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운전중 문자보내다간...." 충격광고

글쓴이 재인맘

등록일 2009-08-28 11:12

조회수 498

댓글 12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69879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아침에 출근하고 웹서핑하다가 눈에 뜨인 기사인데,

내용은, 영국경찰에서 제작한 공익광고가 너무나 현실적이라 충격을 주고 있다 - 입니다.

운전중 문자보내기가 얼마나 무시무시하고 위험한 일인지를 말해주는데,

너무 잔인하지 않느냐 !!- 는 여론에

경찰측에서는 "현실적으로는 이보다 더 끔찍하다. 한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면 이정도는 괜찮다"

라고 했다는 군요..

저도 보면서 너무나 놀라서 깜짝 놀랬습니다.

오죽하면, 미성년자, 심신허약자, 임산부 등은 시청에 주의하세요. - 라는 경고가 있었을까요.

혹시, 심신허약자/임산부 라면 시청하지 마세요...

저도 제가 운전 한참 재밌어 할때, 운전중에 문자를 보낸적이 있었는데..

아.. 큰일날뻔했네요. 가슴을 쓸어내려봅니다...

안전운전 365일!!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1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가은맘 2009-08-28 22:20 

너무 끔직함다~

그리고 Wake up! Daddy~하는 아이의 모습에

왈칵 눈물이 납니다...

넘 슬픕니다.

절대  NeverNeverNeverNeverNeverNeverNever

이런 일은 없어야 겠지요...

다들 정말정말 조심합시다...!!!!

예남매맘 2009-08-28 18:49 

무섭네요..  

아이 얼굴이 너무... --;

 

비니맘 2009-08-28 17:22 

허거걱~~

놀랍구 끔찍하네요..ㅡㅡ

 

 

상돌맘 2009-08-28 16:56 

어제 저녁 뉴스에 나왔어요, 저두 보고 정말깜짝 놀랬는데...

경각심!! 지대로에요....

이지연 2009-08-28 16:13 
헉.. 나도 문자보낸적있거든요.. 이건 정말 미친짓이군요.. 절대로 그러지말아야겠어요..
홍박샘 2009-08-28 16:03 

음대교수인 지인은 운전하면서 문자를 기가막히게 빨리 쳐요.

안 보고 눌러대는데 온갖 이모티콘에 유머를 다 구사합니다.

바이올리니스트라 손가락 감각이 뛰어나서인지.

그니한테 문자 오면 제가 운전집중하라고 잔소리하지요.

이거 보여줘야겠네요.

 

♡찬사랑♡ 2009-08-28 13:44 

아..너무두 끔찍하네요..ㅡㅡ;;

 

"Mommy and daddy..wake up~ " 하는 아이의 목소리가 자꾸만 귓전에 맴도네요..ㅜ.ㅠ

 

정말..경각심을 확실하게 전달하는 실감나는 광고인 것 같은...ㅡㅡ;;

 

우리는 절대..운전 중에 문자 보내는 우매한 짓 하지 마입시더~~~~~~ㅡ,.ㅡ;;

령돌맘 2009-08-28 13:32 

요거 저두 인터넷보다가 이 기사 봤시유~~~

그냥 지나쳤는디...

헉~~~~

정말 무섭습니다.....

제이맘 2009-08-28 13:24 

어...너무 슬프고 무섭네요.

간만에 할말을 잃었습니다...

Tom 2009-08-28 12:32 

아...머리가 띵하네요....

광고라니....허걱...이거 본 분들은 절대 운전중에 전화 안할것 같네요....

울 신랑한테 보여 줘야 겠어요...

 

이 영상이 머릿속에 오래 도록 남아 있을것 같아요...무섭당....

초코 2009-08-28 12:19 

정말 무섭네요.

전 신호등에 걸렸을 때 전화와도 잘 안받아요.

운전도 잘 못하지만.. 워낙 겁이 많아서 신호등만 주시합니다.

운전하다보면 전화받으면서 하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이거 좀 보시고 각성하셔야할텐데..

 

조금은 다른 얘기지만, 아이들 카싯도 꼭 장착하셔야해요.

그리고 어떤 엄마는 아기 상태 살핀다고 운전석 옆자리에 카싯 장착하고 아기 앉히는데..

이건 정말 어리석은 짓이죠.. 카싯은 꼭 뒷자리에..

울 7살짜리 딸은 다른 친구는 카싯 다 안하는데 왜 자기만 하냐고 불만이 대단...

이거보다 덜 충격적인 영상이라도 찾아서 보여줘야 할것같네요.

 

 

알리샤 2009-08-28 11:19 

영화인줄 알았는데................

너무 슬프네요.......

이 비슷한 장면을 영화에서 봤는데... 

뒷자리에 있는 아가야를 보니 너무 가슴이 아파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46551

 오알티에 대해서,,,

[3]
pury411 2009/08/28 1,348 0
46550

 저희집 영어 책장 좀 보고 도움 좀 주세요~~!!

지니혀니.. 2009/08/28 682 0
46549

 [도전] puppet 만들기

[14]
이안맘 2009/08/28 2,420 6
46548

 영어동화책 싫어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하나요?

[5]
산들바람.. 2009/08/28 622 0
46547

 spotlight books 이책아시는분^^?

[2]
서연맘 2009/08/28 590 0
46546

 safety for your kids-영어로 하는 유아 안전 교육

[11]
Jo 2009/08/28 691 2
46545

 책 좋아하는 아이로, Book Ownership

[24]
서정시인.. 2009/08/28 968 8
46544

 "운전중 문자보내다간...." 충격광고

[12]
재인맘 2009/08/28 498 1
46543

 Little Miss Sunshine 우리 작은 아이때문에..

[5]  답글 1개 ▼
momody 2009/08/28 479 0
46542

 명사 워크시트+꿈노트 소개

[16]
알리샤 2009/08/28 1,499 6
46541

 책소개] 봐선 안될..봐버린 책.

[53]
예림맘 2009/08/28 3,554 9
46540

 하루 15분, 책 읽어주기의 힘

[14]  답글 1개 ▼
토실이 2009/08/28 1,024 2
46539

 [컨텐츠공모전][영어편지]Dear Project-X

[22]
대런프래.. 2009/08/28 1,184 6
46538

 알파벳 Activity

[13]
kbmom 2009/08/28 3,467 5
46537

 엄마표 품앗이 시작했어요~~

[17]
윤성누리.. 2009/08/28 1,177 1
46535

 은주리님..다시한번 알려주세요

[1]
gracemom.. 2009/08/28 436 0
46533

 고민중인 엄마표영어 도움주세요(18M)ㅠ.ㅠ

[4]
예서맘 2009/08/28 790 0
46532

 노부영 책 2권 해석 부탁드려요 (초보라서요)

[3]
시우맘 2009/08/27 1,822 0
46531

 부산 홍박사님 강연회 다녀 왔어요~

[20]
비형엄마.. 2009/08/27 635 2
46530

 5세남자아이 영어학원인터뷰(엄마표중)

[8]
vita7014.. 2009/08/27 1,85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