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철사를 이용해 무얼 만들까 고민하던 끝에 새장을 만들어보았다.
울 여름이(41개월) 와이어라서 구부리기는 하는데..모양이 영~잘 나오지 않았다.
새장 모양 틀은 엄마가 거의다 만들었다.
여름이는 새 모이를 만들고 새종이로 새를 만들어 새장안에 넣어주었더니 근사한 새장이 완성 되었다.
*만드는 순서*
1.두꺼운 종이에 일정한 간격으로 펀치를 이용해 구멍을 뚫었다.
2.일정한 길이로 철사를 잘라놓는다.
3.두꺼운 종이의 뚫린 구멍에 철사를 꼬아서 연결한다.
4.새장 맨 윗부분은 구부려서 모양을 내준다.
5.색종이를 이용해 새를 접어 넣어준다.
6.남은 색철사를 이용해 새 먹이도 만든다.

(여름이가 41개월때 만든 작품)-엄마 도움 많이 필요..
*활용예문*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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