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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EVENT]영어뮤지컬 Strange Soup(신기한수프)

글쓴이 운영자

등록일 2009-10-06 17:47

조회수 9,483

댓글 135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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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쑥쑥회원님들~~~

영어뮤지컬 [Strange Soup(신기한 수프)] 에 회원님들을 초대합니다.

초대에 응모하시려면,

우리 아이가 제일 맛있게 먹는 음식은 무엇인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공연명
Strange Soup(신기한 수프)
공연장소
라트어린이극장
초대일자

11월 8일 (일) 2시

초대인원

 10 쌍

관람연령

3세 이상 / 3세 미만 입장 불가
응모방법

우리 아이가 제일 맛있게 먹는 음식은 무엇인지 댓글을 남겨주세요. 

당첨발표
11월 4일 (수) 공지게시판 및 문자메세지
유의사항

-당첨되신 분들은 관람하시고 후기를 올려주세요.

-당첨된 본인 외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신분증지참)
-응모하실 때 핸드폰 번호가 맞는지 개인정보를 확인해주세요.
-연락없이 공연에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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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희경 2009-11-03 16:23 

 

 요즘 우리아이가 제일 맛있게 먹는 음식은 계란입니다 ^^  꼭 당첨 기원합니다.

귀염곰탱 2009-11-03 13:36 

우리 아이는 고기류를 좋아하는 편이예요~ 갈비,보쌈,,,특히 오리 고기를 좋아한답니다!^^

 

람도세상 2009-11-03 13:03 

아빠가 만들어준 볶음밥이요! 제가 할수있는 요리라고는 달랑 하나 볶음밥인데, 그걸 좋아해주니 어찌나 고마운지. 와이프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OK! 주말부부라 늘 미안한데,제가 해줄수 있는 작은 선물.밥과 국처럼 늘 따스한 아빠이고 싶습니다. 시험공부한다고 별로 놀아주지도 못했는데, 멋진 공연보면서 그동안 잘못해준 아빠 점수좀 따고 싶습니다. 쑥쑥에서 도와주십시요.

 

홍명옥 2009-11-03 12:30 
우리 아이는 카레라이스랑 메운 떡복이를 좋아합니다.  저렴하고 쉽게 만들수 있는 음식을 좋아해줘서 감사하죠.   처음부터 편식하거나 하진 않았지만 냄새도 싫어하던 카레라이스를 학교 다니면서 급식으로 먹어보고는 맛있다면서 자주 해달라하고 밥 한그릇 뚞딱이예여.  매운 음식도 언제부턴가  머리 속까지 땀으로 범벅되도록 잘 먹고요...   재이있게 봤던 책 제목같은데  같은 내용은 아니더라도 영어 뮤지컬로 관람하면서 즐겁운 시간 갖고 싶네요.  좋은 기회주어지길 바랍니다.  후기는 충실히 남길께요.
신은섭 2009-11-03 11:52 

[청국장]과 [낫또]요. 좀 특이하죠? ^^

 

정말 신기하게도 극심한 입덧 끝나고, 평소 싫어하던 청국장 냄새가

구수하니 좋아져서 밥도 비벼 싹싹 다먹고, 돌아서도 또 먹고 싶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 영향인지, 울 딸래미는 청국장을 참 잘먹어요.

 

낫또는 밥에 진간장 넣고 비벼서 들기름 바른 김에 싸주면 한그릇 뚝딱~

완전 밥도둑이예요. ㅋㅋ

 

그래서 울 앵두는 다부지고, 건강하답니다.

 

신종플루에 청국장이 좋다네요. 많이들 드시고, 건강하세요~^^* 

 

 

지혁맘 2009-11-03 11:02 

SOUP이요....이벤트때문이 아니라 정말 수프라면 눈깜짝 할사이에 뚝딱!숟가락으로 떠먹는것도 급해서 그릇채 들고 마셔버리는 수프 대마왕이랍니다.ㅋㅋㅋㅋㅋㅋ

편식없이 뭐든 잘먹어 너무 고맙고 예쁜 우리 아들..그중에서도 수프 정말 좋아해요.신기한 수프 나라에 정말 너무너무 가고싶네요^^

수빈맘 2009-11-03 11:01 

된장찌개와 절편을 가장 맛있게 먹습니다.

키워주신 할머니 영향이 큰 것 같아요.

최창균 2009-11-02 21:10 

신청합니다

진솔맘 2009-11-02 17:55 

콩 빼고는 싫어하는 음식이 없을 정도로 편식하지 않는 딸아이.

우리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뭐니뭐니해도 고기 그리고 담근지 얼마되지 않은 생김치.

지난주 김장하러 시댁에 다녀왔는데 갓 담근 김장김치와 보쌈을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또 순대국, 감자탕 등등

딱 한가지만 얘기하기 어렵네요.

 

선민맘 2009-10-31 23:49 

영어를 싫어하는 울딸-

요즘 영어 품앗이를 하면서 부쩍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런 딸아이에게 잼나는 영어뮤치컬을 보여주면 넘 좋을 것 같아요

쑥 덕분에 좋은 품앗이 소스도 얻고 공연까지 보면 금상첨화일것 같아요

유진맘 2009-10-31 20:09 

요즘 한창 영어에 열을 내는 우리아이 ..뮤지컬을 보여준다면 정말 좋아할것 같아요..

