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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의 보람

글쓴이 꽃향유

등록일 2016-11-24 11:44

조회수 6,163

댓글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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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해도 괜찮을까 싶어서 망설이다가 엄마표를 하시는 분들에게 용기 드리고 싶어서 글을 써요.


앨리스가 교내 영어말하기 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고, **** 사이트에서 하는 스피치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답니다.

학교대회는 반응이 좋았던 만큼 기대가 컸는데 결과가 좀 약하게 나와서 속상했었어요. 

하지만 속상한 마음이 어제의 최우수상 결과로 확~ 사라졌답니다 ^^


대본은 저와 아이가 상의해서 작성을 했었고요 '타임머신을 타고 가고싶은 시대'에 대해서 썼어요.

사실 큰 기대는 안하고 본선만 올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상금과 트로피까지 받을 수 있어서 너무 기뻤어요. 


사실 요즘 책읽기가 전처럼 잘 되질 않고 저도 예전처럼 아이에게 거의 강요를 안해서 그냥 흐지부지 되는 느낌이었거든요. 

엄마표를 시작하고 2~3년은 정말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도움을 주었는데 지금은 아이의 자아가 많이 커져서인지 제가 간섭을 덜 할 수밖에 없더라구요.  




 앨리스는 한번도 외국을 나가본 적이 없이 순전히 엄마표로만 영어공부를 했어요.

 5살부터 영어동요듣기, 책읽기, 영어만화 보기 등등의 것을 꾸준히 해왔었어요. 

이런 것들만 꾸준히 하고  영어학원을 보내지 않아도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다는 희망을 엄마표를 하시는 쑥쑥맘들에게 드리고싶어요. 




학년이 올라가면서는 자기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영어말하기'도 많이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자꾸 자기의 생각을 써보고 다른 사람 앞에서 표현해보는 기회도 또다른 영어공부가 아닐까 싶어요. 

물론, 많은 양의 독서가 있으면 견문이 넓어지겠죠. 

이건 항상 멈추지 말아야하는 것이구요. 


아이는 학교로 상장과 트로피가 와서 기쁘다고 하는데 저는 그것보다 아이가 살짝 의기소침 했었는데 다시 자신감을 갖게되어서 좋아요. 흔들리지않고 지금처럼 쭉 달리다보면 남들 다 보내는 유학, 어학연수를 못 보내도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겠죠? ^^ 희망해봅니다 ㅎㅎ 


날씨가 너무 춥네요. 모두 건강 유의하세요.

엄마표를 하시는 쑥쑥맘들!

 모두 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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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 2016-11-29 00:44 

꽃향유님의 엄마표 영어는 누구보다도 기본기가 탄탄하지요.

전 이미 테솔 들을 때부터 '턱'하니 알아봤답니다~!!

댓글이 넘 늦었네요. 100빠 찍고 싶지만 아직도 8개나 남아서 ㅋㅋㅋㅋ

앨리스에게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노라네 학교에서도 영어말하기 대회가 있는데 1인 출전은 못해요. 2인이상이죠. 그래서 올해 준비하면서 엄청 이집, 저집에서 모여댔었죠(놀기를 가장한?ㅋ)

다음에도 축하할 일 있음 초게에 올려주세요.

앨리스 좋은 기운 좀 받게요~~ ^^ 편안한 밤 되세용~

 

꽃향유 2016-11-30 09:43:59
2인이상 영어말하기 대회는 어떻게 진행되는거죠?
아이들간에 우정도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요.
시그마님! 댓글로나마 만날 수 있어서 넘 좋아요.
앞으로도 종종 글로 만나요 ~^^
사라짱 2016-11-28 23:52 

와 축하드립니다.

이런 엄마와 딸...정말 대단합니다. ^^

꽃향유 2016-11-30 09:41:56
축하 감사해요 ^^
완소나임 2016-11-28 21:54 

축하드려요~~~!!!

제목 보고 들어와 글 읽고 저도 힘내 봅니다^^

아직은 갈길이 멀게만 느껴지지만요~ㅋㅋ

이 곳에서 선배맘들 글들 많이 읽고 실천해 보려 더욱 노력해야겠어요~!

꽃향유 2016-11-28 22:04:21
천천히 아이와 함께 즐긴다고 생각하시고 진행하시는 거 추천드려요 ^^
이 글에 힘을 얻으셨다니 기분이 좋아요.
완소나임님~ 홧팅요!!!
보라이언이네 2016-11-28 19:16 

추카드려요^^ 저희도 그 사이트 이용해서 누군지 알것같네요.

표현력도 좋고 글 구성도 좋고 의상도 좋고 해서 봤거든요 ㅎㅎ

가까운 곳에 실력자가 있었군요.

