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가지고 있는 책들 중
아주 쉽고 반복적인 글로 되어 있는 것들로 추천드릴께요.
이미 가지고 계신 것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JY books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중
Whose baby am I?
If you see a kitten?
Here are my hands
The very hungry caterpillar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see?
Goodnight moon
Quick as a cricket
Titch
Rosie's walk
Goodnight owl
Coco can't wait
My friends
Who am I
I like books
It looked like spilt milk
Who hid it?
생각나는 것들만 적어봤는데요, 오디오 테이프는 없는 것도 있을거에요.
위 책들은 정말 훌륭한 책임에는 틀림없지만
문제는 아이가 아주 어린 경우에는
오히려 거부감이 없어서 접근이 쉽지만
어느정도 큰 아이들에게는
영어수준과 책을 보는 연령의 차이가 생겨서
흥미가 떨어질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제 생각에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와 영어서점에 한번 가셔서
함께 책을 골라보시면 어떨까요?
시디도 샘플을 직접 실행시켜볼 수 있는 곳도 있거든요.
아이에 따라서 학습적인 접근을 좋아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초1이라면 아이의 취향이 뚜렷해져서
엄마가 잘 파악하는 것이 성공의 관건인 것 같아요.
그리고 아주 쉬운책(위에 제가 추천해 드린 수준의)보기(테이프든 엄마가 읽어주든)와
조금 어려운 오디오테이프 듣기는 병행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것 같구요.
정보가 너무 많아 골치 아프시죠? ^^
어려우시면 베스트셀러로 소개된 쉬운 그림책 몇권과
시디 2개 정도(저라면 종합학습시디 프리스쿨 레벨과 리빙북스 1가지)만
일단 주문해 보세요.
어차피 아이에 따라 시행착오의 과정은 어느 정도 겪어나가야 하고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 방법이 그래도 성공율이 높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