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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별로 읽기 [에밀리 그래빗]의 그림책들

글쓴이 원영사랑

등록일 2016-03-20 23:21

조회수 2,549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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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별로 읽기 [에밀리 그래빗]의 그림책들 

 

저는 이 멋진 작가분을 이제서야 알았지 뭐에요~

하지만....소개글 작성하면서 혹시나...하는 마음에 게시판을 검색해보니....

역시나~!! 예전에 그림책 릴레이를 통해 쑥에 이미 소개된 적이 있는 분이네요. ^^

 

저처럼 처음 보시는 분들은 재미있게 읽으시고~

이미 아시는 분들은 격한 공감 부탁드려요~!! ^^*


 

에밀리 그래빗 (Emily Gravett)

 

 


1972년 영국 브라이턴에서 태어났고, 브라이턴 대학에서 그림 공부를 했다.

 

첫 작품인 『늑대들』이 큰 성공을 거두면서,

2005년에는 영국 최고의 그림책에 수여하는‘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받았다.

 

지금은 고향에서 남편과 딸, ‘버튼’과 ‘미스터 무’라는 이름의 쥐 두 마리와 함께 살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또 읽어 줘!』『원숭이랑 나랑』『네가 좋아』등이 있다.  

--------------------------

 

에밀리 그래빗의 첫 작품 [Wolves]는 [늑대에 관한 새로운 이야기]로 번역되었네요.

단행본이 아니라 몬테소리 세계창작 전집 중 한권으로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읽었답니다.

 

(이미지 클릭시 쑥몰 상세보기로 연결)


​

참으로 아기자기한 디테일이 살아있는 그림책이에요~

​

토끼가 늑대에 관한 책을 빌려 읽는다는 내용에서 출발하므로.....

겉표지를 열면 바로 대출카드도 붙어있어요. ^^​

 

​

​열심히 늑대에 관한 사실들을 읽고 있는 토끼는.....

바로 곁에 늑대가 있다는 사실도 모른 채 집중하고 있어요. ^^;;;


그리고 늑대의 등 위로 걸어올라가지요.

물론~ 책을 읽느라 주변 상황은 살필 겨를이 없어요.

​

 

 

'토끼를 먹는다'는 부분을 읽을 때는......

선명한 늑대의 발톱 자국과 함께 한 귀퉁이가 찢겨나간 책 표지가 등장합니다.

​

 

​

하지만~!!! 돈 워리~~~~~~~^^

​

어린 독자들을 배려한 작가의 깜짝 쑈~였네요. ㅎㅎㅎ​

​

토끼와 늑대는 사이 좋은 친구로~

샌드위치를 함께 나누어 먹는 사이가 되었데요.​

 

 ​

​마지막 페이지에는 토끼가 도서관으로부터 받은 책 반납 독촉장까지 동봉되어 있답니다~

​

이런 흥미로운 디테일들이 있어서 무척이나 재미있어하며 읽은 그림책이에요. ​

​


 

(이미지 클릭시 쑥몰 상세페이지로 연결)
 

한글 번역본의 제목은 [겁쟁이 꼬마 생쥐 덜덜이]이지만.....

 

영원 원서에서는 작가의 이름은 지우고....ㅎㅎㅎ

자신의 이름을 적어 넣은 Little Mouse의 재치가 돋보이네요. ^^

 

 ​

​덜덜덜~~~~떨다가~~~~~~

'덜'자는 아래로 떨어진 디테일....ㅋㅋㅋ

​

구멍 사이로 보이는 생쥐의 겁먹은 얼굴.....^^;;;;
 

​

​이 책의 주인공 꼬마 생쥐 덜덜이는 무척이나 겁이 많지만.....

​

공포를 이겨내는 방법으로 글쓰기, 그리기, 붙이기와 같은 재미있는 방법을 쓰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무서움에 맞서는 것이 무서움을 이기는 방법이라고 하네요. ^^

​

​이 책에는 참으로 다양한 공포증이 소개되고 있는데요.

​

새 공포증 페이지에는 새의 깃털 사진이 리얼~~~하게 들어가 있구요.