저흰 예선 탈락 ㅎㅎ

해가 갈수록 짜임새가 좋아지더라구요. 내년엔 일찍 준비해보자고 미리 약속했어요.

자랑 하실만 해요.


꽃향유 2016-11-28 22:02:27
아~ 보라이언네님 아이들도? 반가워요 ^^
저희 둘째도 예선탈락 했어요.
작년에는 둘째가 동요부분 본선에 올랐다가 특별상 받았었죠.
상을 떠나서 말하는 연습과 배짱을 키우는데 무척 좋은 것 같아요.
보라이언네님댁도 내년에 꼭 !!! 홧팅요 ^^
준혁재정맘 2016-11-28 14:19 

꽃향유님 추카추카~~

축하드려요~~

저도 지난주 바빠서 게시판엔 못 온 사이 정말 좋은일이 있었네요..

이런소식 엄마표로 진행하는 분들께 정말이지 큰 힘이 될것 같아요..

그나저나 전  원고작성이 부담이 되는데... ^^::

꽃향유님도 대단하세요~~

꽃향유 2016-11-28 14:38:33
없는 실력 쥐어짜서 작성했던 거라 수상을 하니 좀 쑥쓰럽기도 해요 ㅎㅎ
축하 감사드려요 ~~^^
산시 2016-11-28 09:26 

어머어머어머 김장다 뭐다 바빠서

잠시 못들어온사이 꽃향유님댁에

이런경사가~~~♥♥

주제도 깊이있고 어려웠을거 같은데

원고준비한것도 대단한디

상까지 ~~~ 너무너무 축하드리고

우리 앨리스 너~~~무 기특합니다~~~

축하드려용~~


꽃향유 2016-11-28 09:32:06
김장은 맛있게 담그셨어요?
저희도 김장 마쳐서 홀가분해요^^
축하 감사드려요^^
칼리hj 2016-11-26 16:13 

축하축하드려요~~

꽃향유님이야 워낙 열심히 잘 엄마표로 진행하셨기때문에

상 받아 마땅하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 기회로 앨리스도 영어를 좀 더 즐길수 있음에

더더 좋을 것 같아요~~

알렉스도 아마 느끼는 게 있었을 것 같구요~

 

열번백번 자랑하실만하구요.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꽃향유 2016-11-28 09:30:24

알렉스도 내년엔 꼭 상을 탄다고 벼르더라구요^^ 칼리님! 축하 감사해요^^
오페라공주 2016-11-25 21:16 
와~우!!!....넘넘 기쁜 소식이 있었네요....^^
앨리스에게 정말정말 축하한다고 전해주셔요...!!!
꽃향유님도 앨리스와 함께 넘넘 수고 많으셨어요~~
앨리스의 목소리 궁금하네요...들으러 가봐야겠네요...ㅋ
좋은 소식 들으니 넘 기분좋은 밤이어요...^^
꽃향유 2016-11-26 10:13:54
오페라공주님!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쑥쑥에 자랑하길 정말 잘했어요ㅎㅎ
날씨가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령돌맘 2016-11-25 16:56 
우와~~~ 대단한 앨리스!!!
이런건 동네방네 자랑하고 다녀야지요~~~~^^
그리고 토종 엄마표가 이만큼 할 수 있다도 보여주는 ^^
너무 멋지세요~~ 앨리스도 멋지지만... 전 꽃향유님께 더 칭찬해드리고 싶어요 ^^
그나저나... 스피치하는 모습 보고 싶네요 ^^
꽃향유 2016-11-25 17:58:04
쑥쑥에서 자랑하면 전국에 자랑한거나 마찬가지라 더이상 안해도 될 것 같아요 ㅎㅎ
령돌맘님~ 축하 감사드려요 ^^
youralways 2016-11-25 11:53 


어제 아이들과 같이 들었답니다.

카랑카랑 자신감있는 목소리..와우~^

너~~무 자연스러워서 역시 대단타했지요!

자극받고갑니당~~


그동안 엄마의 노력에 더 박수보내드립니당~~

꽃향유 2016-11-25 17:59:21
사이트 말씀 못 드렸는데 어찌 아시고 ~^^
올웨이즈님~ 칭찬 감사드려요 ^^
솔원맘 2016-11-25 10:13 

와 정말 축하드립니다~~!!


꽃향유 2016-11-25 17:59:44
네~ 축하 감사드려요 ^^
파노파 2016-11-25 10:09 

앨리스 정말 장하네요 ㅎㅎ

수상 축하해요^^


꽃향유 2016-11-25 18:00:09
ㅎㅎ 축하 감사드려요 ^^
Little House 2016-11-25 09:52 

정말 축하드려요~~ 

그동안 얼마나 열심히 하셨을까요?

