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4th 북클럽에선 무슨 일이.....^^*

글쓴이 대런프래니맘

등록일 2009-10-06 13:27

조회수 941

댓글 27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70495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오늘은 저희 북클럽 소개도 할겸 아이들 귀여운 작품들 자랑 좀 하려구요.^^

 

 

네번째 북클럽 Iris and Walter의 모토는 "아이랑 엄마랑"이라고 해야할 것 같아요.

벨벳님의 북클럽 소개글을 읽고 게시판을 기웃거리다가 "딱이야~!!"를 외치며 신청했는데

10명의 멤버들이 뭉치고 나니 정말 "막강 파워~!"라고밖에는 표현할 수가 없네요.

 

 

일단 사진 섭외가 되는 아이들만~~~~

(북클럽 어무이들 허락 안받고 걍 올려요~~용서해주세용~~^^*)

애교 작렬~! 너무나 유명한 부산의 발레남매,

이기적인 기럭지 부러워라~~ㅠ,.ㅠ 분당에 사는 미스코리아 자매,

유게가 사랑하는 똑소리 나는 예림이,

그리고 딸가진 엄마들은 주목하시라~!!

창의력 에너지 백만스물하나 플러스- 누구나 사랑할 수밖에 없는 포천 완소형제!!

제가 딸이 있었으면 맨날 이집에 가서 마구 들이댔을 거라는....^^;;;;;;

 

 

그리고, 저희집 미운 세 살, 청개구리 다섯 살 - 두 귀염둥이들이네요.ㅠ,.ㅠ

 

이밖에도 셀리님, 현이맘연숙님, 두마리용님, 수다맘님이 함께 하고 계시구요.

정말 멋진 아이들이 많은데 사진을 아무리 뒤져도 못찾겠어서 넘 아쉽다는.....ㅜ,.ㅜ

 

저희 북클럽 선장님- 바로 일마레님이세요.

책마다 멋진 미션으로 회원들을 짜릿하게 만들고 앞에서 끌어주는 분이세요.

일마레님 없으면 북클럽이 산으로 갈지도 모른다는....ㅎㅎ

일마레님, 최고~!!^^


지금부터 저희가 수행했던 미션들을 가감없이 올려볼게요.

그야말로 훔쳐보기니까.....^^;;;;

제 실력이 들통나서 좀 창피하네요.

너무 흉보지 말아주세요~~~^^?

 

 1th Iris and Walter 첫번째 미션

 

 

1. * 엄마 리딩

 

 1회

 2회

 3회

 6' 23"

 5' 31"

 5' 13"

 

의미가 명확해진 단어 - cartwheel (처음에 읽으면서 그림을 못보고 지나갔는데 두번째 읽으면서 그림 보니 명확하게 알겠더라구요.^^;;)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은 "The country is as lonely as Mars."입니다.

 

 

* 대런 리딩

 

 1회

 2회

 3회

 18' 54"

 

대런은 책을 처음 접할 때 그림 보느라고 시간이 꽤 많이 걸리는 경향이......한 번 읽고 다시 읽자 했더니 줄행랑을.......아주 좋아하는 책 아니면 반복하는 걸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기회봐서 다시 읽혀볼 예정입니다. 진행되면 덧붙여서 기록할게요~~^^;;;

 

2. 반복되는 문장 패턴

 

She missed ~ (그녀는 ~을 그리워했어요.)

She dreamed of ~ing/명사 (그녀는 ~의 꿈을 꿨어요.)

Cheer up! (기운 내!)

Why don't you + 원형동사 (~하지 그러니?)

Iris did not want to ~ (아이리스는 ~하는 걸 원하지 않았어요.)

Talk about fun! (즐거운 이야기나 나누자!)

There was/were ~ ( 거기에/그곳에는 ~가 있었어요.)

 

3. Q: When Iris first move to the country, she misses the city.

       What does she miss?

