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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공모전][영어놀이]Winnie the witch! (위니 집 만들기)

글쓴이 꽁이

등록일 2009-12-10 10:42

조회수 2,469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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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위니 시리즈 중에 우리 토깽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예요..

워낙에 유명하니까 다들 아시죠?

혹시 모르는 분들도 계실지 몰라 잠깐만 소개해드릴게요..^^

 

 

 

 

위니는 블랙하우스에서 블랙캣 윌버와 함께 살고 있어요.

초록색 눈을 가진 윌버가 깨어있을 땐 위니도 윌버를 볼 수 있지만,

윌버가 눈을 감고 잠을 자면, 블랙하우스에서는 윌버를 볼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위니는 윌버를 깔고 앉는 등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게 되지요.

 

 

 

위니는 마법을 걸어 윌버를 초록색으로 바꿔버렸어요.

그래서 집 안에서 더 이상 윌버를 깔고 앉거나 윌버 때문에 넘어지는 일은 생기지 않았지요.

그러나, 초록 풀밭에서는 윌버를 볼 수가 없었어요..

 

 

 

위니는 마법을 걸어 다시 윌버를 요상한 색깔로 바꿔버렸어요..

너무 부끄러운 윌버는 나무 꼭대기에 숨어버렸어요.

하는 수 없이 위니는 다시 마법을 걸어 윌버를 다시 블랙캣으로 바꾸고,

그 대신 자신의 블랙하우스를 빨간 지붕이 있는 노란 멋진 집으로 바꿔버렸답니다..

 

 

자..이제 초울트라슈퍼심플액티 나갑니다용~~

 

 

 

 

 

요렇게 책에 나오는 고양이 윌버를 색깔별로 만들어줬어요.

블랙윌버는 두겹으로 해서 위를 잡아 당기면 눈을 뜨고, 내리면 눈을 감도록 만들었답니다.

 

 

 

색종이로 검은 집을 만들고

(윌버가 보이시나요? ㅋㅋ 왼쪽은 잘 안 보이시죠? 그런데 토깽이는 자꾸 잘 보인대요.ㅠㅠ)

 

 

초록색종이를 풀밭이라고 하고

잘 안 보이시죠?? ^^ (잘 보이나?? ㅋㅋ)

 

 

색종이로 빨간지붕이 있는 노란집을 만들었지요.

이제 어디서나 잘 볼 수 있는 윌버!!

 

이렇게 한번 놀아줬더니 토깽이가 위니집이 안 이쁘다고 투정을 부리네요..ㅡ.ㅡ

(이모가 만들어주는 장난감들 때문에 제가 만든 건 모두 토깽이 눈에 안 차나봐요..)

계속 위니집이 책이랑 안 똑같다고 투덜투덜..ㅠㅠ

 

결국, 토깽이 이모랑 제가 다시 만들어줬네요..(2/3는 이모가 1/3은 제가..ㅋㅋ)

 

 

 

 

앞면은 블랙하우스 뒷면은 옐로우하우스..

(뒷면은 쪼~~기 밑에 사진이 있어요..^^)

왼쪽 옆에 윌버가 눈 깜빡깜빡 하는 거 보이시나요? ^^

저는 색깔만 칠하고 색종이만 붙였어요..ㅋㅋ

 

 

(여러분은 보이시나요? 왼쪽은 잠자고 있는 윌버, 오른쪽은 눈뜨고 있는 윌버)

 

 

Winnie lived in the black house with her black cat, wilbur.

 

그러면서, 다시 한번 책을 읽어줬네요.

 

When Wilbur sat on a chair with his eyes open, Winnie could see him.

She could see his eyes anyway.

But, Wilber closed his eyes and went to sleep, Winnie couldn't see him at all.

 

 

소의. Can you see wilbur?

 

윌버 눈을 감게 하고 물어봤더니..

 

응..소의는 잘 보이는데?? 하면서 금방 찾아버리는...ㅡ.ㅡ

 

 

Good job. but, we can't see Wilber well.

Because the house is black and Wilber is black too.

So we can't see him well

 

소의는 잘 보이는데..??

소의는 금방 찾잖아..이거 봐..

(알았다. 알았어..ㅡ.ㅡ)

 

 

 

가까이 보면 이렇게 잘 보여서 그런가..ㅡ.ㅡ

소의는 계속 잘 보인다네요..

