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Mr. bug로 파닉스를 시작했습니다. 우리 아이는 좀 지루해 하면서도 노래 나올때는 열심히 하더군요. 그리고 저는 리더래빗 readingd을 병행해서 했습니다. 아이가 아는 것을 확인하지않은 채 6개월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조금씩 읽기 시작 하더라구요. 특히 리더래빗 덕을 톡톡히 복 걱 같아요. 여기에는 30가지의 책과 그에 따른 파닉스 게임이 무척 재미있게 진행되니다 . 책 내용은 한 문장에서 두 문장 정도로 있습니다. 마이크를 사용해서 아이가 직접 녹음도 해서 자기 발음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참 시디롬이에요. 저도 1권을 꿑내고 2권을 하다가 지금은 좀 쉬고 있습니다. 2권은 이중모음위주로 아이가 좀 어려워 하는듯해서리.... 그리고 요즘은 I can read book으로 매일 읽기 연습을 합니다. 일주일에 한 권씩 읽고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효과를 보았는데 .... 도움이 됐으면 하네요.
스파이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4학년 남자애와 3학년 여자애 이렇게 남매를 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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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고 있습니다. 남자아이는 아주 어렸을 때 부터 학원이다, 학습지다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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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군데를 다녔다는데, 제대로 못 배웠는지 그다지 실력이 좋지는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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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아이는 영어를 처음 배우는 것이고 해서 그냥 같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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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로 했어요. 교재는 쑥쑥 몰의 어느 분이 추천하신 옥스포드사의 'Mr. bu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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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nics'로 1권을 끝냈구요. 지금은 2권 첫과를 끝냈습니다. 그런데 생각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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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했던 문제가 생겼어요. 아이들이 성실하게 잘 따라와서 책에 있는 그림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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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단어를 막힘없이 술술, 발음까지도 괜찮게 하는데. 정작 영어로 그 단어가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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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 있으면 그것은 못 읽는 거예요. 그림을 보면 잘 얘기 하다가도 정작 그 단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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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오면 제대로 읽지 못하는 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요? 제가 뭘 잘못 가르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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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는지 궁금합니다.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래서 지금 현재 1권 뒷부분을 복습 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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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요. 꼭 가르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