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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연>...냉철한 후기 ㅋㅋㅋ

글쓴이 빠삭

등록일 2009-05-08 23:44

조회수 2,317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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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유게 나들이합니다.^^

안녕하세요~~빠삭입니다.

 

지니님의 현장 스케치를 보고...당황했어용~~~ㅋㅋㅋ

리얼한 사진들.....ㅋㅋㅋㅋ

모자이크 처리..좀 했어야 하는데....ㅋㅋㅋㅋ

 

 

ANYWAY........

부산으로 이주한 보람을 ...만땅으로 느낄 수 있었던 ..날이었습니다.^^

 

홍현주 박사님의...부드러움의 카리스마를....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위트와 ....깔끔한 언변을 견비하신...박사님의 강연은...

모든분들께 설득력 있었을거라..확신합니다.

 

인터넷상의 아이디로 알고 지내던 분들을....

실제로 뵈니....처음엔...실감이 안나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래두...오래전부터 알고지내온 친구처럼...금새 친숙해졌어요~~

 

아이 영어 교육때문에...찾았다가...발들여논..쑥쑥에서....

참 많은 공감들을 나누고....

도움을 많이 받아왔는데....

운좋게 쑥쑥의 강연회까지 참석하게되니....

정말...마음이 벅찹니다.^^

 

짐들을 바리바리 싣고 ..행사 전날부터 오셔서 준비하신...관계자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다고 말씀드리고 싶구요....

 

멀리 김천에서 ...기차타고, 지하철 타고....와주신...가은맘님...

특별히....더 감사합니다.

중간에 가셔서.....안타까웠어요 ^^

 

그리구....

핸드아웃....함께했던 분들...

짧은 만남이었지만...정말 많이 반가웠습니다.

 

 

시간이 허락되면....가끔이라도....뵈었으면 해요 ^^

 

 

그리고...

지니님...!!!

 

다음....광주 강연때에는.....필히!!!

커피에 신경 써주셔요 ^^

 

그 날... 정수기 에러로....

따뜻한 커피를 제대로 대접 못한게....

영~~~~제 맘에 걸린답니다.ㅋㅋㅋ

 

보통.....우리 미즈들....

향긋~한 커피 한 잔으로 ...하루를 스타트하는데....

딱 거기서 걸리니....못내 아쉽더라구요~~~

맘같아선.....아메리카노 한 잔 씩...

쫘악~~~~돌려드리고 싶더라구요.....오신분들 모두께.....ㅋㅋㅋ

 

얼마 전...석가탄신일에....절에 갔더니....

냄비에 물을 끓여...수시로 부어가며....

커피 봉사하는 걸 ..보았습니다.

 

300원짜리 ...일명...다방커피였지만....

그 날 마신 커피는.....

세상에 하나뿐이 커피처럼 느껴졌던 기억이 납니다.

냄비가 무척 작았었는데....^^

 

전국 순회 강연회이니....

횟수를 거듭할 수록...

더욱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것을 믿구....

 

어렵게 준비하시는만큼....

그리고....시간내서 찾아주시는만큼....

 

서로에게 보답할 수 있는 센스로....커뮤니케이션이 되었으면 ~~~~합니다.^^

 

대학 구내 식당에서...먹었던 점심식사....!!!

홍현주 박사님,지니님,에이미님,세이치즈님,행복꿈님....

정말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잊지못할거에요~~~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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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2009-05-09 21:46 

ㅋㅋㅋㅋ

이 글을 읽으면서...시원한 냉커피 생각가 생각이 나네요~~

 

오늘 센텀에 있는 놀이터를 몇 군데 쫙~돌면서 다은이 풀어놨는데, 좋어구만요!!

(울 집 놀이터와는 비교도 안되더라는....)

여름에는 분수도 시원하게~나온다는데...

빠삭이랑 빠삭2랑 다은이 이외에 아그들 모아서 시원하게~남의 놀이터에서 한 판 놀 생각 없으삼??

냉커피는 내가 준비할 수 있는데..*^^*

행복꿈 2009-05-09 12:48 

빠삭님 ...글을 통해 뵈니  반가움이 더하내요^^

어쩜 글도 이리 재미나게 쓰시는지~

글재주...손재주 무쟈게 떨어지는 저는 마냥 부럽기만 하내요..^^

외모만큼이나(^^) 션션하고 유쾌한 빠삭님..

