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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가는게 아쉽네요..

글쓴이 라온제나4

등록일 2016-11-07 12:53

조회수 3,401

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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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중 제가 유~난히 가슴 뛰게 좋아하는 시기가..

봄에 벚꽃이 만발하고, 흩날릴때...

가을 단풍이 알록달록 예쁘게 물들었때 인것 같아요..^^

(누구나 좋아하기도 하겠지만요..ㅋㅋ)

조금 전에 베란다 창열고 밖을 내다보니

주말에 집 비운 사이 역시나 단풍이 더~예쁘게 물들었네요^^

이렇게 예쁜 가을이 가는게 아쉬워요ㅠㅠ



주말에 가을 여행을 다녀왔어요^^


물가에서 갈대와 함께하는  가을도 운치있더라구요!


물가를 산책하다보니..이젠 아이들도 컸는지..

가을에 야외에 나가면 어김없이 만들어 달라던 밤 숟가락도

더 이상 주문을 하지 않더라구요..ㅎㅎ

제 어릴적에 늦가을 밖에서 소꼽놀이를 할때면 

밤 쭉정이로 숟가락을 만들어 놀곤 했었거든요..ㅋㅋ

그 기억으로 아이들에게

가을에 산책할때마다 밤 숟가락을 만들어주면

아이들은 무척 신기해하며 좋아했었답니다..ㅎㅎ


엄마가 만들어 준 밤 숟가락으로 먹겠다고 

아이들이 차려놓은 가을 밥상이  사진으로 남아 있네요..ㅎㅎ



이번 주부터는 다시 날씨도 쌀쌀해지고

가을이 성큼 성큼 가버릴 것 같아..

많이 아쉽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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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신입생 2016-11-10 21:48 

나도 몰랐네요 밤숟가락 !밤쭉정이가 사라지기전에 찾아내어 냉큼 만들어봐야겠어요

여행은 오디로 다녀왔는지 궁금해지네요 저희도 주말에 여행갑니다~~~랄라라

라온제나4 2016-11-10 21:55:20
아직 찾아보면 밤쭉정이는 보일듯요^^
언제나 여행은 좋지요^----^
dkcarrot 2016-11-10 10:18 

오마나~~ 사진이 너무 이쁜 가을입니다~

게다 기발한 밤 숟가락~ 전 처음 보네요~^^

밤나무가 없는 곳에서 자라 그런가봐요~ㅎㅎ

밤숟가락이 있는 이쁜 밥상도 인상적입니다~

정말 가을 가는게 아쉽네요~ 그러나 또 이쁜 겨울이 오겠죠?^^

라온제나4 2016-11-10 10:59:21
가을이 참~예쁘지요?^^
눈 내린 예쁜 겨울도 기다려지긴 해요..ㅎㅎ
koneko 2016-11-09 07:00 

어머....너무 이뻐라.

저도 따라할래요.

그런데 가을 여행을 가야겠죠. ^^


진짜진짜 이렇게 만들어서 예쁘게 책으로 엮으면 좋겠어요.

그냥 두고 보기 아까워요.

라온제나4 2016-11-09 07:24:50
자연에서 얻은 놀잇감.. 참 좋죠?^^
저도 사진으로 남겨 오래 오래 보고 있답니다!
꼭~ 해보세요^^
나나맘 2016-11-08 10:10 

저도 밤숟가락은 처음 봐요~ 이쁜 따님들 상차림도 넘 예쁘고~~~

제가 요즘 좋아라하는 드라마에서 나온 '11월의 서울'이라는 대사가 귀에 콕 박히던데 이곳의 11월은 서울과 많이 달라요.. 단풍과 찬바람은 사람의 감정을 심하게 흔드니까...


라온제나4 2016-11-08 11:17:24
11월의 서울...
나나맘이 좋아하시는 드라마가 뭘지 궁금하네요^^
계절 변화와 같이 사람의 감정도 변하는 것 같아요!!
starflower 2016-11-08 06:42 
사진으로 남겨두기 참 잘하신 것 같아요  사진볼 때마다 함께한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겠지요~? 아이들 커가는게 아쉬울 따름이네요   더이상 참지않는다.....


라온제나4 2016-11-08 07:11:17
사진으로라도 추억 되새길수 있으니 다행이긴한데..
앙상한 가지와 추위만 성큼 다가오니..ㅠㅠ
하지만 또 하얀눈이 기다리고 있을테니..ㅎㅎ
겨울도 좀 좋아해줘야 할까요?ㅋㅋ
초록사과 2016-11-08 00:49 

맘도 여리여리한 서정적인자매였군요~~

클수록  라온제나맘님은 더 좋으시겠어요^^

가을이 오늘 비로 정말 가나봅니다.