 

 

 

Wilbur was a black cat no longer.

He was a green cat.

Winnie could see him anywhere.

But Winnie couldn't see him in the grass.

 

소의, Can you see Wilbur in the grass?

 

앙..소의는 잘 보여..여기 있잖아..

(에고고..계속 잘 보인다네요..ㅡ.ㅡ)

 

 

 

Wilbur had a red head, a yellow body, a pink tail,

blue whiskers and four purple legs.

But his eyes were still green.

 

토깽이는 이 윌버만 보면 깔깔대고 웃는답니다.

 

윌버 좀 봐.. 웃기게 생겼어...ㅋㅋ

 

Winnie could see Wilbur anywhere.

In the house, in the grass.

 

But Wilbur is sad.

Wilbur likes black.

 

이제 소의가 주문을 외웁니다.

 

아브라카타브라....얍..

 

까만 집을 뒤집으면 짜잔~~ 

 

 

 

 

Wilbur was a black cat once more.

So Wibur is happy.

 

 Now we can see Wilbur anywhere. 

 

 

마지막으로 이모와 엄마가 만들어 준 위니집이 마냥 좋은 토깽이..

 

 

 

 

 

사진 그만 찍으라고 화난 토깽이..ㅡ.ㅡ

 

토깽이 사진은 어제 찍은 거네요..

장염 때문에 3일 동안 아무 것도 못 먹고 축 쳐져 있더니,

살이 2kg이나 빠져서 볼이 홀쭉해졌어요..ㅡ.ㅡ

통통한 게 매력인 토깽이인데..ㅠㅠ

 

정리는 한참 전에 해놓고,

사진 찍기에 협조를 영 안 해주는 토깽이 때문에 나중에 토깽이 사진 찍어서 올려야지 했는데,

토깽이와 제가 번갈아 가면서 아픈 바람에 이제서야 올린네요..

 

위니 집은 처음에 제가 만든 것처럼 만들어서 놀아주시는 게

윌버가 훨씬 더 안 보여요..ㅋㅋ

 

토깽이 이모 때문에 엄마가 만든 건 뭐든지 못생겼다는 토깽이..ㅡ.ㅡ

 

 

이상, 초울트라슈퍼심플한 꽁이의 영어놀이였슴돠~~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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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맘 2009-12-17 10:46 

꽁이님, 꽁이님 글은 저희 아이 눈높아질까봐 저혼자 몰래보고 아이디어만 얻는답니다.

제가 봐도 이모님이 귀찮다면서도 내심 즐기시는 듯...

항상 꽁이 얼굴에는 사랑 많이 받은 티가 나는 것 같아요.

꽁이도 나중에 창의력 많은 사람이 될 게 확실하네요

벨벳 2009-12-11 15:11 

으헉 너무너무 잘만드셨네요~^^*

길이 보존하여 후세에 물려주도록 하셔요~~~~꼭이요~!!!!

역시 탐나는 이모님~~~~~ㅎㅎ

이쁜 토깽이 활짝 웃는 모습이 너무너무 사랑스럽고만~!

나뿐 장염이 울토깽이 살을 뺏어갔단말이쥐~!

내가 혼내주게쓰~@@

꽁이님도 토깽이도 영양보충 하셔요~^^*

추천은 올라온날에 바로 눌렀는지 이미 추천하셨습니다로 나오넹;;;

 

꽁이 2009-12-11 17:23:08
ㅋㅋ 언니~~추천만 날려주시고 휘리릭 가버리시다니..^^;;
언냐도 요즘 너무너무 바쁜 것 같아요..
건강은 챙기시면서 일 하세용~~

토깽이는 다시 볼살이 조금 올랐어요..ㅋㅋ
장염 때문에 물도 못 먹고 3일을 고생하더니, 처음 정신차리고 했던 말이..
" 팬돌이 딸기맛이 먹고 싶어~~" 였어요..ㅋㅋ
의사선생님도 뭐라도 먹어봐야하니까 사다주라고 해서 사다 줬더니 어찌나 잘 먹던지..ㅋㅋ

암튼 요즘은 그래도 잘 먹고 있어서 맘이 놓여요~~

은아도 언니도 감기 조심하고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_________^*
봉봉 2009-12-11 09:59 

우선 추천부터 하고 글 읽었어요 ㅎㅎ

항상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시니깐^^

토깽이는 좋겠어요, 훌륭한 엄마에, 이모에~!

