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Junie B. Jones 2006-11-1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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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e B. Jones

   

 

                            

 

Junie B. Jones 는 6살 말광량이 소녀가 성장하면서 겪는 이야기입니다. 


엉뚱하고 귀여운 여자아이가 6 살 처음 유치원에 가기 시작해서 학교에 들어가 1학년이 되기

까지의 이야기인데 명량, 말괄 그 자체입니다. 또한 각 책마다 등장하는 Denise Brunkus의

귀엽고 다양한 표정의 그림들은 이 책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지요.


매 책마다 처음은 자신을 소개하는 멘트로 시작됩니다. 주인공이 어리고 1인칭 화자이다 보니

사용하는 문장이나 단어가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몇 권 읽다보면 거의 외우는 정도가 되고 드디어 아이들이 그 소개 방식을 흉내내기도 시작합

니다. 솔직히 선생님이나 부모 입장에서 많이 힘든 아이 같아 보입니다.^^   이 책은 미국학교

의 생활 및 가정 생활을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또한 아직 제대로 된 표현

을 사용하지 못하는 어린아이들이 주고 받는 대화를 통해 미국 아이들이 실제로 주고 받은 대

화를 경험해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여자 성우 Lana Quintal 의 빠르고 높은 톤의 목소리는 말괄량이 Junie B의 성격을 완벽하게

재연하여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듣기 학습을 하기에 좋습니다. 

 

 

Barbara Park는 Mt. holly에서 자랐으며, 1965년과 1967년에 그

녀는 라이터 단과 대학을 다녔습니다. 그 후 1969년 알라바마 대

학교를 마치고 그 해 Richard A. Park과 결혼하여 지금까지 아리

조나에서 살며 두 명의 아들과 gracy [골드 리트리버]를 기르며

작품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Barbara Park는 어린이들을 위한 유

머가 넘치는 작품을 많이 쓰는데 그녀는 그녀의 두 아들에게 많은

영감을 얻었으며, 그로 인해 이이들의 시각에서 재미난 글을 쓸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녀의 첫 번째 책은 Don't Makce Me Smile로 부모님의 이혼을 주제로 쓴 책입니다. 심각한

주제이지만 그녀의 책답게 유머로 가득 차 있으며 슬픔과 웃음을 균형있게 자아내고 있습니다.

 

그녀의 가장 인기있는 책 'Skinnybones'는 아이들이 고른 '아이들의 책' 수상을 했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그녀의 작품 40여개 이상이 수상작이랍니다. [이 중에 아이들이 고른 '아이들의 책'

수상작은 25개를 포함한다]

 

언제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냐는 질문에 Barbara 는 크레용을 집는 순간부터 글을 썼다고 말합

니다. 그 후에도 글 쓰는 숙제가 가장 즐거웠다는 그녀는 재능이 있었다는 말은 아니라며 겸손

한 모습도 보여줍니다.

 

작품을 쓰는데 얼마나 걸리냐는 질문에 Barbara Park는 이야기 종류에 따라 다르다고 했는데

그 중 Junie B. Jones 는 수개월이상이 걸렸다고 하며 현재 계획으로는 매년 2권씩 Junie B.

Jones의 새로운 이야기를 쓸 거라고 합니다.

 

글쓰기가 가장 즐거웠다는 Barbara Park는 글쓰기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1) READ, READ, READ, You absorb so much about writing by reading a variety of

    authors.

 

2) PRACTICE, PRACTICE, PRACTICE, Keep journals... write poems and short stori

   es...whatever. but most of all... 

 

3) WRITE ABOUT WHAT YOU LOVE, I love writing humor...but other prefer mysteries

    or fantasies. Writing should never be  a drudge. So have fun with it!

 

 

 

* 구성: 총 25권  / 테잎 있음. 책 4 권당 tape 2개

* 녹음 속도: 분당 130-140 단어

* 규격: 13 x 19.5

* 출판사:  Random House 

 

JUNIE B. JONES AND THE STUPID SMELLY BUS (#1)

JUNIE B. JONES AND A LITTLE MONKEY BUSINESS (#2)

JUNIE B. JONES AND HER BIG FAT MOUTH (#3)

JUNIE B. JONES AND SOME SNEAKY PEEK YSPYING (#4)

JUNIE B. JONES AND THE YUCKY BLUCKY FRUITCAKE (#5)

JUNIE B. JONES AND THAT MEANIE JIM'S BIRTHDAY (#6)

JUNIE B. JONES LOVES HANDSOME WARREN (#7)