라온제나4 2016-11-08 07:08:25
그러게요...
정말 가을이 가나 싶어 많이 아쉽네요ㅠㅠ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지지맘15 2016-11-07 22:49 

그러게요... 가을이 저만치 물러 날거만 같아서 저두 많이 아쉬워요...

지난 주말 저희두 캠핑 다녀왔는데... 단풍이 정말 예쁘게 물들었더라구요...

이번 가을은 지난 여름 호되게 앓아서 그런지 쉬이 넘어갈거 같아요 ㅎㅎ

원래 가을을 심히 타는 사람인데... 올해는 무난히 지나가나 봐요...



밤숟가락은 오~~ 멋집니다~~

어린 시절 멋지게 노셨네요? ㅋㅋ

전 어릴 적 신나게 놀아본 기억이 없어서 인지... 어른이 된 지금 바보같고... 아이들한테 미안하기도 해요...

엄마가 좀 잼나게 노는 방법을 알려주면 좋으련만... 그럴만한게 없어서...

같이 놀러간 샬럿님이 찍은 사진 투척합니다 ㅋㅋ

라온제나4 2016-11-07 22:57:55
와~~정말 멋지네요^^
지난 주말 캠핑하기는 정말 좋은 날씨였을 것 같아요!!
추워지기 전에 좋은 추억 만드셨네요^^
아이들은 시간 주고 그냥 내버려둬도 잘~놀듯요^^
저도 그렇게 놀다보니 배운 것들이구요..ㅋㅋ
이번 주 시작된다는 추위에도 건강 잘 챙기세요!!
브이엠 2016-11-07 21:33 

저 밥상 저도 받고파요~^^

밤숟가락 저도 첨보네요. 저런 재밌는 아이디어를 그동안 모르고 있었네요. 

단풍도 넘 이쁘고 풍경도 고즈넉하니 운치있네요. 

라온제나4 2016-11-07 21:58:58
아이들은 자연에만 풀어놔도 재미는 알아서 찾아내는 것 같아요..ㅋㅋ
브이엠님이 공감해 주시니..
가을 풍경을 사진으로 남긴 보람이 있네요^^
예제맘yj 2016-11-07 20:47 

ㅋㅋㅋ 저도 딸래미들의 가을 밥상은 받아봤지만 밤숟가락은 처음인걸요????

저도 나름 촌X 인데 말이죠~~~ ㅋㅋㅋ

칼라 와 크리스틴이 라온제나님과 알콩달콩 예쁘게 잘자라고 있는게 보이네요~~~ ㅎㅎㅎ

예쁘게 담아오신 가을도 잘 보고 갑니다~~^^

라온제나4 2016-11-07 21:08:53
자랄때 형제자매도 많았고...
시골 친가, 외가 오가며 자란 어린 시절 덕분에 얻은
노하우인 것 같아요..ㅋㅋ
안자매의 맛난 가을 밥상에
밤 숟가락 한세트씩 선물해주셔요^^
벨린 2016-11-07 20:16 

집 주변에 밤나무가 가득한데도

밤숟가락은 한번도 만들어보지 못했네요...

이렇게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셨으니 

아이들이 참으로 든든하고 벅차게 자라준 것 같아요~*^

 

고운 밥상까지 받아보시고... 행복의 미소가 여기까지 퍼지는 듯!!

라온제나4 2016-11-07 20:25:49
우리 어릴적엔 지금처럼 플라스틱 장난감이 흔하지 않았기 때문에 자연물이 그 자리를 훌륭하게 채워준것같아요^^
아이들에게도 저의 어릴적 추억을 조금 떼어 준거지요..ㅋㅋ
밤나무가 흔한 벨닌님 댁에서 밤 숟가락 세트가 끝도없이 나올수 있겠어요..ㅎㅎ
공주와차 2016-11-07 19:26 

아이들 음줄 데려다주고 방금 들어와 차한잔 마시며 글 읽네요..^^


가슴뛰게 좋아하신단 가을.. 

저는 초겨울 찬바람이 그리 좋았어요. 

지금 이 나이에도 무방비 상태에서 맞는 차디찬 바람은

늘, 언제나 스무살 한장면에 정지한답니다.

겨울에 태어나 겨울을 좋아한다는 소녀는 없고,

이제 눈소식이면 항상 아이들 픽업걱정 추위걱정하는 두아이 엄마만 있네요.

노안도 같이 오는듯 해요 밤길이 안보여요ㅋ

11월..  

말씀하신것처럼 어서 즐겨야겠어요.