보여주고싶은데..기회를 주시면 안될까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은요..

정말로...돼지갈비입니다.

짭짤하게 양념한 돼지갈비는 정말 1인분이상 먹습니다..

5살짜리가 말이지요..

고기들이야 아이들이 다 들좋아하지요..

그런데..우리아들은 정말 입이 짧거든요..몸매도 호리호리하답니다..

그런데..돼지갈**** 보면 정말 어른1인분은 먹어요..너무 좋아라합니다..

전 쇠갈비가 좋은데..

요즘은 아들 덕분에 돼지갈비 먹습니다.

아이셋맘 2009-10-31 10:29 

영어뮤지컬 아이들이 어려워할 줄 알았는데 지난번 그림자도둑 보여주니 너무나 즐겁게 잘 보더라구요.  근데 사실 입장료가 상당히 비싸더군요. 

 

쑥 덕분에 이번엔 공짜로 이런 좋은 공연을 보여줄 기회가 생길런지...

용인에서 시외버스에 택시에 총동원하고 아이셋 데리고 라트어린이극장까지 찾아갔던 기억도 좋은 추억이 되었네요. 

 

당첨의 행운이 있기를 기도해 봅니다.

민 2009-10-31 08:11 

이 개구장이 녀석들 뭐니뭐니 해도 고기를 너무 좋아하네요.

야채와 채소를 많이 먹이기 위해 노력하는 중입니다.

따끈한 스프에 채소를 많이 넣어도 좋겠죠^^

보미맘(zestyjenny) 2009-10-31 05:08 

My two kids are just crazy about Gimchi! 

This evening they both were having it too, as if they were competing.

After all, their diet pattern is way different from my unhealthy and fat-rich one.

Lucky me! ^^

지지맘 2009-10-29 22:42 

울아들은 고기라면 모든 음식을 다 좋아라 하지요..

그중에서도 특히  갈비와 불고기를 좋아해요.

추석명절땐 동태전 좋다며 엄청 먹더라구요..^^

반면 울딸은 오로지 김치와 면이랍니다..

김치 없으면 밥못먹어요.

원래 제가 면을 싫어라 했는데 둘째임신중에 엄청 땡겼거든요..아무래도 그여파가..^^

김미란 2009-10-28 21:25 
  요즘 엄마가 해주는 매콤한 떡볶이를 물에 씻어서, 아예 물컵을 옆에 갖다 놓고 그러면서도 매운맛이 좋다며 행복하게 먹습니다.  신기한 엄마만의 맛이 있다고... ^^ 이 가을 신기한 스프 공연으로 행복해 질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밝은빛해야 2009-10-28 01:19 

상상놀이에 빠진 녀석에게 어떤음식이든 잘 이야기하면 맛난 음식으로 변하죠!...녀석의 상상과 만나 가장 즐거웠던 음식이 가장 맛있게 먹는 음식이 된답니다.

평소에 빨간것만 봐도 맵다고 하던 녀석이 즐거운 소방차놀이로 변하면 꿀꺽꿀꺽...몸이 건강해졌다며 먹구요

야채와 단백질이 키크는데 어떻게해서 크는지...잘 설명해주기만해도 어제는 잘 안먹던 음식이 오늘은 가장 잘먹는 음식이 되는...인식에 따라 달라지는 녀석의 식성^----------^키우는 내내 신기할 따름입니다.

오늘은 또 어떤 상상으로 맛난 음식을 만나게 될런지요..

임연수 2009-10-27 14:38 

울아들 고구마 엄청 좋아해서 고구마 맛탕, 고구마 튀김, 고구마 샐러드, 고구마 볼, 고구마 생크림케잌 등등

엄청 잘먹어요. 특히 요새 고구마 캐서 바로 쪄서 물김치랑 먹으면 정말 정말 맛있어 한답니다.

변비에도 좋고 몸에도 좋은 우리 간식 고구마~

만만맘 2009-10-27 13:49 

넘넘 기대되네요. 영어사랑 두 아들을 위해 신청해 봅니다.

라트어린이극장도 한번즘 가보고 싶었구요

두 아이 모두 엄마표 음식이 젤 맛있다 하는데

수제비는 항상 성공률 100%였던 것 같아요.

 

흐르는 물처럼 2009-10-27 10:11 

아!!!  제가 116번째네요...요리를 좋아하는 울딸과 아들...엄마가 아플때 스프를 끊여주는 기특한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어요...요리사가 꿈이라는 우리딸이 정말 좋아할듯합니다...

완소가족 2009-10-27 03:10 

6살 울 아들은 엄마가 해주는 요리가 제일 맛있다고해요.

 두부가 듬뿍 들어간 된장찌개와 돼지고기 주물럭 (매콤하게 고추장양념한거) 넘넘 좋아해요.

아빠가 만들어주는 매콤한 참치떡복이도 좋아하구요. 

