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엄마 책방ㅡ엄마도 읽는다

글쓴이 혜정

등록일 2016-05-30 09:01

조회수 2,576

댓글 29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67137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일주일은 왜이렇게 빨리가는지! 

더워진 여름날씨에 적응 못하고 콜록콜록 감기에 걸렸네요.

주말내내 밥하고 누워있고 밥하고 누워있었어요.

질리홉킨스. 읽고 눈물 질질 짜면서..

진짜 아줌만가봐...

이번주도 화이팅!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0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벨벳 2016-06-02 17:06 

그리스인 조르바에 이어서 막심고르키의 어머니를 읽었어요.

내친김에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읽으려는데 책이 마땅치않아서 전자책대출해서 오늘 머릿글만 읽었네요.

적응 안되는 전자책~~~

당분간은 러샤작가들 고전을 읽지 싶습니다.


아래책은 딸랑구가 자료찾을게 있다고 빌려온 책인데정독까지는 아니고 읽고싶은 부분만 휘리릭보았네요.

역시 과학의 세계는 광활하다는걸 느낍니다.



더운 날씨에 아이스커피 놓고 책읽다 졸다하기 딱 좋습니다.^^

모두 시원한 하루되셔요~♡♡

혜정 2016-05-31 21:36 

나이들어 간다는 것에 대한 성찰이 굉장히 맞아맞아!를 부르는 책이랄까요?

미래의 내가 쓴건아닐까 할만큼 저에게는 딱 맞는 책이었어요.

한구절 같이보실까요? 전요 진짜루 재밌게사는게 좋거든요!




나나맘 2016-05-31 21:40:14
저도 재밌게 사는게 진짜 좋은데요 ㅎㅎ
폰으로는 잘 안보이니 내일 서점가면 찾아봐야겠어요~ 전 자전거타고 서점으로 가요 돌아오는 바구니는 언제나 비었다는^^;,
벨벳 2016-06-02 16:56:34
제목이 확 끌리네요.
나나맘 2016-05-30 15:24 

사피엔스로봇의 부상

존재의 세 가지 거짓말용의자 X의 헌신

책이 진도가 안나가서 오랜만에 글올려요..
인간의 역사를 훑는 사피엔스라는 거작을 쓴 작가를 불러다가 알파고 얘기나 묻는다는 비판의 글을 읽고 집어든 책인데.... 분량과 주제에 비해 진도가 잘 나간다는 일반적인 평에 비해 읽기가 쉽지 만은 않았어요..
내친김에 로봇의 부상까지 들었는데.. 저건 아직 진행중...
밑에 두책은 소설.. 표지는 무시무시 하지만 완전 재미있어요~~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은 꽤 두꺼운 분량인데도 끝까지 읽을 수 밖에 없었던 책이고..
용의자 X의 헌신은 제가 재미있게 읽은 백야행과 나미야 잡화점의 작가의 책이라서 읽었는데.. 역시!!!

저희집 근처 딱 자전거 타고 가기 좋은 거리에  대형서점이 생겨서 아이와 자전거 타고 책읽으러 가며 오후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오히려 서점은 소개받은 책 몇몇 찜해서 들고 오는 도서관 이용과는 다르게 책도 많고 전면에 비치된 신간들도 낯설어 적응이 안되고 있네요.... 호~~옥~~~시 좋은 책 발견하면 소개시켜드릴게요 ㅎㅎ


youralways 2016-05-30 15:45:55
와우~~제목만봐서는 선뜻 손이 안가는 책인듯해요.
호흡이 긴 책은 머리가 살짝..아프지요..
안읽어서 그런거지만..
읽기방 오니 제게는 낯선 책들도 보게되는 좋은점이 있어서 좋아요^^
샬럿 2016-05-31 15:08:41
나나님 책보따리 항상 궁금해요.
용의자는 많이 봤는데 기회되면 한번 집어들어야겠어요.
대형서점이 가까이라니 (저희도 버스2정거장이면 가긴 합니다만) 아이들 좋아하겠어요.
재밌는 책 소개 많이 해주세용~~~~
혜정 2016-05-31 21:31:14
나나맘님 요샌 뭐 읽으시나~~ 궁금하던 차였어요~
용의자~ 찜가볼까요~^^
벨벳 2016-06-02 17:08:08
용의자 저도 찜입니다~^^
천사새롬 2016-05-30 14:44 

지난 주 정신없이 바빠서 책 사진까지 찍어두고도 출석을 못했어요. 오늘 아침, 이제 바쁜 일의 끝이 보입니다, ^^  야호!!