JUNIE B. JONES HAS A MONSTER UNDER HER BED (#8)

JUNIE B. JONES IS NOT A CROOK (#9)

JUNIE B. JONES IS  A PARTY ANIMAL (#10)

JUNIE B. JONES IS A BEAUTY SHOP GUY (#11)

JUNIE B. JONES SMELLS SOMETHING FISHY (#12)

JUNIE B. JONES IS (ALMOST) A FLOWER GIRL (#13)

JUNIE B. JONES AND THE MUSHY GUSHY VALLENTIME (#14)

JUNIE B. JONES HAS A PEEP IN HER POCKET (#15)

JUNIE B. JONES IS CAPTAIN FIELD GIRL (#17)

JUNIE B. FIRST GRADER (AT LAST!) (#18)

JUNIE B. FIRST GRADER: Boss of Lunch (#19)

JUNIE B. FIRST GRADER: Toothless Wonder (#20)

JUNIE B. FIRST GRADER: Cheater Pants (#21)

JUNIE B. FIRST GRADER: One Man Band (#22) 

JUNIE B. FIRST GRADER: Shipwrecked (#23)

JUNIE B. FIRST GRADER: Boo…and I MEAN It! (#24)

JUNIE B. FIRST GRADER: JINGLE BELLS, BATMAN SMELLS! (P.S. SO DOES MAY)(#25)

 

 

 

매직 트리 하우스와 같거나 약간 쉬운 수준의 챕터북입니다. (Junie B는 1.9-2.3 Magic Tree

House는 2.0-2.5입니다) 금방이라도 톡톡 튀어나올듯한 생생한 대화를 들으면서 이 나이 또

래의 아이들이 어떻게 말하는 지를 알 수 있어 재미있어요. 이 또래의 아이들이 어떻게 말하는

지를 알 수 있어 재미 있어어요.

 

하지만 어법에 맞지 않거나 어른에게 지나치게 무례하다고 생각되는 장면들을 보면 약간 눈살

이 찌푸려지기도 합니다. 말괄량이 삐삐도 생각나고...

 

물론 관대하고 이해심 많은 부모와 선생님을 보며 우리 애가 자지 엄마랑 비교하면 어쩌나하면

은근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이쯤 되면 가끔은 짱구도 생각이 납니다. 참... 힘든 아이들이지

요? (부모입장에서^^)

 

책 전체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Junie B. Jones의 유치원이나 가정에서의 생활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어떤 말을 할 지 궁금하네요.^^

 

이 시리즈는 유치원에서 부터 시작하는 이야기이므로 이야기의 공감대를 형성하기에는 좀 어

린 연령의 아이도 좋을 듯 합니다. 물론 무리하지는 마시구요.

 

집중듣기를 할 때는 높은 톤의 목소리가 상당히 빨른 말투로 들리기 때문에 글밥이 많아지면

듣기가 약간 어려워집니다. Magic Tree house는분당 125정도의 중 저속인데 비해 Junie B.

 Jones는 분당 130-140단어로 약간 빠릅니다. 또한 높은 톤의 목소리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종종 있으니 신중!! 하시기를 바랍니다. Horris Henry tape와 상당히 비슷한 느낌입니다. 물론 Horris Henry 처럼 음악까지 거창하지는 않습니다.

 

 

한편 이 책의 틀린 spelling이나 문법때문에 맘에 들지 않아 하시는 분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

니다. 문법에 맞지 않는 말도 써 놓고 소리가 같은 다른 글자로 써놓기도 하고... 저도 개인적

으로 그부분은 좀 맘에 걸립니다. 애교로 봐 주거나 혹 좀 높은 레벨의 아이들에게는 잘못된

문법적 표현이나  spelling을 찾아보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RL 3 단계에 포함된 Capta

in Underpants에서도 보면 종종 유사한 경우가 보입니다.

 

 


      

 

 JUNIE B.JONES AND A LITTLE MONKEY BUSINESS (#2)

  .. by Barbara Park illus, by Denise Brunkus

 

천방지축 Junie B에게 귀여운 동생이 생기나 봅니다 하지만 Junie B는 동생이 생긴다는 부모님

의 말씀에 영 반응이 시원찮네요. 'Babies smell like P.U" 라고 하면서 엄마 속을 뒤집어 놓습니

다. 하지만 우리 천사표 엄마는 화를 내지 않고 타협을 시도합니다. 

