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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당첨이요~~

글쓴이 윤성누리맘

등록일 2009-08-22 02:25

조회수 796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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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요게 뭐냐믄.. 제가 쑥에서 문자 받구 내지른 한마디 였지요.. ㅎ

쑥에 돌아온 기념으로 참여한 마이타운 이벤트에 당첨이 됐다지 뭐여요~~~

너무 너무 쟁쟁하게.. 그리구 진짜.. 프로페셔널한 솜씨로 마이타운 이벤트 참여하신 분들이 워낙 많으셔서..

전 생각두 않구 단지 참여하면서 울 아들이랑 놀아볼려구 한건데 요렇게 뽑아주시다니..

넘 기쁘구 행복했어요..

저 컴백했으니 앞으로 열심히 하라구 살~~짝 끼워주신거죠? ㅋㅋ

아님.. 아직 어린 둘쨰 델꼬 욕봤으니.. 기냥 함 줄께 하신거든가.. ㅋ

암튼.. 넘 넘 행복했어요.

사실은 울 신랑이 너무 너무 미워서.. 기분이 만땅 우울했었거든요.

야근하고 돌아온 신랑 푹 자라구 이 땡볕에 애 둘 업구 지구해서 데리구 나가서 도서관이랑 마트까지 순회하고 집에 부랴부랴 와서 저녁까지 다 지어 먹구..

애들 잠시 신랑에게 맡기구 허리 함 펴볼라고 하니 자기 약속 있다구..

후딱 나가버린 울 신랑이 넘 미워서..

이럴꺼믄 왜 둘 낳아서 육아는 나한테만 떠 맡기구 자기는 혼자 다니나.. 싶어서 무지 우울했는데..

요 문자 한통에 눈 녹듯 스르륵.. 기분이 확 좋아졌어요.. ㅎ

쑥이는 마법사여요.. ㅋㅋ

암튼.. 어여 어여 선물 받구.. 울 아들이랑 재미난 모습.. 또 올릴께요~~

 

참.. 그냥 가기 아쉬워서.. 울 아들 모습 잠시 공개하구 가요~~

 

며칠전 어린이집에서 돌아오더니.. 뜬금없이 한다는 말..

엄마..난.. 종이접기랑 그림 그리는거.. 이런거 잘 못해요.. 그러데요..

뭐.. 엄밀히 말하면 4세인데 1월생이구 하는짓이 빨라서 5세반을 보냈더니 빠른 5세 친구들은 무지 잘하나봅니다. 손의 힘도 있고 엄마들이 잡고 시키는 아이들도 있으니까.. 또 워낙 그리기를 잘하는 친구들도 있을거구요.

그 차이까지 저 혼자의 힘으로 뛰어넘기는 무리가 따르는게지요.

이미 알고는 있었지만.. 생전 자기가 뭐 못한다고 절대 말 안하는 울 아들이기에..

깜짝 놀랬답니다. 나름.. 스트레스를 받고 있구나.. 싶어서요.

그래서 괜찮아.. 윤성이두 연습하면 다 잘할수 있어.. 그런건 쉽게 되니까 걱정마.. 해 놓고 혼자 고민에 빠졌답니다. 저걸 우짜노.. 싶어서요.

그러다 우연히 간 서점에서 Thing that go.. 따라 그리기 책 보구.. 요고다.. 싶어 얼른 사 가지구 왔어요.

울 아들이 워낙 좋아하는 자동차랑 트럭 그림 따라 그리구 알파벳 쓰다 보면 자연스레 손 힘두 길러지구

그림 그리는 법두 알게 되겠지요? ㅋㅋ

그 책을 보구 펜을 잡더니 자야하는 시간인데 한시간동안 꼼짝도 않구 책 한권을 다 따라 그리구 쓰네요.

것두 물티슈 들고 몇번을 지웠다 다시 그리기를 반복하면서요.. ㅎㅎ

요 정도면 소기의 목적 달성입니당..

거기에 덤으로 가격두 많이 비싸지 않고 영어 단어까지 따라 읽으면서 그려주시니.. 넘넘 효자인 책이어요.. ㅋㅋ

 저 책일 마르고 닳게 따라 그리다 보면 그리기나 쓰기두 좋아하겠지요..

종이접기는.. 책 한권 사서 집에서 하나 둘씩 접어보려구요.

애기때부터 할머니가 소근육 발달 되는 놀이를 잘해주셔서  별 걱정 안했는데

아직 손 아귀 힘이 부치는건 어쩔수 없나봐요.. ㅋ

조금씩 그림이나 만들기두 나아지겠지요.. ㅎㅎ

매일 매일 조금씩만 나아진다면 엄마는.. 힘들지않고 행복하게 엄마표를 진행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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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맘 2009-08-26 10:01 

축하드려요^^

저두 이벤트 당첨되는게 소원이라는.....

