부모는 어떠한가요?

 

 

그런 엄마들은 대부분 스스로 할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엄마들이라고 합니다.

 

일단 하고 싶은 것을 최대한 하게 하고 틀려도 개입하지 않으며 새로운 경험의 기회를 주기적으로 주어야한다고 합니다.

사소한 성공의 경험은 만족감과 희열을 통해 의미있게 인식되며 자존감이 생기게 되는 것이구요

 

많은 내용이 있지만 제게 의미있는 부분만 정리해보았어요

아이가 많음에도 아니 많기때문에 기다려주기가 힘들고 그냥 제가 주도해서 빨리빨리 해치우고자 할때가 많은데 아이의 자존감에는 독이 될 수 도 있다고 생각하니 무섭기도해요.

늘 엉마로서 양육의 방법을 배우고 다듬어가야한다는 생각에는 변함이없는데 참 변하지 않는 제고집, 생활태도가 야속하네요.

 

또 영유아기에 이런 부분이 잘 되지않은 경우라도 얼마든지 양육자의 태도에 의해 자존감이 향상될수도 있다고 합니다.

 

제 정리는 아주 작은 부분이니 혹시 못보신 분들은 꼭!!!! 한번 보세요

엄마도 끝임없이 공부해야할거같아요.^^

 

 

 

(유튜브 동영상 그대로 올리고 싶었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https://www.youtube.com/embed/z35idu9FCw0

EBS 다큐프라임 [아이의 사생활] 3부 중 화면 발췌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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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ove 2015-11-18 09:58 

예전에 봤던 내용이었는데 방송을 다시 보면서

그 때 놓쳤던걸 이제는 보게되네요...

먼저 공감해주기 

하고싶은 대로 놔두기~~~

격려하며 기다려주기


자존감이 인성의 바탕이지요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위한 제일의 자산이고요

나의 욕심과 불안을 잘 들여다보면서

아이와 균형을 맞추어 가다보면

행복이 찾아오겠지요?

감사드려요^^

우리별이 2015-11-18 02:08 
아이의 사생활 존중... 중요한거 같아요~^^
준혁맘 2015-11-18 00:56 

기다려주기...(^^)..가끔은 제가 후다닥 하고 싶기도 하지만 많이 기다려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도...더~(^^)기다려주기...해야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케빈의 하루 2015-11-18 00:37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기다려줘야하는데 제가 너무 조급했던것 같네요 잘 읽었습니다 오늘 좀 일이 있었는데 이글 보고는 마음 다잡고 갑니다
starflower 2015-11-18 00:06 

전에 읽었던 책인데 다시 내용 떠올릴 수 있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존감의 대물림이란 말에 정신이 번쩍 드네요 ㅋ

해리,코코,맥스  이렇게 노력하는 엄마가 있어서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오페라공주 2015-11-17 19:51 
아이의 자존감 키워주기 실천이 쉽지않아요...ㅎㅎ
다시 한 번 맘에 새기며 ...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기 위해 제 양육방법을 다듬어 가야겠어요...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똘똘이경진맘 2015-11-17 17:53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예제맘yj 2015-11-17 15:41 

스스로 할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하고 싶은 것을 최대한 하게 해주고, 틀려도 개입하지 않으며, 새로운 기회를 주기적으로 제공해 준다.....

다시 한번 다잡고 갑니다...

감사미샘님 감사해용~~^^

callihj 2015-11-17 15:05 
저 스스로도 아이를 기다려주지 못하니
아이들도 조금만 힘들면 못하겠다고
금방 포기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틀리더라도 늦더라도
꾸지람않고 기다려주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라온제나4 2015-11-17 13:48 

좋은 글과 함께 영상까지 볼수 있으니..더~욱 좋으네요^^

감사합니다~!!

dkcarrot 2015-11-17 12:41 

저의 빨리 빨리 때문에 아이의 자존감을 깍고 있었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시 한 번 반성되네요....

시간될때 영상 잘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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