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남아입니다..
그동안 동화(한글)책을 열심히 읽어서 읽기 독립도 된 상태구요..
영어는 5세때부터 튼튼시작해서 지금까지 몇번의 슬럼프를 견디며 잘따라와주고 있구요..
아무래도 튼튼만으로는 좀 부족하다 싶어 잼있는 영어책을 한번씩 질러주고 있는데요..
영어책은 아예 쳐다보니도 않네요..
그동안 공룡에 빠져있어서 공룡이 나오는 책을 넣어줘도 싫어하구요
라이언킹도 넘 좋아해서 넣어줘봐는데도 한번 그림만 훓고는 다신 손을 대지 않네요
너무 쉬운책은 한글책 수준이 있으니까 시시해하고
좀 글밥이 있는건 어렵다하며 안 볼려구해요..
도저히 어떻게 관심을 끌어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튼튼영어는 수업시간이 대답도 잘하고 샘도 또래보다는 잘 한다고 칭찬많이 해주시는데요
어떻게 잡아줘야 할지 선배맘들의 조언바랍니다.
멀고도 험한 영어~~~~~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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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인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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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집에서 영어를 접해주고 있으니 걱정은 안하셔두 될것 같아요.
처음에는 영어책을 거부하던 아이두 너무 싫어할때 밀어 붙여 지겹게
하는것 보다 좀 지켜보다가 아이가 관심있을때 영어책을 보게 했더니
차츰 영어책도 좋아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