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면서 여러가지 저의 습관들이 변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그 중에서도 제 성격상 외향적이질 못해서 사실 제가 아이 앞에서 이렇게 우스꽝스럽게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지만은 정말 그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때론 아이 앞에서 좀더 자신감있게 말하게 되고 재밌는 포즈도 하게 됨을 느낍니다.
그러한 점에 있어서 아이 앞에서의 보여지는 엄마의 자신감이 많이 좌우할거라는 생각을 하였답니다.
그래서 아이가 때론 뭔가에 대해 물어 보면은 일단 제가 아는 것은 아는 대로 설명을 할 수 있지만,
그래서 아이가 때론 뭔가에 대해 물어 보면은 일단 제가 아는 것은 아는 대로 설명을 할 수 있지만,
때로는 제가 전혀 모르는 것이 있으면은 전
" 엄마가 그건 잘 모르니 알아보고 꼭 얘기해 줄께." 하며 대답을 해 줄때도 있고, 때로는 잘 모르지만은
" 엄마가 그건 잘 모르니 알아보고 꼭 얘기해 줄께." 하며 대답을 해 줄때도 있고, 때로는 잘 모르지만은
제가 스스로 재미있게 꾸며서 만들어 주곤 하였답니다.
그러다보니 아이는 엄마의 그런 모습속에서 아마 자신도 엄마 앞에서 재밌는 이야기를 꾸며서 하는
그러다보니 아이는 엄마의 그런 모습속에서 아마 자신도 엄마 앞에서 재밌는 이야기를 꾸며서 하는
것을 즐기면서 생활 속에서 하나의 습관이 되어 버림을 느꼈답니다. 이렇게 하면서 엄마는 아이가
말을 하면서 이야기를 꾸밀때 과장하면서까지 엄청 재밌다고 잘 경청함으로써 아이는 자신의 말하는데에 있어서 자신감을 얻고,그것을 즐기는 것을 봅니다. 제가 이렇게 경험을 하면서 아이로 하여금 남의
말도 경청하게 하는것 같고 자신이 말을 할때도 좀더 자신감있게
자신의 맘껏 상상한 이야기들을 말해 보는 것 같더라구요.
자신의 맘껏 상상한 이야기들을 말해 보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의 생각에는 아이로 하여금 이러한 아이 스스로 이야기들을 꾸며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줌으로써 우리말이든 영어든 아이 입 밖으로 나오는 것에 좀더 효과적일질 않았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런 생각은 저의 경험에서 비롯된 작은 것임을 말하고 싶군요.
그래서 제가 아이로 하여금 수다쟁이처럼 이야기를 만들기를 좋아하게 되는
방법들을 적어 볼까합니다. 뭐 별 것은 아니지만은 한번 적어 봅니다.
그래서 제가 아이로 하여금 수다쟁이처럼 이야기를 만들기를 좋아하게 되는
방법들을 적어 볼까합니다. 뭐 별 것은 아니지만은 한번 적어 봅니다.
1) 아이와 함께 있을때 집안에서든 밖에서든 아이와 다니면서 아무 주제라도 이야기를
나눠보거나 꾸며 본다.(예를 들면은 자연에 대한 이야기나,날씨에 관한 이야기등등..)
2) 아이와 아침에 일어나서 서로의 "꿈"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본다.
3) 하루에 한가지 아니 이틀에 한가지라도 아이와 놀이를 하면서 이야기를 해 본다.
(예를 들면은 약간은 말이 안될지라도 상상이야기를 역할극으로 꾸며서 해 본다.)
(예를 들면은 약간은 말이 안될지라도 상상이야기를 역할극으로 꾸며서 해 본다.)
4) 읽었던 책 내용을 한번쯤은 이야기로 꾸밀 수 있는 것은 아이랑 한번씩 이야기를 자신만의 식으로
만들어 본다.
5) 한글동화책이나 영어동화책을 읽고 나서 아이로 하여금 그냥 책의 내용에 상관없이 그림을
보면서 아이 스스로 상상이야기를 해 보도록 자연스럽게 유도해 본다. 아이가 스스로 못하면은
보면서 아이 스스로 상상이야기를 해 보도록 자연스럽게 유도해 본다. 아이가 스스로 못하면은
엄마가 먼저 아이 앞에서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만들어 아이에게 들려 주면은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면은 아이도 모방을 하는 것 같다. 이 방법은 제가 아직도 좋아하는 방법 중의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면은 아이도 모방을 하는 것 같다. 이 방법은 제가 아직도 좋아하는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6) 수학놀이를 할때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 덧셈과 뺄셈의 개념을 익혀 준다.
(예를 들면은 "나무 위에 새가 3마리가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한 새가 심심해져서 요정에게
(예를 들면은 "나무 위에 새가 3마리가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한 새가 심심해져서 요정에게
기도를 한다. 그랬더니 나무요정이 나타나 그 새의 기도를 듣고 새로운 친구 새 한 마리를
선물해 준다, 그래서 새들은 넘 기뻐했다.. 그러면 다은아, 왜 새들이 기뻐했을까? ")
이런 식의 이야기를 꾸며서 저와 다은이는 수학놀이 이야기를 가끔씩 해 보곤하니 수학놀이도
되고, 이야기꾸미기도 되는 영어로 말하기에도 도움이 되고 우리말로 이야기를 꾸며 보는 데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았다.
7) 아이게게 항상 재밌는 말과 엉뚱하더라도 유머스럽게 아이와 이야기를 해 본다.
장난을 치더라도 말이다.
장난을 치더라도 말이다.
* 다음은 최근에 다은이가 좋아하는 도서관 놀이 모습입니다. 도서관에대해 알 나이는 아니지만
도서관에서 책을 빌린다는 것을 아네요. 중간에 전화가 와서 그만.....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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