 

​

​칼 공포증 페이지에 붙어있는 신문의 한 조각은 실제로 펼쳐서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

​

​미아 공포증과 고소 공포증 페이지의 지도 역시 크게 펼쳐진답니다.​


 

각 페이지마다 빈 공간에 자신이 무서워하는 것들의 그림을 아이들이 직접 그려보거나

적어 보도록 유도하고 있는데요~

저는 도서관에 빌린 책이니....깨끗하게 보기만 했네요. ^^


하지만 소장하고 있는 책이라도...

아까워서....도저히...그림을 그리도록 할 용기가....없다는......ㅡ.ㅡ


이 책의 마지막에 소개되는 '쥐 공포증'

공포는 상대적이라는 것이라는 점을 일깨워주었네요.

무서워하는 것이 많은 덜덜이....하지만 그러한 덜덜이를 무서워하는 존재도 있으니까요.


 

 


 

 

 

잠 자기 전에 책을 읽어달라고 조르는 아기용의 이야기에요~


아기용이 읽고 있는 책의 페이지가 함께 보여지면서.....

그 이야기에 몰입하는 아기용의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한 스토리랍니다.

 

반복해서 읽어 달라며 아기용은 조르지만....

엄마용은 지쳐가고~~~~~~


아기용은 또 읽어달라며 불을 내뿜기까지 합니다. ㅎㅎㅎ


아기용이 뿜은 불로 인해 그림책에는 실제로 구멍이 뻥~~~~~뚫렸어요. ^^

그 구멍으로 떨어진 그림책 주인공들은 다시 책으로 돌아가려 애쓰고 있네요~

 

 

 


 

 

어느 날 우연히....커다란 알을 발견한 오리 아저씨는.....

세상에서 가장 예쁜 알이라며 애지중지하며 돌보기 시작합니다.


다른 동물들의 알은 하나씩 차례로 깨어나는데....

오리 아저씨의 알은 깨어날 기미가 보이지 않아요.


하지만 마침내 깨어난 알 속에서.....태어난 동물은 반전을 선사합니다. ^^

 

계단 형태로 되어있는 책이라서 페이지를 넘기며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형식이랍니다~

이 책도 쑥에 소개된 적이 있네요~

(그림책 릴레이 소개글 클릭)

 

 

(이미지 클릭시 쑥몰 상세보기로 연결)

 

'그루팔로'의 작가 줄리아 도널드슨이 글을 쓰고~

에밀리 그래빗이 일러스트를 한 그림책이에요.


원시시대를 배경으로~~~

심심한 동굴아기는 우연히 발견한 물감통을 사용해서 동굴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는데요.

엄마 아빠는 성가시게 여기기만 하네요. ^^;;;


어느 날 동굴에 찾아온 매머드는 동굴 아기를 어디론가 데려가는데요~

아기는 그 곳에서 마음 껏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된답니다. ^^


낙서와 작품은 한 끝 차이~!!!! ㅋㅋ

 

 


그 밖의 그림책들이에요~


 

 

문진 영어 동화로 유명한 [Monkey and Me]

(이미지 클릭시 상세보기로 연결)

​


다양한 강아지들이 등장하는 [네가 좋아]

네가 좋아
에밀리 그래빗 글,그림


 

 

(이미지 클릭시 상세보기로 연결)

 

이 책도 온라인 영어 서점에서 많이 보았던 익숙한 표지다...싶었는데~

쑥에서도 소개된 적이 있었어요.

에밀리 그래빗 작품인지 이제서야 알았네요. ^^

(그림책 릴레이 소개글 클릭)

 

새로운 살 곳을 찾아 여행을 떠난 미어캣의 이야기라고 하는데....

아직 번역서는 출판되지 않았네요.


미어캣이 보낸 엽서들이 플랩 형식으로 붙어있어요~

원서로 읽고픈 그림책이에요.

 



(이미지 클릭시 상세보기로 연결)


우연히 마법 주문이 적힌 책을 발견한 개구리가 변신하는 과정을 그린 내용이라고 해요~

 

이미지를 검색해보니...왕자로 변신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데요. 


 

중앙이 잘린 형식이라서 위, 아래 페이지를 서로 다르게 넘기며 우스꽝스럽게 변신하는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네요. ㅋㅋㅋ

 



​

​

이 책 역시 아직 번역본으로는 출판 전인데요~

참으로 재미있어 보여요.

​

꼬마 생쥐 덜덜이의 후속편인 듯 합니다.

