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가 수학5-2 최상위수학 한권을 끝냈어요..
그동안은 쎈 정도까지하고 최상위는 처음이예요..
앞부분은 괜찮은데 하이로가니 별표치는 문제도
많아지고 오답도 많이 나오네요..
혼자 풀기 어려운 문제나 오답은 학원쌤이 힌트를 주고
혼자서 다시 푸는식으로 수업을 하시는데요..
제가 처음에 부탁을 드려서 오답이나 별표문제라도
힌트는 30%정도만 주시고 그러면 대부분의 문제는
혼자서 다시 풀어낸다고 합니다..
최상위류의 문제도 처음 접하고 5-2가 어렵다고 선생님은
이정도면 괜찮다고 하시는데 저는 오답이나 별표 문제를
다시 복습차원에서.풀려보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들어요..
근데 쌤은 그럴필요없다고 차라리.6학년꺼 진도를 나가는게
낫다고 하시네요..
학원에서 6학년꺼 나가고 제가 집에서 문제집 다시 사서
오답만 다시 풀라하면 애잡느라 시간낭비하는걸까요?
아님 그렇게 꼼꼼히 챙겨가는게 좋은걸까요?
아~~~~수학은 진짜 모르겠어요~~

애잡기전에 헬프 미~~

쑥쑥몰

> 

골치아픈 수학질문하나! 


 







[FLY GUY]#4 숙제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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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나간다에 한표요~^^
오답률이 그렇게 크지않다는 전제하에 약간의 힌트로 풀수 있다면 문제에 대한 센스는 있는것 같은데요..
진도 나가는게 그저 단순한 예습이나 선행일뿐은 아닌것 같아요. 수학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시야가 커지는 부분이 있어서요.
아이의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호기심강한 성향의 아이라면 같은 수학책 반복은 끔찍할듯요.
울아이 경우엔 틀렸던거 가끔 하나씩 던져 주면 곧잘 푸는데 그때 몰랐던 개념 깨친터라 더 쉽게 풀더라구요. 그때 왜 틀렸지하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