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완연한 봄이네요~~
계절은 정말 어찌나 정직한지 4월이 왔음을 바로 알려주네요..
주말엔 부산으로 움직였어요.
시댁에 토욜 제사 일욜 결혼식이 있어서요..
내려가는 길이 창녕쯔음부터 어찌나 막히던지..
거기서부터 2시간이상 소요하고..
7시쯤 출발했음에도 오전나절을 다 보내고 도착했더랬지요..
모두들 꽃놀이를 즐기는 차량인듯 싶더라구요.
마침 진해 벚꽃 군항제 기간이라.. T T
덕분에 활짝 핀 벚꽃을 제대로 보았네요..
일욜엔 비가 내려 그 꽃들이 많이 떨어져 꽃비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
오늘 아파트에서 내려다보니 여긴 이제 피려고 준비하는듯 망울을 터트리고 있어요..
4월 5일!! 식목일이니만큼
우리 친구들도 마음이 쑤욱쑤욱 자랄수 있는 자양분이 되는 책을
지난한주 얼마나 읽었는지 궁금하네요~~ ^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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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a35 












































12주 숙제 검사입니다~~^^
<챕터 읽기방>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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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세라 초1 닉입니다
부산 너무 가고싶어요 닉은 ktx 타고 싶어 하는데 4식구 기차 여행은 금액이 사악해요
주말에 파주에 있는 지혜의숲에 다녀왔어요
책에 둘러싸여 맛있는 빵과 커피까지 즐거웠네요
세라
집중듣기가 늘어나니 매일 수학 듣기 일기 책읽기 정도인데도 다 못할때가 많네요 특히나 영어 책 음독이 자꾸 순위에서 밀려서 큰일입니다
초1닉
4월 부터 수영하는데 가자마자 인후염에 걸려 컨디션이 안 좋아요 쉬운 문고판도 읽어주고 영어도 따라 읽어주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