 

(이미지 클릭시 쑥몰 상세페이지로 연결)

 

​

​겁 많은 꼬마 생쥐는 자신이 무서워하는 동물들 그림 위에 여러 가지 사진과 그림을 그려서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변신시키고 있어요. ㅎㅎㅎ


악어의 크게 벌린 입에는 칫솔을 붙여서 입을 못 다물게 하고....

치약을 마구 발라 놓는가하면~~~​

​

​사자는 으르렁거리지 못하게 입에 테이프를 붙이고....

발톱이 있는 앞 발에는 벙어리 장갑 사진을 붙였습니다. ㅋㅋㅋ

​

코뿔소의 발에는 높은 하이일을 신겨주었네요. 푸하하하~~~​


​

​그러고 자신의 그림 위에는 강력한 무기가 될~ 여러 가지 동물들의 신체 부위를 조합하여

콜라쥬를 했습니다. ^^*

​

참으로 귀여운 생쥐네요~!!!

​

​

-----------------------------------------------------


다양한 콜라쥬 기법과 플랩 형식으로 사용하고~

그림책 캐릭터가 현실과 소통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어서

보면 볼 수록 반하게 되는 그림책들입니다.

​

에밀리 그래빗의 왕팬이 되었어요~!!!!

​

다음 달 도서관 희망도서는....

에밀리 그래빗 원서로.....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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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츄츄 2016-04-26 18:53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예요. 아이보다 제 취향을 저격하여 원서를 모으고 있어요. 없는 책들은 또 구매의욕이 불타오르네요. 정보 감사해요.
원영사랑 2016-04-27 09:09:56
저도 제가 더 좋아서 모으는 영어 그림책들이 많답니다.ㅎㅎㅎ
디제이러브 2016-03-31 10:06 
원영사랑님이 소개해주신 수 많은 작가 중에
울집이랑 젤 친한 작가네요 ㅎㅎ
<꼬마생쥐 덜덜이>만 글이 넘 어려운 거 같아
패쑤했었는데... 봐야겠어용~
작가님의 자유분방함에 좀 어지럽기도 하지만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아서 좋아요~

원영사랑 2016-03-31 11:40:39
아이들은 어지러워서 더 좋아하는듯 해요~ㅎㅎ
참 매력 넘치는 그림책이죠~? ^^
우리별이 2016-03-28 01:07 

두어권 빼고 모르는 책들 뿐이네요~^^

꼭 읽어보겠습니다~

멍키앤미는 우리아들 엄마표 영어 첫책이라 기분이 새롭네요 ㅋ

원영사랑 2016-03-28 10:46:48
추억의 그림책이군요~~^^
다른 책들도 강추합니다~~!!
태가시맘 2016-03-25 20:11 

글만 읽는 책에 좀 실증이 났었는데 넘 좋은 책들이네요

작가에 대한 관심이 급 증가합니다. 감사해요

원영사랑 2016-03-25 21:07:13
여러 가지 재미있는 장치들이 많아서 아이들 흥미를 끌기에
최고인 그림책이에요. ^^
으리으리으리 2016-03-25 10:59 

제가 정말로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 again! 입니다.

꼬마 용이 화가 나서 점점 빨개 지다가 불까지 뿜게 되는게 너무 귀여웠어요.

마지막 장은 뿜었던 불때문에 정말로 동그랗게 타버린 자국까지 있어서 너무나 신기했다는^^ 

작가의 다른 책도 정말 궁금했는데~ 상상력을 그대로 책으로 표현했다는게 너무 재미있네요

요런 책은 빌리는 것보다는 꼭사서 두고두고 봐야겠어요.

원영사랑 2016-03-25 12:36:03
그림책과 소통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참 좋더라구요~^^
다른 책들도 재밌게 읽으시어요~~!!
저도 소장 욕구가....ㅎㅎㅎ
Happy way 2016-03-22 23:46 

와... 그래도 제가 본 책이 한권은 있네요.

cave baby요.

그림이나 내용이 재밌다는 정도로만 기억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작가소개와 일괄적으로 책도 보여주시니 참 좋네요.

담아두고 담에 도서관 가서 빌려 봅니다.

