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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때 예준이.. 웃으시라구요..ㅎㅎ

글쓴이 예남매맘

등록일 2009-06-17 09:40

조회수 818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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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정리하다가 있어서 올려보아요.ㅎㅎ

웃으시라고요..ㅎㅎㅎ

 

polar bear랑  brown bear 책은..

꼭 저렇게 봤어요.ㅎㅎ

우리집 처음 샀던 영어책인데,

다른책은 저렇게 안보는데, 이책은 샀을때부터,

리듬에 맞춰서 아아~~ 하면서 손으로 가리키며,

저렇게 봤던것같아요. 물론 지금도 이책은 저렇게 봐요.ㅎㅎㅎㅎ

 

18개월이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있다는데.. ㅎㅎ

우리애들은 우리말도, 영어도 뭐 특별한것은 없네요..ㅎㅎ

 

우리옆동 친구가 18개월에..

" 아줌마, 마트가요.. " 하는걸 보고.. 놀라서는..

헉 했던 기억이..ㅎㅎ

 

암튼, 이런때도 있었구나~~ 하면서..ㅎㅎ

예전 생각이 나서요..

좋은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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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이 2009-06-17 15:50 

ㅋㅋ 저도 웃고 가요...

예준이의 어어어어~~소리가 무척이나 씩씩하게 들립니다.

날씨가 우중충해서 그런가 기분이 살짝 다운됐었는데 재미있게 잘 보고 가요..^^

 

예남매맘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예남매맘 2009-06-17 16:03:51
꽁이님.. 감사해요..^^
절 닮아서인지 목소리가 엄청 커요.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가오리 2009-06-17 14:39 

진짜 웃고가요..ㅎㅎ

18개월때 로지는 도통 뭘 했는지도 생각도 안나는데..

이렇게 동영상으로 담아두니 새록새록 기억이 나서 좋은 거 같네요..ㅎ

 

엄마가 잘한다니..계속해서..어어어~ 하면서 읽는 듯...^^

예남매맘 2009-06-17 16:04:40
선배맘들이 , 그맘때가 좋은거다~~ 할땐 몰랐는데
얼마나 지났다고 벌써 아가때 모습이 그리울때가 있어요.ㅎㅎ
좀 크면 더하겠지요?ㅋㅋ
감사합니다.
령돌맘 2009-06-17 13:59 

ㅋㅋㅋㅋㅋㅋ  예준이 보고 저 뒤로 넘어갑니다....^ㅡ^

어찌 이리 귀여운것이여~~~~~^ㅡ^

울 애들도 이리 책을 보던때가 있었는디....ㅋㅋㅋㅋㅋㅋㅋ

 

홍박사님 말씀처럼...

예남매맘님이.... 으아아아~~~~ 하면서 책을 읽어주신건 아닌지...ㅋㅋㅋㅋㅋ^^

 

올만에 소리내어 웃어봤네요...^ㅡ^

지금은 많이 컸지요?

 

요런거 종종 올려주셔요...^ㅡ^

오늘도 예남매들이랑 행복한 하루 되셔요...^ㅡ^

예남매맘 2009-06-17 16:05:38
ㅋㅋㅋㅋ
령돌맘님.. 저땐 아가느낌이 많이 났는데,
이젠 아가티를 좀 벗었어요. 보시면 많이 컸다 하실꺼에요..흐흐..
이젠 뭘찍으려고 하면, 도대체
" 나두 나두 "하면서 서로 저한테 와서.. 아무것도 못찍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쎄이치즈 2009-06-17 12:30 

ㅎㅎㅎ 너무 귀여워죽겄어요..

으아아아~~~

울 애는 저렇게도 못봤는데요뭘..

나름 책보는 자세가 잡혔었네요.

저희 애는 그저 책 들고 오는게 최대한의 자세였는데..^^

귓가에 계속 맴돌거같아요..예준이의 소리....으아아~~~^^

예남매맘 2009-06-17 13:15:53
쎄이치즈님..
자세히보면, 아~~ 아~~ 할때, 예준이의 시선이 책에 가있지 않고,
다른데를 보고 있어요.ㅎㅎㅎㅎ
칭찬 감사해요..
대충맘 2009-06-17 11:17 

저도 웃고가요...

엄마가 저리 읽은것이 맞구먼요...

엄마 잘 따라하는군요..ㅋㅋ

예남매맘 2009-06-17 11:20:13
대충맘님..ㅎㅎ
흑..맞아요..제가 저렇게 해줬어요.ㅎㅎㅎㅎ
댓글감사해요^^
예림맘 2009-06-17 11:01 

책을 온몸으로 읽네요.ㅎㅎㅎ

조맘때가 젤 사랑스러웠던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도 칭찬을 많이 해주시네요. 쑥쑥에서처럼.^^

아이들이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한수 배워야겠어요~~~^^

 

 

 

 

예남매맘 2009-06-17 11:22:17
제 목소리가 좀 오버스럽지요.. ㅎㅎ
안 그래도 목소리가 큰데, 애들 키우면서는 목소리가 더 커지는것같아요..ㅎㅎ
할아버지 집이 아파트 3층인데, 우리애들 1층에 들어서면..
저랑 애들 목소리가 3층에서도 다 들린데요.. 미쳐요.. T,T
그나마 우리신랑은 목소리가 작아서 다행이에요..ㅎ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
제이맘 2009-06-17 09:53 

너무 귀엽네요...아궁 이뽀라...말이 진짜 빠르네요...

예남매맘 2009-06-17 11:23:07
흐~~
감사합니다..^^
이때가 정말 이쁠때였던것같아요..
벌써 자기 주관이 세져서는..ㅎㅎ
홍박샘 2009-06-17 09:42 

엄마가 영어를 "어어어어~~"하고 읽어줬구먼. ㅋㅋ

예인이는 도통 관심이 없군요.

예남매맘 2009-06-17 09:46:01
ㅋㅋ 박사님.. 정말 예인이는 관심이 없어요..ㅎㅎㅎ
욕심있는 오빠가 자기것만 보여달라고 해서, 흥미를 좀 잃었어요..
마치 다른집 둘째들처럼요.. 흑.
예인이는 우리말책이든, 영어책이든, 오빠 보는거 듣는편이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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