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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EVENT]내방왕국의 대모험

글쓴이 운영자

등록일 2009-10-20 14:17

조회수 3,898

댓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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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쑥쑥회원님들~~~

우리 개구쟁이 아이들 방 많이 어지럽죠?^^

어질러 마녀의 음모에 빠진건 아닐까요? ^^

 

[내방왕국의 대모험 - 어질러마녀의 음모] 에 회원님들을 초대합니다.

응모하시려면,

우리 아이 방은 어떠한지, 소개 해보는 댓글은 어떨까요^^

 

공연을 보신 후에는, 후기작성을 꼭 해주세요.

후기 미작성시, 다음 이벤트 응모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공연명
내방왕국의 대모험 - 어질러마녀의 음모
공연장소
원더스페이스 세모극장
초대일자

11월 8일 (일) 오후 4시

초대인원

 10 쌍

관람연령

48개월 이상 / 48개월 미만 입장 불가
응모방법

우리 아이 방은 어떠한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당첨발표
11월 4일 (수) 공지게시판 및 문자메세지
유의사항

-당첨되신 분들은 관람하시고 후기를 올려주세요.

-당첨된 본인 외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신분증지참)
-응모하실 때 핸드폰 번호가 맞는지 개인정보를 확인해주세요.
-연락없이 공연에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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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2009-11-04 15:44 

당첨확인 하였습니다 좋은시간보내고 올꼐요~! 감사합니다

파랑이 2009-11-03 23:59 

아이가 놀고 나면.. 쫓아다니면서 제가 뒷정리해야 한다는 불편함이...

조금만 더 크면 정리정돈하는것도 배웠으면 합니다.. ㅜ.ㅜ

 

귀염곰탱 2009-11-03 13:17 

우리 아이는 자기가 만든 것들을 책상 위에 늘어놓기를 좋아해요~

함부로 버렸다간 난리 나고...

어떨 땐 정말 짜증이 확 올라온답니다!

김현정 2009-11-03 12:04 

정말 순식간에 어질러진 방~

'저걸 언제 다 치워'걱정을 하고 있으면

금방 깨끗해진 방안~

"내가 어지른건 내가 치워야해.."

씩씩하게 방도 잘치운답니다.

다인맘 2009-11-03 12:02 
재미잇겠는데요.  청소하는 것 너무 싫어하는데다가 어지르기 대장인 우리 아아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 되리라 생각되네요.  당첨된다면 좋은 추억만들기 되겠어요.  감사한 마음으로 후기 꼼꼼하게 남기겠습니다. 
신은섭 2009-11-03 11:36 

사다리 공연 작품은 항상 기대이상이라서 마음이 설레이네요.

게다가 신작이라 더욱 보고싶은 마음이랍니다.

 

어릴적엔 엄마말도 참 잘듣고, 정리도 잘하더니...

이젠 동생과 같이 마구마구 어질러놓고, 치울땐 동생이 더 어질렀다고 도와달라고 엄마만 찾네요.

 

좋은 공연을 통해, 스스로 정리하는 마음가짐을 가질수 있도록~

쑥쑥에서 쑥~ 저좀 밀어주세요~

 

너무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정성껏 후기 올릴께요... 

가을바람 2009-11-03 10:55 

우리 집에도 어질러마녀가 같이 산답니다.

우리 아이가 어질러마녀와 친구인듯 싶네요~^^;

이런 우리 아이가 재미있는 공연을 통해 스스로 정리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에게도 당첨의 행운이 오길 기대합니다~~

김지현 2009-11-03 09:55 

55개월 된 우리 둘째도 첫째와 마찬가지로 어질러마녀가 다녀 간 방을 만들어 놓치요

그래도 치우라고 하면 억지로 치우기는 하는데

치우라고 하기 전까지는 계속 하나씩 어질러 놓기만 하네요

획기적인 뭔가가 있어야 할 듯 도 한데...

