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일유 다녀요....영유도 생각했지만 제 주관과 아이의 요구를 수용하여..
한글, 수학 기타 등등 다 괜찮습니다..허나..영어는 역시 투자한 시간이 적으니 어쩔수가 없네요..
요즘 dvd 1~1시간 30분 정도 매일 흘려듣기하구요.
집중듣기는 튼튼 교재로 주니어4단계하구 있습니다.
파닉스는 주말에 학원에 다니면서 틈틈히 하고 있는데 ...
요즘 파닉스를 집중적으로 해볼까 해서 시키는데요...
아이가 한글을 깨친걸 생각하면 충분히 쉽사리 지나갈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가 않네요....
주위에서는 어짜피 파닉스는 지금 1년할것 8세 되면 2~3달이면 된다고 너무 무리하지 말라는데..
아이마다 능력의 차이가 있지만 아이의 친구가 영어동화책을 줄줄 읽는걸 보니 .. 심히 걱정이 되기도합니다..
너무 조급한 마음을 먹어선 안되겠죠?
여기 맘들은 다 너무 잘 하고 계신것 같은데..이 엄마의 부족함을 팍팍 느끼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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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구합니다...도저히 감이 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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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엄마표영어도 목표가 있으면 좋겠단 생각을 합니다.
아이가 어느정도인지 파악하고 아이게 맞는 목표를 정해야하구요.
가장 중요한건 목표를 잘 잡는 것이지요.
남과 비교하지 말고, 내아이만 봐야하지 않을까요?
파닉스가 선행되면 아이가 쉽게 글을 읽는 법을 알게된다고 합니다만, 지나치게 학습적이여서 영어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기 쉽고, 글은 읽는데 내용을 파악하지 못하게 되는 부작용이 생길수도 있다고 합니다.
때로는 돌아가는 것이 지름길일 수도 있지요.
제 생각엔 지금 아이가 학습적으로 충분히 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재미있는 스토리북 중심으로 영어를 즐기는 것이 긴영어학습에서 지치지 않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