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는....
조심스럽게 상상해봅니다.
하버드를 다니는 내 아이
세상의 중심에서
세상을 이끌어가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내 아이
순수하고 온화하지만
강한 리더쉽을 가진 내 아이
자신감에 늘 당당하지만
주위를 살필 줄 아는 배려심 많고 겸손한 내 아이
배움과 지적 호기심에 진지하고 열정적이지만
자연과 예술을 사랑하고 즐길 줄 아는 내 아이
논리적이고 명확하게 표현하지만
말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수 있음을 알기에
진중하고 사려깊게 생각할 줄 아는 내 아이
작은 것에 감사할 줄 알며
시련에 맞서 더욱 강하게 성장하는 내 아이
세강의 밫과 소금이 되는 내 아이
진정 행복할 수 있는 내 아이
...그런 내 아이를 꿈꾸어 봅니다.
오늘 아침에 신문광고가 들어왔네요....
세인트 패트릭이라고 합니다. 대구에 생기는 영어유치원인가 봅니다.
글을 읽으며 맘이 짠 해서....같이 나누려구요...모든 맘에게 이런 꿈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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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이 있어 하나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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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화려하게 보다 속 깊은 아이로 키우고 싶은 저의 바램과도 같네요!
아이가 행복해야 엄마도 행복하고,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답니다.
자, 오늘도 행복을 만들어내는 슈퍼맘이 되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