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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1년반 다니는 우리 아이들의 실력?

글쓴이 쌍둥아빠

등록일 2009-06-17 15:28

조회수 1,30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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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하던 중에

우리아이들의 영어실력은 어떤지 궁금했습니다.

 

첫째가 잘 하는 편이어서 물었습니다.

"oo티처가 하는 말 알아들어? "--"응, 알아!. 당연히 알지~"

"그럼 영어로 아빠한테 말할 수 있어?"-- "어떤 거?" 

--------

결론적으로 아직 토킹하는 수준은 아닌 듯 합니다.

그러나 알아듣기는 하는 가 봅니다.

 

제가 삼일전부터 이곳저곳을 기웃거리고 있는데...

처형네 아이가 올해 대원외고에 들어갔습니다.

전에  "--네" 라는 사이트가 있다는 얘기를 명절에 들었는데 

인터넷검색하다가 이곳을 알게되었기 때문입니다.

 

다들 경험이 있으시겠지만

친척들 중에 조카들이 좋은 학교 다니면

그 기준이라는게 좀 달라지잖아요?

보모된 욕심에 암중모색하게 되더라구요...

 

눈치 채셨겠죠?

선무따를 읽으면서

내가 너무 나태하게 생각했나? 반성도 해보면서

이렇게 훌륭하신 부모님들도 많구나...긴장해봅니다.

 

아직 출발점에 서 있지만

먼저 경험하신 분들의 소중한 이야기를 경청하려고 합니다.

다들 도움 주실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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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환연재 2009-06-18 12:21 

그래도 친척중에 아는 사람이라도 있다는건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길이 있다는 점이므로

유익한거라 생각되어집니다. 아무도 없음 맨땅에 헤딩하는거 같습니다.

쑥쑥에서 보니까 아빠표 영어 진행하시는 분들도 많던데 존경스럽습니다.

쌍둥아빠 2009-06-18 12:55:07
아...그런 분들도 있으신가 보군요...아빠표!
집사람이 항상하는 말...공부는 아빠가 시켜야한다고 항상 주장합니다.
그러는 통에 여기서 놀게도 되는군요...
사실 친척 중에 설법대있죠...대원외고 장학생있죠...
정말 부담 백배입니다...^^;;
이지연 2009-06-18 07:03 
맞아요.. 친적들중 누가 어디 갔다 카더라.. 소리만 들으면 웬지 올라오는 울렁증... 아.. 그러저나 말거나 난 우리아이와 같이 우리길을 가야할뿐이고... 그노무 귀는 어찌 얇은지.. 이리 흔들 저리흔들... 아이의 영어가 귀가 먼저 트이고 말한다고 하잖아요.. 님의 어여쁜 아이들도 조금씩 실력이 늘어갈꺼에요~
지혁맘 2009-06-17 22:16 
쑥쑥 게시판에 들어와 글을 읽을때마다 저는 고개가 절로 숙여지고 우리 아들한테 미안해지네요...
알리샤 2009-06-17 17:25 

오늘 자주보이시니 반가울따름입니다.

아껴두었던 추천도 몇알 꺼내보네요^-^

 

일마레 2009-06-17 16:18 

반갑고 환경합니다~

게시판에서 자주 뵙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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