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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소 아홉 마리의 교훈

글쓴이 일마레

등록일 2009-11-06 16:58

조회수 499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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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소 아홉 마리의 교훈..

친구가 보내준 건데..아~ 그 여자 참 부럽다..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서로가 이런 상대가 되어준다면 더없이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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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맘 2009-11-08 01:13 

혹시 그 흑인여자가 휘트니 휴스턴???ㅋㅋㅋ

처음 첨부파일을 클릭하고 화면이 검게 변해서

어? 하고 한번 놀라고~

우리에게 생각할 꺼리를 던져주는

감동어린 이야기에 두번 놀라고

다양한 휘트니 휴스턴의 사진에 혹시?

마지막에 그여자가 가수가 되었다는 말이 있나 없나 하믄서..

봤네요^^ ㅋㅋㅋㅋ

참 현명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나를 되돌아 보게 되네요...

좋은 글 넘넘 감사드려요!!!

예림맘 2009-11-07 22:45 

 

부부사이뿐 아니라 부모와 자녀사이에도

적용하고 싶은 내용이네요.

암소 아홉마리가 아니라 아흔아홉마리의 대접을 해줘야겠어요^^

이슬맘 2009-11-07 21:37 
프리티우먼 같은 이야기네요. ㅎㅎㅎ
령돌맘 2009-11-07 12:49 

우와~~~~  이런 멋진 동영상은 첨 봤네요...

ㅋㅋㅋㅋㅋㅋ

그런 남편을 얻은 여인도 참 행복하겠어요... 그치요??

 

전 울신랑한테 사랑만 받아봤지... 받은만큼도 주지 못한것 같아요.....

오늘은 울 신랑 많이 많이 사랑해 주렵니다......ㅋㅋㅋ

좋은 이야기 감사들려요~~~

봉봉 2009-11-06 17:56 

올리시려고 어제 고생하셨던 우리 일마레님^^

저장되었다고 완전 좋아하시는 귀여운 일마레님 ㅎㅎ

좋은 글 감사합니당 ^-^

 

저에게도 최고의 가치를 ㅎㅎ

꽁이 2009-11-06 17:26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최고의 가치를 주는 것....

많은 걸 느끼게 하네요...^^

내가 존중해주지 않으면 남도 존중해주지 않는다는 걸 알면서도

너무 가깝다는 이유로 소홀하게 대했던 점들을 반성해야겠어요..

 

좋은 글 너무 잘 읽고 갑니다...^^

 

일마레님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쑤르 2009-11-06 17:15 

오늘 새벽에도 아기우유를 타다 실수한 남편을 사정없이 나무며 짜증낸 제가 부끄럽네요...

많이 생각하게 해주는 글입니다. 잘읽었습니다...

 

일마레 2009-11-06 19:03:14
가끔 이런걸 보면서 예방주사 맞는거겠죠? ㅎㅎ
새벽에 우유도 타주시는 남편분께 짜증을 내시다니...용감하시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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