    A: She missed her noisy street, her wide front stoop, playing baseball after supper until it was too dark to see the ball. She missed the long hallway where she roller-skated on rainy day. And at night she missed the tango music from apartment 3B. She missed the whoosh of the bus doors opening and closing. She missed the rumble-rumble of the subway under the ground. Iris missed her old life in the big city.

 

    Q: What does she discover about the contry that she likes?

    A: She discoverd about the contry that she likes red-tailed hawlks, starry skies, pale roses, cool grass beneath her feet, a wild  horse named Rain and a sweet pony named Sal. And across the meadow, over the stream, high in a tree, was a little house. And inside there was a new friend Walter.

 

 

 2th Iris and Walter두번째 미션

 

1. Sequence Chart by Mom

   - List steps or events in time order.

 

 

Topic

Iris met Walter

▼

First

 Iris's family moved from the big city to the country.

▼

Next

 Iris felt sad and missed her old life in the big city.

▼

Next

 Iris's parents tried to cheer her up, but she couldn't.

▼

Next

 Grandpa took Iris for a walk and they talked. Iris told him that she felt lonely because there wasn't any freind in the country.

▼

Next

 Grandpa and Iris expected to find some children. Then they met a great big green tree.

▼

Next

 Iris climbed up the tree and found a house. There she met a new friend Walter.

▼

Next

 Iris and Walter played every day. Still she dreamed of the big city, she wasn't sad any more.

▼

Last

 Iris got uesd to her new life in the country with Walter.

 

 

2. Sequence Chart with Darren

 

 

처음에 의도는 대런에게 먼저 문장을 말해보게 하려는 거였는데

Topic만 겨우 진행하고 포기했어요.....ㅠ,.ㅠ

Topic을 설명해주기 위해 Key Word를 찾아보라고 했더니 country, Iris, Walter를 집어내구요.

세 단어로 문장을 만들어보라고 했는데 "Iris met Walter in the country."라네요.

엄마보다 낫죠~~ㅎㅎ

 

결국 하는 수없이 그냥 늘 하던 식으로 문장 나열하기로 끝냈네요.

 

3. 대런의 추가 리딩 기록

 

 1회

 2회

 3회

 18' 54"

 13' 27"

 10' 51"

 

시간이 점점 줄어들어서 대런도 기분이 좋은가봐요.

하루에 한번씩 시켜봤구요.

한계효용체감법칙에 따라 갈수록 줄어드는 시간이 적어지네요.^^;;;;;;;

물론, 엄마두 마찬가지~~~ㅋㅋ

 

 

 3th Iris and Walter 세번째 미션

 

1. * 끊어 읽기(엄마)

 

1. When Iris and Iris's family moved from the big city to the country, / Iris was sad.

2. She missed playing baseball after supper / until it was too dark to see the ball.

3.Iris climbed higher and higher / until she was almost at the top of the great big green tree.

4. Other days they sat on a fence / and watched a horse named Rain running wild.

 

** 끊어 읽기(대런)

 

1. When Iris and Iris's family moved from the big city to the country, / Iris was sad.

2. She missed playing baseball after supper / until it was too dark to see the ball.

3.Iris climbed higher and higher / until she was almost at the top of the great big green tree.

4. Other days they sat on a fence and watched a horse / named Rain running wild.

 

네번째 문장에서 처음에 horse와 named 사이에서 끊어 읽는다고 해서

열심히 두 개의 문장이 만나는 곳에서 주로 부사가 동반되거나 쉼표로 되어 있는 부분에서 끊어 읽는다고,

대런이 표시한 곳은 뒤에 한 문장일 때에는 맞는 답이라고 설명을 해줬더니

나중에는 and 앞에서 끊어 읽는다고 말하더라구요.

 

'주어+동사'가 한 개의 문장을 이룬다고 최근 들어 몇 번 얘기해준 적은 있지만

5살 아이가 아직 문법을 이해해주길 바라는 건 무리라 별 기대는 안하구요.