 늘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원영사랑 2016-03-23 07:11:03
처음에는 한글책만 소개하려고 했는데
검색하다보니 재밌는 책이 많아서 일이 커졌네요.ㅎㅎ
재밌게 읽으셔요~~^^
dkcarrot 2016-03-22 20:18 
와~ 진짜 작가들의 상상력은 대단하네요~
재미난 책들 도서관에 함 찾아봐야겠어요~ㅎㅎ
좋은 정보 감해요~~!^^
원영사랑 2016-03-22 21:29:46
원서로 더욱 탐나는 책이어요~^^
캐럿님도 잼나게 읽으셔요~♡
보라이언이네 2016-03-22 11:40 

늘 좋은 책 소개 감사드립니다.

이번 담임선생님은 책에 관심이 많아서 원사님 칼럼 좀 빌려서

반 아이들과 재밌게 책 읽기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원영사랑 2016-03-22 21:28:53
도움이 되신다면 큰 기쁨이어요~^^♡
마루아이 2016-03-22 10:09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는 책들이네요 ^^
원영사랑 2016-03-22 21:28:15
꼬마생쥐 덜덜이는 활동책 겸용이지만...
감히 낙서할 엄두가 안 날듯 해요.ㅎㅎㅎ
관심과여유 2016-03-21 23:37 

에밀리 그레빗~~~

사실 작가 이름은 잘 몰랐지만.. 제가 좋아하는 책들이 많이 보여서

더~~~ 반갑네요. ^^

 

Meerkat mail은 저도 여러번 빌려서 읽어봤던 책인데..

참으로 독특한 구성에 에릭도 좋아했던 책이네요. ^^

이런 비슷한 책이 또 있었는데... 제목이 전혀 생각이 안 나네요.

 

그리고 '또 읽어줘~'는 예전에 작은기적님이 소개해주셨던 책이라..

그 시절 생각도 나고...

아~~~ 옛날이여~ 네요.. ㅋㅋ

 

안 봤던 책들... 지금 상호대차 신청했네요. ㅎㅎ ^^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 

원영사랑 2016-03-22 06:19:28
또 읽어줘~~작.기님 소개해주셨던 꼬마 닭이 나오는
'아빠 더 읽어주세요'랑 비슷하죠?ㅎㅎ
저도 첨에 무지 비슷하다 생각했어요. ^^

책을 참 재밌게 만드는 작가라고 느꼈어요~
감탄이 절로~~!!!
관심과여유 2016-03-22 08:05:46
아하!! 다른 책이군요.
그러고보니... 둘 다 빌려보긴 했는데...
같은 책이라 생각을 했었나봐요~~ ㅋㄷㅋㄷ
오페라공주 2016-03-21 23:01 

모두 다 처음 보는 그림책들인데 넘넘 재밌네요...^^

유머코드가 있어서 울 딸도 참 좋아라 하겠어요

소개글도 어쩜 이리 맛깔나게 쓰셨는지요..ㅎㅎ

도서관 가서 꼭 찾아보고싶네요.. "에밀리 그래빗"... !!!

원영사랑님 정성스런 책소개 감사드려요...^^

원영사랑 2016-03-22 06:21:11
유머 코드와 반전을 겸비했더라구요~^^
펼쳐보고 들여다보기 좋아하는 아이들 심리를
저격하기도 했구요~
라온제나4 2016-03-21 19:28 

반가운 책들이 몇권 보이네요^^

못 본 책들도 찾아봐야겠어요!!

감사해요♡♡

원영사랑 2016-03-21 21:44:39
저도 미리보기로만 본....제일 아래 세 권은 꼭 읽고프네요~!! ^^
오니네 2016-03-21 18:03 

ㅎㅎ 이중에 몇권 잼나게 읽었네요..

저희 테솔 동기모임에서 소개되어서 영어책으로 읽은 것도 있고요..^^

이렇게 작가를 심층분석하여

작품을 모아놓는 원영사랑님의 정성과 수고에 박수에 보내드리고요..

 

작가들에게 메일이라도 보내야하는거 아닌가요?^^

이렇게 자기를 홍보해 주고 있는데 말이죠..

작가들이 너무 탄복할 듯 싶어용~~!!

 

전에 소개해주신 책 중에 진짜 잼나게 읽은 책들이 있어서

초록사과님 처럼 게시글로 인증샷 남길려고 하는데

요즘 제가 쑥에 좀 들어오기 어려워서 미루고있네요.ㅋㅋ

시간되는 대로 게시글은 쓸 예정이고요..