만나서 무쟈게 반가웠어요...또~ 만날 날을 기약해 보쟈규요^^*

빠삭 2009-05-09 19:21:17
좋은게.....
그냥 좋은거죠.....^^
행복꿈님.......
그냥 조아~~~~~~^^
마플 2009-05-09 09:19 

부산맘님들 정말 좋으셨겠어요~부럽부럽~~^^

빠삭님 얼굴도 다 봤지용..미인이신데다 키도 크시공..

정말 좋으셨겠어요.

저도 담에 꼭 가봐야지 하는 맘이 불끈~ㅋ

빠삭님 글 보니 빠삭이도 궁금허고 ..

종종 이야기좀 들려주셔요.^^ 

 

빠삭 2009-05-09 19:24:07
마플님.....반가워요~~~
잘 지내셔요..??
교육 마인드가....많이 바뀌어서 그런가....
요즘 통~~~글을 못쓰겠어요 ㅋㅋㅋ

빠삭이...완전 방목상태라.....^^

언제 한번...이야기 좀 풀어볼까합니다 ~~~
마플님은...개근상좀 드려야한다니깐~~~~
홍현주 2009-05-09 08:11 

에그머니나, 경성대를 혼내야겠네. 그런 물통? 물기계? 을 갖다줬다고.

그래도 우리 빽으로 시기도 아닌 에어콘을 건물 전체에 돌리게 했거든요.

경비 절약으로 5월 말부터 건물에 에어콘 가동 들어가는데 말이죠.

쑥쑥의 힘!!

그러니 좀 봐주세요.

빠삭 2009-05-09 19:27:03
박사님......
관계자분들...힘닿는데까지 노력하신거..
너무나 잘 알고 있구요.....

행사 진행에 있어서...
자칫 소홀하기 쉬운부분들을 ....
들추어 이야기한 것 뿐이에요~~~^^

고객 만족 서비스...차원이랄까...??? ㅋㅋㅋ
훌륭했던 그날 강연에....
흠잡는거 아니니....
이쁘게 봐주셔요 ^^
대충맘 2009-05-09 07:48 

ㅋㅋ 미지근한 커피..

올라오느라 힘들어서 쥬스마시고..

빼먹으면 허전한 커피마시려고보니..;;

그래서인지 한모금마시니 없더라구요..

아메리카노..가 뭔지모르는 인네인디..

담에 한잔 ~~

빠삭 2009-05-09 19:28:34
대충맘님....
바로 안가셨음.....
꼭 차 한 잔...뽑아드렸을긴데....
그냥...그렇게 가기유~~~~?? ^^

담엔....그냥 안보내드릴거에요^^
가은에미~^^ 2009-05-09 01:00 

커피~~ ^^* 자상하신 빠삭님..

에구 고저 쬐끔 멀리서 갔다는 이유하나만으로 ..

거리와 상관없이 정말이지 함께 할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큰 행복이었습니다.

아쉽다면 함께 더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했다는거~

다은마미님도 다은이때문에 중간에 가셨군요~

참 다은이랑 돌쇠 느무 반가웠네요.

어쩜 동영상속의 모습 그대로 인지~

이래저래 정신이 없어서 말도 제대로 못건넨것 같아 아쉬워요^^

다은이에게도 돌쇠에게도~

 

암튼 증말이지 넘넘 반가웠어요.

빠삭님 언제 김천 함오시라요~

누추하지만 들러주시믄 버선발로 뛰쳐나가겄슴다.^^*

빠삭 2009-05-09 19:31:19
담엔....
차 한 잔의 여유....꼭 가지고 싶네요.

다들 말씀은 안하셨지만....
아쉬웠을거에요....

샤방샤방~~~~
긴 생머리......
이뽀이뽀 ㅋㅋㅋㅋ
리체 2009-05-09 00:11 

그러게요..커피가 그랬어요???

ㅎㅎㅎ

빠삭님 한 맺혔구랴..

나는 커피를 안 마시는데...

커피 마시는 분들 정말 뭔가를 빼먹은 듯 했겠네요...ㅋㅋㅋㅋ

커피 안마시면 안절부절 하는 분들..특히 지니님 그러셨을 듯...ㅋㅋㅋㅋ

지니 2009-05-09 11:32:26
ㅋㅋ 그날 안절부절이 그럼 커피를 못 마셔서??? ㅎㅎ
커피 마실 틈도 없었그든...^^
빠삭 2009-05-09 19:33:49
앗..!!!!
지니님이.....그런분이구나......
담엔...제가 꼭 대접하겠습니다.

조차장님..이신가....??
얼떨결에.....커피 한 잔 얻어 마셨는데......^^
감사하다고 ...전해주셔요~~~

쑥아~~~~쑥아~~~~~~~!!!!
번창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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