그래두 몇 번 하다가 보면 워낙 찍기를 잘하는 아이라 감으로 알아맞추리라 생각한답니다. ^^;;

끊어 읽기 찾는 걸 처음 해보는데 대런이 재밌다고 하네요.^^*

 

2. Art Project

 

공통적인 부분에 Star를 꼭 집어넣어야겠다네요.^^;

롤러스케이트는 무슨 비행접시처럼 그려졌네요, ㅎㅎ

stoop은 계단처럼 그리긴 했는데 색칠하다 저리 형태가 묘연해졌구요.

왼쪽에 people을 그렸는데 누구냐고 물었더니 두돌 된 동생 프래니래요.

요즘 기저귀 떼느라고 집에서 늘 바지를 벗겨놓고 살았더니만

저렇게 바지도 안입히고 배꼽까지 그려놨네요.ㅋㅋㅋ

공통되는 부분에는 별 하나, 도시에는 두 개, 시골에는 네 개....나름 생각해서 그렸나봐요.^^

 

=============================================================================================

 

여기까지가 저희집 숙제였구요, 이제부터 북클럽 아이들의 멋진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아랫부분 멘트는 엄마들이 직접 소개하는 내용이에요.

 

(대충맘님 글)

현재 미완성으로 남아있구먼요..ㅠㅠ

책찾아서 그림으로 그리라고 하니.,,

알아서 글자까지 채워넣네요...

울 아이는 읽을줄만 알고 아직 쓰기는 불가한 단계랍니다..

나름.. 안보고 써본다고.. 음가따져가며..ㅋㅋ

cartwheel은 두군데 모두에서 할수 있답니다..

할아버지 산책하는모습도 아주 우습게 그렸네요..

덕분에 그림도 자세히보고 내용도 잘 찾아보고..

재미난 과제였어요..^^

 

(예림맘님 글)

두번째 : Art project.

 : 재울시간이 다되서야 미션이 생각나는 바람에 

   서둘러 하느라 좀 부실하네요.

   사발 엎어서 동그라미 두개 먼저 그려주고....^^ 

두군데에 공통으로 있는 것은, 나무와 별, 아이들과 신발이랍니다. 

 신발이 왜 튀어나오는지 ㅋㅋ

 도시에 있는 건 아파트와 계단들, 자동차소음, 3층에서 들리는 탱고소리..

 시골에 있는 건 수풀과 꽃들, 조랑말,

 그리고 고양이? (요건 요즘 맨날 사달라고 조르는지라, 무언의 시위로 끼어넣은 듯 ^^)

 

(마플님 글)

문제를 내주고 그려봐라 했드만 안보는 사이 양면 가득 무언가를 잔뜩 그려놨네요.

공통으로 들어갈 자리가 좁아서 비집고 저렇게..^^;;

재미있는건 도시에 있는 걸 그리려다 어? 이거 시골에도 있는데..하길 여러번..

딱히 도시에만 있는거 꼭 시골에만 있는 것을 찾아내기가 쉽진 않은가 보더라구요.

얼추 그려넣은건 책 내용인듯..

그나마 벼를 생각해 냈다는게 기특하더라구요.

아직 city와 country의 구별이 명확치 않은 듯 합니다.

country가 뭐냐고 묻는 아이한테 " 니가 좋아하는 패밀리가 떳다에 나오는 곳들이 country"야

했다는 ..에고 도시촌놈이어요 ㅠㅠ

 

======================================================================================

 

이렇게 첫번째 책이 끝났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저희는 아이들과 리터러시 연습을 하는 중이에요.

앞으로도 감성 리더스 Iris and Walter를 몇 권 더 진행할 것 같아요.

요 옆에 북클럽에 들어와보시면 아시겠지만

멤버 수에 비해 제일 수다스러운 엄마들이랍니다.

