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이 먼저 나와버렸네요..ㅎㅎㅎ
영어그림책의 경우 페이퍼북에 얇고 작은게 많잖아요.
그래서 생각한 영어책 정리보드 랄까요?^^;;
책장에만 꽂아놓으니 얇고 그림도 잘 안보이니까 아이가 잘 안보더라구요
그래서 유아책장을 사려고 했는데 알뜰맘인지라
허접하게 만들었어요
그런데 울 집에 온 지인들은 너무 좋아라하기에
용기내어 첫번째 글을 올려봅니다.에고 너무 부끄럽긴하네요
그래도 혹시라도 한분이라도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셨던 분들에겐 도움이
되시기 바래요
준비물은 예전에 책 싸던 비닐있잖아요. 그거랑, 테이프, 그리고 뒤 받침대로
전 집에 있던 천을 이용했는데요, 도화지도 괜찮고 달력뒤도 괜찮아요, 달력
같은 경우 코팅된 종이가 많으니까 좋아요
그리고 글루건이 있으면 편하게 하실 수 있어요
책 사이사이에 책이 넘어지지않게 글루건질을 살짝 한 방울정도 눌러서 붙이
면 됩니다.
참~~쉽죠잉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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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알뜰맘의 짠순이 영어학습
우리집 홈런북 그리고 둘째들의 책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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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네요..저희도 삼성명작영어동화 철제책꽂이에 진열해놨더니..오고가며 한권씩 꺼내 보고 있더라구요.
"Car~" "Red." 이래가며..ㅎㅎㅎ
많이 노출시켜줘야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