권혜숙 2009-11-03 09:42 

엄마가 되면 누구나 우리아이에게 어떤 방을 만들어줄까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되는것 같아요

특히 딸가진 엄마들은..더더욱

하루에 몇번을 치우고 또 치워도 딸아이가 한바탕 지나가고 나면 집안꼴이…

아이가 하나다 보니 사달라는거 다 사주고, 사달라고 안한것까지 사주고..

선물도 받고 해서 장난감으로 방한가득이네요~!!

아직엄마랑같이 자기때문에

침대는..울 딸아이가 놀거나...책볼때 사용하는 정도...

어디서 본건 있어서...옷걸이에 옷이랑..천사 날개도 걸어주공 ㅋㅋ

문 앞에서는 "민서나라"라는 문패도 만들어줬지요..

많이 부족하지만 이제 조금씩 조금씩 꾸며져야겠어요^^

일하는 엄마라는 핑계로 아무것도 못해줬는데

집에 있는데두...더 안되는것 같아요

부지런한 엄마가 되어야할 것 같아요

룩셈부르크 2009-11-02 22:13 

6살 우리 아이는 거침이 없답니다.^^;

여기서 실컷 어질러 놓고, 또 뽀르르 저쪽으로 가서 실컷 어질러 놓고

엄마 아빠는 뒤따라 다니면서 치우기 바쁘죠..

항상 자기가 한 것은 자기가 치워야된다고 강조하지만,

그 때 뿐이네요. 우리 아이도 어질러마녀와 조금 멀어졌으면 좋겠네요~^^

 

원더스페이스 극장에서 본 공연들은 이제껏 아이가 재미있어 했었어요.

좋은 기회 주시면, 잘 다녀와서 충실한 후기 남길께요~^^ 

최창균 2009-11-02 20:48 
신청합니다
버니엄마 2009-11-02 00:15 

6살 우리딸은 아직 방을 따로 쓰지는 않지만, 거실을 자기방삼아 놀곤하지요.

책이나 장난감 모두 거실에 있는 까닭에 딸내미가 하루종일 놀고나면 거실은 전쟁터가 되고말지요.

여러번 이야기를 해주어도 여전히 바뀌지않는 '난장'....

제 딸이야말로 '어질러마녀'와 친구하고 사는것 같아요.^^;

꼭 연극을 보고 제딸을 어질러마녀의 음모에서 구해내고 싶네요. 부탁드려요~~~^^

선민맘 2009-10-31 23:41 

창의적인 아이로 만들기 위해 여러가지 교구가 많은지라

나중에는 감당이 안될정도 입니다

그렇지만 울 아이와 울 아이 친구들은

저희아이방을 엄청 좋아한답니다

놀이터가 따로 없어요

 

보미맘 2009-10-31 05:26 

저희 아이방은 쓰나미가 휩쓸고간 뒤와 같지욤!

둘이서 같이 눈에 보이는건 모조리 선반에서 내려놔야

직성이 풀리는지라~

그랬구나 2009-10-30 11:46 

크게 어지르는 편도 아니면서 그렇다고 깔끔하지도 않아요

약간씩 늘어 놓은 건 그냥 놔 둬요

초등학교 입학할때 벙커침대를 사줬는데요

굉장히 좋아했지요 침대정리를 1학기때는 곧잘 하더니 흐지부지 됐지만요

침대가 하늘도 날아다니고 바닷속도 잠수해 다니고

네다리로 걸어도 다녔다고...

어른 침대에서 잘때는 침대밑에 뭐 들어가면 무섭다고 괴물이 있다고

그러더니 지금은 책도 읽고 인형극장도 열고 비밀장소가 되었지요

중요한거 침대밑 선반에 보관하구요

벽지도 바꿔달라 조명도 (어디서 본건 있어서) 커튼도....주문이 많아요

자기가 옮길 수 있는 무게의 물건들의 위치도 바꿔 놓구요

자기 방꾸미기에 재미가 들었지요

 

지지맘 2009-10-29 22:31 

초등 3학년인 아들방은 공부에 필요한 것과 숙면을 취할수있도록 배려했습니다..

