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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나나맘과~

글쓴이 은성하은맘

등록일 2016-06-09 00:27

조회수 3,528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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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을 써봅니다.

북클럽과.. 수학방에서 숙제제출할때만 살짝 들어왔다가...

요즘은 쑥질을 뜸하게 하고 있었어요. 어마어마한 계획을 하고 있다거나 무시무시한 실천을 했던것도 아니고... 심리적인 변화가 있었던 것은 더더욱 아니예요.

그냥 하루가 참 잘가더라구요~~ 날씨도 좋고 말이죠 ㅋㄷㅋㄷ 평온한 일상의 연속을 조금더 즐겼다고.. 하면 될듯합니다.




오늘은.

해운대로 자리잡은지 2년차인 나나맘 언니집에 놀러갔었어요.

아파트가 학교 바로 옆에 있고 해운대 문화센터가 길건너있고,..애 키우기 참 좋은 동네다~생각하며

촌년? 눈돌아가면서 운전한다고 식겁했습니다.~ 헤헤

언니집에서 보이는 수영강? 너무 좋았어요~ 저 길을 자전거 타고 가면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서점이 있다는데..

머리속으로 상상만해도 상쾌해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나나맘이 해주는 바나나파자도 먹고,.. 향이 참말로 좋았어요. 커피도 내려주셨네용.

친정집에서 배불리 얻어먹은 기분이랄까요~~ㅋ


그리고

원서책들과 DVD를 엄청 많이 드림 받았어요.<완전 행복중>

책을 사지 않는 저를 위해~ 드림을 해줬고. 카일도 앨리스도..---

책을 가져오는 엄마를 보고.. 두눈 동그랗게.. 기뻐하며 뒤적뒤적 거려주더라구요.




그중 앨리스는 디즈니 퍼즐과  공주책에---

카일은 2년만에 보는 신기한스쿨버스 책을 순식간에 읽어버리더라구요.

<그 많은 책 중에 영어책을 봤음 했는데.. 에휴~)



딸과 많은 시간을 함께하고 있어요.

책은 덜 읽고 바깥놀이 많이하고.....~~

조금은 서로 신경전을 하다 다투기도 하면서 자연이 준 선물들을

지나치지않고 하나씩 하나씩 느끼고 있는 요즘

애슐리의 생활은 - 여유롭고 평온함이 라고 정리가되네요~


변덕스럽고 욕심많은 제 마음이 지금까지 참말로 수고했던것 같아요~

혹 쑥쑥맘들중에도 저처럼 꽉찬 계획과 목적을 향한 마음으로 -- 그래서 그 마음이 오늘도 수고스럽다면--음~~--

조금은 내려놓고 - 아이가 아닌 나의 행복을 위해 차한잔 마셔보세요 그리고 "시간을 그냥 흘러 보내도 된다" "아무일도 하지 않은 날도 의미있는 날"이라고.. 말해주고 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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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ove 2016-06-13 15:04 
저렇게 맛나 보이는 피자가 홈메이드라니 오~~ 놀라워!!
담에 나나맘님댁 갈 때 나도 낑기면 안될까?ㅎㅎ
은성하은맘님의 나풀거리는 치마와 멋드러진 모자가 아직도 선하네요~~
패션만큼이나 시원시원한 토크,
준재맘님이 말씀하신 오프의 여왕으로 닉넴 함 바꿔볼래요? 진짜 잘 어울리는데....
myrira 2016-06-10 20:47 
좋은 곳에서 좋은 사람과의 만남만큼 행복한 일은 없겠지요.
저도 가까운 곳에 이런분이 계시다면 너무 좋겠어요.
부럽네요^^
마지막 이야기도 공감공감. 좋은 글 감사해용~~
은성하은맘 2016-06-12 22:29:15
고맙습니다. 주말을 아이들과 보내고... 쑥에 지금 다시 들어와봅니다.^^
가까이 둘러보시면 쑥 메니아들이 있을 것입니다.
아니면. 가까운 분들에게,,, 쑥 소개해 보시는 것도.. 그래서 함께하면 배가 되는듯합니다.^^
준혁재정맘 2016-06-10 13:20 

