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욱이 크리스마스 선물은 무엇이었을까요?^^
늦게까지 산타가 진짜 올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에..
버티다가 저의..반 협박으로 잠이 든..
울 5살난 아덜 녀석의 크리스마스 선물은
역쉬나....
자동차입니다.
테라칸.....(텔레비 CF를 보더니만..신형 자동차 사달라고 조르더군요)
누비라가 없어서리..^^;
먼저 도움이 되셨다니 저두 기쁘구요.
저두 겨우 다섯 살난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3살까진..엄마의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것 같아요.
아이가 자주 아프거든요..
병원에 출석 체크하다보면 벌써 4살...
또 낫고 나면 아이는 훌쩍 성장해서 대견한 재욱이를 만나실거구요.
그럴쯤 엄마의 허리 사이즈는 아마 88싸이즈쯤 늘겠지요.(제 경우요.^^;)
늘어나는 살과의 전쟁과
반복되는 일상 생활에서 짜증도 나실거구요.
그렇게 저렇게...
시간은 가고 ....
그래요.
다른건 우리가 자신할수 없지만..
우리 아이를 사랑하는 그 맘은 늘 아이에게 가르쳐주자구요.
영어든 한글이든..미술이든 수학이든..
어떤것도
엄마의 사랑만큼..더한 교육은 있을수 없어요.
그게 바로 육아의 첫 지표일거에요.
에궁..말이 좀 무거워 졌나봐요.^^;
재욱맘님..
힘들때가 오면 부르세요....주버언~~~하고..
영어말고 한글말고 수학말고..요(제 성적표는 울 쑥쑥학교에서 뒤에서 20등)^^;
세상살아가는 얘기는 언제든 들어줄수 있어요.
그럼 끝까지 즐거운 크리스마스!!
재욱맘님의 글입니다.
> 지난 22일날 글올린 재욱맘입니다. 저의 글에 적절한 추천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처음 이라(쑥쑥에 새내기맘) 다소 소침함이 죽죽흘렀는데 추천해주시고 조언해주신만큼 재욱이 가르침에 있어 뭔가 나름대로의 청사진이 그려지네요.
> 용기를 얻고 슬기롭게 육아에 힘쓰겠음!!
>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