그렇다 보니 책상위에 널부러진 교과서외엔 별로 어질러 질것이 없지만..

6세 딸냄이 방은 아주 난리도 아닙니다..

제눈에 쓰레기통 같지만..

나름 다 필요한것이라고 손도 못대게 한답니다..

길에서 주은 반짝이 쵸콜렛 포장지부터..

생일 파티때 받은 포장지..

유치원 쓰레기통에서 주워온 슈가슈가룬 메모지까지..

난리도 아니지요..

제물건이 없어 졌다 싶으면 죄다 딸방에 가있어요.

제가 버리고 치울려고 해도 손도 못대게 하고 치우라고 하면 울면서 겨우겨우 정리 하지만..

30분도 채안되서 금방 어질러진답니다..

아빠는 몰래 버리고 치우라고는 하지만..울 딸이 꿈이 뭍어 있는것같아서 초등학교때까지만 기다릴려구요..^^

 

 

홍승철 2009-10-27 23:19 
아름다운 세상을 느낄 수 있는 분위기의 꽃방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임연수 2009-10-27 14:29 

11세 남자아이의 방엔 간단하게 책상과 침대가 덩그라니 ...

책상엔 상장으로 도배를 했어요.

남자아이라 정리정돈은 잘못해도 그럭저럭 깨끗하게 보이네요.

학교갔다오면 책가방을 휙 던져놓는게 불만이지만요.

재영맘 2009-10-27 09:37 

7살 아이의 방이 워낙 작으네다가 벙커 침대가 들어가 있어서 생활을 거실에서 주로 하고 있기에

아이의 방은 항상 정리가 잘 되어 있는 편이예요.

게다가 아이한테 별로 좋은 환경은 아니지만 제가 어질러 있는 걸 잘 못 보는 성격인지라. ㅠㅠㅠ

준성맘 2009-10-27 00:48 

울 아들 6살 드디어 이번주부터 독립했어요....

지난주 토요일 벙커침대를 들이고 예전 놀이방을 자신의 방으로 만들었죠....

지금은 넘 신나 자기 방에서 나오지도 않아 요사이 며칠 거실이 진정 거실다웠는데.........

얼마나 갈까요???????? 아들아 제발 너의 물건은 너의 방에서 해결해다오..........

엄마의 작지만 큰 바람;;;;;

울 아들과 함께 하고픈 공연입니다

짱구뽀비맘 2009-10-27 00:46 

딱히 아이방이 따로 있지않아서....

집안 여기저기 곳곳에 자기의 물건을 놓아두고 찾아다니니...

자기물건 정리못하는 울아들에게 알려주고싶네요

채원맘 2009-10-26 21:46 

우리딸아이방은요~ 다른 여자아이의방과같이 주로 핑크빛이랍니다~

옷장도 흰색인데요~ 포인트스티커 핑크색으로 꽃모양을 해놨구요~

암튼 여자아이라 핑크면 무조건 오케이인것같아요~

시은맘 2009-10-26 16:13 

 

흐흐흐..우리 아이 방이라~~~

어릴때부터 따로 놀이방을 만들어주었는데 한번 어지르기 시작하면 정말 감당안되죠..ㅋㅋ

특히나 작은 장난감들이 많거든요..

딸이라 그런지 소꿉놀이부터 시작해서 각종 소품들이 많은데 이걸 한번 풀어놨다~~ 하면 발 디딜틈이 없어요..

5살인 지금도 놀고나면 정리하라고 하는데도 잘 말을 안듣네요..ㅋㅋ

정말 우리딸도 어질러마녀의 음모때문에 그러는거 아닐까요? ㅋㅋㅋ

주로 블럭이나 공부한다고 각종 학습지나 교재들을 쫘악~ 펴놓고 오리기 만들기 쓰기 등등 펼쳐놓고 열공하는데 머라 할수도 없고..^^;;

그래서 함께 놀아주고 정리하자고 독촉해서 치우기도 한답니다.

