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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 워크시트+꿈노트 소개

글쓴이 알리샤

등록일 2009-08-28 10:45

조회수 1,499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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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맨날, 맛보기만 해드려서 무척이나 부끄릅고, 죄송스럽고, 감질맛만 나게 하는 것같아 밍구스럽지만..

제가 퍼드릴 수 있는게 요까지니까, 이해해주세요. ㅋㅋ

보통명사, 집합명사, 고유명사에 대한 정의부분입니다.

사실은 엔젤클럽에 금요일마다 문법 워크시트가 게재되고 있는데, 지금까지 올라와 있는 3개의 워크시트 중에 정의(INTRODUCTION)부분만 퍼 날라왔습니다. 아, 벌써 문법 워크시트 오픈한지 3주나 지난건가봐요.
첨부파일에 A4 사이즈로 제공되니 다운받으세요~~

Common Nouns[보통명사]

우리가 모두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명사입니다. 사물의 이름이라고도 할 수 있지요.

명사는 '셀수 있는 명사'와 '셀수 없는 명사'로 크게 나누어지고,
그 아래로는 집합명사, 고유명사, 물질명사 .... 등등으로 나눠집니다.

'셀수있는 명사'란, 하나/둘/셋... 이렇게 셀수도 있으면서 여러개일 경우에는 -s/-es도 붙을 수 있겠지요.
'
셀수없는 명사'란, 계속해서 쪼개지고 형태가 정해져있지 않아 하나 둘 셋.. 셀수 없기도 하지만

그 정의가 분명 명확하진 않기 때문에 슬프게도... 외워야 합니다 ㅠ0ㅠ

어제 잠깐 말씀드렸던 대로 fish의 경우엔 '셀수 없는 명사'입니다.  

 

[Collective Nouns[집합명사]]

집합명사란 하나의 명사안에 여러개의 개체를 포함하는 거예요.

family는 가족이지만, 그 안에 엄마 아빠 동생 오빠 다 있잖아요?

이처럼 s/es가 붙지 않았지만, 전체를 의미하는 경우에는

복수동사를 쓰게 됩니다. (동사에 s/es를 안붙인다는 뜻이죠) 

[Proper Nouns[고유명사]]

고유명사는 사람이나 지명의 이름입니다. 저는 알리샤인데, 알리샤가 고유명사가 되겠죠?

고유명사는 첫글자는 대문자로 쓰는 특징이 있습니다.  

 

오늘은 저희 쑥쑥팀 워크샵이 있는 날이예요.
하반기 기획운영안도 발표해야하고, 진실게임(?)도 해야하지만,
산속에서 먹는 생고기 숯불구이가 어찌나 맛나는지..
으.. 지글지글지글.. ~* 냠냠냠 (아침부터 배고프게 해서 죄송! ㅎㅎ)

 

어제 글쓰다가 책 소개 해드린다.. 그런 이야기 드렸었죠??

저는 매일 소설책 한권을 가방에 넣어가지고 다니는데, 거기에다 플러스(+)해서,

매일 제 가방을 더욱 무겁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가 된, 저의 꿈 노트를 소개할께요.

꿈이 언제 생각날지 몰라서, 정말 매일 가지고 다녀요.

오늘 워크샵 가서 외박(?) 하는데도, 소설책 1권 + 꿈노트는 잊지않고 챙겨나왔답니다.

첫 페이지에, 제가 나름의 제목과 함께 지은이에 제 이름도 적어 넣었습니다. 캬캬..

Better than Now..  지금보다는 더 나은 알리샤가 되고 싶어요. 제가 생을 마감하는 그날까지 !!

 

제가 쓴 거구요. 고도원씨가 엮은거예요. ㅋㅋㅋㅋ (나 막 이래~)

표지를 열면 또 제이름을 쓰는 부분이 나와요. 빡빡.. 내이름 막 적기.

앗.. 나 이 글 보자마자 먼가 불끈했어요. 가슴에 뜨거운 눈물이!!!
(제가 좀 주책스러운면이 ;_;)

꿈은 말하고 적어놓아라. 그러면 이루어진다.

지금부터 당신의 꿈을 적기 시작하라.

막연한 꿈도 좋고, 황당한 꿈도 좋다.

일기를 쓰듯이, 메모하듯이 매일 꿈을 적어라.

 

이건, 어제 벨벳님이 올려주신 영어일기를 보고 생각난 문구를 서둘러 적은거예요.

아이가 태어나면, 꼭.. 모든 기억을 소중히 남겨두겠습니다.

저의 꿈은.. 소박하죠?

그냥, 혹시 제가 나이가 조금 더 들어서, 아 맞아. 나 그때 그러기로 했는데.... - 하고 후회할까봐.

작은거 하나라도 적어둬서, 잊지않고 꼭 하려고, 그래서 이렇게 적어두고 있어요.

한쪽 가득 쓴 페이지도 있는데, 그건 좀 챙피하니깐.. ^0^

 

저나, 우리 쑥쑥닷컴 회원님 모두,

꿈이 있어서 더 반짝반짝 거리는 사람들이 되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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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맘 2009-08-28 22:09 

명사부분에 대한 명쾌한 영어정의 넘넘 감사합니다.

