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튼튼 시작한지.....두달째거든여...
오히려 시작하기 전에 , 제가 노부영이나 영어동요 틀어주면 잘 따라하고 좋아했는데,
튼튼을 시작하고 나서 지겹도록 틀어주니까, 오히려 거부감을 보여요
글타고, 제가 강제적으로 책을 들여다보게 하지도 않고, 그저 오디오만 틀어놓는데도요...
물어보면, 싫타 하네여...
자기깐엔, 학습적인걸로 느껴지나봐여..
튼튼샘도 싫대여....오기를 기다리는게 아니라, 안오기를 기다려여...
어케 해야 할지 진짜 진짜 고민되여....이게 잘못되면, 오히려 거부감만 느끼고, 스트레스 받게 될까봐서여..
샘은, 좀더 지켜보라고 하는데....시키면 잘 따라는 하는데, 아이 자체가 흥미를 크게 느끼지 않는것같아여...
그래서 과감히....몇달 끊고, 걍 엄마표로 이것저것 사다가 자연스레...접근하게 하는게 나을것같기도 하공
정말 생각이 넘 많네여...글타고 아예 안시킬수도 없공...
남자아이라 그런지...그저 팔팔뛰고 노는것만 좋아해여..
그래도, 그래도, 엄마가 반은 강제적으로 이끌어주어야 하는건가요? 어릴땐 아이가 뭣모르자나여....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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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ming Sounds- Phonics Cue Book1 Unit 5
6세...튼튼영어 싫다는데, 계속 해야할지 말아야될지..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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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잎듣기가 중요한건사실이죠..하지만 매일 테잎만들으면 얼마나 지겹겠어요..
튼튼교재가 엄마가 활용하기에 참좋은교재인거아시죠~??
아이가 뛰고 몸으로 노는걸 좋아한다면 그렇게 활용을 해주시는게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더 갖을수있게 도와줄듯해요...테잎만 듣게하지마시고 엄마표그림이나..역할극..같이 만들어보기 몸으로 게임하기등..
여러가지방법으로 접해주시면 점차 아이가 흥미를 갖을거에요~
저도 처음 튼튼을 시작햇을땐 집중듣기와 흘려듣기 교재보기만 했었는데요 아이가 그동안
얼마나 지루하고 하기싫었을가 생각이들더라고요..
그러다 네이버에있는 튼튼마미들의 수다 카페를 알게되었는대요..그곳에가니 튼튼교재활용 정보나
튼튼을하면서 문제점 고민거리등에 많은도움이 되더라고요~
무작정 들려주는것이 다가아니고 그재를 어떻게 활용해주냐에따라서 아이의 영어가 달라지는걸
알게되었답니다...아이가 책을 읽고 외우는것이 잘하는것이아니고 즐겁고 재미있게 영어를 하다보면
시키지않아도 저절로 읽기가 되고 말하기가 되더라고요~ 9개월째 튼튼을 하고있지만 아이가 튼튼교재뿐아니라 다른동화책도 서서히 읽는걸보면 나름 교재활용한것이 넘 좋구나라는 생각이들어요
앞으로도 엄마는 좀 피곤하지만 열시미해야겠다는 생각도들고요~
네이버 카페에가서 많은 도움되시길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