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 영어 때문에 고민이 많은데요...
저도 능력이 안되고 이래 저래 고민 중이네요
지금 현재 5살 43개월 여아 이구요
노부영이나 EBS나 노부영,고고기글스, 메이지,이런거 노출 정도에요
고고 기글스는 계속 보더니 몇몇 단어들은 알더라구여
3월부터 문화센터에 노부영 수업을 듣고 있긴 한데 집에서 활용이 안되고 교재도 다 없는데 너무 여러가지 내용을 하다보니... 모랄까. 와닿지가 않아요...
그래서 다음학기엔 그만둘 생각이네여
얼마전 카페 이리 저리 돌아다니다가 아큐박스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아직 시작 초반이라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은것 같아요
주간 학습지구요 실사와 그림이 섞여 있는데 중간 중간 마그네틱 같은것을 기계가 갔다 대면 원어민 발음이 나옵니다... 발음와 음질은 상당히 괜찮더라구여 들어 봤더니...
단점은 6개월을 한꺼번에 끈어야 한대서 살짝 부담 스러워요...
아직 엄마들의 평가도 없고... 좋을지 안좋을지 모르니...
그리고 스토리 위주가 아닌 단어 위주에요
단어가 몇가지 제시 되면서 그걸 기계로 원어민 발음을 들을수 있고 그담엔 그 단어들도 몇가지 문장이 만들어지는거죠... 수준은 저희 아이가 하기 괜찮은것 같긴 해요...
그담엔 요새 많이들 구입 하시는 씽씽영어 전집 인데요...
요건 다들 좋다고 하시는것 같던데...
제가 얼마나 활용을 할 수 있을런지 그리고 아이가 얼마나 관심있게 하려는지 모르겠어요
답변 많이 해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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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큐박스 vs 씽씽영어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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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집은 엄마의 큰 정성과 노력아 없으면...대개 처음 몇권을 제외하곤 새책그대로 남게 되더라구요,,씽씽영어의 경우 노래로 영어를 배우는건데..인터넷에서 영어노래듣는것과 큰차이가 없어보이네요,,,아큐박스라는거 한번 해볿만한거 같던데...자세한 정보는 카페검색하니 자료 있으니 검색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