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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러 갑니다] 제2탄 부산지역오프특강 현장스케치

글쓴이 지니

등록일 2009-05-08 20:25

조회수 1,444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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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 만나러 갑니다 쑥쑥 지역 오프 특강 제 2탄 부산지역 다녀왔어요..

궁금하신 분들 계실 것 같아 사진 찍은거랑 올려 드려요~~~

이번 부산 강연회는 유난히 유아맘들이 많으셔서 제가 유아게시판에 올려드리네요~~~

후기도 거의 유아게시판에 올라 오네요 그죠?

 

이번 제 2차 부산 강연회는 유난히도 따뜻하고 행복한 느낌 그 자체 였어요..

장소도 대학 강의실이어서 그런지..행복뿐 아니라 열공 분위기??..살짝 20살 그때 그 기분으로 돌아간 느낌도 났었구요..조그마한 이야기에도 소녀들(?? 아빠도 한분 계셨는데..ㅎㅎ 살짝 뺄까요? 넣어 드리나요? 그럼 소년??ㅎㅎ 청년???)처럼 하하 호호 웃어가며 반짝 반짝 빛나는 눈동자로 들었던 그 분위기 저 조차도 학생때로 다시 돌아가 따뜻한 봄날의 교정을 떠올렸답니다.

 

중앙도서관내 컨퍼런스 홀이었는데..세상에 이렇게나 꽉~~찬 느낌..!

제일 먼저 1등으로 오셔서..돌쇠와 함께 김밥 파뤼를 해 주신 돌쇠맘님..이 자리를 빌어서라도 너무 너무 감사 드리구요..그런데 울 돌쇠군..시상에 그렇게도 얌전히 강의를 들어 주시더니 중간에 조용히 잠이 드신 후 다 끝나고 정리 할 무렵 다시 아무일도 안 했다는 듯이 일어나 주시는 쎈쓔??

이렇게 쎈쓔쟁이 이쁜 아가가 있을까요? ㅎㅎ

 

어때요? 정말 반짝 반짝..학생 그 자체 아닌가요? ㅎㅎ

 

처음에 인사 드렸던..저 가은맘님..amy님, 다은마미(라이트)님, 빠삭님...

저는 맨날 무에 그리 좋은지..푸하하하..쑥쓰~~!

 

우리 아가..와우..정말 열심이지 않나요? 아가..무엇이 그리도 집중하게 되었니? ㅎㅎ

 

가은맘님..김천에서부터 새벽 6시부터 챙겨서 오셨는데..준비한 멘트를 시작도 못했다고 넘 아쉬워 하시던..

 

다은마미(라이트)님...필명을 라이트로 바꾸셨는데..이쁜 다은이와 함께 오셔서..예쁘게 인사 해 주셨어요..

 

빠삭님...요즘은 컴백 빠삭님으로 자주 컴백 해 주시죠?

 

늘 미국생활을 컬럼으로 풀어주시는 amy님..

제가 예전에 미국 생활 말씀하실때..영어로 길을 물었더니..제 말을 듣던 그 외국 아짐이

"켄 유 스핔 잉글리쉬???" 해가지고서리 절 기함하게 하던 추억이 스멀거리게 하신 분이시죠..ㅎㅎ

 

요즘 도서관에 간 엄마..라는 게시글로 너무나 예쁜 글 자주 올려 주시는 쎄이 치즈님...

 

 

다시 한번 현장의 열기와 함께..사진 보여 드리는 후기 마칠까 합니다...

아~~! 약속 드렸던 모임터 개설 했쑴다~~ 많이 많이 오셔서..사진 올려 드릴테니 사진 다운도 받으시구요..

지역 이야기 마구 마구 올려 주세요~~

모임터 이름은 쑥쑥 지역 모임터 랍니다..여러분...만나 뵈어 너무 너무 행복했던 지니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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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꿈 2009-05-09 12:36 

지니님...그날 너무나 고생많으셨어요.

많이 피곤하셨죠?^^*

어제도 어버이날이라 퇴근후에도 일정이 바쁘셨을 텐데(^^)...