당첨 바이러스 좀 나눠주세요~~~ㅋ

아들 딸 너무 귀엽네요..

 

꽁이 2009-08-23 18:44 

윤성누리맘님 축하드려요~~

저도 당첨되었다는 문자 받고는 너무 좋아서~

우리 신랑한테 자랑했더니..

"아무나 주는 거 아냐??""

ㅡㅡ

 

워낙 대단한 글들이 많이 올라와서~~

솔직히 별 생각없었는데, 문자 받고 정말 그 날 하루종일 날아갈 것 같더라구요~~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

즐거운 저녁 보내시와요~~

윤성누리맘 2009-08-25 02:12:51
ㅋㅋ 아무한테나 주는거 아냐? 요 황당 멘트.. 울 신랑이랑 찌찌뽕~~
마눌은 집에서 노는줄 알고 계시는 울 신랑 황당 멘트에 저 완전 삐져서 눈이 쭉~~ 찢어져 어깨쭉지를 확.. 떄려주었더랬죠.. 신랑들은 우찌 저런 멘트를 날려주시는겐지..

꽁이님 축하 제가 더 많~~이 해드릴께요~~~ ㅋㅋ
다시 함 축하드려요~~
미니주니 2009-08-23 09:37 

너무 축하드려요^^

저도 이번에 **** 샘플 당첨됐다는 전화 받고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그 기분이 이해가 가네요^^

가은맘 2009-08-22 22:45 

윤성누리맘님 넘넘 축하드려요!!!!!

특히, 마이타운 이벤트가 갈수록 열기가 뜨거워져

내심 어느분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될런지 무지 궁금했답니다.

 

이벤트 덕분에 유게가 풍성해 질수 있었고~

무엇보다 우리나라 곳곳 특히, 우리 쑥쑥맘님들이 계신 동네

구석구석까지 볼 수 있어 너무 좋았구요~!

숨겨진 명소를 들여다 볼 수 있어 넘 반가웠습니다....

 

월매나 좋으실까???

한턱 쏘셔요!ㅋㅋㅋ

한턱은 받으신 상품 멋진 후기 올려주시는 걸로 대신 해 드릴수도 ㅋㅋ

기대함다~~~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행복한 주말 되셔요!

 

 

윤성누리맘 2009-08-23 05:02:32
가은맘님이 축하해주시니 넘 감사해요..
제가 첨에 쑥에 왔을때 가은이랑 가은맘님 보구.. 완전 자극 받았던거 아시죠? ㅎㅎ
저의 모델이셨사와요.. ㅋㅋ
지금두 가은맘님처럼은 못하지만 아니..더 못하게되었지만
마음만은 따라가 보려구 노력 중이여요.
그래서 쑥이에두 다시 컴백 할 수 있었구요.. ㅎㅎ
다 가은맘님 덕분이어여~~~
한턱.. 당근 쏩니다. 뭘로 쏠까요? ㅋㅋ
후기로 대신해주신다니.. 후기 열심히 써볼랍니당.. ㅎㅎ
전에 가은맘님이 멋진 꽃다발 사진 올려주셨는데.. 그런거 워찌 하는지 몰라서.. 이궁..
마음으로나마 따뜻한 커피 한잔 드릴꼐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령돌맘 2009-08-22 11:57 

ㅋㅋㅋㅋㅋ  윤성누리맘님~~~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왜요~~~  윤성누리맘님 마이타운 너무 잘해주셨는걸요,.......

 

누리의 통통한 볼살....  만지고 싶어라....ㅋㅋ^^

전 오늘 11시까지 푹 잤네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아이들 밥만 차려주고 다시 잠들었더니.....ㅋㅋ

꿈에서 아이들 막~~  울고...ㅋㅋㅋㅋ  

 

너무너무 축하드리구요..

벨벳님 말씀처럼... 후기 아시지요??ㅋㅋ^^

기다리고 있을랍니다...^^

 

행복한 주말 되셔용..^^

윤성누리맘 2009-08-23 04:58:35
이궁.. 다른분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지요.. 어찌나 멋진 곳들이 많고 다들 열과 성을 다하셨는지..