 

마침내 동생이 태어나고 Juni e B. 할머니가 동생이 귀엽다는 표현으로 "He's a cute little monkey." 라고 말하자 그대로 믿습니다. 심지어 학교의 Pet Day에 데려가려합니다. ^^ 하지만

그냥 조용히 넘어갈리 없지요. Junie B is in big trouble again!!

 

 

천방지축  말괄량이 Junie B의 모습입니다. 자기가 싫어하는 Stewed tomato 를 보며 아주 괴로워

하고 있지요^^

 

이이야기의 화자는 "나"입니다. 3인칭 화자가 아니기 떄문에 어법이나 선택하는 단어가 가끔 어색

하거나 틀리기까지 합니다. 6살 어린 나이의 1인칭 화자의 느낌을 제대로 살리기 위해서겠지요.

 

 

Stand for는 **의 약어이다. 대표하다 라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① …을 상징하다, 의미하다. What does LP stand for? (LP는 무슨 약어인가?)

② …을 대표[대리]하다.

③ 《英》(국회의원 등)에 입후보하다.  He stands for Parliament. (국회의원에 입후보하다)

④ …의 편을 들다, …을 지지하다. He stands for the new law.

 

Junie B는 원래 B를 좋아합니다.그런데 뭔가 문제가 생겼지요. B는 다름 아닌 Baby를 의미하기도 하니까요.

 

 

엄마와 아빠가  Junie B에게 Surprise가 있다면서 임신 소식을 알립니다.

"Daddy and I have a surprise for you" 그러자 Junie B는 surprise의 의미를 나름 해석하지요.

아마도 이 Stewie pewie tomatoes를 먹지 않아도 된다는 얘기이거나 아님 선물을 의미한다고

말이지요. 하지만 아무리 둘러봐도 선물은 없네요.

 

 

Stewie pewie 는 라임을 이루기 위해 만든 말입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라임에 신경을 쓴 부분들이 종종 등장합니다.

"Liar,liar,pants on fire!" p33 도 그런 유형이예요.

 

* tomato의 plural form은 tomatoes 입니다.

 자음 + o 인 경우는 대부분 es를 붙이지요.

 

Mosquitoes, Potatoes, Mottoes, Heroes, Echoes 

 

하지만 예외가 많아요. 

 

photo, piano, auto 등은 -s 만 붙입니다. photos, pianos, autos (규칙을 외우기보다는 속하는 단어를 그냥 외우는게 낫겠지요?)

 

책을 읽다보면  Mom, Dad, Grandma, Grandpa 이렇게 문장 중간에도 대문자로 쓰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요. 약간 이상하지 않나요? proper noun 도 아닌데 ..^^ 이처럼 가족의 호칭은 문장 중간에서 대문자로 시작할 수 있답니다. 단, 앞에 my 같은 소유격이 붙으면 my mom, my dad 이런 식으로 소문자로 표시해야 합니다. 

 

 

Junie B는 엄마가 전하는 동생 소식이 달갑지 않은 모양입니다.

 

I made my shoulders go up and down. 이어서 silly willy present 라며 노골적인 표현도 하더니 결국 "BAD NEWS, THE PRESENT ISN'T IN THIS DUMB BUNNY ROOM, EITHER!"라고 고함을 지릅니다. 갈등 상황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지요? 모녀간에 신경전도 벌어집니다           

 “ Do you get what I’m saying yet?”  이제 내가 한말 알아들었니?

“You didn’t get me a darned thing, did you?”  엄마는 아직 제게 그 %$$% 을 물건을 아직 주지않았잖아요. 안 그래요?

 

엄마는 이해했느냐는 뜻으로 get (understand) 을 사용했는데 Junie B는 받은 적(receive)이 없다는 뜻으로 get을 되받아 사용합니다. 엄마가 화낼 만 하지요?

 

즉 “ Do you understand what I’m saying yet?”

“You didn’t give me a darned thing, did you?”  요렇게 말한 거지요.

저 같으면 angry로 끝나지 않았을 겁니다^^.  furious, rage, explode뭐 이쯤 될 것 같네요.^^

 

게다가 darned thing은 별로 좋지 않은 단어랍니다. 아시죠 “Damn it! ”과 유사한 의미를 가지며 “젠장 !” , “빌어먹을”, “엉터리”, “후진”, 뭐 이런 종류의 단어입니다.

“ I’ m going to have a baby.” 엄마가 곧 아이를 낳을 거라네요.

 

임신하다는 표현을 할 때 완곡하게 돌려 하는 경향이 있답니다.

