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헬로우 베이비 하이 맘의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요....
사실 제가 다 외우고 하면 더욱 좋겠지만 그렇게 하기엔 저에게는 역부족이고 좀 힘
들어서요, 부분 부분 외우면서 활용하는 것도 저에게는 좋았던 것 같아요.
전 애를 재우고 책을 훑어 보면서 한 테마를 정했지요.
예를 들어서 내일 외출할일이 있다면 "그래 신호등 건너기를 해야겠다"고
맘먹었지요.. 그 부분을 다시 포스트잇에 옮겨 적고요...
그것을 일단 냉장고에 붙여두었지요. 그 다음날 아침 다시 붙여놓은
것을 반복해서 외웠지요. 그리고는 나가서 신호등 건널때 써먹었지요.
일단 외출하면 좀 많이 신호등을 건너게 됐을지 짐작하시죠?
아참.. 사실은 그 적어 놓은 포스트잇을 가져나와서 애 안보게 살짝 살짝
컨닝도 했음을 고백합니다.
일단 엄마가 아이에게 영어로 대화하려고 하면 자꾸 표현이 딸리게 되는데요..
그때마다 도움을 얻을 수 있었던것 히플러님에게 감사하게 생각하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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