하지만 저리 조그만 아이가 2kg나 빠지면 어찌란 말이에요... 흑..

꽁이님이랑 토깽이 모두 건강 건강 하세요~♥

꽁이 2009-12-11 13:01:02
봉봉님~~너무 칭찬해주셔서 부끄러워용~~~^^
가끔은 토깽이 이모가 귀찮아하기도 해요..
이것저것 만들어달라고 한다고..ㅋ
두어달 전에는 헬리콥터를 만들어달라고 해서 스티로폼 헬리콥터도 만들었거든요..ㅋ
그런데, 왠지 자기도 즐기는 듯..ㅋ
토깽이는 요즘 잘 먹고 있어서 다시 얼굴에 조금 살이 붙은 것 같아요..
조만간 다시 토실토실해진 토깽이 사진 올릴게요..^^

참, 봉봉님 목소리 너무 귀여우세요~~^^
지연지우맘 2009-12-11 04:00 

드뎌 꽁이님의 액티를 다시 보게 되는구만요...

우째서 이거이 초울트라 간단 액티 인가요~~~ 아궁 배아파라 ... 동생분 넘 탐난다ㅠㅠ

넘 예쁜 집이네요... 고양이 만드신 건 꽁이님 작품인가 본데 내 보기엔 꽁이님두 소질 있어 보이누만요...

소의 정말 볼이 핼쓱해 졌네요... 에궁 쨘혀라.... 울 지연이두 앓고 나더니 얼굴이 주먹만 해졌어유ㅠㅠ

에공~~ 살은 어미가 빠져야 하는디  어찌 딸내미가 빠지는지 ...

암튼 다시 컴백하신거 반갑구요... 빛나는 활약 부탁드려요...

 

꽁이 2009-12-11 09:18:18
지연지우맘님~댓글 다신 시간이...허거걱...
저 시간에 일어나신거예요?? 아님 그 때까지 안 주무신 건 아니시죠?? ^^;;
지연이두 살이 쪼옥 빠졌나보네요..ㅠㅠ 에고고 안쓰러워라..
얼렁 지연이도 소의도 다시 살이 붙어야할텐데...
그래도 소의는 요즘 많이 먹어요..(무지..ㅋㅋ)
저희 엄마 말로는 장염으로 몇일 못 먹더니 속이 허한가보다고..
많이 먹는다고 하시네요..ㅋㅋ

고양이는요..책에 a4용지 대고 그린 다음에 오려서
그걸 그대로 검은 도화지에 대고 다시 그린 거예요...ㅋ 참 쉽죠잉..ㅋㅋ

지연지우맘님도 오늘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지금은 좀 주무시고 계시겠죠?? ^^;

지연이도 얼렁 컨디션 100% 회복되길 바랄게요~~
가은맘 2009-12-10 21:54 

우와~~~ 아이디어 정말 굿!!! 입니다!!!!

눈깜빡 하는 윌버 넘 귀엽고 아이디어 쥐~~깁니다~~~~

거기에 마법의 손을 가지신 소의 이모의

또한번의 걸작!!!!!

 

볼수록 신기합니다~~~

 

요런거 만들어주믄 스토리이해 200%에 재미 업!!!

거기에 책에 대한 애착과 엄마에 대한 고마움까지!!~~~~

뭐든 업! 업! 되겠어요~~

 

사실 처음 위니 이책을 대했을땐 혹시라도 가은이가 이해 하지

못하는게 아닌지 내내 가은이의 눈치를 살펴가며 읽어주었던

기억이 있슴다..

물론 반복의 효과를 보긴했지만~

요런 굿!!! 아이디어를 생각했다믄 한방에~ 오케! 했을 터인데~!

부럽삼!!

추천 100개 누르고 싶슴다..

에궁 하나밖에 없넹???

담 작품 또 기대들어갑니다~~~~

꽁이 2009-12-10 23:12:47
가은맘님께서 너무 재미있게 소개해주신 책이라 찜해놨다가
올 봄에 구입한 마녀위니~~ㅋㅋ
이제서야 토깽이가 관심을 조금씩 보인답니다..
특히, 저 책은 다른 책보다 조금 더 관심을 보이는터라..^^

다른 책들은 대략적인 내용을 한글로 설명해주고 읽어주는데..
이해를 하는건지...^^;;
저도 반복의 효과를 노려야겠어요..

