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확 풀어지면서 갑자기 옷도 가벼워지고 마음도 느슨해지는듯 합니다^^
겨우내입었던 두꺼운 옷들이 빠져나간 옷장을 쳐다보고,
따뜻한 햇살에 눈도 한번 감아보면서
봄을 잠깐 즐겨볼까요?^^
엄마책방ㅡ엄마도 읽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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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혜정 등록일 2017-03-20 06:25 조회수 2,623 댓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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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확 풀어지면서 갑자기 옷도 가벼워지고 마음도 느슨해지는듯 합니다^^
겨우내입었던 두꺼운 옷들이 빠져나간 옷장을 쳐다보고,
따뜻한 햇살에 눈도 한번 감아보면서
봄을 잠깐 즐겨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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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복잡하고 혼자서 여러종류의 소설을 써대던 몇주가 지났갔네요.
진짜로 소설을 썻다는 것이 아니라 혼자 상상했다는 소립니다....ㅋㅋ
여러가지로 복잡했던 마음을 정리하게 도움이 된 책...
지난주부터 천천히 슬로우리딩하듯...생각하며 읽었던 상처의 인문학....
읽으며 깨달음을 얻게해준 책이라면.....이건 이제 제 책이 된것이 맞겠지요??
혜정님...결과나왔는데...저 괜찮답니다...
정말 혼자서 그냥 복잡해한거였네요...ㅋㅋ
참 사람 마음이라는게 너무 웃긴것 같아요.
그까짓꺼~!!! 라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닌것을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