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오미 인사드려요.
영어 이야기는 아니구요~
제 딸 에스더 바이올린 이야기예요.
여기 쑥쑥 언니 오빠들, 또 동생들도 바이올린뿐만 아니라 악기 한 개정도는 다 하시죠?
지난달에 동네 콩쿨이 있었습니다.
마침 레슨&연습 고비도 오고 ㅠㅠ
에스더 : 엄마 난 왜 바이올린을 해야해?
나오미 : 돌잡이 때 너 바이올린 잡았잖니....
무대 설 기회도 없고, 다른 친구들은 어느정도로 잘 켜나~ 지켜볼겸...
그래서 콩쿨 준비하고, 잘 치루고! 운이 좋게 입상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기념으로 사진하고 동영상 올려요.
그거아세요? 대가들의 음반만 들어서 우리 어머님들 귀가 엄청 고급지거든요.
귀테러 당할 수도 있으니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콩쿨 곡은 비발디 협주곡 가단조, 1악장
일명...미라라라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blog.naver.com/sevenluck7/220571371266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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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정 



에스더 이야기~
완주 숙제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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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의 바이올린 소리가 심상치 않군요..
활도 씩씩하게 잘움직이고, 진짜 일등감이네..
축하해요~~~
음악도 잘들었어요.
우리애는 활에 힘이 안들어가 계속 고민에 연습을 계속하는중인데...에스더의 활발한 활의 움직임을 계속보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