가슴뛰는 이 계절을~

라온제나4 2016-11-07 19:33:29
와락~오랫만에 댓글로 만나는 공주와 차님..^^
우리 북클럽 동기인거 기억하시나요?ㅋㅋ
6분 영어에 근황 짧게 나마 남겨 주셔서
반가웠답니다^^
초저녁부터 비가 오더라구요..
이 비가 추위를 함께 데려오는게 아닌가 싶어요!!
짧게라도 어서 즐겨 보시길 강추합니다^^
앞으로 더~자주 뵙길 바라구요..ㅎㅎ
공주와차 2016-11-07 20:00:14
네 그럼요~~^^
6분영어 댓글 라제님의 공차기억으로
샬럿님이 울컥.뭉클.감동 다 하셨어요~~^^
자주 뵈어요 꼭~♡
라온제나4 2016-11-07 20:13:23
그럼요..기억하지요^^
닉네임 지은 이유까지도..ㅋㅋ
자주 만나기 약속 꼭 지켜주셔요^^(부담팍~)
그나저나 저도 겨울에 태어났는데..
저는 어릴때부터 가을이 좋더라구요..ㅋㅋ
이제는 봄과 가을이 좋은데..
두 계절이 점점 짧아지고 있어 아쉽네요ㅠㅠ
씽씽마미 2016-11-07 18:05 



어머낫!!

답댓글 보는중...  인디


머에요~~??


이리  이쁜색의  밥상??

아니  상차림을  이제서야 올려주시믄....!!!


흥!!  칫!!  뿡!!


라온제나님도  추억속으로 어릴때로 돌아가는 맘..

이쁜  울크리스틴 칼라는 

 그 추억위에 새로운추억을  덧 입히고..

나아종  또  알려주며  말해주겠지요..

너희  할머니께서...  ㅋㅋㅋ~~ ~~


어여  저한테도  숟가락 세트 보내주세요~~~ ^ ^

식사시간 다 되었구만..

기다리고 있어염~~♡♡

라온제나4 2016-11-07 18:11:10

크리스틴과 칼라가 차린 가을밥상은 망설이다 패쓰하려했는데..열심히 댓글들 달아 주시니..사진 찾기 귀찮았던 마음이 달라지더라구요..ㅋㅋ 밤 숟가락 주문이 많네요..ㅎㅎ 총알 배송해드려야겠어요..ㅋㅋ 맛난 저녁드세용~^^
산시 2016-11-07 17:20 

와 밤숟가락 너무 멋져요.

아이들이 차린 가을밥상도 너무

아름답고 운치있어요.

저희동네에 나무도 제법되고 

산도 있는데..당최 요녀석들 더웠다가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지

아직도 파릇파릇 붉은옷 갈아입을

생각을 않더라구요 가을이 없구나 생각했는데

라온제나님덕에 사진으로나마 가을향기 엄청 맡았네용 ㅎ

저 담에  밤숟가락 하나 만들어주셔요~~ㅎㅎ

라온제나4 2016-11-07 17:24:09

산시님댁 근처엔 아직 가을이 안 왔다면 더 좋겠네요! 가을을 더 길~게 즐길 수 있잖아요^^ 정말 한세트 보내드려야 되나요?..ㅋㅋ 제 글 속에서 가을향기가 물~씬 났다면 영광이지요^^
내자리에서 2016-11-07 15:29 

밤 숟가락 전 처음 본답니다. 아이들 어릴적 예쁜 추억을 많이 만들어 주셨군요.

가을 단풍드는 나뭇잎의 색은 진짜 온갖 색을 품고 있는 듯 예쁘더라고요.

가는 가을에도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라온제나4 2016-11-07 15:46:58
정말 자연은 그 자체만으로도 예쁜 것 같아요!!
밤 숟가락이 처음이라는 댓글들을 보니..
가을이면 밤 숟가락 가지고 논 우리집 꼬맹이들이
남다른 추억을 가지고 있겠구나하는
소중한 사실도 알게 되네요..ㅋㅋ
칼리hj 2016-11-07 15:15 

밤숟가락 넘 신기해요~

어릴때 자연과 같이 자랐다고 나름 지부하고 살았는데

밤숟가락은 첨 보네요~

다음번 가을엔 아이들과 같이 만들어봐야겠어요^^


운전하면서 멀리 보이는 산들이 알록달록 한거보구

저는 엄마 생각나더라구요. 담주에는 엄마모시고 조촐히 단풍놀이 다녀올까봐요^^


갈대사진도 단풍사진도 참으로 좋네요. 아마 라온제나님의 따뜻한 마음과 어울어져 더더 남다르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라온제나4 2016-11-07 15:21:55
가을이면 주변에서 흔히 볼수있는 재료로
만들수 있으니..꼭 만들어 보셔요^^
엄마와의 가을 나들이..
생각만으로도 흐뭇해지네요^----^
원영사랑 2016-11-07 15:14 

저도 밤숟가락 첨 봐요~^^

완전 신기~!!!!