요긴하게 쓰이겠어요~~

언제 이렇게 귀한 자료를 올려주셨는지~

그리고 ...

알리샤님의 꿈의 노트를 훔쳐보는 영광을,,,,....

넘 멋진 글월임다.

그리고 생각케하고 되돌아 보게하는 ...

 

산속에서 먹는 생고기 숯불구이라~

아구 늦은 밤 야식 생각남다.

책임지시라요~ 꼬르륵~~~~~

 

멋진 글월 넘넘 감사합니다...

항상 소녀 같은 알리샤님~

왜그런지 이제사 알겠네요^^*

알리샤 2009-08-31 09:00:56
삼겹살 몇조름과 맥주 몇잔뿐이었는데, 캠프화이어 옆에서 훅~~ 분위기에 취해버렷답니다
개울물 소리가 어찌나 빗소리마냥 밤새 울려주시던지 ~~
그래도 잠도 달콤하게 잘 자고,
다음날 유명산 휴양림에 산책도 너무 상콤했어요.~

훨씬 나이가 들어도, 늘 무언가 하고 싶어하는 바지런한 가은맘님과 제가 되어요~~~
뭐 벌써 가은맘님은 늘 발전하는 열정이 있으시지만요~^-^ 제가 따라갈께요~~
비니맘 2009-08-28 17:43 

정말 좋은 글귀네요..

꿈을 적구 말하면 이루어진다...

진짜 그랬으면 좋겠어요..

오늘부터 저두 해볼까합니다..ㅋ

알리샤 2009-08-31 08:58:26
그렇죠? 첫 문구에서 저리 포스있게 잡아주시니.. 이 노트를 본 누구나 희망이 넘칠것 같아요~
비니맘님도 시작하셨나요???
상돌맘 2009-08-28 17:02 

멋지십니다.

아직까지 이루지 못한 꿈을 위해 항상 메모하시는 모습 정말 부럽습니다.

저두 꿈을 위해 한걸음한걸음 나아가야하는데, 항상 맘은 그러한데 몸은 따라주질 않네요.

그래도 아직 꿈이 라는 것이 있어 행복합니다.

알리샤 2009-08-31 08:57:37
그러게요.
항상 머리속에 있던 것을 정리하는 느낌이 나쁘지 않아요~
솔직히 정리해다 보니까, 뭐가 많이 비었드라구요 ㅎㅎ
다시 채워넣어야죠~ 꽉꽉
♡찬사랑♡ 2009-08-28 13:58 

햐~~~~ 완죤 눈독 들인 저 책..^^;;

 

지한티 꼬~~~옥 필요한 책인 것만 같슴돠..^^;;

 

사실..가끔 일기 쓸 때..여전히 지한티두 꿈은 있기에..사정없이 써내려감서..

 

쓸 때마다..각오를 다짐하곤 했는디..아니 요즘도 하긴 하는디..ㅡ,.ㅡ;;

 

말하고 적어놓긴 욜띠미 한디..아직 안 이뤄지더만요..ㅡㅡ;;

 

왜 글겄어요..조디로만..손꾸락으로만 설레발 치다 마니 원..에효..

 

또 깊은 반성 들어감서..우리 알리샤님 글에..찬사랑..다시 한 번..맘 다잡아 봄돠..ㅡㅡ;;

 

지~~~~~~~~~발~ 껌딱지같은 게으른 똥덩어리들아~~~ 내 곁에서 좀 꺼져줄래..pleas~~~(^ㅡ,.ㅡ;;)

(지는 오늘도..요 말을 질겅질겅~ 씹음서..소리 죽여 외쳐봅니데이..ㅡ,.ㅡ;;)

 

그나저나..우리 알리샤님은 깜찍이 미모답게 글씨체두 참 깜찍함돠..^^;;

 

문법워크시트까지..캬~~~~~ 포대자루 요사이..정보들을 느무 꾹꾹 눌러담아 옆구리 터질라 한디..

 

그래도..욕심만 많은 찬사랑..지금..옆구리 터지도록..우리 알리샤님의 워크시트까지 싸게싸게 담고 있슴돠..ㅋ

 

여러모로..참 감사드리구욤..^-^ 지두..고작 드릴 거라곤..늘 작은 사랑의 작대기밖에 없어 송구하나..

 

오늘도..살포시..눌러봄돠...^^;; 꾸~~~~~~~~~~~욱~

알리샤 2009-08-28 14:22:57
ㅎㅎㅎ
웃겨죽겠어~~~ 찬사랑님 ~ 알특사모 회장! 임명 땅땅!!
저도 갖가지 노트며 다이어리가 가득인데,
왠지 거기에 적어두면, 그냥 낙서로 끝나는 것 같고..
제목부터 꿈노트니깐, 여기에 적어야 진짜 이뤄질것 같고..
왜, 그거 있잖아요.
공부열심히 해야지!!!!!!!!!!! - 그러니까 가방부터 사야겠어!
그런 마인드? 가방없어서 공부 열심히 안하는것처럼 ㅋㅋ
저 글씨가 완전 개발새발이여요~
볼펜색은 내가 좋아하는 연두새엑~ ㅎㅎ
제가 부지런만 했어도 하밧~대학, 듀~크대학~ 옥스폿~~ 다 갈수 있었는데,
게으른 똥덩어리들때문에.. ㅠ0ㅠ
우리 쎄쎄쎄함서, 함께 아자아자 해보아요~~~~~~
령돌맘 2009-08-28 13:36 

아~~~~  저책 사고싶어라...

