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은 잘 안하고 못하지만 관심은 많아요.
예전에는 옷이고 화장이고... 정말로 못하고 관심 없었는데
나이 드니 가끔 갖춰입어야 할 때가 있어서 난감해지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시간 있을 때 조금씩 연구하고, 갖춰놓고... 합니다. ㅋ
화장도 자꾸 해야 느는데... 중요한 모임(?) 있을 때만 조금 하니 늘지를 않네요~~~
아주 가~끔 하는 아이 메이크업이 쌍꺼풀에 끼고 이상해진다는 것을 알고 연구를 하다가
VD* 의 아이프라미어가 좋다고 해서 샀는데... 어제 딱 한번 써봐서 아직 잘 모름 ㅋ
마스카라도 너무 못해서 10년동안 포기하다가... 아주 얇은 것 토리*리 회사 것 사서 해보니
조금 되긴 되더라구요 ㅋ
아이라인은... 죽어도 안됨. 얘는 그냥 포기해야 겠어요.
원래는 저렴이만 사다가 이번에 큰맘 먹고 고렴이도 몇개 샀는데....
아끼다가 언제 쓸 수 있을지;;; ㅋㅋ
쑥 오프라도 나가야 화장을 할텐데 나갈 일이 없어 ㅠㅠ
저렴이, 고렴이 나눠서 인생템 소개 좀 해주세요~~~~지성/건성 나눠주셔야 도움 될 듯요~
기왕이면 저렴이가 좋아요~~~ 헤어제품도 알려주세요~~~
지금 이미지 올리는 게 안되나 봐요~ 너무 애쓰지 마세요~ ㅋ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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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엠 
화장품 인생템 알려주세요~
nan402님이 부탁하신 책읽기 기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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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에서 듣는 화장품 인생템은 정말 색다르면서도 신뢰가 가네요.
저같은 경우는 간단한 화장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그래서 쿠션을 정말 많이 사용하는데, 한율이랑, 견미*쿠션 두가지만큼 피부 표현이 잘되면서 반짝 반짝 빛나는 쿠션은 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시중에서 좋다는거 다 써봤는데 가격대비 이 정도 좋은 쿠션은 써본적이 없네요. 피부에 잡티가 있는 편이라 컨실러는 클리* 킬커버 컨실러 쓰구요, 립스틱은 비싸도 샤* 선호하는 편입니다. 기초는 일본 제품 하다라*, 그리고 오일은 가격대비 끈적임 없고 상쾌한 바이*오일 사용하고 있는데요, 요즘 요것들 쓰고 외출하면 처음 뵙는 분들 다들 화장품 뭐 쓰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