그동안 이런 책, 읽었어요.


죽고 싶은 의사, 거짓말쟁이 할머니

당신(박범신)


'채식주의자'부터 소설을 좀 읽었네요. 박범신님의 '당신' 읽으며 마음이 아득해지기도 했어요. 남편과의 감정 뿐 아니라 사랑에 대해서도요. 흠..


언젠가 읽으셨다던 '초등고전독서법' 읽고는 아이에게 고전을 함 들이밀어볼까 하는 생각도 해 보았어요.  육아서(?)로는 '생각하는 아이 기다리는 엄마' 읽고 있어요. 짬짬이 이동하는 중간에 읽는데 좋네요.



youralways 2016-05-30 17:14:14
당신..제목만으로도 두근두근ㅎ
초등고전독서법..저는 이 책은 안읽었지만
송재환 샘의 고전읽기혁명읽고 실천중인 것 하나 있어요..엄마와 함께 한 달 한 권 고전읽기죠!
초3,7세 둘이랑 마주보며 읽는거죠ㅎ~~
혜정 2016-05-31 21:29:34
당신...보고싶네요..
당신~
벨벳 2016-06-02 17:08:57
당신 정말~~~아흑~~
youralways 2016-05-30 14:07 


권해주신 책을 작은도서관에서 대여해 읽는중입니다. 아직 1권이요~~ㅠ 근데 엄청 깔깔거리며 웃었네요..이책 웃을 일 아닌듯한데 너무 잼나게 글을 썼기에..마치 내안에 작가가 들어앉아 있는마냥..쿨한 폴케네의 이야기가 계속 궁금한데 시간이..ㅠ


이책을 읽으며 웃자 남편 왈 "지난주는 곧 죽을듯 사람이 깔아지더니 이제 살만해요? " 마흔을 앞둬서인가요? 감정이 파도치듯ㅎㅎ 재미난 책을 권해주셔서 감사요ㅎ

공부의 즐거움..저는 이 나이에 공부가 재밌습니다. 아이를 가르치기 위해서도 저 자신을 위해서도..공부가 즐겁다는  것..아이도 이맘때쯤 알까요?ㅠ

혜정 2016-05-30 14:54:17
폴레케 참 재밌었어요.
애들책이 마음을 움직이는듯...
마흔..그거 그냥 숫자일뿐ㅎㅎ
쫌 지나면 그게 먹는건가?싶어요^^
저는 책읽는건 좋던데 공부는 ...아이만 열심히 시키고있다는요ㅎㅎ
나나맘 2016-05-30 15:31:15
폴레케 이야기가 재미있다니 저도 귀가 솔깃~~
벨벳 2016-06-02 17:11:21

애들책 잼있고 진도 잘나가고~^^ 저도 가끔 딸랑구책 읽으면 잼나서 빠져서 읽곤해요. 공부의 즐거움~~ 읽었는데 왜 기억이 안나죠? 켁~~♡
샬럿 2016-05-30 09:33 

간만에 책 좀 샀어요.

채식주의자 원서와 함께.

우선 한글판 읽었네요.

정말 인간이 잔인하게 동물들을 사육하고 그로부터 

온갖것을 착취하긴 하는것 같아요.

소년이 온다도 빌려서 조금 읽고..

이 분 다른 책들도 보고싶더군요.

질리홉킨스 집에 책 있다고 안심하고 아직 못읽고 있네요.

스터디할때 다음책으로 끼워넣어야겠어요~ㅎ

모두 오늘도 홧팅입니다~~^^

youralways 2016-05-30 14:00:47
채식주의자..
수상작이라 궁금하긴 하던데..
너무 어려울 것같아요ㅠ
혜정 2016-05-30 14:50:46
채식주의자 언젠간 읽어야지...하고있어요
좀 겁나기도하고..
요즘은 너무 적나라하게 치부를드러내면 겁부터 나더라구요.
벨벳 2016-06-02 17:12:21
오~~원서어떤가요?
궁금합니다.
다음 기회에 알려주세요!!!
혜정 2016-05-30 09:14 

월요일을 시작하러 자전거로 도서관가는길.