추천 100개라니요..ㅋㅋ
가은맘님의 너무 과분한 칭찬에 몸둘 바를 모르겠어요..^^;;

너무 감사드려요..^^

가은맘님도 편안한 밤 보내시고요~
행복한 꿈 꾸세요~~^^
예림맘 2009-12-10 18:50 

 

꽁이님도 이모 닮아가시는구만요^^

이젠 초울트라심플액티라고 붙이시믄 딴지 걸어야지 ㅋㅋ

 

위니네 집,세상에. 너무 이쁘네요.

앞쪽보다 까만쪽이 더 이쁘요.^^

소의 갖고놀다 낸중에 싫증내면 버리지 말고 우리집에 보내주셔요.^^

 

꽁이 2009-12-10 23:05:54
색종이로 만든 집까지만 보시면 정말 딱 초울트라심플액티에다가 허접액티 맞아용..ㅋ
제가 저렇게 허접하게 만들면 동생이 어이없어하면서 알아서
만들어 줄 때가 많아서...ㅋㅋ
(그렇다고 일부러 허접하게 만드는 건 아니예요..워낙에 솜씨가...ㅡ.ㅡ)
그리고, 귀차니즘도 있기도 하고요..ㅋㅋ

예림이는 요런 거 이제 시시해하지 않을까요?? ^^
아~~로빙화님이랑 같은 동네 살면 제가 이것저것 도움도 많이 받을텐데...
아쉬워용~~

지금쯤 주무실라나..?? 편안한 밤 보내시고요~~
행복한 꿈꾸세용~~~

그리고, 제가 항상 감사드리는 거 아시죠?? ^^


예남매맘 2009-12-10 16:19 

헉..

꽁이님 동생분이 유치원교사이신가요?

정말 마법의 손..^^

제동생은 너무나도 잘 만들어서..

정말 만들어도 산것같은데... 그손이 너무 부럽답니다.흐미.

아무리 쉬운것도 전 어려워요.ㅎㅎㅎ

소의가 정말 홀쭉해졌어요. 볼살이..

에구 안쓰러워..

우리예준이도 얼굴 헬쓱해졌는데,

반면, 예준이 아파서 집에서 이것저것 먹이고..

외출않고 집에서 잠만 재웠더니.

예인이는 볼살이 통통해졌어요.ㅎㅎㅎㅎㅎ

좀 움직여야하는데..ㅎㅎㅎ

위니 집 잘보고 갑니다.^^

꽁이 2009-12-10 17:24:14
유치원 교사는 아니고요..
웹디자이너이면서 애견간호사 자격증이 있어서 주말엔 동물병원에서 알바해요..^^

저도 제 손은 마이너스 손이라..ㅋㅋ
맨 위에 제가 만든 색종이 위니 집이랑 동생이 만든 거랑 너무 비교가 되지요? ㅋㅋ
소의가 이모 때문에 눈만 높아져서
제가 만든 건 항상 이상하다거나 못 생겼다거나 안 이쁘다고 그래요..ㅠㅠ

예준이 얼굴도 헬쓱해졌다니..맘이 너무 아파요..
애들은 한 1kg만 빠져도 티가 팍팍 나서 더 안쓰럽더라구요..ㅠㅠ

예준이 컨디션 돌아오면 이쁜 예남매들 모습 보여주세요~~
보고 싶어요~~강원도 소식도 궁금하고..^^

예남매맘님도 건강 조심하시고요..
조심히 퇴근하세요~~^^
령돌맘 2009-12-10 13:38 

헉!!!

요거기 무슨 초울트라심플액티어요~~~  멋진 위니의 집보고 저 뒤로 넘어갑니다....ㅋㅋㅋ

암튼 꽁이님 복도 많으시당.... 그리 이쁜 동생이 있으니.....^ㅡ^

 

위니집.... 책속의 그림보다 훨씬 멋져요...

꽁이님... 그리고 소의 건강해진 모습으로 다시 보니.. 더더욱 좋구만요....^^

 

재령이는 중이염이 많이 좋아져서 오늘은 등원했네요..

어찌나 편한지......ㅋㅋ

아침에 안간다고 투정부리기는 했는데......  눈빛한번 날려주니..... ㅋㅋㅋㅋㅋㅋ

 

멋진 액티에 추천 꾸욱 누르고 갑니다..^^

꽁이 2009-12-10 17:19:11
그냥 색종이 집만 올렸으면 정말 초울트라슈퍼심플 게다가 허접액티였는데..ㅋㅋ
그래도 다시 만든 저 집 때문에 약간 빛이 나긴 하네요..푸히힛..