 

하은맘님은 오프의 여왕이시지요~ㅎㅎ

이렇게 글에서도 그녀의 매력을 느낄 수 있지만,

일단 만나면 그녀의 매력에 헤어나기 힘듭니다~~

가까이 살아서 항상 행복한 저입니다~~

은성하은맘 2016-06-12 22:30:32
감사합니다.
5월을 바빠서 얼굴도 제대로 못보다가,.. 이번주 몰아서 많이 본 기분입니다.^^
더 가까이 살았어야했는데-- 늘 배우고 있습니다.^^
스테파네스 2016-06-09 21:48 

좋은곳에가셔서 책드림도 받으시고

또 아이들이 보답하듯 책을 읽어준다니 정말 기쁘네요~^^

딸과 함께한 시간만큼 앞으로도 더 잘커줄거예요~
은성하은맘님을 응원합니다~^^


은성하은맘 2016-06-09 22:07:41
응원 받고~~ 잘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맞아요.. 너무 좋은 곳에서의 책드림을 받는 영광...
스테파네스님의 하루도 참 궁금합니다.
요즘 일상의 소소한 고민들도요~~
callihj 2016-06-09 14:08 

사진으로만 보아도 두분의 만남이 짐작이 가네요~

만남을 위해 미리 분주했었을 나나맘님도

먼길 운전하며 달려가는 동안 설레었을 은성하은맘님도

서로에게 너무 귀한 인연인것 같아

보는 저도 흐뭇해요~~^^

 

얼마전 모래축제할 때 해운대 갔었는데.

거기에서 홍박사님이 어찌나 생각나던지요.

그 곳 어딘가에 나나맘님도 계셨을 걸 생각하니.

괜실히 아쉬운건 왜일까요~~ ㅎㅎㅎ

 

은성하은맘님.

두분의 따뜻한 이야기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나나맘 2016-06-09 14:41:39
앗! 이곳 해운대에 오셨었군요~ 저도 모래축제보러갔었는데~~ 저희 동네 오셨다는것만으로도 만난듯한 동지애 어쩔까요 ㅎㅎㅎ
원영사랑 2016-06-09 17:40:15
음하하~~~댓글 감사드려요~^^
저도 이 참에 안부인사를...ㅎㅎㅎ
칼리님도 더운 여름 건강히 보내시구요~♡
은성하은맘 2016-06-09 20:02:35
소소하게 적은 이야기에 따뜻한 댓글까지 남겨주시고 너무 고맙습니다.^^
모래축제... 나나맘도 갔던것 같은데...
저는 가까이 살면서 제대로 구경못갔어요.
내년을 기약해 볼까 합니다.^^
보는 이를 흐뭇하게 했다고 말해주시니~~! 칭찬받은 기분이어서
자판두드리면서도 어깨가 살짝 올라갑니다.^^
원영사랑 2016-06-09 10:57 
지금 아이스커피 마시며 읽었어요~여름이니까~~~🎶
두 분이 보낸 좋은 시간 이야기에 저도 덩달아 흐뭇하고
따뜻해집니다~^^
좋은 벗이 있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이에요~♡
callihj 2016-06-09 14:11:49
원사님. 오랜만이에요~~
13기를 안하니 이렇게 댓글다는 것도 오랜만이고
원사님한테 뭐 딱히 할말이 있는것도 아닌데.
그냥 막 반갑다고 댓글달고 싶어서요~ㅎㅎㅎ
저도 아이스커피하믄서 쑥질중이랍니다~~~