아이들과 함께 해서 더욱 즐거운 4th 북클럽~~

앞으로도 막강 수다를 함 떨어볼까해요~~^^*

북클럽에 놀러오시구요, 관심있게 지켜봐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4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지연지우맘 2009-10-07 12:08 

웅~~ 멋진 북클럽이시구만요...

저희 집 얘들은 아직 어려서 지금은 못하지만 서두 얼렁 커서 언니 오빠들처럼 훌륭한 모습 보여주길 기대할

뿐이구만요...

글고 우리 3기 북클럽 멤버 여러분 다시 한번 힘내보자구요!!! 홧팅!!!

울 알리샤님 살빠지셨다는디 혹시 저 땜시? 그럼 안되는 디요.... ^*^:;

얼마 안되지만 저의 남은 기운이라도 팍팍~~ 드릴테니 힘내시와요~~

대런프래니맘 2009-10-07 15:45:50
알리샤님 북클럽 활동하시나봐요.
지연지우맘님이랑 가은맘님이랑 좋은 분들과 함께 하시니
알리샤님도 넘 행복하실 것 같네요.
북클럽 홧팅입니다~~^^*
로빙화 2009-10-07 11:59 

제이맘님 저희북클럽 들어오셔요.^^

아직 정원 남아 있을것 같은데용.

 

반장님.정말 대단하셔요~.

정말 저런 사진들은 어떻게 찾으셨는지..

편집도 예술이네요.^^

우리 북클럽이 반장님도 기가 막히게 잘 뽑았어요. 자랑해야지^^

 

대런프래니맘 2009-10-07 15:44:28
예림이 사진 실제사이즈는 넘 깜찍한데 소심하게 편집을 했더니만.....ㅠ,.ㅠ
로빙화님 함께 하셔서 저두 넘 든든하답니다.
제가 갖지 못한 부분을 많이 가지신 것 같아서.....^^*
제이맘 2009-10-07 10:51 

정말...북클럽을 다시 보게됐네요..

이정도 열의가 있으실거라고는....

시간만 되면 저도 참여하고 싶어요..어제 괜히 북클럽을 기웃기웃했네요..

대런맘이 어디계신가 했더니...^^

어제 이 글보고 제이에게 city와 country의 차이를 물어보니 아직 잘 모르겠다는군요.

하긴..요즘 시골도 도시같고..도시도 시골같아서..

결국[시골쥐와 서울쥐]책을 읽어주니 그제서야 이해를 한듯 하더라구요.

그래서 괜히 북클럽도 아닌데 저희도 한번 그려봤습니다..^^

 

글에서 열의가 잔뜩 묻어나는것이...

정말....나도 해볼까? 하는 꼬심발림을 당한 기분이 드네요..^^*

대런프래니맘 2009-10-07 15:35:53
역시, 예리하신 예림맘님~~ㅎㅎ
전 한 자리 빈 줄도 몰랐는뎅....^^;;;;
제이맘님 언능 들어오셔용~~~
제가 방석 깔아드림돠~~꽃방석~~ 좋아하실래나요~~~^^?
대충맘 2009-10-07 06:35 

쭉 내려오다..

으미... 사진올린거보고.. 뜨아..

울 아그들 이 사진은 어서 찾으셨대...

역시 못하는게 없는 대런맘이셔용....

멋지다..!!!

 

반장하시랴..

홍보부장하시랴.. 

에너지 만땅..

참말로 나랑 친구 맞남요??ㅋㅋ

앞으로 쪼매 더 열공하겠습니다...반장님...

대런프래니맘 2009-10-07 15:40:13
아이들 사진 중에 가장 예쁜 걸루 뽑는다고는 했는데 마음에 드시는지.....^^;
허락 안받고 올리느라 소심해져서 사이즈가 작아졌어용....ㅡ,.ㅡ
포천 완소형제는 얼굴이 잘 안보이네요. 정말 잘생긴 아이들인데....
빠띠님한테 나 죽을지도 모름.......ㅋㅋㅋ.....에잇....돔앙이나~~~ㅋㅋㅋ
저두 대충맘님같은 친구 있어서 월매나 좋은지 아시죵~~^^*
마플 2009-10-06 23:19 

에너지 백만스물 둘!!

