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맘님께서 꼼꼼하게 글 읽어주시고 답변주시니 감사하고 든든합니다.
일단 아이가 들고 오는 책은 무조건 읽어주고, 제가 또 몇권 읽어 주고 합니다.
오늘 아침은 책을 읽어 주는데. 한국말로 묻습니다.
" mice squeak, I speak" 를 읽어 줄때는 Say, talk, Speak 가 뭐냐고 묻습니다.
동물들 우는 소리는 자연스럽게 받아 들인것 같은데.
이런 단어들을 뭐냐고 묻다니 당황스럽더군요.
또. Slow, Slow sloth 를 읽어 줄때는 Trampoline, Hammock 이 뭐냐고 묻던데.
대답해주기가 참 난감했습니다.
어머님들은 이런경우에 어떻게 설명해 주시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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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어 주다가 닥친 문제들 같이 풀어요.
'체험학습박람회2009' 코엑스에서 6월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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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일텐데 그림에 나와있지 않은가요?
그림으로 설명해주시는 게 제일 쉽지요.
아니면 함께 찾아보자고 하시고 사전이나 인터넷을 찾으세요.
엄마가 모든 걸 다 안다고 믿지 않게 하세요. ㅋㅋ
엄마도 모르니 함께 찾자고 둘러대시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