재령이 중이염이 많이 괜찮아졌다니 정말 다행이예요..
정말 중이염 자주 걸리는 아이들은 감기올 때마다 오기도 한다던데..
령돌맘님도 걱정 많으시겠어요..
그래도 금방 툭툭 털고 일어난 재령이 너무 이뽀요~~

재령이한테 눈빛 한번 날려주는 령돌맘님도 너무 이쁠 듯..^^

추천 너무 감사하고요~~
즐거운 저녁 되세요~~^^
제이맘 2009-12-10 13:06 

이야~~~

이거 너무 갖고 싶어요...정말 멋진걸요..

안그래도 게시판에 꽁이맘님이 없어서 허전한듯 했습니다.

저도 위니집을 만들어 볼까 하다가 그만 뒀는데....안하길 다행이네요.

흐미..너무 부럽습니다.

그냥 사진만 보여줘도 제이에게 도움이 될것 같아요.

언제나 열심히 하시는 꽁이맘님 몸 조심하세요..

정말 걱정 많이 했어요 ^^*

 

추천 날리고 갑니다....넘 멋져요

꽁이 2009-12-10 17:15:42
제이맘님이 만든 위니집은 상상만 해도 근사할 것 같아요~~
워낙 우리 쑥쑥에서 알아주는 솜씨이시니..^^
저도 같이 만든다고 옆에서 끄적거렸는데,
동생이 맘에 안 든다고 다 지워버렸어요..ㅡㅡ

저도 이제 거의 다 나았어요..
내일까지만 약 먹으면 될 것 같아요..^^;

제이맘님~~걱정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추천도 너무 감사하고요..

제이맘님도 제이도 건강 조심하세요~~^^
개구쟁이맘 2009-12-10 12:15 

꽁이님은 대신 만들어주는 동생분이 있어

늘 초울트라 심플 액티라고 하시는것 같아요. ^^;;

 

그나저나... 소의 볼살이 많이 빠졌네요.

애들은 작아서 2Kg 빠진거면 어른으로는 5-6Kg빠진 셈인데...

잘 먹여서 다시 살찌우셔야겠어요. ^^

 

고생 많으셨어요.

 

꽁이 2009-12-10 17:13:04
푸히힛! 들켰당..ㅋㅋ ^^*
제가 만든 걸로만 하면 정말 허접액티가 되는지라..ㅋㅋㅋ
색종이 집으로만 액티해준 거 올렸으면,
아마 제 동생이 뭐라고 했을 거예요..부끄럽다고..ㅋ

토깽이 볼살이 정말 많이 빠져서 좀 맘이 그래요.
월요일까진 탈수 영향으로 입술까지 바짝 말라서 다 텄었는데..
지금은 괜찮아요..^^

개구쟁이맘님도 윤수도 준수도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요~~
퇴근 조심히 하세요~~
대충맘 2009-12-10 11:22 

대단 대단..

우찌 저런 멋진 집을..

가까이서 구경만이라도 좀 해봤시믄..

이모가 조카를 잘둔건지.. 조카가 이모를 잘둔건지..

꽁이님이 동생을 잘둔건지..

암튼.. 부럽습니다..

꽁이 2009-12-10 17:07:25
아마..세가지 다 맞지 않을까..싶어요..ㅋㅋ
이모가 조카도 잘 두고, 조카가 이모도 잘 두고, 제가 동생도 잘 두고..
그런데 평소에는 완전 웬수예요..ㅋㅋ

대충맘님 따님 팔은 좀 괜찮나요?
오늘처럼 비오는 날에는 더 아플텐데..
어여 나아랏 얍얍얍~~
민이맘 2009-12-10 10:55 
와... 넘 예뻐요.. 근데 집만드는거에서 저는 꽈당했어요... 더 심플액티가 필요한데.. 직장다니시면서 정말 대단하셔요...
꽁이 2009-12-10 17:01:14
토깽이는 이모가 이것저것 만들어주는 통에 제가 만드는 건 눈에 안 차서 그래요..
그냥 맨 위에 올린 것처럼 색종이로만 해줘도 좋아할 거예요..
진짜 잘 안 보이거든요..ㅋㅋ

그래도 토깽이의 말 한마디 때문에 지 이모가 저렇게 집까지 만들어줬으니..^^
저야 머 좋죠..ㅋㅋ

민이맘님도 즐거운 저녁 보내시고요~~
건강 조심하세용~~

초코 2009-12-10 10:52 

초 울트라 심플 액티..!! 집 안 만들면 심플인데..