주말에 좀 쉬시고 피로를 푸셨음  좋겠내요~

사실~ 그런 행사참여는 첨이여서 낯설고 어색했었는데,

지니님의 편안하고 따뜻한 인상과 배려의 맘 덕분에,

즐겁고 기쁜맘으로 시간을 보낼수 있었답니다.*^^*

사진과 함께 보니 행사장 안의 모습을 함께 하지

못했던 아쉬움(?)들이 싸~악 가시는 듯해요.ㅎㅎ

담에 부산에 행사가 아니더라도 꼭 놀러 오세요~

바다구경과 함께 맛나게 회 먹으로 가자구요~~~대접할께요^^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지니 2009-05-09 13:06:58
정말요??? 와우 바다구경과 회라...ㅎㅎ
제 고향이 바다인 관계로 바다라 하면 어찌나 좋은지요..
행복꿈님 덕분에 저도 행복했어요~~~!
대충맘 2009-05-09 07:56 

지니님.. 수고하셨어요..

초게들락거리믄서 자주뵈었는데..

으찌나 인상이 좋으신지..

사진속의 저 찾기놀이하고 있음다..ㅋㅋ

조기.. 보이네요.. 옷색깔보고..

저렇게 찍어주신거 참말로 감사하구먼요..

너무열공해서 큰사진나갈까 걱정했는디...ㅎㅎㅎㅎ

가은맘 2009-05-09 09:09:50
조기 뒤쪽에 주황색 안경만지고 계신~ 맞나요?
대학생처럼 앳띈 대충맘님~
넘 아쉬워용!!
정말 커피라도 한잔하며 긴얘기 느무 나누고 싶었는데..ㅜㅜ
물론 뵐수 있어 행복했어요.
정말 언제 다시 뵐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꼭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지니 2009-05-09 11:33:10
앗 대충맘님을 좀 더 크게 잡았어야 했눈디...지송해요~~! ㅎㅎ
그날 넘 반가웠습니다~~!
대충맘 2009-05-09 16:58:37
절대 지라고 말못혀요...
동네가 좁아서 사진나가믄 다 알아볼건디..ㅋㅋㅋ
가은맘님.. 눈 좋으시다...
대학생...에고 좋아라...
쑥에서 오래 궁둥이 붙이다 보믄 그날처럼 또 만날날이 있겠지요..
리체 2009-05-09 01:15 

사진을 지금 봤네요...

아하~~~다들 이리 생기셨구나..어째 다들 유아맘이라 이쁘신데요??

가은맘님 젤로 어려보여요~~~~

사진으로 보니 다들 너무 아기자기한 느낌...^^*

 

가은맘 2009-05-09 01:31:50
이거이 사진의 힘입니다,
제가 빠삭님부텀 다은마미님.... 다들 넘 어리셔서
놀랐잖어유~
딸래미 나이로만 하믄 제가 젤로 어린데...ㅋㅋㅋ
에휴 세월은 비껴가지도 않어 하구요..

리체님도 넘 뵙고 싶네요~..
지니 2009-05-09 11:35:34
그죠? 유아맘님들이라 어찌나 반짝 반짝 하시던지요..
리체님도 아직 유아맘이시잖아요..
무조건 울덜은 막내 기준인게로...^^
빠삭 2009-05-08 23:52 

지니님.....

너무 편하세요~~~~

무슨 고민도 다~~들어주실 것 같은....인상~~!!!

그 날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

만나뵙게 되어...영광이었습니다.^^

 

부산 강연....많이많이 열어주실거죠...?? ^^

기다릴게요~~~

지니 2009-05-09 11:33:57
네~! 뭐든지 다 들어드립니다...ㅎㅎ
우리 많은것이 우리 엄마들 손에 달렸습니다..
우리 힘으로 하나씩 둘씩..시작합니다~~!
쎄이치즈 2009-05-08 22:49 

사진을 보니 정말 생생하네요.