정말 꿈의 노트네요....

아이가 어느정도 크고나서 요책 선물해줘도 좋을 것 같아요...

 

근디 알리샤님 글씨 넘 귀엽당.....ㅋㅋㅋ

 

뭔가 글로 정리하는걸 무지 못하는데..

요책은 왠지 느낌이 좋은디요....

 

구입해 볼까요??ㅋㅋㅋ

책 보니.. 궁금증 확~~~  해결됩니다...

 

글구 문법 워크시트 저두 감사히 받아갑니다...^ㅡ^

추천 꾸욱~~~^^

알리샤 2009-08-28 14:25:37
ㅎㅎ 혹시 사시게 되믄,
사자마자 비닐로 겉에 싸주셔야해요~~
때가 금방 탈것같아서, 전 완전 급하게 비닐로 싸주었답니다.
저희 신랑도 사줬는데, set로 지침서까지 ~
거기다가, 또 구구절절 사랑의 메시지를 적어 주었지요~~
뭉글뭉글 해하믄서, 함께 잘 써보기로 했어요~~
아이에게도 꼭 나중에 선물하면, 정말 좋을 것 같어요~~~
벨벳 2009-08-28 11:58 

오오 드디어 꿈노트 공개해주셨네요^^*

저도 가슴 뭉클해지네요 ㅋㅋㅋ

꿈은 말하고 적어놓아라.그러면 이루어진다 .

으흠~~~~~~

저도 메모하는 습관은 가지고 있는데 이 메모가 가끔 정리가 안되서

메모한것 찾는데에도 시간을 빼앗기기도 한답니다 ㅋㅋㅋ

꿈노트 너무 멋집니당.

 

그리고 쪼기 위에 워크시트지 또 낼름 퍼갑니당.

감사감사요~~

복 많이 받으셔요~^^*

 

그리고 워크샵 ~~~~으흠...신랑 놔두고 외박하신다니 신혼때인듯하여 마음이 쬐끔 짠하긴 하지만서도 ㅋㅋ

그래도 맛난 고기에 재미난 진실게임(저 요런거 무쟈게 좋아합니당 ㅋㅋ)

으흠. 너무너무 부럽고만요~^^*

 

행복가득한 주말 보내시고 에너지 백만배 충전해오셔요~^^*

 

알리샤 2009-08-28 14:27:02
뭉클하지라!!??
난 책을 보기만해도 벌써 뭔가 제가 나아진듯하고, 발전한듯하고..
마구마구 그래요~ ㅎㅎㅎ
엄.. 아기가 없으면 다 신혼 맞지요?
저희 꽉찬 3년됐는데~ 엄.. 아직도 달달하니 스윗스윗합니다. ㅋㅋ

벨벳님도 주말 잘보내세요~~ 담주에 상콤하게 뵈어요~~
재인맘 2009-08-28 11:21 

전 고도원.. 이름만 들어봤지, 이런 책을 냈었군요.~~

방금 검색해봤더니, 무슨 책인가랑 같이 묶어서도 판매하는데,

이 꿈노트만으로도 괜찮겠어요.

오늘 문구사에서 예쁜 노트하나 사서 저도 시작해볼까? 생각중이예요.

우리 재인이랑 함께 각각 쓰면 좋을 것 같아요~

워크시트도 감사해요~

알리샤 2009-08-28 14:28:05
노트도 좋아요.
하지만 꼭 제목에 "꿈 노트" 라고 적어주세요~ ㅎㅎ
그리고 작가: 000 이것도 굉장히 중요함~
진짜 뭔가 책임감 있게 쓰게 되요~ 의미가 팍팍 ^^
화이팅요~~
진주맘 2009-08-28 10:57 

저두 고도원의 아침편지 회원이에욤..

꿈너머 꿈이 뭘까 했는데..

나만을 위한 꿈에 머무르는 것이 아닌 것..이더군요.

그래야 꿈을 포기하지 않게 된다구요..

다른 사람을 위한 것이기도 하니까요..

알라샤님..꿈노트가 궁금해지네요..^^

알리샤 2009-08-28 14:29:24
제꿈은.. ㅋ 비밀이어여~~~~~
떼끼~~ ㅎㅎ
저도 꿈을 포기하지 않겠어요.
이 노트 사고, 제가 잠깐 아주 잠깐 잊고 있었던.. 제가 무척 되고싶엇던 하고싶었던 무언가가 생각났답니다. 다시 노력해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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