뭐든 맛있게 잘 먹고 키가 쑥쑥 자라는 울아들

넘 좋은 공연함께하며 재미난 시간 보내고 싶네요

짱구뽀비맘 2009-10-27 00:42 

엄마가 해주는 거라면 뭐든 맛있다며 음식투정 한번도 부리지않고

무엇이든 깔끔하게 먹어주는 울아들이 젤 좋아하는것은 단호박에

브로콜리넣고 달가슴살 마니 넣은 카레랍니다...카레한날은 3일 아침

저녁 카레만 먹으니까요 ㅋㅋ

qsaz 2009-10-25 20:37 

양파 장아찌를 좋아해요!

박민정맘 2009-10-25 16:21 

6세 저희딸은 먹는거라면 머든 맛있게 잘먹고 편식하지 않는 아이랍니다,

제목따라 수푸?스프도 자주먹진 않지만 맛있게 잘먹구요

식탐이 많은건 아니지만 가리지않고 머든 잘 먹어줘서 언제나 감사해 하고있답니다,

영어뮤지컬이라 좀더 색다르고 특별한 공연이 될꺼 갔아요

아직 영어엔 미흡하지만 좋은 경험이 될꺼 갔네요

아이와함께 즐거운시간 보내고 싶어요^^

수연맘마 2009-10-25 05:00 

6살 수연이 에게 신선한 충격이 될 것 같아요..아직 영어뮤지컬은 본적이 없어서요

뮤지컬은 엄청 좋아하는데...영어뮤지컬이라 깜짝 놀랄것 같아요

영어책은 잘 읽지만, 입은 아직 잘 뜨지못해서..이번이 기회인것 같은데요

뽑아주세요

별난아이 2009-10-25 00:08 

 신기한 수프(Strange Soup)라~아  왠지 먹는걸  좋아하지 않는 우리 아이가 좋아할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어떨지 꼭 맛보게 해주고 싶네요.*^^*

 

  우리 아이는 먹는걸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주위 사람들이 죽지 않을만큼만 먹느다고 말 할 정도로... 그런데 그런 우리 아이에게도 맛있게 먹는 음식이 있는데 그건 바로 보쌈 돼지고기 입니다. 그래서 우린 일주일에 3번 정도는 보쌈집에 간답니다.... 

 

동학맘 2009-10-24 21:29 

우리 아이가 제일 맛있게 먹는 음식은 해산물 들이예요. 고기도 좋아하긴 하지만, 생선을 훨씬 더 좋아하구요.

생선 뿐만 아니라 생선회, 초밥, 조개구이, 해물탕 등을 다 좋아한답니다.

이 중에서도 요즘에는 해물탕을 제일 좋아해서 만들어달라구 하지요. 해물탕이 좀 매워서 물에 한번 담갔다가 주면 아주 잘 먹습니다~골뱅이두 너무 좋아하거든요.

아트만 2009-10-24 14:45 

우리 아이는 어렸을 때 아토피를 심하게 앓아서 음식에 엄청나게 많은 주의를 기울였죠. 인스턴트 음식은 물론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이며 사탕 햄버거 등 아무것도 먹을 수가 없었죠. 그래서 유기농을 위주로한 자연식을 먹였는데 지금까지도 그게 습관이 되어서 어린아이 같지않은 입막을 갖게 되었어요.

된장국, 나물 등을 좋아하구요, 곰탕, 냄새 심한 홍어회 등 상상을 초월하는 음식도 무지 좋아한답니다!  

산이맘 2009-10-23 22:41 

신기하게도 우리아들은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제일 좋아하네요.

어렸을때부터 브로콜리를 살짝 삶아만 주어도 너무 맛있게 먹더니,

이제는 파프리카, 오이, 가지등등 신선한 채소들을 너무나 맛있게 잘 먹습니다.

과일은 말할 필요도 없구요.

포도한송이도 꿀꺽 껍질도 뱉지않고 몇번 씹은후 꿀꺽 넘기는것 같아요.

사과, 딸기, 키위, 바나나, 배, 감, 귤 등 과일이란 과일은 다 잘 먹네요.

어렸을땐 밥을 너무 안먹을때 과일 반찬과 함께 밥을 먹은 적도 있었어요.

금단맘 2009-10-23 09:27 

저희 딸은 5살이고 좋아하는 음식은 떡이랍니다. 떡집앞을 그냥 못 지나가요 떡순이인 우리딸이 넘 귀엽지요? 영어를 좋아해서 길가다 외국인을 보면 관심있어하고 어느나라사람인지 한국에 왜왔는지 항상 물어본답니다. 제가 외국사람에게 헬로우 라고 말을 걸어보면 알수 있을 지도 모르지만 전혀 용기가 나질안네요 모르는 사람에게 헬로우하기가, 항상 다음엔 해봐야지하다가도 막상 저 앞에서 외국인이 걸어오면 딸아이 눈치만 보게 된답니다.

영어를 좋아하는 딸과 함게 영어뮤지컬 꼭 보고 싶어요....우리 딸이 정말 좋아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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