다시 뵐 때 까지 이모습 이대로 각인되어 기억하고 있을것 같아요^^

쑥쑥이라는 울타리로 더욱 가까워진것 같네요.

앞으로 지역모임이라도 활성화되어 더욱 좋은 정보와 소중한 이야기 함께 공유했음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강연주최해주신 쑥쑥에 감사드립니다~~

지니님 정말 수고하셨어요.

아이들 생각 많이나셨죠?

오늘 카네이션은 받았나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지니 2009-05-09 11:34:53
쎄이치즈님도 그날 수고 넘 많으셨어요..
저는 만나 뵙는 기쁨에 힘든줄도 모르겠더만요..
행복한 주말 되시구요..게시판에서 자주 뵈어요
가은맘 2009-05-08 22:43 

너무나 뵙고 싶었던 분들과 또한 쑥쑥이란 이름만으로도 너무나 친근하게

느껴졌던 많은 분들과의 만남을 잊을 수 가 없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다시 보니 새록새록 그날의 기억이 다시금 떠오르면서

끝까지 함께하지 못했던 아쉬움이 밀려옵니다.

다시한번 그날 함께 했던 모든 분들 너무나 반가웠구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쑥쑥이란 이름을 함께 하는 우리 쑥쑥맘님들 사랑합니다.!!^^*

 

참 '쑥쑥 지역모임터' 가입하러 달려갑니다!~~&&

거기서 뵐께요~

 

지니 2009-05-09 11:35:57
아직 빈방입니다..하나씩 둘씩 우리 이야기로 채워 나가요~~!
령돌맘 2009-05-08 22:37 

ㅋㅋㅋ 궁금했던 분들... 다 모이셨군요??ㅋㅋ  흐미~~~ 부러운것.....^ㅡ^

역시나 다들 한 미모 해 주시고....^ㅡ^

쑥맘님들은 맘씨도 이쁘고 얼굴도 곱고....육아도 잘하고....  수퍼우먼들이랑께요...ㅋㅋㅋㅋ

 

부산에 많은 분들이 사시는 구나....ㅋㅋ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얼굴을 보니... 괜히 기분도 좋구...그렇네요..

전주에도 강의 함 오시면 좋겠네요....ㅜㅜ

 

정말 대전 강의나 들으러 갈까봐요.... 여기서 한시간 거린데...ㅋㅋㅋㅋ

ㅋㅋㅋ   가오리님 말씀처럼.. 다들 정말 공주십니다...^ㅡ^

가은맘 2009-05-08 22:45:51
대전강의때 꼭 오셔요~~^^
저 김천에서 다시 출발한답니다. 이번엔 한시간 거리라 부담이
살짝 덜하답니다.
적어도 새벽에 출발하지 않다도 된다는~~~
제 욕심이겠지요~
그래도 넘 뵙고 싶다는....
^^*
령돌맘 2009-05-08 23:51:33
가은맘님도 대전강의때 오실꺼에요??
그럼 꼬옥 가봐야겠네요.....ㅋㅋㅋㅋ
울 신랑한테 지금부터 작업들어가야겠어요...^ㅡ^
혼자 어딜 가는걸 쉬이 허락해주는 사람이 아니라서요......ㅋㅋㅋㅋㅋ

김천에서 대전까지도 한시간 거리군요......ㅋㅋㅋㅋㅋ

저두 넘넘 뵙고싶네요.....
ㅋㅋㅋㅋ 대전강의땐 정말 꼬옥 가도록 해야겠어요....^^
근디 벌써부터 왜케 설레는지.....^ㅡ^
지니 2009-05-09 11:36:26
령돌맘님 꼬~~~옥 대전강연회에서 뵈어욥~~!
가오리 2009-05-08 21:10 

글로만 뵈었던 분들이 여기 다 계시는 군요..ㅎ

사진만으로도 그 열정이 느껴지는듯 해요..

 

다들 공주(공부하는 주부)십니다...^^

지니 2009-05-09 11:37:06
공주..가 공포의 주*아리...만 알았더니 그런 존 뜻도 있군요..ㅎㅎ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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