 

근데 공연 제목이 참 특이하네요..^^

첨엔 내방왕국이라고 해서 자기방을 지칭하는건줄은 몰랐는데 공연내용을 보니 우리 아이가 보면 뭔가 깨달음을 얻지 않을까 싶어요..ㅋㅋㅋ

나중에 방 안치우면 어질러 마녀 이야기 하면서 치우게 할수도 있을것같구..흐흐흐흐

슬슬 날씨가 추워지는데 아이와 함께 더 추워지기 전에 공연도 보고 데이트도 하면 좋을듯 싶어요..^__^

다녀와서 후기는 꼭 올리겠습니다.

꼭~~ 부탁드려요..(^^)(__)(^^)

 

 

김미희 2009-10-26 13:19 

초3울 딸래미에게 아이방 왕국에 꼭 보내고 싶네요..  물건을 쓰고나면 제자리에 두지를 않고 꼭 이러저리 찾아다니는 아이에게  방 물건에게도 자기방이 있다는 것을 꼭 알려 주고 싶어요.. 감기조심하세요..

변은희 2009-10-26 11:59 
우리 아이의 방 왕국은 숲속의 작은 왕국이랍니다. 움직이는 자동차 안에서 편하게 휴식을 취하며, 아이가 사랑하는 책들은 나무 한칸 한칸에 예쁘게 꽂혀 있어요. 아이의 장롱들은 예쁜 별과 달님들이 웃으면 있고. 창가에는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 들이 아이를 지켜 주고 있어요. 자 이제 잠잘 시간이예요. 불을 끄니 천장에 사랑스러운 별님들이 반짝 반짝 빛나고 있네요^^. 굳나잇~~~~
대지맘 2009-10-26 00:26 
우리 지호가 어질러 마녀에게 잡혔어요!

 지호를 쑥쑥체험을 통해 마녀로부터 이길수 있는 용기와 힘을 주세요~

 지호의 책상과 책상속을 구경한 지호친구들이 지호에게 "너는 왜 쓰레기를 모아?"라는

 우습지만 사실 그대로의 모습을 얘기한 친구들에게 깔끔하고 정리정돈 잘하는 지호로

 기억남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어린왕자 2009-10-25 23:41 

축구골대가 그려진 벽지에 하얀색 책장과 책상으로 꾸며주고싶었지만

어쩌다 보니 그럴여유가 없이

각기다른 책장들안에 꽂혀있는 책들과

한상에 몰아넣어진 장난감들,,,

아이가 아주 어릴때는 정말 너무 힘이들정도로 정리를 안해서

고민이였답니다

근데 6살이 된 지금은 유치원에서 배운것인지

내가 가지고논 장난감을 제자리에 정리를 해야한다며

엄마를 도와주네요~^^

울 아이 아무데나 정리해놓앗겠지 싶었는데

정말 원래있던 자리에잘 놓아주는 모습에

기특할따름이였답니다

아늑하고 깨끗하게 꾸며주지못했지만

혼자서 나름대로 정리를 해준 아이에게 고맙네요~

 

나중에 아이방엔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책장과 키에맞는

책상을 꼭 넣어주고싶어요~

박민정맘 2009-10-25 16:18 

6세 딸아이방 어찌보면 책보단 장난감이 더많은 아이의방,,,,

정말 감당안되는 아이의방이기도 하지요

한번 어지르기 시작했다면 끝도없어요

열심히 혼자 어지러피고 어쩔땐 정리를 할때도 있지만

정리하지 않은날은 엄마의 몫이랍니다,,,,

매번 자기가놀고 어지른건 다놀고난뒤 항상 뒷정리를 해야한다고 이야기 하지만

아직까진 잘 정리가 안되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책도 읽고 제자리 안꼽고 방바닥 한구석에 교재도 한구석에,,,

이러다 일어버리면 저한테 찾고 없어졌다 날리고요ㅠㅠ

이번 공연을 보고 좀더 느끼는게 많게 해주고 싶어요

아이와함꼐 즐겁고 행복한시간 보낼수있게 기회주세요

아이에게 정말 도움이 많이될꺼 갔은 그런공연이라 더더욱 보고싶어요^^

민 2009-10-24 16:47 

엄청나게 어질러 대마왕이 살고 있는 우리집.

