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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희서맘입니다.

글쓴이 희서맘

등록일 2009-09-24 13:29

조회수 956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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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쑥쑥 유아게시판에 글을 씁니다..

 

자주 들어오긴 했지만  글을 쓸 만한 동기가 없었네요..

희서는 벌써 초등 1학년이 되었거든요.

예전엔 정말 재미있게 많이 놀았는데 이제는 본인이 알아서 하는 일이 많으니

제 손이 덜 가게 만들어주네요..

 

감사한 은주리님의 전화를 받고,

쑥쑥을 다시 들어오니 두 번째 책을 소개해 주셔서 참으로 고마운 마음으로

이렇게 짧은 글을 올립니다.

 

기존 회원님들도 계시지만 새로 오신 분들도 많으신거 같아

제가 이렇게 '희서맘입니다'라고 인사를 드리면 그 누가 알아주겠는가 싶기도 합니다..

 

역시 쑥쑥은 활발한 곳이예요..열정도 철철 흘러 넘치는 곳이구요..

그래서 재미있는 곳이기도 하구요.

 

실은 일주일전에 친정아버지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엊그제 장례를 마치고 어제 첫 출근을 했습니다.

지금도 거의 패닉상태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인사를 드려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찾아왔습니다.

제 책에 관련된 글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더불어 은주리님께 감사드리구요.

 

쑥쑥에서 서로 도움 주고 받으면서 행복한 영어와 육아를 즐기셨으면 합니다.

저도 그랬고,예전 선배맘들이 그러했듯이 말입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기회가 되고, 반겨주신다면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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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맘 2009-09-25 22:39 

기운내시구요..

좋은곳으로 가셨다고 생각하시고..

저도 초보지만..

열심히 따라가볼꼐요..

잘좀..지도편달..부탁드립니다.

희서맘 2009-09-26 10:25:17
네..기운내겠습니다..

지도편달은요..무신 그런 말씀을요...
고맙습니다..
령돌맘 2009-09-25 13:32 

아니.....  댓글이 다 지워져 버렸네요....ㅠㅠ

 

희서맘님 오랜만이시네요....

아고....  그런일이 있었다니....

지금은 좀 괜찮으신지요??

친정이야기만 나오면 왜케 맘이 짠해지는지.....

 

희서맘님 두번째 책 출간하신거 넘 축하드려요..

첫번째 책도 넘 멋졌는데..

두번째 책도 기대가 되네요...

 

그런데.. 직장다니시면서 어찌그리 아이와 행복한 엄마표를 잘 진행하고 계신지...

존경스럽기만 하답니다....

 

여기는 날씨가 흐리네요...

그래도 행복 만땅한 주말 되셔용...^ㅡ^

희서맘님 홧팅!!!!

희서맘 2009-09-25 13:44:21
령돌맘님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셨어요??
네..힘든 일이 있었습니다..힘내야지요..
고맙습니다...격려해 주셔서요...
로빙화 2009-09-25 12:43 

 

많이 힘드시겠어요..

경황이 없으실텐데 쑥쑥을 다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은 많이 들었고

집에 희서맘님책도 한권 있어요. 시간이 부족해서 그대로 실천은 못했지만

좋은 참고가 되었어요.

 

이렇게 뵙게 되어 반갑고 쑥쑥에서 꼭 다시 만나길 바래요.^


 

희서맘 2009-09-25 13:43:07
네...위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제 책도 가지고 계신다니 감사드립니다.
힘내겠습니다..
지연지우맘 2009-09-25 04:24 

마음이 마니 아프실텐데 이리 글까지 남겨주셨네요.

어떤 말로도 부모님을 여읜 맘이 위로가 되겠습니까만 힘내세요.

아버님도 좋은 곳으로 가셨을 겁니다.

그리고 유게에도 자주 모습보여 주세요.

많은 분들이 기다리실 걸요....   

희서맘 2009-09-25 10:42:53
네..고맙습니다..
저도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라 믿고 있습니다..
위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연수맘 2009-09-24 23:10 

저도 책을 샀던 사람이라 괜시리 반가워 들왔는데 친정 아버님 소식에 고인의 명복을 빌고 돌아갑니다.

꾸벅 ~~

희서맘 2009-09-25 10:43:38
고맙습니다..
좋은 소식으로 왔어야 하는데..민폐를 끼쳤습니다..
위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제리 2009-09-24 21:17 

아이고 몸도 마음도 편치 않으실텐데 글을 올려 주셨네요.

아버님 편안히 가셨으리라 믿습니다.

어서 몸추스리시고 종종 쑥쑥에서 뵙기를 희망합니다.

희서맘 2009-09-25 10:44:33
네..고맙습니다.
마음이 좋진 않지만 그냥 주저 앉아있을수만 없어서 기운내려고 왔습니다..
위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혜원진현맘 2009-09-24 18:23 

우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희서맘님..많이 힘드신 시간을 보내고 계시겠어요.

어떤 위로를 드려야할지.

 

희서와 같은 초등 1학년 혜원이를 키우면서 희서맘님의 글, 그리고 책이 참 많은 도움이 되네요.

특히 두번째 책은 울 둘째에게 더 많이 적용이 되는 것 같아요.

 

늘 감사해요.

그리고 얼른 기운내세요.

희서맘 2009-09-25 10:45:16
아..혜원이도 1학년인가요??
제 책이 도움이 되셨다니 고맙습니다..
기운내겠습니다.
예남매맘 2009-09-24 16:24 

희서맘님..

흑..

큰일 치르셨네요..   흑흑..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서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블로그 놀러갈께요..

건강하세요..

희서맘 2009-09-25 10:45:52
예남매맘님...울지 마세요.
저도 이제는 울지 않을거예요..
위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일마레 2009-09-24 15:46 

희서맘님 안녕하세요..

인사와 함께 슬픈 소식을 듣게 되어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지...

많은 분들이 반기실겁니다..^^

책에 대해서 궁금해지네요..

희서맘 2009-09-25 10:46:39
안녕하세요..일마레님
위로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아직도 저를 잊지 않고 계신것에 감사드립니다.
개구쟁이맘 2009-09-24 14:49 

아버님 건강이 좋지 않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일주전에 돌아가셨군요.

아버님의 명복을 빌며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저도 희서맘님 <행복한 놀이백과> 덕분에

아이들과 놀이할때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자주 쑥쑥을 찾아주시고 희서 이야기도 많이 들려주세요~

희서맘 2009-09-25 10:47:15
네..고맙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니 제가 더 감사드리구요..
힘내고..기운내겠습니다..
꽁이 2009-09-24 14:34 

희서맘님 정말 가슴 아픈 일이 있으셨네요..

힘드시겠지만, 기운내세요....

 

희서맘님 책 행복한 영어놀이 백과를 가지고 있어서..

이번 책도 구입하려고요...^^

 

종종 유게에도 발걸음 해 주세요..^^

 

 

희서맘 2009-09-25 10:47:59
네...고맙습니다.
기운낼께요..그리고 책이 도움이 되신다니 다행입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제이맘 2009-09-24 14:23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큰일 치루셨네요...

빨리 마음 추스리셨으면 합니다.

 

오늘 책 소개 받고 서점에 가서 희서맘님 책 사려구요..

이렇게 글도 올리시고 정말 반갑습니다..

 

희서맘 2009-09-25 10:48:59
네..고맙습니다.
위로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빨리 마음 추스리고 제 생활로 돌아가야지요.
힘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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