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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통쾌 ★~~빨리 사과문 올리세요!!!!!

글쓴이 해피룰루

등록일 2003-04-29 16:34

조회수 2,9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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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을 사랑하고 아끼는 한 사람으로서 뒤에서
묵묵히 지켜 보려니 숨이 막힐 것 같아 몇 자 적습니다.
정말 기가 막히는 노릇이네요.
가슴에 손 얹고 하나의 양심에 조금이래도 거리낌이 없다면
왜? 이 사이트, 저 사이트 돌아 다니며 똑같은 글들을 매번
아이디와 글쓴이 바꿔가며 그것도 3개~4개 정도로 번갈아 가며
이용 해 오고 있어더라고요.
한번 증명 해 볼까요?(다른 초등학부모 사이트에 같은 날 혹은 다음 날짜에
쑥쑥에 올려 진 내용 그대로......)
<1>2003년 1월 22일자

귀여운 흑기사 난 행복하고 우울했다. 한아이의 엄마로........(smjsky)

<2> 1월 22일자 (chjtree)

수다녀의 좌충 우돌 교육일기
※
이 부분이 잼 나는 것은 리플단 걸로 1월 30일자로 (smjsky)"미세스키 공부방
괜찮던데..
<3>1월29일자(mjsun)

추천 합니다.(미세스키 공부방 홍보함)

<4>2월25일

영어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smjsky)

<5> 3월3일자

여기 한번 알아 보세요.(전화번호와 이름 홍보)

<6>3월10일자(smjsky)

나는야 꼬마 요리사.......제가 수업 하면서 만든 영어 메뉴판.....

※이 부분 또한 잼나는 것은 앞서서는 한 아이의 엄마라 했다가...나중에
보시면 웃기는 부분 또 있어요.

<7>3월26일자(smjsky)

미세스키 학부모

<8> 4월4일자

내 삶을 돌려도....두 딸을 가진 아이 엄마...라고???

※어머머머???? 세상에... 정말 웃기죠?

★★★정말 기가 막히고 웃기는 일 입니다.

참 우스운게 어떻게 한 아이의 엄마 라고 했다가,또는 두 딸을 가진

아이의 엄마 라 했다가, 참! 또 있네요.

4월3일자에 14개월 아들을 둔 엄마 라고 밝히고 글 쓴게 있더라구요.

인터넷 상 이라고 마구마구 남발 하는 이런 인간 들은 싹 쓸어 내려 버려야

하는데...

다행히도 쑥쑥님께서 모두 걸러 주시고 나니 상쾌! 통쾌!! 그 자체 입니다.
저 또한 나름대로 이상해서 다른 사이트에도 올려진 이 사람의 글을 유심히
보아 찾아 보니 이런~~이럴수가~~
앞으로 다시는 이런 비 정상적인 인간이 발 못 붙히게 차단을 시켜야 겠군요.

결국은 동일 인물이 여러가지의 형태로 둔갑해 행동 한 것이 생각하면

할수록 분하고 착한 마음씨를 가진 우리 쑥쑥 회원 님들을 우롱 한 것 같아

무척이나 화가 나네요.

차라리 홍보를 그렇게 하고 싶었다면 당당하게 말할 것이지 왜? 무슨 이유로

양의 탈을 쓴 마냥 그랬을까요?

당장 이 글 읽게 된다면 사과문 올리세요!!!

사과문 올리시고 가슴에 손 얹고 앞으로 반성 하면서 살아가길.....