누리 볼살.. ㅋㅋ 만지구 싶으시다구요? ㅋㅋ 딸내미라 더 이쁜것도 있어요.. ㅋㅋ
아들과 다른 느낌..령돌맘님은 모르셔라~~ 셋째를 함..고려해보심이..ㅋㅋ
우왕.. 푹 주무시구 넘 좋으시겠어요.
전.. 위에서도 썼듯이.. 조래조래 마음 확 상한 상태가 쪼께 더 지속되는 중입니다.
울 신랑.. 별로 미안해하지두 않구..기냥 구렁이 담넘어가듯이..스리슬쩍 넘어가보려하는데
제가 맘이 안풀려서.. 애들 데리구 확 나갔다 왔어요.. ㅋ
근데 둘 데리구 마땅히 갈데가 없데요.
멋진 곳에 가려해두 둘째가 넘 어리니 나만 힘들고..
이궁. 결국 간곳이... 도서관.... 헉........
저 넘 불쌍하죠? ㅋㅋ 그래두 아들내미 책 두시간 읽어주고 혼자 뿌듯했답니다.. ㅋㅋㅋ

재영맘 2009-08-22 11:53 
축하드립니다. ^^ 짝짝짝~
윤성누리맘 2009-08-23 04:54:38
감사드려요..ㅎ ㅎ
벨벳 2009-08-22 11:17 

와우 축하축하축하합니다~^^*

후기도 올려주셔요~

윤성이와 누리모습이 너무 보기좋아요~

열심히 집중하는 윤성이 옆에 누리가 나도 좀 끼워줘~하는듯해요 ㅎㅎㅎ

덩달아 기분좋아지는 주말이에요^^*

윤성누리맘 2009-08-22 11:55:58
우리 누리.. 벌써부터 오빠껀 다 뺏어서 지가 해볼라구 얼마나 난리를 치는지.. 에궁..
그래두 둘이 저리 노는게 이쁘구 귀엽구 그러데요.
둘을 어찌 키울까나 했는데 낳아 놓으니 지 알아서 크는 부분도 참 많아요.
그나저나 언제 은아처럼 똑 부러지게 키울까요~~~울 딸내미두 은아처럼 이쁘구 야무지게 커야할터인뎅.. ㅋㅋ
Tom 2009-08-22 11:11 

앗싸~~~^^

저도 같이 함 해봅니다....

축하드려요....기대하지 않았던 선물을 받은기분 저도 잘 알지요....^^

울집아들들도 그림그리기 만들기 요런건 별로 소질이 없는것 같아요...엄마아빠 닮아서 그런걸 어쩌겠어요...ㅠㅠ

차츰 나아지겠지 하고 바랄뿐이랍니당...

그리고 위에 조~~ 책...

저희집에도 있는데 아들녀석들한테는 짱이지요...

두고두고 우려먹고 있답니다...^^

 

윤성누리맘 2009-08-22 11:49:57
그거이 저의 고민입니다. 엄마 아빠 둘다 그리기에 좀.. 잼병인지라..
우짜든동 지는 취미를 가지게 해 줄라구 노력중인뎅.. 쉽지가않네요.
저 책.. 앞으로 한동안은 유용할 듯 해요.. ㅋㅋ
아들내미들은 저런걸 유난히 좋아라하네요.. ㅋㅋ
그래두 저리 하는게 넘 이뻐요~~전 고슴도치 엄마랍니다~~
홍박샘 2009-08-22 10:57 

어이쿠, 저는 추첨에 참여 않습니다요.

제발 오해마시길.

프로젝트 제안하고 기획안만 넘겼을 뿐이에요.

여기 올라온 글보고 소식 알았네요.

 

당첨된 분들 축하! 앞으로 다양한 프로젝트가 시행될 거예요.

그 때도 모두 참여해주세요.

윤성누리맘 2009-08-22 11:47:51
그래두 이리 좋은 이벤트 기획해주신거 넘 감사해요..
이 이벤트 이후... 울 윤성이 동네 다닐떄마다 입이 바쁩니다..
This is resturant in my town...
This is drug store.. 이리 읊어대니.. ㅋㅋ
그 모습에 전 또 넘 행복하구 뿌듯하구..
엄마두 뭔가 생각하구 아이의 자극을 유도하구.. 그러면서 즐겁고.. 넘 뿌듯하구..
쑥이의 이벤트로 인해 참 행복하거든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젝트 많이 많이 기획해주세요~~~
홍박샘이랑 쑥 가족들 모두 모두 감사해요~~~
송미영 2009-08-22 10:37 

축하드립니다..

이벤트 당첨도 당첨이지만.. 늘 열심히 활용하시는 맘님들 모두 열정적이세요^^

좋은 후기도 기대해 봅니다...

