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그만둬야할지

글쓴이 트리아핀

등록일 2009-04-11 17:05

조회수 1,127

댓글 2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67178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네 너무 속이 타서 글올려요 우리아들 7살인데 영유 다니고 있어요 쉬는시간 에 교실에서 닭싸움을 했대요 세번 주의를 주다 안되서 담임이 그원의 궁기반장 즉 부원장에게로 넘겻다네요 (항상 문제를 담임이 해결안하고 부원장에게 넘기더라구요)무섭기로 소문난 샘 이에요  이 샘이 울아들 7살인데 6살반에 데리고 가서 그반 수업중 챙피를 줬대요 남자아 이 3명을요 근데 우리아들 놀라고 챙피해서 친구랑 울엇대요 그자리서 그래서 둘은 자기반  교실로 보냈대요 근데 그중한명은 웃었다고 넌 5살 반에 가야겠다며 데리고 가서 그애도 결국 울렸대요 장난이 심한 남자아이들은 자주 복도나가서 혼나는 일은 흔하구요  시험볼때  옆사람이랑 얘기하면 의자에도 못안고 매트에 앉아서 시험보고 등등   우리 아들은 이제  처음 ㅎ혼이 났는데 앞으로 이런 일이 또 있을지 글구 무엇보다 샘이 너무 무섭고 그날은 너무 챙피했대요  여러분 그게 교육인가요 전 잘 혼란스러워요 담임이 전화 와서 혼냈느데 6살반 데리고 간 얘기는 안하고 그냥  조용한 곳으로 가 야단만 쳤다고 거짓말을 하더라구요  규율이 너무 세고 별난 아이둘정도 아주 고정적으로 울리더라구요  근데 그엄마들 아무것도 아니라고 영어를 배우는데 그것쯤이야 이런 식이에요 우리아들 조금소심하고 해서 또 무서운 샘에게 걸려 혼날까봐 콱 그만두고 싶어요  그래도 울 아들은 간다고 하네요 여러분의 고견을 기다립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0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재연파파 2009-04-13 13:23 

저는 생각이 좀 다르네요.

선생님이 창피를 준건 웬지 심한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만 좀 더 지켜보심이 어떨까요.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가야하는데 학교에가면 부당하고 억울한일이 돈주고 다니는 유치원보다 심하면 심하지 덜하진 않습니다.

그때도 억울하다고 선생님께 맘놓고 말씀드리기도 뭐하고 맘에 들지 않는다고 하여 학교를 바꿀 수 없기에 울며 겨자먹기로 그냥 아이를 달래서 보낼 수 밖에 없어요.

무엇보다 공부나 이런거보다는 학교는 규율과 단체활동에서 지켜야할 매너라는걸 중요시 하더군요.

아이가 너무 가기싫어 부작용이 있으면 몰라도 한곳에 다녔으면 꾸준함을 볼 수 있게 좀 더 지켜봄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이런답변이 조심스럽지만 경험해보면 초등학교가 더하지 싶습니다. 권위적이고 엄마들을 훈계하는 선생님들도 종종계십니다.

혀니맘 2009-04-11 21:30 

제 아이도 7살 영유를 다니고 있습니다만,

영유에서는 그런식의 일이 제법 있는 듯 합니다.

우리 아이가 다니는 원(우리아이 반)에서도 공부시간에 집중안하고 떠드는 아이들은 밖으로 쫒아낸다고

하더군요.자주 쫒겨나는 3명의 아이들이 있다고...

게다가 그냥 쫒아냈다가 다시 들여보내는게 아니라 2년차나 3년차(울 아이는 1년차반)반에 보내서

창피를 톡톡히 준다고 합니다.

영어를 위해 많은 비용을 들여 영유를 보냈으나 영유는 유치원이 결코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하는 부분입니다.

저로서는 님 아이가 간다고 하니 계속 보내시되 교육적인 가르침을 받도록 어머니께서

유치원 원장에게 강력 건의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리 영어를 배운다한들 아이들의 자신감과 자존감이 상처를 받는다면 그 영어를 안배우니만

못하지 않겠습니까?

 

'쉬는 시간에 닭싸움과 같은 장난을 하는 것은 위험하기 때문에 선생님들이 교실에서 안된다고

가르치는 것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는 하지 않도록 아이에게 잘 설명을 했다.

하지만 쉬는 시간조차 아이들이 장난을 쳤다는 이유로 7살짜리 아이를 교육적이지 못한 방법으로

창피를 준 것은 옳지못한 방법이라 생각한다.

앞으로 아이들이 잘못을 했을 경우는 올바른 방법으로 잘 지도를 해주실 것이라 생각하고

집에서도 아이의 행동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지도를 하겠다!'

뭐, 이런 방법으로 님의 의사를 강력 전달하세요.

그래도 행동에 개선의 여지가 없다면 그때 다른 아이들의 엄마들과 연계해서 강력행동 하세요.

어차피 영유가 그것 하나뿐도 아니지 않습니까?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44178

 개포psa 조언 부탁드립니다.

[1]
7세맘 2009/04/12 1,757 0
44177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요?

[2]
준이맘 2009/04/12 463 0
44176

 일반 유치원 방과후 영어 할만할까요?

[6]
하하맘 2009/04/12 1,982 0
44174

 33개월,큐어리어스 조지 어떨까요"?>

[4]  답글 1개 ▼
정석맘 2009/04/12 1,685 0
44173

 삼성영어시작과 튼튼영어 질문요~

[6]
쩜이 맘 2009/04/12 2,445 0
44172

 영어책만 읽어서 걱정이에요-.-

[3]
걱정맘 2009/04/12 1,594 0
44170

 냉무

[1]
텅~ 2009/04/11 486 0
44169

  머리아파요

[1]
모를맘 2009/04/11 664 0
44168

 그만둬야할지

[2]
트리아핀.. 2009/04/11 1,127 0
44167

 [도라DVD - 영문풀버전] 4살 홈런북 이야기

[2]
허험 2009/04/11 1,223 2
44166

 아서 dvd 구입 어디서...

[1]
똘이맘 2009/04/11 922 0
44165

 Froggy cd

[1]
뽀로로 2009/04/11 1,102 0
44163

 연년생 남매 영어 시작 도움 부탁드려요.꼭요..

[1]
사람의 .. 2009/04/11 970 0
44162

 33개월 영어그림책 추천좀 해주세요...플리즈~꼬옥~

[1]
정석맘 2009/04/10 1,557 0
44161

 저두 강연회에 다녀왔어요...

[3]
똘이맘 2009/04/10 833 0
44160

 Henry and mudge The first book 있으신분께..

[1]
헨리 2009/04/10 599 0
44159

 에반무어 spell&write 1단계

[1]
엔비 2009/04/10 1,795 0
44158

 [초대EVENT]날짜변경-판타지 패밀리쇼 환타지 OZ 10쌍

[59]
운영자 2009/04/10 4,545 0
44157

 파닉스 시작 시기는 언제일까요?

[2]
쥬니어구.. 2009/04/10 3,085 0
44156

 강연회에 다녀왔어요....

[11]
지연지우.. 2009/04/10 1,49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