29개월로 들어서려하는 작은 아들녀석. 형과 함께 쓰는 방에 들어가면

눈 감빡할 새에 벌써 폭탄 맞은것 처럼 방이 변해버려요.

7살 우리 큰 아들 엄마 눈치 보며 못했는데, 동생이 움직이는 틈을타

거의 한 몫을 하죠. 책장의 책들은 전부 방바닥에 크고 작은 공들은 여기저기 둥글러 다니고

연필,색연필 모든 서랍의 물건들이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헤매이고 돌아다니다

결국 거실과 안방 작은방 부엌까지 아이들의 물건이 널려져 버려요.

아이와 함께 어지르기 마녀를 찾아서 모든 물건을 제자리에 찾고 싶어 신청합니다.

일요일 아이들과의 결전의 그날을 위하여 화이팅!

오정민 2009-10-24 12:00 

우리딸방은 아직 완전한 아이방을 갖추지 못했네요~~

벽지와 조명은 예쁘게 해놨지만 방에서 잠은 안자네요~

사실 다섯살인데 아직 혼자못자요~~ 네살때까지는 엄마아빠랑 같이자고 다섯살되어서는 할머니랑 같이자요

여섯살부터는 혼자자기로 약속했어요^^

그래서 방에 침대가 없어요~~

아이방에 큰 책장하나 작은책장 두개가있고요~ 아이침대놓을 자리에 옷장이 있어요~~ 내년엔 옷장을 어떻게 처리하고 아이방에 예쁜침대도 하나 넣어줘야겠어요~~ 그리고  아빠가 그림도그리고 글씨도 쓰고 자유롭게 낙서도하라고 벽면한쪽에 유리보드판같은걸 꾸며줬어요~  책장엔 교구 교재  학습지 여러종류의 책들이 있고 장난감을 정리해놓는 선반도 문 옆에 있어요~~~ 사실 장난감보다 옷을 많이 수납해놔요ㅋㅋㅋ

아이방에 들여놓지못한 물건들 피아노 부피가 큰 장난감등은 거실에 있어요 시부모님과 같이살아서 책장을 거실로 빼고싶은데 좀 힘들것 같네요.... 방에서 책보고 어질러놓고 쪼르르르 거실로나가서 이것저것 다 꺼내어놓고 정리를 안하는 우리딸~~  얼집에서는 정리도 잘한다고하던데  집에서는 왜 안할까요??  정리하는 습관을 일러줘도 듣는척만척하고....어질러마녀의 음모를 꼭 보며서 정리하는 습관도 키워주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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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개월 dvd보여줘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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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s Mom.. 2009/10/21 8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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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개월아기 영어 어떻게 가르쳐야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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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이속에서 자연스레 함께 공부하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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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편지 해석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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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사맘.. 2009/10/21 5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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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달에 천원씩만 나영이 후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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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투리드 다음에는 뭐 많이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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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an-moor 교재 찾는데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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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맘 2009/10/20 44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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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09/10/20 3,89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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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받았습니다. 감사해요

[2]
준이맘 2009/10/20 3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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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벳 음가??

[3]  답글 1개 ▼
맘 2009/10/20 1,17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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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말동화를 영어로 읽어주는건??

[3]
희망맘 2009/10/20 37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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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인]=아빠와 함께 스킨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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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풍요.. 2009/10/19 35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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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인]=우리아이 영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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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풍요.. 2009/10/19 45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