임신했다.  “She is pregnant.” 라고 하기보다는 “She is expecting.” “ She is with child.” “ She is in the (a) family way.” 가 좀 더 좋은 표현이라고 합니다.

내친김에 임신과 관련된 표현을 알아볼까요?

 

l       She is expecting twins.

l       She is seven months gone.= She is seven months pregnant.

l       She aborted after four months ( 유산: abortion)

l       She is on period.

l       She was continually sick during her pregnancy (입덧: morning sickness, nausea.)

l       baby shower (임신 축하 파티)

 

 

 

아빠가 사과하라고 하자 Junie B는 지지않고 talk back 하지요. ” She owes me apology, too”라면서요.

 

owe A B=owe B to A :  A에게 b를 빚지다.,

exam)

1.       …을 (…에게) 신세지고 있다,

I owe much to him. 그에게는 여러 모로 신세를 지고 있다

He owes to his parents what he is. 그의 오늘이 있는 것은 양친 덕이다.

2. …을 (…에게) 빚지고 있다, 지불할 의무가 있다; …에게 빚이 있다 [to].

She owes fifty dollars to the grocer. = She owes the grocer fifty dollars.

그녀는 식료품점에 50달러의 외상이 있다.

3. 〔감사·경의 따위〕를 표시할 의무가 있다.

I owe you a lot. ① 큰 빚을 졌습니다. ② 대단히 감사합니다.

I owe you one. 고마워, 신세 졌어.

 

위 왼쪽 * 표 있는 부분을 보면 고조된 갈등이 해결되는 실마리가 제공됩니다.

Junie B 가 동생이 싫은 이유는 냄새 때문이랍니다.(Baby smells like P.U)  Grace집에서의 경험을 얘기 하며 인상을 씁니다. 아빠는 냄새 때문에 싫어한다는 것을 알고 엄마에게 얘기해주죠.

엄마는 그래서 협상(?)을 시도합니다. 아기가 태어나서 정말로 냄새가 나면 ( if the baby smells like a stink bomb), 방향제를 사주겠다고 말이죠. 게다가 직접 뿌릴 수 있게 해주기까지! ( She will buy me very own air freshener. and I can spray the can all by myself  ) 또한 좋아하는 향으로 고를 수 있게도 해준답니다.

타협에 성공한 모녀는 포옹을 한 뒤 저녁식사를 마칩니다.^^ 후식은 빼구요^^

 

P.U

안 좋은 냄새가 났을 때 혹은 함숨을 쉴 때 사용하는 Slang입니다.

P.U. your breath smells like shit!

 

Junie B를 읽다보면 Except 라는 단어가 참 눈에 많이 띕니다. 알아볼까요?

 

EXCEPT

 

① 일반적인 사실을 진술하는 문장 뒤에 예외라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 except나 except for를 씁니다. all, every no, everything, anything, anybody, nowhere, whole 등의 단어가 온 문장 뒤에 자주 쓰이죠.


He ate everything on his plate except (for) the beans.
He ate the whole meal, except (for) the beans.


②  전치사나 접속사 앞에서는 except를 씁니다.


Except not on the P.U.baby.

Except before I left, the funnest thing of all happened!

 

③동사 앞에도 except를 씁니다. 댓구를 이루는 것의 품사와 일치시켜야 합니다.


He does nothing except eat
all day.
She is not interested in
anything except playing.


④ except (for)는 일반적인 것의 예외 되는 것을 나타내는 반면 without이나 but for는 가정의 의미를 가지며 but for보다 except for가 제외의 뜻이 더 강합니다.


Nobody helped me except you.
Without/But for your help, I would have failed.


⑤ except (for) 뒤에는 목적격 대명사가 오며 주격 대명사는 올 수 없습니다. 즉 뒤에 명사(구)가 따르는 경우는 except for를, 절이 오는 경우는 except that을 씁니다. ( Junie B 를 읽으면서 잘 관찰해보면 어린 Junie B가 for 와 that을 헷갈려 해서 혼동하여 사용하는 것을 종종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verybody understands except me.
We're all ready except you.

 

Me and Mother 틀리게 쓰였죠?  Mother and I hugged 가 맞습니다.

6살 아이의 서툰 표현입니다. 이런 표현은 Junie B가 클 때까지 계속 나온답니다.