윤성누리맘 2009-08-22 11:40:40
참여하구 아이랑 같이 즐기는 것만으로도 큰 선물을 받았는데 요런 선물두 받게되서 기뻐요.. ㅎㅎ
축하 감사드려요~~~
예림맘 2009-08-22 10:32 

기분 좋으셨죠?^^

저도 받아도 그만 안받아도 그만~ 맘비우고 올렸는데

환경부장관상 받아서 넘 좋았어요.^^

한편으론, 다른분에게 돌아가야할 걸 또 덥석 받아버린거 같아 죄송스럽기도 하고...

 

그래도 윤성누리맘님 덕에 가까이에 있는 덕소를 알게 되서

언제한번 가서 발담그고 놀다 오고 싶더라구요.

 

남편이 육아 안 도와주면 참 밉죠~.

앤서니 브라운의 <돼지책>빌려다가  내밀어보심이..^^

 

머리숱 많은 인형같은 누리는 볼때마다 참 이뽀요.

윤성이 옆에서 오빠 뭐하나~ 목을 빼고 보고 있네요.^^

 

난 못해~ 소리 한번 할때마다 넌 잘해 소리 3-4번 하셔서 중화를 해주셔요.

애 키우다보면, 피그말리온 효과 무시 못하겠더라구요.

 

좋은 주말 되셔요~~~.^^

 

 

 

 

벨벳 2009-08-22 11:19:16
와우 환경부장관상~딱 어울리네요^^*
예림맘님도 축하드려요~~~~~~
예림맘님도 후기 올려주실꺼죠?^^*
윤성누리맘 2009-08-22 11:39:43
저두 당첨자 발표에서 환경부장관상.. 요 이름만 보고.. 그건 예림맘님이야.. 했지 뭐여요.. ㅋ
우리 누리.. 윤성이 뭐 할때마다 자기가 더 난리가 납니다.
벌써 저러니.. 이궁.. 어쩔꺼나 싶기두 해요.
좀 지나믄 지가 할꺼라구 다 뺏구 둘째 짓을 할텐뎅.. 에구..
윤성이가 오빠 노릇 톡톡히 하길 빌어야죠 모.. ㅎㅎ

울 신랑 이미 돼지책 읽었구요..다 알고 있는데..
워낙 자기 중심적인 사고가 발달되어진 이상한 생물체라서.. 흠..
자긴 많이 포기했구 애들이랑 많이 놀아준다 생각한다하더이다..
언제쯤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실런지..이궁..
반은 포기하구.. 반은 또 기대하구.. 그럼서 일케 속상하구 그려요~~

넌 잘해~~ 잘할수있어.. 요래 요래 중화해주는거.. 요게 중요한거 같아요.
참.. 시간되실때 덕소에 함 놀러오세요~~
예림이 보면 윤성이두 좋아할거예요~~~
제이맘 2009-08-22 13:07:19
예림맘님도 받으셨구나..
왕창 축하드려요 ^_____^
예상했던 분들이 받으시는것이....에고...부러워라....
정말 좋은 주말 보내세요....
제이맘 2009-08-22 10:10 

정말 축하드려요...

저도 기대 왕창 하고 있었는데...떨어졌음다..ㅠ.ㅠ

근데 쑥쑥은 기대하면 안되는거 같아요. 정말 마치 뜻밖에 선물처럼 오니깐요.

예전에 그냥 이벤트 응모했는데 [까이유]셋트가 왔더라구요... 잊고있었는데 마치 선물처럼 온 기분..왕창 이해합니다..

사실..그때 제가 뭘 응모했는지, 왜 당첨됐는지도 모르는 상태라..

이번꺼는 저도 준비 많이 해서 조금 아쉽지만...워낙에 경쟁이 치열해서....

정말 축하드려요...오늘 하루 그행복 왕창 만끽하세요...^_____________^

예림맘 2009-08-22 10:41:47
너무 잘하심 떨어집니다.^^
너무 잘하시는 분들은 워낙 알아서 잘하시니
의욕을 북돋아주고자 하는 분들에게 더 많이 주는 거 같아요.

제이맘님 마이타운 만드신 것보고 전 기절했으요.^^
Tom 2009-08-22 11:19:18
저도 예림맘 글에 절대 공감.....^^

손재주 많으신 제이맘님 부럽사와요~~`^^
윤성누리맘 2009-08-22 11:34:39
맞아요.. 예림맘님이 정확히 알고 계신듯해요.
저처럼 첨 해보는듯.. 완전 어설픈 티가 확~~ 나믄 불쌍히 여겨 주시는듯 해요.. ㅋㅋ

제이맘님 마이타운 보고 저 기절해서.. 아예 엄두도 못냈는데요 뭘..
제가 그거 먼저 봤음 이벤트 참여도 못했어요.. 다행히 글 먼저 올리구 나서 나중에 봤응께.. 참여라두 한거지요. 제이맘님 글.. 항상 제 의욕을 확~~ 불태워 주시구 계시다는거 .. 알아주세요~~

♡찬사랑♡ 2009-08-22 08:51 

흐흐흐..지두 당첨됐어라...........^^;;

 

글찮아두 느무 기쁨서도..변변치 못한 제 작품을 뽑아주신 게 느무 감사해..우리 홍박샘님께

 

감사의 쪽지를 드리고자 떨리는 가심으로 우리 홍박샘님 닉넴..살포시 눌렀는디...