엄마와 앨리스에게 함께 박수보냅니다.

앞으로도 쭈~욱 화이팅!!


꽃향유 2016-11-25 09:56:10
Little House님! 축하 감사드려요 ^^
RInBIn 2016-11-25 08:25 

우와~~~~앨리스 축하해요!!



엄마하고 같이 대본도 쓰고

의상도 준비하고 ~~

많은 노력을 한만큼 좋은 결과가 있어서

넘 좋네요~~^^

고학년되니 잔소리로도 안되고 

아이한테 맡겨야 되는데 

앨리스 스스로 참 잘해줘서 더 많이 축하해요^^

꽃향유 2016-11-25 09:58:25
맞아요,..잔소리하면 들어줄 때가 그리워요 ㅎㅎ
대회도 본인이 나가겠다고 하지만 엄마의 도움이 어느정도 필요하잖아요.
과정이 부드럽진 않아요 ㅎㅎ
RlnBln님! 축하 감사드려요 ^^
샬럿 2016-11-25 07:27 

아이고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축하드린다고요^^

늘 꾸준히 진행해오시니 이런 결과 백번 마땅합니다.

읽기도 힘든데 말하기라니..

그간 넘 수고 많으셨어요..

앨리스도 더욱 비상하길 바랍니다^^

꽃향유 2016-11-25 09:59:10
샬럿님~ 축하 감사드려요.
이번을 계기로 게을러지지 않도록 해야겠어요 ^^
제니맘켈리01 2016-11-24 23:16 

축하해요~

그동안 노력의 결실을 맺은거군요~

멋져요~~

꽃향유 2016-11-25 09:59:32
제니맘켈리님~ 축하 감사드려요 ^^
벨벳 2016-11-24 22:28 


추천부터 누르고~^^

축하해요.

와락~촙촙♡♡

꽃향유 2016-11-25 10:00:45

부끄부끄 ㅎㅎ 벨벳님~ 축하 감사드려요 ^^
반갑다영어야 2016-11-24 21:51 

우와~~~

넘 좋으시겠어요

축하축하해요~~

'상금'이라는 글자가 눈에 들어오네요 ㅋㅋ

준비하느라 재밌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겠지만

무엇보다 결과가 좋아서 과정들의 노력이 배로 보상받는 기분이겠어요

실컷 자랑하시고 축하도 많이 받으세요~~^^

꽃향유 2016-11-24 21:54:53
맞아요..결과가 좋으니 좀 힘들었던 과정도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반영님! 축하 감사드려요 ^^
김씨패밀리 2016-11-24 20:55 

아이에게 먼저 박수를 그리고 엄마에게는 환호성을~~
멋져요!.

저도 엄마표.. 뭔가.. 늘 부족한 것 같고.. 뭔가 늘.. 조금은... 아쉬우면서도

그럼에도 다른걸 하기보다는... 이대로가 맞는 것 같다는 희한한 자신의 위로~ 그런게 있네요.

상을 받는 걸 목표로 하거나 하는 건 아니지만, 여하튼.. 꾸준함으로 용기내어 봅니다.


꽃향유 2016-11-24 21:56:54
엄마표를 하다보면 중간에 많이 지칠 때가 있잖아요.
가끔 대회에서 작은 상이라도 타면 아이 스스로에게 힘이 되는 것 같아요.
김씨패밀리님~ 닉넴 멋지네요 ㅎㅎ 축하 감사드려요 ^^
재롱이 2016-11-24 20:41 

추카추카해요..  짝짝짝짝

엄마가자랑  막 하셔도 너무좋아요.

잘이끌어준  엄마에게도 짝짝짝짝..

꽃향유 2016-11-24 21:57:19
재롱이님~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
혜정 2016-11-24 20:15 

와~이 멋진 소식을 늦게야 보다니!

축하드려요~~^^

여기가 바로 자랑할 자리지요!^^

함께하는 많은 엄마들이 힘을 얻을거예요~ 

축하축하!


꽃향유 2016-11-24 21:58:45
쑥쑥에서 자랑하니 이렇게 모두 축하해주시고 정말 기분 최고네요 ^^
혜정님~ 감사해요 ^^
초록사과 2016-11-24 19:41 


우와 축하해요~~ 제가 다 신나요^^



꽃향유 2016-11-24 22:00:24
초사님~ 격하게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헤헤 ^^
관심과여유 2016-11-24 19:03 

그럼요~~ 요런 팍~~ 팍~~ 자랑해주셔야합니다요~~^^

아이~ 쉰~나~~~ 



엄마랑 머리 맞대고 대본도 만들고

열심히 한 앨리스~~

정말 최고네요!!