근데 죠기 저 집 저두 탐 나는데요.

 

이 책 울 아이도 좋아햇던 책인데.. 이거 보면 만들어달라고 난리일텐데요.

혹 이런 불상사가 발생하면 이모님 출장부탁드립니다.

 

에고 나두 따라해봐야겠다. 추천 만땅이요.~

꽁이 2009-12-10 16:57:07
ㅋㅋ 색종이로 만든 집만 있었을 땐 정말 말 그대로 허.접.액.티.였답니다..^^;;
첨에 낄낄대면서 책 잘 보고서는 토깽이가
"근데 위니 집이 책이랑 안 똑같당.." 하고 말하는데..
그렇지 않아도 옆에서 제가 만든 색종이 집 보고 비웃던 동생..
완전 그럴 줄 알았다는 표정..ㅡ.ㅡ

토깽이 이모 필요하심 택배로라도...ㅋㅋㅋ
근데 얘가 들어갈만한 상자가 있으려나..푸히힛..

초코님도 오늘 마무리 잘 하시고요~~
추천 너무 감사드려요~~^^

(참, 아낌없이 주는 나무 .. 조만간 저 숨은 회원으로 따라쟁이 할랍니다..책도 샀어용..^^
꽃들에게 희망을 3챕터까지 지금 혼자 몰래몰래 보고 있었는디..ㅋㅋ)
초코 2009-12-10 23:46:30
음지에서 북클럽 진행하시고 계시는구나..
넘 반가워요. (1기 맞으시죠..? 6기까지 행차를...?)
진행하다 심심하면 한번씩 수면위로 떠올라주세요. 댓글도..ㅋㅋ
북클럽 은근 재밌는 게 도움이 많이 되죠..?
꽁이 2009-12-11 09:21:38
맞아요~~북클럽 정말 너무 재미있어요..
1기 하면서 같이 진행하려니깐 좀 더디긴 하지만요..
몰래몰래 들어가서 6기 북클럽 보는 것도 재미가 쏠쏠해요..푸히힛..
꽃들에게 희망을 얼렁 끝내고 또 몰래 따라해야징..^^
환영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민들레 2009-12-10 10:51 

워낙 유명한 책이라 어떤 책인지 궁금했는데..

책 소개도 해주시고..게다가 깜찍한 액티까지..^^

저는 색종이로 해야할 듯...ㅋㅋ

저 집은 좀 탐이 나네요...

토깽이 화난 모습도 너무 귀엽네요~~

꽁이 2009-12-10 16:53:06
글밥에 비해 내용이 술술 읽히는 책이라 참 좋아요..^^
이 책을 보고 이렇게 쉬운 단어로 훌륭한 동화책을 만들 수 있구나..하는 생각을 했거든요..^^
색종이로 만든 집이 오히려 블랙 윌버가 잘 안 보이기는 한데..ㅋㅋ
댓글 너무 감사하고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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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이 2009/12/10 2,46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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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유에서 선생님이 한국말을 어느정도 사용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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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들맘.. 2009/12/10 6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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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세 여아..영어진행...어떻게 해야할까요

[2]
주야맘 2009/12/10 8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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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책 정말 잘읽는 아이..해석은 못하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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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2009/12/10 2,16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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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어디서부터 해야할지 너무 막막해요

[1]
오모라이.. 2009/12/10 4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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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살 아이 첫 영어 책 어떤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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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형 2009/12/09 64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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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살 첫 리더스책은 어떤게 좋을까요??

[1]
정은정 2009/12/09 6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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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두돌,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을까요?

[6]
NY맘 2009/12/09 6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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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텐츠공모전]영어요리로 즐기는 영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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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 2009/12/09 5,10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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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세 영어 개인지도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궁금해요.

[4]
예비나 2009/12/09 97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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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질~~식물 성장에 관련된 스토리북 있나요?

[2]
우헤헤 2009/12/09 28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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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의 추천그림책, 리더스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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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맘 2009/12/09 7,21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