게시판보니 디즈니도 마무리가 되었더라구요.
간만에 여유즐기시길 바라요^^

허거.. I can read가 진행중이였...
그래도 여유는 찾아서 누리는 것으로~~해 주세요^^;;;;;
은성하은맘 2016-06-09 20:04:09
맞아요 행복한 일이예요.
그리고 먼저 아이를 키운 선배맘이 있어서 더 좋은듯해요~~
언제인가 원영사랑님과도 애 키우는 이야기 그리고 방향에 대해.. 진솔하게 대화하고 싶어요~~
제 바람 들어주실거죠? ㅎㅎ
loopy7 2016-06-09 10:04 

바나나 피자와 향긋한 커피 까지 ~~

재미있는 책과 DVD 까지

풍성한 만남 이에요 !!

뽀송 뽀송한 공주님 사진까지 잘 구경하고 갑니다 ~^^


은성하은맘 2016-06-09 20:05:33
정말 풍성한 만남이었어요.
제 입장에서는 말이죠`~~
쑥에서 좋은 분들을 만나고 제 생각을 나누고 또 들으면서....
삶의 방향을 설정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loopy7 님의 따뜻한 댓글 감솨합니다.~~!^^
릴리여우맘 2016-06-09 09:19 

와우~~ 행복한 드림 받으셨네요.. 나 뿐만이 아닌 아이들도 행복~~

앨리스 사진 보니 아침부터 폭풍잔소리 하고 나온 맘이 더 안좋아지네요...

이번주말도 신나게 놀아봐야겠어요~~^^

은성하은맘 2016-06-09 20:06:52
행복한 드림받아서... 그 기분 아직까지입니다.^^
저도 이글을 적을때만 해도 평온함이 있었는데
학교가기전 줄넘기 하다가 도구탓하는 카일보면서...
길거리에서.... 마~~ 잔소리 억수로 해댔습니다.
다 그런거죠--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신나게 놀고난 이야기도 궁금할 듯합니다.
벨벳 2016-06-09 09:16 

나나맘님 악마의쨈 누텔라까지 바르면 완전~~~~

맛있겠어요.

알려주신대로 시도해볼께요~♡♡

은성하은맘 2016-06-09 20:07:34
벨벳님....
도전정신 짱입니다.
저는 1시간 거리라서... 그냥 한번더 얻어먹는걸로 마음먹었습니다^^
관심과여유 2016-06-09 09:14 
오마나~~~ 이게 다 몬가요?
일단 책과 DVD 사진에 눈 돌아가고 ㅋㅋ
피자 사진에 아침먹은지 얼마 됐다고 군침이 돌고~~~ ㅎㅎ
쑥쑥의 인연.. 참으로 보석같지요? ^^

저도 여기 공개는 안 했지만, 드림받은게 참으로 많답니다~ ^^
그 분들께 감사한 마음... 다시 갖게 되네요. ♡♡

딸과 함께 하는 시간~
참으로 소중하지요?
학교만 가도 그런 시간은 쑥~~~ 줄어드는 것 같아요.
뭔가 인생의 참 맛을 아는 은성하은맘~
멋져!!! ^^
은성하은맘 2016-06-09 20:12:05
눈 돌아가시죠? ㅋㅋ 저도 눈돌아가서 아직도 붕 떠 있는 기분입니다.
살뜰하게 챙겨주신 나나맘님의 마음을 생각하니... 더 그런건가봐요...
관여님과는 언제나 거리가 아쉽습니다.
가까이 있었으면 코드 쫙쫙 맞아서..
신세도 한탄해보고... 육아이야기에 열을 올려보기도 하고...할텐데 말이죠~
학교 보내면서 현우는 하는것이 많은가봐요?
은성이 딸랑 바이올린 하나 하는데---- 얼굴 보기 힘든 아들이 되어버렸어요~
라온제나4 2016-06-09 09:14 

즐거운 시간과 함께 드림까지 받으시다니..

은성하은맘님 정말 복 받은 날이네요^^

아무리 낡아도 아이들 손때 묻은 책, DVD 내놓기가 쉽지 않더라구요..ㅋㅋ

피자에 얹은 치즈처럼 끈끈하게 인연 잘~이어 나가시길 바래요!!

