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방 식구 여러분~~~
새해에도 평안함과 행복함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꾸벅!
읽기방이 어느덧 끝자락에 와있습니다.
모두들 힘을 내어 진행기를 올려주시고
또 수많은 댓글로 서로 격려해 주셔서 읽기방의 지난 29주간이 잼나고 빠르게 지나온것 같아요..
모두들 이젠 본격적인 방학이지요?
아이들 삼시세끼 챙기시느라 바쁘시고
특별히 직장맘들은 집에 있는 아이들 걱정으로 바쁘실꺼고....
암튼 모두들 방학생활에 화이팅입니다.
저희집 아이들은
어제 레벨업방에도 썼듯이 정말 신나게 놀고 있습니다.
수많은 스케줄 중에
지난주엔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피카소에서 베이컨까지' 라는 전시도 보았고
예술의 전당 분수대 앞에 마련된 아이스링크,
그리고 어제 다녀온 서울랜드 눈썰매까지...
눈썰매+서울랜드 빅5 가 만원이였는데
쑥쑥나들이에서는 9천원에 판매중이네요.. http://www.suksuk.co.kr/mommake/contents_gubun_view.php?same_uno=46707
어쨌건 아이들은 진짜 방학답게 잘 놀고 있습니다.
읽기방 식구들도 방학맞이 나들이 계획이나 이미 다녀오신 곳들 소개 좀 해주세요..
아이들 배부르게 읽은 책 소개도 함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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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은이맘 






























*챕터방&읽기방* #29
Usborne #15 숙제방 & 숙제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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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윤이네
캠존슨 2권씩 집듣하고 있구요. 음독으로 쉬운 리더스 동생옆에 앉혀두고 읽기 하고 있어요.
묵독은 캘린더 미스테리 시도했는데... 너무 빨리 넘기는 모양새가 제대로 안보고 휙휙 넘기는 것 같아요.
꼼꼼히 보자고 이야기하는데 잔소리로 들리나보네요. 대답을 건성건성~ 네~ 네~ 합니다 ㅡ.,ㅡ
디비디는 할머니댁에서 보라고 잔뜩 갔다놨는데
할머니댁에는 티비를 맘껏 보게 해주시니.... 디비디는 아주 쪼금 보는 것 같아요.
집에서는 흘듣, 디비디 계속 틀어주고 있답니다.
한글책은 전멸이네요 ㅡ.,ㅡ
집안일로 새해에 전라도도 다녀와서 한글책에 무심했네요.....
마지막 주는 좀 풍성한 사진으로 대문열어볼께요 ㅎㅎ ㅎㅎㅎ
오니네님네처럼 눈썰매타러 가고 싶은데
부산은 인공눈도 자꾸 녹아버리니 눈썰매장이 아니라 그냥 미끄럼틀 타게 해놨다네요.
아무래도 위지방으로 올라가야할까봐요 ㅎㅎㅎ
어영부영 연말 연초를 보내고나니 방학은 3주가 남네요.
생각보다 방학이 짧아 시간을 잘 보내야겠다는 생각만 들어 자꾸 잔소리하게 되요.
이번주는 첫째 둘째 생일이 다 있어서 잔소리를 꾹 참아봐야겠어요 ㅎㅎㅎ
겨울방학 재미있게, 알차게 잘 보내시고
마지막 남은 읽기방 마무리도 같이 잘해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