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하신 그 도매인 이름의 주소는 (주) 킹글리쉬와는 전혀 상관이 없음을 밝히고자 합니다.
혹 (주)킹글리쉬 회사의 경영 입장과 다르게 전달될까 하여 kinglish의 이름을 비싼돈을 들여 회사에서는 필요도 없는 사채업등등 까지도 상표 등록을 했으나 등록을 신청해 놓고 1년을 기다리는 동안에 그 도매인 이름이 그 사업자의 이름으로 등록이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kinglish.ne.kr로 회사를 알리게 되었고 그 도매인 사업자에게 소비자의 오해가 있을까 하여 저희의 입장을 알리고자 했으나 대화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참고로 상표 등록은 보통 1년이 걸립니다 하지만 도매인은 등록한 날 부터 발효가 됩니다. 온 라인을 통한 통신 교육의 권리가 (주) 킹글리쉬의 상표등록 권자에 등록되 있으면서도 두개의 법이 존재 하는게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현실 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주) 킹글리쉬는 저희 회사와 입장이 다른 교육 방법을 제시하는 그 도매인과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밝히고자 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미리내님의 글입니다.
> 과연 초등 영어 학원에서는 무엇을, 어떻게 가르치는가...
> 학원에 보내지 않고 있고 앞으로도 당분간은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지만 가끔은 궁금해지기도 했었습니다.
> 그리고 제가 그냥 끼고 책 읽으면서 진행하는 영어 공부가 과연 어떤 결과까지 왔는지 학원에 가서 비교하고 싶다는 생각도 해 봤고....
> 괜히 레벨 테스트 해 보러 갔다가 혹시나 학원에서 원어민 강사들과 혹은 내노라 하는 영어 강사들과 공부한 아이들보다 정말 실력이 초라해서 *팔리는 게 아닐까 상상만으로도 얼굴 뻘개져 보기도 했습니다.
>
> 학원도 천차만별이어서 딱 부러지는 결론이야 없겠지만 그냥 궁금했었습니다.
> 그러다가 오늘 우연히 한 사이트의 동영상 강의를 보고 감 잡았스....하고 외쳤습니다.
> 솔직히 그 사이트에서 보시면 뭐라 할까 염려되어 제 개인적인 느낌을 다 말로 못합니다.
> 그냥 여러분들도 한번 구경해보세요. <a href=http://www.kinglish.co.kr><b>Click!</b></a>
>
> 제가 아래에서 소개한 Time for Kids 를 취급하는 kinglish.ne.kr 이라는 사이트를 가려다 실수로 가게된 주소가 거의 비슷한 사이트인데 어쨌거나 얼떨결에 가보니 온라인 동영상 강의 사이트더군요.
> 초등부에서 다루는 Multiple reading skills 와 Let's go 모두 제가 아이와 함께 하고 있는 교재라 반가웠지요.
> 횡재라는 생각과 함께 맛보기 강좌 클릭! 했더니.....
> 여러분도 그 강좌를 한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 참고로 그 강좌에서 다루는 Multiple reading skills prep 1 중 Unit 1 의
> 본문을 약간만 소개할께요. 그래야 비교가 될 것 같아서요.
>
> "Do you want a ride?" asked Father. Dick said no. He would walk home with his friends. Father went home in the car. Dick began to walk with his friends.
>
> unit 1 의 내용은 이것이 전부이고 여기에 따른 너무나 간단한 문제가 3문제 나옵니다.
>
> 이 내용을 강사가 어떻게 설명하는지 들어보세요.
> 전 솔직히 몇 학년을 기준으로 설정한 강의인지 자체가 감이 안 옵니다.
> 조금만 영어에 신경을 쓴 아이라면 초등학교 1학년도 해석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문법적인 설명없이 감으로라도....
> 그런데 강사의 설명에는 규칙,불규칙을 운운하며 과거형 만드는 법을 강의하고 있고 강의 스타일도 결코 저학년 아이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 강의가 잘못 되었다는 것은 아닙니다.
> 그냥...동화책을 읽으면서 엄마와 자연스럽게 접해도 될 것을 이렇게 풀이식으로 설명하고 있는 것이 좀 의아했습니다.
> 제 아이를 그런 분위기에 앉혀 놓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고학년용 강의일지도 모르죠. 하지만 쑥쑥의 방식으로 조금만 신경써서 환경을 만들어주면 이 정도의 문장을 이리 뒤집고 엎어치는 식으로 설명을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 아마 학원에서도 이런 식의 강의는 하지 않을듯 한데....
> 요즘 재미있는 접근법이 얼마나 많은데요...
> 동영상 강의의 한계인가???
> 유료 회비도 장난이 아니던데....
> 아무튼 이 강의를 보면서 좀 ????? 했습니다.
> 잘난척이라고 생각하시면 죄송합니다.
> 혹시 다른 사이트 비방이라서 쑥쑥이 곤란하면 운영자님 제 글 삭제 바랍니다.
> 그냥 이 순간 기분이 ???????입니다.
> 혹시 저만 그런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