꽃향유 2016-11-24 21:59:23
ㅎㅎㅎ 관여님~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씽씽마미 2016-11-24 17:19 



앨리스~~♡♡

잘했어요..  수고 많았구요~~


동시에 수상이네요..  ^ ^


꽃향유님~~♡

마구마구  자랑하셔야지요..

그럼요..


같이  대본까지  만들어주시려면..

우와~~  역쉬 대단하셔요..



앨리스도  꽃향유님도  ~~♡♡

꽃향유 2016-11-24 17:54:56

ㅎㅎㅎ 씽씽마미님의 축하 정말 감사해요.
씽씽마미 2016-11-24 19:02:35

저도 보고 듣고 왔어염~~ ^ ^ 한복이 넘 잘 어울리는걸요.. 앨리스의 또랑또랑 설명으로 시간여행인가요?? 세종대왕때부텀~~ ㅎㅎㅎ 어디서 나는지 싶어 아덜냄 냉큼 와서 보십니다요.. 우와~~ 하면서 보네요... 부러움 가~~~득 으로다가..
꽃향유 2016-11-24 22:02:08
앨리스가 복장도 연출을 했어요 ㅎㅎ
암튼 좀 효과가 있긴 했었던 것 같아요 ^^
직접 동영상도 챙겨봐주시고 씽씽마미님 감사해요 ^^
snow79 2016-11-24 17:11 

정말 축하드려요~ 저도 덩달아 너무 기쁘네요~

꽃향유 2016-11-24 17:55:22
함께 기뻐해주셔서 감사해요 ^^
내자리에서 2016-11-24 18:12:44
리틀팍* 들어가시면 스피치콘테스트 수상작중 최우수상이 있네요~^^
내자리에서 2016-11-24 16:50 

지금 앨리스의 스피치 듣고 있습니다.

발음이며 손동작이나 표정등이 정말 생생하니 살아있네요.

사실 전 영어는 잘 안들리는지라 ~^^;;


이런 글  보면 우와!! 자극받고 더 노력해야하는데

우와!에서 그치고 살살 따라가기도 벅찬지라

오랜시간 꾸준히 노력해온 꽃향유님과 앨리스의 노력에

snow79 2016-11-24 17:10:52
어디서 들을수 있나요?
꽃향유 2016-11-24 17:56:53
ㅎㅎ 어찌 아시고 ^^
들으셨다니 괜시리 쑥쓰러워요.
하다가 잠시 잊어서 머리카락을 귀에 꽂는 동작도 있어요 ^^
보물연우 2016-11-24 16:32 

앨리스가 정말 잘했네요 ^^

예전에 앨리스 말하기 들을때부터 저는 알아봤어요 ^^  이렇게 잘 성잘할거라고 ^^

엄마와 함께 열심히 해 온 보람된 시간의 열매네요 ^^

제가 더 기뻐요 ~

꽃향유 2016-11-24 17:58:31
보물연우님~ 우선 너무 반가워요 ^^
자꾸 음독을 해야하는데 그 부분이 부족하긴 해요.
6분 영어라도 꾸준히 잡고 가야하는데 앨리스가 꾸준함이 부족해요.
꾸준하려면 저의 잔소리가 동반되어야 하는데 이젠 저도 지쳐서 ㅡ.ㅡ;
암튼 보물연우님의 축하 감사합니다 ^^
서은현준맘 2016-11-24 16:25 

이런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힘이 납니다.

앨리스랑 꽃향유님 축하드려요~


꽃향유 2016-11-24 18:00:18
네~ 힘을 얻으시라고 글을 썼어요.
서은현준맘님 지금 아이들과 엄마표를 진행하는 걸 보면
삼둥이도 큰 발전과 좋은 결과 있으리라 생각해요.
축하 감사해요 ^^
서겸맘 2016-11-24 16:23 


옆집아이 잘하면 배아픈데(?) 

쑥쑥에 아이들이 잘하면 우리아이도 잘할수있다는 희망에 흐뭇해집니다^^  앨리스랑 꽃향유님 축하드려요~~~


꽃향유 2016-11-24 18:01:33
쑥쑥맘들은 맘들도 좋으셔요 ^^
조금이나마 희망을 드렸다면 저도 기뻐요.
서겸맘님도 아이와 홧팅요!!!
두아들맘 2016-11-24 16:12 

축하드려요. 선배맘들의 이런 글을 읽을 때마다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아보고 믿고 나아가는 중심이 생깁니다.

 

꽃향유 2016-11-24 18:02:40
저도 흔들린 적이 자주 있었어요.
하지만 묵묵히, 꾸준히 하면 두아들맘님도 엄마표의 결실 얻으시리라 생각해요.
홧팅입니다!!! 그리고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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