 

일반적인 문법 상황에 맞지 않는 경우가 종종 나와 그 내용으로 worksheet를 만들어 보았는데 일종의 slang으로 쓰이는 말들이 많아서 절대적으로 틀렸다고 하기는 좀 애매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funnest 는 most fun으로 써야 맞지만 미국사회에서 informal 한 경우 funnest 라고도 종종 사용한다고 하네요. ^^

 

 

7.  궁금해요.                                                                                                                  

 

 

 

** 챕터북을 읽을 때 오디오가 꼭 필요한 가요? **

 

 어려운 질문이며 정답도 또한 없다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아이의 특성과 연령에  따라 너무 다를 수 있기 때문이지요. 자신의 아이가 시각적인 학습자라면 듣는 것이 굳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요. 만약 아이가 어리고 청각적인 학습자라면 오디오 테잎은 더할 나위 없는 좋은 조력자가 되어 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들은 EFL 상황 즉 외국어로서 영어를 배우기 때문에 아이의 성향을 고려하는 것만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이 바로 듣기 학습의 필요성입니다.

귀가 열려야 입이 열린다고 하지요. 오디오 테잎을 이용하여 영어의 구조와 소리에 익숙해지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을 읽고 난 후, 혹은 읽기 전에 테잎을 들음으로써 발음, 억양 등 소리와 관련된 부분에 익숙해지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오디오 북은 여러 면에서 학습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1. 아이들의 읽기 능력을 향상시킨다.

2. 읽기 독립이 완전하지 못한 학생들의

3. 새로운 어휘에 노출시키기가 용이하다.

4. 적절한 강세, 억양 등을 익힐 수 있다.

5. 다양한 읽기를 할 수 있다.

6. 학생들로 하여금 읽고자 하게 동기유발을 할 수 있다.

이것 말고도 많은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오디오 테잎은 흘려듣기( 아이가 자기 전, 혹은 식사나 놀이 등 다른 일을 하고 있을 때 틀어놓는 것 ), 집중 듣기 ( 책을 읽으며 테잎을 듣고 내용을 따라 가는 방법 – 의미가 형성되어 읽기 실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듣기 test , 받아 쓰기 등으로 아이의 학습 상태나 연령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놀 때 혹은 잠들기 전 테잎을 틀어 놓아 귀에 익숙해지면 그 책을 읽어볼 때 좀 더 쉽게 접근 할 수 있음을 경험해보신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녹음 된 테잎은 1분당 녹음 된 단어 수를 기준으로 저속(분당100-120), 중 저속(분당 120-140), 중속(140-160), 고속(170-190이상)으로 구분합니다.

 

아래 주소로 가시면 은 Audiobook을 통한 교에 관한 전문가의 글이 실려있습니다.

 

http://www.randomhouse.com/audio/listeninglibrary/parents/images/literacy_brochure.pdf

http://www.audiobookshelf.com/abridge.html

http://eduscapes.com/seeds/audiobooks.html

 

 

 

                                                                                            

 

 

이곳 에 가시면 이 책의 자세한 설명과 함께 속 페이지 보기를 할 수 있습니다.

http://www.abcteach.com/free/b/book_juniebjones_graduation_elem.pdf

 

이곳에 가시면 다양한 활동 자료들을 구할 수 있습니다.

http://www.randomhouse.com/kids/junieb/

http://www.randomhouse.com/teachers/junieb/

 

http://www.kidsreads.com/funstuff/trivia/junie-triv.asp

여기에 가시면 reading comprehension문제를 풀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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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텔라 2021-08-07 19:48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Funsally 2018-04-11 23:24 

고이 모셔둔 책입니다 이제 꺼낼때가 되었어요

눈웃음 2008-04-16 12:03 
감사해요. 우리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감사 감사해요
박지영 2008-04-03 13:55 
애한테 사주고 신경도 안썼는데.... 감사합니다.
을파소 2007-11-27 11:46 

어쩜 이렇게....컴퓨터앞을 떠날수가없네요

세훈맘 2007-11-21 14:03 

좋은 글 감사합니다...

송혜정 2007-11-06 15:28 
자세한 설명에 감사드립니다.주니비 녹음한 성우의 억양이 강해서 우리 딸이 그대로 흉내를 냅니다. 아이들 발음과 억양 훈련에 효과적입니다.내용도 쉽고 아주 재미있어한답니다.
kglass 2007-08-20 07:44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 덕분에 오히려 제가 힘을 얻어요^ 감사^-^
meverick 2007-08-09 11:41 
유용한 글 정말 감사합니다. 엄마표로써 노력하는데 아주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
김보선 2007-05-11 00:27 
챕터북을 이리도 잘 풀어주셔서 감사하고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개인적으로 junnie.B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시리즈를 계속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