사진을 보고, 또 보고... 부럽네요.^^

 

은성하은맘 2016-06-09 22:09:39
복 받은 날 덕분에 오늘까지도 행복이 만땅이었습니다.
라온제나4님의 비유가 죽여줍니다.^^
파자의 치즈....
치즈양이 좀 적었던것 같은 생각이.. 확~~ 드네용..ㅎㅎ
정성스럽게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어느듯 6월 중순입니다.^^
다짜고짜 응원드리고 싶어요~~
나나맘 2016-06-09 09:06 

저 피자는 사진빨을 너무 받은듯하네 ㅎㅎ 신선한 야채샐러드를 예쁘게 곁들여야 장진우식당같은 분위기가 날텐데 전 샐러드가 그렇게 어렵드라구요 ^^;;

2년전 낯선 곳으로 이사와서 맺게된 쑥에서의 인연은 저에게는 정말 소중해요~~  

아이의 소중한 추억이라 여태 끼고 있다가 이젠 정리 좀 하고 심플하게 살고 싶은 맘에 연락했는데 먼길 달려와준 카일맘 너무 반갑고 고맙고 ㅎㅎ 

담에 또 맛난 수다 기약해봐요^^

은성하은맘 2016-06-09 22:11:31
기약해 보아요~
나나맘님 덕분에... 카일 영어애 대한 생각도 조금 정리가되고...
그리고... 긍정적으로 바라봐 주셔서.. 너무 행복했어요.'그게 나나맘언니의 매력인듯합니다.
무엇보다.. 무언가의 의견을 내면... 스르륵 받아지게끔하는 그 고급진 서울말도,... 참 좋아요~
벨벳 2016-06-09 08:49 

오~~행날 이였군요^^

저도 바나나피자 먹고싶어요.ㅋ

마지막 글이 맘에 확~~와닿네요.

오늘 이른점심약속이 있었는데 취소되니 오전시간이 뻥~비어서 뭘할까 ~했었는데 그냥 아무것도 안하기로!♡♡

아무것도 안하고 뒹굴거리는걸로 ㅎㅎ

그래도 괜챦다고 말해주어 강사해요.


나나맘 2016-06-09 09:08:43
벨벳님이 과연~~~아무것도 안하고???? (의심의 눈초리 팍팍) ㅎㅎ
바나나피자 완전 간단해요 또띠아에 누텔라 바르고 바나나슬라이스 얹고 피자치즈 얹어 오븐에 구워요
요즘 유행하는 바나나초코파이 안먹어 봤는데 그거 보나 맛날듯^^ 아이 간식으로 만들어 오손도손 드서보세요~~
은성하은맘 2016-06-09 22:13:33
벨벳님.. 오늘 점심시간 어떻게 보내셨나요?
또 새로운 약속을 만들었다는 생각이 확~~~ 드는데...ㅎㅎ
저는 집안일에 집중을 했어요...
사회적 인간에서 조금 벗어나서....

아무것도 안하고 뒹굴수 있는것이 게으름이 아니라..
어쩜 그것도 재능이더라구요...``
괜찮음을 넘어서서... 잘하고 있다고 박수 보낼께요^^
산시 2016-06-09 08:20 

압 ~~~ 피자가 식당 작품이 아니었어요??

