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브라운의 우리 아빠가 최고야와 우리 엄마...온가족이 좋아하는 책입니다.
책을 좋아하는 우리 아들에게 엄마마음은 모두다 사주고싶지만..어디 형편이 따라줘야말이죠..그래서 도서관 이용을 즐기는데...어느날 우연히 빌려온 책중에 유난히 집착을 보이고 너무 좋아하는 책이있었답니다.바로 우리 아빠가 최고야!
앤서니 브라운이 유명한 작가인줄도 몰랐는데 너무 좋아하는 아들땜에 구매하려고 인터넷에 들어가봤더니 완전 유명하더군요...
우리 아들은 돌지나고 얼마안됐을때 이책을 처음 접했는데 이책을 보고 맨 마지막장에 아들이 아빠와 포옹하는 장면을 보더니 처음으로 엄마.아빠를 먼저 달려와 꼬옥~안아줘서 우리 부부 얼마나 감동을 받았는지 몰라요.그래서 이책에 아주 애정이 특별하답니다.
앤서니 브라운의 일러스트는 맘들 사이에서 인기최고죠..이번 전시회에 앤서니 브라운 일러스트도 참여한다니 정말 너무 가고싶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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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필요없는 앤서니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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