감사의 인사는 먼저 드릴께요.. 정말 감사드려요~~^^

원영사랑 2016-03-21 21:42:50
아하하하~~~작가분들이 그리 생각해주면 영광이죠~ㅋㅋㅋ
역시...고수분들이 많이 계시는 오니네님 테슬 동기 모임에서는 이미
선보인 작가로군요~!! ^^

인증샷....올려주시면 감사하지만~ㅎㅎㅎ
큰 부담은 갖지 마시어요~!! ^^*
저도 감사합니다~!!
예제맘yj 2016-03-21 15:33 

저도....그림책 영어책이든 동화책이든 많이 읽혔다고 생각했는데....아닌가 봅니다...ㅠㅠ

 

이번주 책도 처음보는 책이네요....ㅠㅠ

 

저희 동네 도서관엔 원영사랑님 소개해주시는 책들 없어요 없어....ㅠㅠ

 

열심히 희망도서로 적어내고 있습니다....

 

저번주엔 송언작가님 책 있는대로 빌려다가 읽혔어요....ㅎㅎㅎ

 

이번책은 저도 구매를 해볼까 봐요...ㅎㅎㅎ 영어책으로...다가...ㅎㅎ

 

이번에도 감사히 담아갑니다...~~^^

원영사랑 2016-03-21 21:40:05
예제맘님 희망도서가 어린이 서가에서 단연 으뜸이 되지 않을까...싶은데요. ^^
희망도서 어여 어여 신청하셔서 잼나게 읽으셔요~!!
에밀리 그래빗 그림책들은 소장가치가 있어서 저도 마구 지르고픈 욕구를 참느라 힘드네요. ㅎㅎ
까만밤노란별 2016-03-21 11:30 
제가 정말 사랑하는 작가예요. 그림이면 그림 내용이면 내용, 위트면 위트..어느하나 빠지질 않터라구요.
원서도 좋고 한글책도 좋고..이렇게 다시 보니까 너무너무 좋네요^^
원영사랑 2016-03-21 14:12:19
저도 이번 기회에 아주 아주 사랑하게 되었답니다~^^*
공감주셔서 감사해요~!!
령돌맘 2016-03-21 10:29 

동화책은 보기만 하면 다 사고 싶어요 ㅋㅋ

읽어보지 못한 책들도 보이구요~~^^

장바구니에 담으러 고고!!!

멋진 책소개 감사해용 ♥♥

원영사랑 2016-03-21 10:33:02
저도 다른 것은 욕심이 없는데...유독 책 욕심만...^^;;;
령돌맘님도 재밌게 읽으셔요~♡
샬럿 2016-03-21 10:05 

또 읽어줘,미어캣메일 등의  표지를 자주 봤네요~

이렇게 잼난 책이었군요.

에밀리그래빗 작가이름도 굉장히 낯익어요,,

이리 잼난 책들 보여줘야하는데 말이죠~

늘 정성스런 소개글 감사해요.

쑥의 보물이십니다^^

원영사랑 2016-03-21 10:09:02
샬럿님 감사해요~ ^^*

그쵸~ 저도 그 두 권의 표지가 낯 익었어요. ㅋㅋㅋ
'또 읽어줘'를 한글로 대출해서 읽었는데 반응이 좋아서~ 다른 책들도 찾아보니....
이리도 재미있는 작품을 많이 만든 작가였네요. ^^
kidsheep 2016-03-21 08:45 

재미있는 이야기 잘 봤습니다~~

도서관에서 영어책들 좀 찾아봐야겠네요^^

원영사랑 2016-03-21 10:07:21
네~ 재미있게 읽으셔요~^^*
성지마미 2016-03-21 07:23 

앗!

지난주 9기 도서였던 책도 보이네요~!

아이랑 몇권 봤었는데, 이 작가의 이름은 이제야 기억하게 되네요!

원영사랑님 감사합니다~!!

원영사랑 2016-03-21 10:06:58
작가에 대해서 파고들면....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되더라구요. ^^
초록사과 2016-03-21 00:29 

전 흑흑

 한번도 본적 없는 ^^;;

새롭고 재미난책 소개 감사해요. 갖고 싶은 책이예요~~

원영사랑 2016-03-21 10:06:24
초.사님도 모르셨던 그림책이로군요~
저만 이제사 알게된 작가가 아니었다는....ㅎㅎㅎ
저도 소장 욕구가 자구 꿈틀거려서...억누르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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