저 바구니에 내책은 한권도 없다는거...반성!^^



loopy7 2016-05-30 09:20:18
길이 너무 예뻐요 !!
이번주는 또 어떤책을 빌려 오실지 기대 됩니다. !!
샬럿 2016-05-30 09:35:19
자전거로 도서관 가는 길 넘 아름다운 길이네요.
저도 제책은 거의 없어요.
집에있는 책도 읽기 힘들어요.호
그래도 엄마책방에 올려야겠기에 의무적으로라도 뒤적이게 됩니다.
재미난 책 많이 빌려오셔요~~^^
youralways 2016-05-30 14:03:14
책 안읽어도 읽은만큼 느끼는 게 많을
도서관 가는길인 듯합니당~~
저도 한번 달려보고싶네요.
저희쪽 도서관은 오르막길이라서..켁켁..ㅎ
천사새롬 2016-05-30 14:34:46
도서관 가는 초록 자전거네요. 제 맘도 환하고 자전거 바람결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저도 대출책의 99.99%는 아이책이예요. ^^ 혜정님, 월요일마다 열심히 나르시네요ㅎ
혜정 2016-05-30 14:49:10
ㅎㅎ 길이 좋아 자주가게되요~
자꾸 바꿔다 줘야 아이도 좀 더 읽구요~
올때는 제책도 좀 담아왔어요~^^
벨벳 2016-06-02 17:12:44
아음~~상상되어라~^^
혜정 2016-05-30 09:02 

근데 어제 까딱까딱 움직이던 메추리알이 실금가더니 더 움직이질않아요...어찌된걸까...마음이 온통 거기에ㅠㅠ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47081

 굴착기 관련 영어책 있을까요?

[2]
수아우주.. 2016/06/03 2,656 0
47080

  민사고with퍼핀영 리더스 6월 6일 현충일 쉽니다..

운영자 2016/06/03 2,618 0
47079

 봄시즌 영어일기 마지막 숙제검사

[7]
starflow.. 2016/06/02 2,743 0
47078

  자유 쿠폰~

[33]
관심과여.. 2016/06/02 4,146 1
47077

 마블어벤져스 6월 6일 현충일 쉽니다!!

[4]
운영자 2016/06/02 2,590 0
47076

 [FTR숙제방]#20 A팀

[62]  답글 3개 ▼
원영사랑.. 2016/06/01 3,236 0
47075

 ICR #1 [Morris the Moose]

[194]
원영사랑.. 2016/06/01 8,612 0
47074

  대학원 석사 합격했어요~!!^^

[34]
예준마미.. 2016/06/01 4,331 2
47073

 [교양있는아줌마를위한]세계역사이야기일의삼

[11]
koneko 2016/05/31 3,631 1
47072

  영어캠프왔어요

[11]
석주마미.. 2016/05/31 2,596 0
47071

 영어일기방 [봄시즌 13주차]

[40]  답글 1개 ▼
눈시소 2016/05/31 3,099 0
47070

 [챕터 읽기방] 13번째 이야기

[114]
에스쁘와.. 2016/05/30 4,272 1
47068

 잔잔한 감동을 주는 그림책들

[24]
원영사랑.. 2016/05/30 3,055 3
47067

 씨디 플레이어 추천 부탁드려요.

[1]
miin 2016/05/30 2,187 0
47066

 ♧영화추천♧ 오베라는 남자

[10]
운영자 2016/05/30 3,033 0
47065

  엄마 책방ㅡ엄마도 읽는다

[29]
혜정 2016/05/30 2,576 0
47064

 마블어벤져스-#12 This is Wolverine

[9]  답글 3개 ▼
Kevin K 2016/05/30 3,248 0
47063

 민사고with퍼핀영 리더스3.MY Tooth is Loose!

[4]  답글 1개 ▼
근석 2016/05/30 2,616 0
47062

 나만 행복하면 되?

[17]
벨벳 2016/05/28 4,343 11
47061

 부산 키자니아에 다녀왔어요.ㅋㅋ

[9]
pinkrose.. 2016/05/28 3,54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