 

"수신설정이 거부되었습니다." 켁!!!!!!!!!!!!!!!!!><;;

 

사실..지두 쑥이에 감사드린다구 글 올리고 싶었지만..멋지게 올리셨던 분들 중..혹여

 

안타깝게 수상을 못하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괜히 송구하구 부끄라서 용기를 못 냈는디..

 

우리 윤성누리맘님의 글을 본게 또..송구한 맘은 온데간데 없어지구..

 

지두 당첨됐슈~~~~~~~~ 라구 자랑쥘만 해대구 잡픈 본능에 충실해서..손꾸락이 절로 키보드에...ㅡ,.ㅡ;;

 

햐~ 근디..홍박샘님..우짜믄 그리두 재치까지 만땅이신지..상마다 이름두 아주 딱! 들어맞듯

 

붙여주시궁..흐흐흐...찬사랑은 '모델상' 받았고만요~^^;;

(사진들로 도배를 했더만..그 노고가 가상하게 느껴지셔서 주신 것 같더라는..ㅡ,.ㅡ;;)

 

우리 윤성누리맘네는 상이름이 무얼까나..ㅡ,.ㅡa

 

아마두..상명이 윤성누리네와 딱! 어울릴 게 분명햐~~~~~^^;;

(하튼..찬사랑은 요 상명에 한참 배꼽 잡았으니께요..^^;;)

 

우리 윤성누리맘두 상 받으신 거 무쟈게 축하축하~ 왕축하~↖(^0^)↗

 

아고..지가 지금 나가봐야 되는 관계로다..오늘두 본문 글양을 능가하는 댓글을 쓸 뻔했는디..

 

시간없어서 전 이만..^^;; (잡소리만 하다가 가는 듯한 이 기분...워쩔끄나..ㅡㅡ;;)

 

신랑분 땜에 많이 속상하셨을 텐디..우리 쑥이가 그 맘 달래주어 정말 다행임돠..^^;;

 

다시 한 번 축하드리구요..글먼 낭중에 또 뵈욤~^.~

홍박샘 2009-08-22 11:00:26
상 이름 정한 것두 몰랐슈. 팀장 주차장이 상 이름 정했나봐요.
고생한 사람은 직원들인데 왜 나만 갖구 그래. ㅋㅋ
윤성누리맘 2009-08-22 11:29:50
정말 그 상 이름 정하신것두 진짜 기발한거 같아요..
홍박샘이 정하신건줄 알았더만 아니라구 하시네요..ㅋ
찬이는 모델상.. ㅋㅋ 딱이네요. 우린 액티비티 상이래요..ㅋ ㅋ
하양맘님 자료 기냥 함 했을 뿐인데..
액티비티 상은 좀 거한거 같구..그래두 기분은 좋아요.
근데..제가 열심히 하셨는데 떨어지신분들 맘.. 못헤아리구 이리 주책을 떨었네요.
제가 워낙 하나밖에 생각을 못해서..
이궁.. 다른분들 맘 안상하셨음 좋겠어요.
정말 잘하신분들 많았구.. 이번 이벤트는 프로젝트 중심의 과제라는뎅..
요거 요거 정말 쓸모있구 동기부여두 되구.. 좋은 이벤트였던거 같아요.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유진맘 2009-08-22 02:34 

울 아들은 5살인데도 아직 그림 잘못그리는데요..

종이접기는 더더욱..

너무걱정안하셔도 될듯한데요..--;;

윤성누리맘 2009-08-22 11:26:53
음.. 그게.. 제가 괜히 5세반에 보낸게 아닌가.. 그런 생각 땜시 그려요.
샘들이랑 상의 해서 보낸거지만.. 그래두 지가 따라가기 힘들어 저러나 싶어서 말이죠..
근데 샘이 몇번 칭찬해주고 하니까 또 신나서한다고 하니.. 큰 걱정은 안되네요.. ㅋㅋ
그래두 엄마가 좀 도와줄 수 있는게 뭘까.. 고민이 되어서요..
점점 나아지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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