일당 백, 에너자이저 ..모라 불러 드리리까?^^

워찌 이리 바지런한지..

대런맘이 있어 즐거운 북클럽이네요^^

 

 

 

대런프래니맘 2009-10-07 15:37:35
북클럽에 좋은 분들이 함께 하시니 제가 이리 방방 뛸 수밖에요~~ㅎㅎ
친구야~~ 라고 불러주세용~~~^^*
에고....닭살~~~ㅋㅋㅋㅋ
일마레 2009-10-06 18:19 

대런맘님~~ 저 감동했어요^^

우와..역쉬...역쉬...(감격해서 말이 안나옴)

홍박사님도 부러워한 막강 북클럽..자랑스럽습니다~~~

대런맘님의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막강 수다(?) ㅋㅋ 플러스 넘치는 매력 덕분이죵^&^

 

대런프래니맘 2009-10-07 15:42:14
일마레님을 비롯해서 멤버들끼리 궁합이 넘 잘맞아줘서 그런 거 같아요.
부족한 점 있더라두 잘 지도편달부탁드릴게요~~^^*
늘 감사드려요~~^^*
가은맘 2009-10-06 15:05 

아궁 1기 북클럽 멤버들의 질투가 장난아닌뎁쇼!??ㅋㅋㅋㅋ~

벌써 5기인가요???

북클럽의 열기가 넘 뜨거워요!

 

가끔은 육아에 미션수행이 살짝 부담스러울때도 있지만

열공무드~~에 편승할 수 있어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울 3기 알리샤님두 홧팅!!입니다.

넘 말라서 보약이라도 한채 지어드리고 픈 알리샤님~~~

미션내다 쓰러지시는건 아닌지.. 걱정되야요~

 

3기는 공교롭게도 다들 일이 생기셔서 처음부터 반이상의 멤버가 

함께 출발을 못해서..

사실 넘 안타까워요!

 

그래도 함께하시는 분들의 열의가 어찌나 뜨거운지..

헥헥 소리내믄서 쫓아가고 있지요~

그래도 멋진작품 읽으믄서 밤새 킥킥거리는 스스로가 대견스럽고 기특하답니다. ㅎㅎㅎ

 

이젠 북클럽이란 단어가 아주 친근합니다.

여러분 홧팅입니다. ~

알리샤 2009-10-06 15:37:10
가은맘님...ㅠ0ㅠ 너무너무 사랑해요~
제가 고새 1킬로가 더 빠졌답니다.
바지가 살랑살랑하니, (제몸에 1킬로는 크게 눈에 띄이는.. 비중이라 ㅋㅋ)
몸이 마구 가벼워진 느낌이랄까? ㅋㅋ
우리 반장님때문에 더욱 행복한 3기입니다~
아기자기한 맛은 없지만, 우리끼리 행복한 3기 맞죠? ㅋㅋ
진짜 앞에 계심 안아주고 뽀뽀하고 난리난리할텐데 말이예요 ^0^
제 맘은 아시죠?? ㅠ0ㅠ
대런프래니맘 2009-10-07 16:37:59
아이들한테 책읽어주는 것 말고 이렇게 여럿이 함께 할 수 있어서 대런두 넘 좋아하네요.
북클럽 만들어주신 분들께 넘 감사드려요~~
3기 북클럽도 넘 멋지시구요~~
모두 홧팅합시당~~! 아자아자~!! ^^*

알리샤님 살찌는 법 알려드릴까용~~^^;;
소고기를 왕창 사다가 남편분이랑 같이 구워드세요. 술이라도 한잔 하면 효과 짱임~
(참고로 저희집은 요즘 코스트코에서 파는 호주산 늑간살이 인기에요...ㅎㅎ)
포인트....많이 드세요.......부부가 최소한 한 근씩은 먹어야 함.
그리고 푹 주무세요.
그럼 살 엄청 찐다는.....경험상.....제가 요즘 굴러다닐라고 해요 그래서....핫핫
병든 소에 소고기 먹인다는 말을 그때 알겠더라구요.....ㅋㅋ
벨벳 2009-10-06 14:47 

저도저도 질투나요~^^*

대런맘님 덕분에 배가 아주 기냥 제대로 아픈디요?