오늘 비 오면 또 추워진다고 하니 아쉬워요~ ㅜㅜ

라온제나4 2016-11-07 15:18:33
날씨가 추워질꺼라는 소식때문에...
더 아쉬운 것 같아요.ㅎㅎ
저는 어릴적에 직접 만들어서
자주 가지고 놀던 놀잇감이랍니다..ㅋㅋ
혜정 2016-11-07 14:36 

단풍구경 못갔는데, 라온제나님 덕에 실컷!^^ 

숟가락, 넘 신기해요~ 

옛날 사람인데 저는 못해본 놀이라서ㅎㅎ

라온제나4 2016-11-07 14:49:38
봄 벚꽃, 가을 단풍은 꼭 봐줘야하니..
제가 몹시 좋아하긴 하나봐요..ㅋㅋ
제 또래 언저리면 다 저처럼 놀았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소중한 추억을 가진 거군요^^

씽씽마미 2016-11-07 14:06 



어머낫~~~  ^ ^


욜케  이쁘고 귀한  숟가락 젓가락!!!



라온제나님 재주꾼인건 익히 알지만..

이런  멋진 재주도...   ㅎㅎㅎ~~


저도  만들어 주세요~~~~ ♡

플~~리~~즈!!! 


주문 추가로다가...

전 첨봐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책에서나 나올법한 도구들...


넘넘 좋겠다.

라온제나님의  이쁜  자매들은..


주말에  멋진가을 정취를 느끼고 오셨군요..

부럽 부럽 부러브요~~~  ^ ^

라온제나4 2016-11-07 14:16:55
우리때는 자연물이 곧 놀이감이었잖아요..ㅋㅋ
아카시아 파마도 하고..
애기똥풀 메니큐어도 칠하고..
사루비아 꿀도 먹고..ㅋㅋ
우리가 바로 지금은 책에 나온 것처럼
놀았다니까요^^
두아들맘 2016-11-07 14:00 

오~  솔방울 숟가락 너무 멋지네요.  저흰 남편이 움직이는 걸 싫어해서 좀처럼 밖으로 못나가는데

올려주신 사진으로 멋진 가을 정취를 느낍니다. 감사해요~~~*^^*

라온제나4 2016-11-07 14:18:41
대리만족이라도 할수 있으시다니..
열심히 여기저기 사진 찍어 온 보람이 있네요^^
가을을 오래 오래 붙들어두고 싶은 마음이 컸던것
같아요!
snow79 2016-11-07 13:52 

어머나~ 어떻게 만드는거예요?

너무 멋지다~

울 아들내미 만들어주면 너무 좋아할것같아요

저도 토요일에 당일로 부석사 다녀왔는데

단풍잎에 쌓인 길이 너무 아름답더라구요

라온제나4 2016-11-07 14:20:25

오~상상만 해도 멋진 풍경이 그려져요^^
스테파네스 2016-11-07 13:30 

밤숟가락~~너무 멋진데요^^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도 올가을이 되어 다시 되새기는 멋진 엄마시네요~^^

오늘 장보러가는길에 계단에쌓인 낙엽을 일부러 밟으면서 가을을 느껴봤는데 여기있는 단풍사진보니 가을이 한걸음 더 다가왔네요~

멋진 가을정취 감사드려요~♡

라온제나4 2016-11-07 14:23:31
정말 가을은 공평하게도 누구에게나 와 있는 듯요^^
오늘 베란다 창문 열고도 다시한번
놀랐다니까요..ㅎㅎ
낙엽 밟는 느낌, 소리, 냄새..너무 좋아요^^
스테파네스님도 가을 좀 더 만끽하시길 바래요!!
샬럿 2016-11-07 13:27 

밤숟가락 저 첨 보는데요? ㅎ

저도 애들 만들어줘봐야겠어요.잘난체하면서~ㅋ

가을산이 넘 예쁘더라구요.

11월이니 이제 올해도 흑..

단풍 지기전에 많이 감상하시고 힐링하시길 바래요^^

라온제나4 2016-11-07 14:14:08

가을이면 여기저기 산책 다니다가.. 밤 쭉정이 주워 아이들에게 만들어 주곤 했답니다..ㅋ 밤 쭉정이와 나뭇가지만 있으면 금세 한 세트 완성이랍니다! 샬럿님도 도전!!
감사미샘 2016-11-07 13:06 

엄마가 만들어주는 밤 숟가락...참 운치있어요

아이들이 크면 또 그 아이들에게 할머니 생각하며 만들어주겠지요...

그런 추억 멋집니다. ^^

라온제나4 2016-11-07 13:14:37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게..
엄마의 개구진 사고뭉치
어린시절 이야기 듣는 시간이예요..ㅋ
그 증거물 중에 하나이기도 하지요..ㅎㅎ
감사미샘님도 가을의 끝자락이라도 만끽하세요!
첫 댓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복도 두~배로 받으실꺼예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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