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개월에 접어든 아들램 엄마예요
영어...중요성 알면서도 집에 영어책이라고는 서평으로 받은 책 3~4권이 전부죠.....
ort, 노부영, 엄마표영어, ****,플레이타임인잉글리시,씽씽....이런교재들로 영어시작하라고 주변에선 말하는데 당췌 뭐가뭔지 하나도 못알아먹는 지경되었씁니다.
두돌 전후로 언어폭발기라더니 울아들램도 요즘 제법 문장을 말하고 자기의사표현하는것이
예전엔 빠이빠이...하던걸 빠이빠이 아니야 안녕~이렇게 하니 영어를 얼른 접해줘야하지 않아 싶은데 서핑하고 글을 읽어봐도 영~감이 안오는것이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해주는거라고 티모시랑 까이유 dvd보여주는건데 그것때문인지 걍 멋모르고 따라하는건지 서강slp인가 그거 선전할때 time, yellow는 따라합니다.
자동차를 좋아하니 노부영에 차 나오는책 하나 사서 보여주고 들려줘볼까도 싶은데 어떻게 체계적으로 접근해야할지 몰겠네요
제가 간호사인데 영어때문에 외국에서 돈 오지게 많이 받으며 일할기회(물론 죽어라 힘들겠지만 한국처럼 미치게 힘들진 않기에^^:) 포기한지라 영어..속상하고도 부담스럽기에....혼란스럽네요......
아이때문에 일도 그만두고 있는지라 이것저것 해보고 싶지만 다른 부지런한 분들처럼 이것저것 해주는건 커녕 기본씻기고 밥먹고 뒤치다꺼리하느라 하루를 질질끌려다니지만....^^: 해보고 싶어요
일산에도 품앗이 하는 엄마들이 있다면 같이 가서 배우고도 싶고 노력해보고도 싶은데...몰겠네욤
조언좀 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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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어디서부터 해야할지 너무 막막해요
[컨텐츠공모전]영어요리로 즐기는 영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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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반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저는 노부영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부터 시작했답니다.
아무 것도 한 것 없이 cd만 틀어줬는데 아이의 반응이 폭발적이었고.
하루 종일 노래만 듣더니 결국 색깔을 영어로 저절로 다 인지해버렸지요...
차근차근 천천히 시작하시다 보시면 자기 아이에게 맞는 길이 보일 때가 있을 거예요..
옆에 선배맘 무조건 따라하기 함 읽어보시고요..
단행본으로라도 시작해보세요..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