대런맘님~~이쁜아이들사진찾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덕분에 또 제눈이 호강합니다~

 

1기멤버들 우리 언제 다시 뭉치나요?ㅋㅋㅋ

홍박샘님의 목표는 충분히 달성되셨네요~

1기멤버들 샘 제대로 납니다 ㅋㅋ

 

 

대런프래니맘 2009-10-07 16:26:22
ㅎㅎ 모두 언니 덕분이에요~~감사감사~~^^*
저 넘 미워하심 안대용~~~헤헤
제가 맛있는 거 대접할게용~~눼~~~에~~~ㅋㅋㅋ
령돌맘 2009-10-06 14:07 

흐미~~~~   요거요거 질투나는디요..

아그들도 참여하는 북클럽... 참 즐거워 보이네요....

1기 반장님~~~

우리도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북클럽으로 만들어 주셔용...^ㅡ^

 

홍박사님...

4기 넘 이뻐해 주신다.......

너무 티나게 이뻐해 주시면...

1기 삐집니다.....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잘 알고 지내는 분들이시라...

더 재밌어 보여요..^ㅡ^

앞으로도 홧팅!!!!

대런프래니맘 2009-10-07 16:18:12
저를 비롯해서 동갑내기들이 좀 느리잖아요~~ㅎㅎ
북클럽 생기고 눈팅만 하다가 용기 함 내봤는데 사랑하는 사람들이 가득~~ㅋㅋㅋ
박사님께서 곧 멋진 엄마랑 아이랑 북클럽 만들어주실 거에요.
그땐 저희 가슴에도 질투심을 그냥 화~~악 질러주시구요~~~~^^*
물론 지금두 넘 부러운 1기 북클럽이네요~~^^*
개구쟁이맘 2009-10-06 14:05 

전 북클럽 오프했는줄 알았시유~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 하니 더욱 좋네요.

울 아들놈은 청개구리띠라서 도무지 엄두를 못내고 있네요.

사진 올려준 대런맘님은 센스쟁이에요!!

대런프래니맘 2009-10-07 16:12:28
개구쟁이들 포함해서 울 애들이 워낙 한인물 하잖아요~~^&^
이쁜 공주님들 사진으로 윤수가 안넘어오려나요~~~~ㅎㅎ
찬바람 불기 시작하니 왜이리 싱숭생숭한지 몰겠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꽁이 2009-10-06 13:55 

이야~~쑥쑥의 엄친아, 엄친딸들이 다 모였네요~~

정말 신나는 북클럽이 될 것 같아요..

 

아...그리고 박사님...샘나서 죽겠어유..ㅠㅠ

 

1기 북클럽도 더욱 분발해야겠어요..아자아자..

대런프래니맘 2009-10-07 16:09:24
에고~ 1기 반장님이시네요~~^^*
박사님께서 부러 그러시는 것 같아요.
아무리 1기만 하려구요~~ 저도 1기에 가서 눈팅 많이 한답니다~~ㅎㅎ
예남매맘 2009-10-06 13:54 

와...

멋져요..  

정말 막강하신 분들이네요... ^^

글 읽고 나니, 북클럽이 더 궁금해지는데요... 

놀러갈께요..

훔쳐보기라 하시니, 더재밌어요..큭큭..