전 그말인줄 모르고 ㅋㅋㅋㅋㅋ

 은성 하은맘님이  바나나 피자 먹고계신 식당으로 

저랑 나나맘님 놀러오라고 하는줄 알았어요 ㅋ

2대 1 ㅋㅋㅋㅋㅋ 아고 제가 쫌 이해력이 ^^;;

 나나맘님덕에 득템하셔서 엄청 좋으시겠어요~~

쑥질한 보람 팍팍 느끼셨을듯 ㅋㅋㅋㅋㅋ


저는 요즘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요

뭔가를 열심히하다가 안하면 쉼이되지만

원체 안하다가 더 안하니 ㅋㅋㅋ

그나저나  그 느끼는 자연 같이 함 느껴볼까용~~

아무것도 안하는.여자 올림. ㅋㅋ




반갑다영어야 2016-06-09 08:39:26
저도 산시님과 똑같은 이해를^^;;
다시 보니 알겠네요 ㅋㅋ
나나맘 2016-06-09 09:12:38
속지말자 사진빨~
은성하은맘 2016-06-09 22:15:56
2대 1 라는 말이 그 말이었군..
산시님 저도 무슨 말인지 몰라서~~급.. 마무리했어요.
산시님.. 저는 언제든... 부산갈 준비가 되어있으니 불러주세요~~ ㅋㄷㅋㄷ
그땐 집도 공개해야한다는... 부담을 팍팍----

산시님은 다 해주는 남편을 두셨으니.. 조금 안하도 되는걸로~~
그런 환경이 그저 부러울 뿐

아무것도 안하고 싶은 여자 올림
반갑다영어야 2016-06-09 08:13 

아구~~부러워라~~^^

행복한 시간 보내셨겠네요~

저 사진이 그 사진이군요

어디 식당인지 알았더니 나나맘 언니의 솜씨라는 말씀~^^

부럽부럽~~^^


근데 저는 아무 것도 안 하고 있음 불안하네요

좀 내려놓아도 될 거 같은데 못 내려놓고 끙끙^^;;

공부하면서 제 2의 사춘기를 보내고 있어요 

이 나이엔 갱년기인가^^;;

매일이 불안초조한 이 심정 ㅜㅜ

공부하지 말까봐요 ㅍㅎㅎ~~ 웃프다~


은성하은맘 2016-06-09 22:18:28
서@ 대학 가야지요~~ 아자자자~~
갱년가리니...
아닙니다. 늘 열정으로 가득차 계신걸요...
공부로 불안감을 잠재우시고 계신듯 한데요~~~ 아닌가?
공부안하면 더 불안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너무 많은 부분에 손을 대고 있어서... 하나쯤은 놓아도 될듯해요.ㅋㅋㅋ
저는 이제 슬 국어를 시작해 볼까 생각중~~!!
youralways 2016-06-09 05:13 

엄마의 여유로움이 글에도 묻어나는군요.

쉴 수있는 용기가 따로 필요하다는 걸 느끼면서도 참 용기내기 어려운 직장맘인지라..아무것도 안해도 좋다! 할 날을 한번 목표세워봐야겠어요!

은성하은맘 2016-06-09 22:20:15
직장맘 띠용~~~
맞아요... 무언가를 하면서 쉴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무작정 쉰다는 것은 재능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요즘 젤로 부러운 재능---
직장맘 늘 응원합니다.^^ 조금의 생활패턴을 변화시켜도... 어떤 짜투리가 생겨서 여유로워 질 것이라 봅니다.^^
일웅맘 2016-06-09 00:33 

뒤늦게 읽기방하고 수학방에 들르려고 들어왔더니 은성하은맘님께서 이렇게 멋진 글을 올려주셨네요~

저도 차 한잔은 아니고 맥주 한잔 하면서..

시간을 그냥 흘러 보내도 된다...아무일도 하지 않은 날도 의미 있는 날이다...

한번 말해 봅니다.

 

신기하네요.

힘이 나요.^^

은성하은맘 2016-06-09 22:21:41
일웅맘님.. 첫 댓글을 야무치게 달아주셨어요..
멋진글 칭찬에.. 기분 자동적으로 업되네요...
일웅맘님의 능력도... 대단한듯합니다.
같이 힘내어서 또 계획을 잡고 일을 벌리는 우리겠지만...
조금은 쉬면서... 함께 쑥질해나갑시다..
초등방에서 만나서 반가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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