대런프래니맘 2009-10-07 16:01:12
친숙한 아뒤들이 많아서 훔쳐보는 재미도 더하실 것 같아요~~ㅎㅎ
놀러오셔서 수다도 함께 떨어보아요~~~^^*
워낙 바쁘신 것 같아서 함께 하자고 조르지도 몬하겠다는.........아공.....^^;;;;;;;;;;
머지 않아 둥이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북클럽도 생길 것 같은 느낌도 드네요.
계속 관심있게 지켜봐주시구요~!^^*
홍박샘 2009-10-06 13:36 

내가 우리 북클럽보다 4th 클럽을 더 좋아하는 이유를 알겄지요?

1st 멤버들 샘 나라고. ㅋㅋ

이 북클럽이 댄스클럽이 되는 그날까지~~

서로 너무 좋아서 춤 추면 댄스클럽 아닌가?

 

대런프래니맘 2009-10-06 13:44:38
ㅎㅎ 박사님~ 형만한 아우 없다고 앞선 북클럽 못쫓아가지요~~^^*
그저 저희가 수다를 쫌 많이 떨어서.....ㅋㅋㅋ
제가 보기엔 별로 댄쓰에 일가견 있어 보이는 엄마들은 안보이지만
일단 발레남매가 있으니 면목은 설 것 같다는....ㅋㅋ
예뻐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저희 북클럽 잘 부탁드립니다~~~^^*

박사님은 저희 북클럽의 영원한 고문이세요~~!!
부디 저희를 마구마구 고문해주세요~~~ㅋ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47109

 미국에 3개월정도 다녀오려는데 과연 잘하는 것일까요??

[4]
두딸맘 2009/10/07 517 0
47108

 달님! 동생이 말좀 잘 듣게 해주세요..^ㅡ^

[20]
령돌맘 2009/10/07 1,182 0
47107

 초등학교 1년 늦게보내는거 어떨지???

[4]
서진맘 2009/10/07 847 0
47106

 축하해주셔요!-큐브놀이-

[31]
벨벳 2009/10/06 5,001 7
47105

 7세남아에요 영유선택좀요

[1]
곰탱이 2009/10/06 626 0
47104

 [컨텐츠공모전]우리집 영어놀이를 공개모집합니다!

[7]
운영자 2009/10/06 1,361 0
47103

 [초대EVENT]영어뮤지컬 Strange Soup(신기한수프)

[135]
운영자 2009/10/06 9,479 0
47102

 선배님들의 조언부탁해요 (6세여아)

[2]
달맞이봉.. 2009/10/06 454 0
47101

 [제3회]책없이 놀기-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8]
꽁이 2009/10/06 820 3
47100

 [신인]ABCD송~

[5]
이재영 2009/10/06 460 0
47099

 [책 읽어주는 아빠] 1탄 - 'THERE WAS AN OLD LADY WHO SW..

[8]
일마레 2009/10/06 635 1
47098

 메이플베어.. 너무 느슨할까요?

[7]
예은엄마.. 2009/10/06 7,327 0
47097

 [신인] 저희 아이에 대한 에피소드라고 해야 할까요?

[3]
지니 2009/10/06 386 0
47096

 4th 북클럽에선 무슨 일이.....^^*

[27]
대런프래.. 2009/10/06 941 4
47095

 초간단 공룡 극장세트(diorama) 만들어 놀아요!

[9]
하양맘 2009/10/06 5,479 9
47094

 ort 도움 좀 주세요.

[2]
노력하자.. 2009/10/06 761 0
47093

 영어요가 강좌 오픈했슈! 많이들 사랑해 줘유~!

[6]
은주리 2009/10/06 1,752 0
47092

 예인이를 업고 산에 다녀왔어요. --;

[20]
예남매맘.. 2009/10/06 492 0
47091

 '최진기의 생존경제'를 아시나요

[1]
진주 2009/10/06 443 0
47090

 런투리드 활용기 제 23탄!!! (주제: 서수)

[11]
광현지영.. 2009/10/06 2,623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