쑥쑥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쑥쑥입니다.
>
> 얼마전 이곳 초등 게시판을 통해 특정업체에 몸담은 분들이 몇 번
> 물의를 일으킨 사건들을 다들 기억하실 것입니다.
>
> 그리고 미세스키 공부방에 대한 글 역시, 운영자의 권한으로
> 비난글이든 옹호글이든 관련글은 모두 삭제하겠다는 방침을 올려드린바 있습니다.
>
> 얼마 안 있어 이곳에서는 미세스키맘이라는 대화명으로
> 글이 올라오기 시작했고, 운영자의 입장에서 홍보글인지 아닌지에 대한
> 판단이 애매했기에 몇번 올라와도 그냥 관찰만 하고 있었습니다.
>
> 급기야는 다른 아이디로 비슷한 투의 글이 학부모 입장에서, 또 교사의 입장에서
> 올라오게 되었고 이에 대해 한 회원분이 지적을 하기도 했습니다.
>
>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그런 식의 지적을 당했다면
> 겸손히 잘못을 시인하고 다시는 그런 홍보를 하지 않겠다는
> 자세를 보이는 것입니다. 하지만 미세스키맘님은 그 분이 일반회원이라고 해서,
> 심증만으로 지적을 한 것에 대해서 오히려 오리발을 내미는 식으로
> 그분을 공격하는 글을 쓰기에 이르렀습니다.
>
> 운영자로서 미세스키맘이라는 글을 올리는 분들을 조회해 본 결과,
> 적어도 두 아이디는 완전한 동일인으로 판단됩니다.
> 회원가입시의 이메일 주소가 같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
> 회원분의 지적에 대해 강력하게 부인하며 오히려 공격을 하신
> 미세스키맘님, 이에 대한 해명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 참고로 미세스키맘이라는 내용의 글 중 두 아이디로 올리신 글을 다음과
> 올려드립니다.
>
> <font color=blue><b>학무모의 입장에서 쓴글 </b>
> 글쓴이 해결맨(smjsky) 작성일 2003/01/22 17:04 조회수 427
>
>
> 제목 아하,, 홈스쿨 말씀하시나봐요....
>
> 저희 애들도 지금 하고 있는데 나름대로 만족하고 있는 편이에요.
> 님 자녀가 3년 이상 외국에서 영어공부를 꾸준히 하였다면 윗 님이 추천하신 것처럼 딱 공부방 보내시는 것이 좋겠다 싶네요..
> 우리 아이들 시키구 있고, 그만큼 효과를 보구 있기에… 감히 추천드리네요..
> 딱딱한 학원보다는 아이가 기죽지 않고 자신감 있게 친구들하고 소그룹으로 함께하는 공부방이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 --------------------------------------------------------
> 글쓴이 미세스키맘(smjsky) 작성일 2003/04/24 15:16 조회수 702
>
> 제목 외국인과 친구하기!
>
>
> 우리 아이 호준이는 갓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랍니다.
> 매사 모든 일에 열심인 호준이에게도 극복하지 못하는 문제가 하나 있었답니다.
>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
> 길거리에서 우연히 외국인이라도 만나게 되면 얼마나 민첩하게(?) 뒤로 숨어버리는지……
> 엄마인 저로서도 참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고 풀기 어려운 숙제였답니다.
> 그러니 외국인 영어수업을 꿈꿔볼 수나 있었겠어요.
> 게다가 그런 마음의 병(?)때문인지 아예 영어를 가까이 하려 하지 않더라구요.
> 여기저기 자문을 구하다 친구 소개로 영어 공부방에 아이를 맡겼어요.
> 다양한 놀이로 외국인 수업을 월 1회 진행하니 자연스레 마음의 벽을 허물게 될 거라는 공부방 선생님 말에 공감하면서 말이죠.
>
> 공부방 선생님이 가끔 전해주는 소식은 호준이가 조금씩 외국인 선생님에게 친숙함을 표시한다는 반가운 소식이었죠. 도저히 믿기지 않아 직접 확인 작업에 나섰답니다.
> 그런데 호준이는 많이 변했더군요.
> 외국인 선생님과 악수도 하고 또박또박 영어로 발표도 하구….
> 너무 가슴이 벅차 (작은 일이라도 우리 아이 일이라면 감탄하고 놀라워하는 게 엄마의 본능인가 봅니다) 선생님에게 물어봤어요.
>
> 나이에 비해 외소한 호준이가 몇 배 몸집이 큰 외국인에게 거부감을 가졌던 것 같다구…
> 그래서 특별히 힘써서(?) 몸집 작은 선생님 보내주십사 부탁도 드렸고 서스럼없이 몸을 부딪힐 수 있는 놀이위주로 수업시간을 편성했다구 하더군요.
> 대부분 아이들도 처음 외국인 수업을 하게 되면 긴장하고 두려움을 갖게 되는데 호준이의 경우는 정도가 조금 심했을 뿐이라고 위로하면서 말이죠.
>
> 전 몇 년간 소수인원으로 진행하는 학원이나 1:1로 하는 학습지만을 고집했었답니다.
> 그런데 짧지만 몇 개월간 이런 작은 변화를 겪으면서 공부방에 보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세심하게 신경 써주시는 선생님 배려도 고맙고 무엇보다도 호준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체험해서 조금씩 변화한다는 사실이 저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남았습니다.
> 혹시 그런 경험들 없으세요?
>
> <b>회원의 지적글</b>
> 글쓴이 이정희(kamjabawoo) 작성일 2003/04/25 14:02 조회수 351
>
> 제목 음, 묘한 글이로군요.
>
> 제 기억으론 미세스키맘님께서는 미세스키 공부방을 운영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 그리고 아드님을 보내신다는 공부방이 꼭 미세스키 공부방인 듯 싶은데 마치 그러한
> 운영방식등을 처음 알고, 효과를 봐서 놀라운듯 말씀 하시나요?
>
> 미세스키맘님이 운영하시는 공부방도 똑같이 운영된다면 왜 소중한 아드님을 수소문까지나 해서
> 다른 공부방(?)에 보내셨을까요?
> 그곳도 미세스키 공부방이라면 굳이 수소문까지 할 필요도 없었을테구...
>
>
> 지금까지 님의 글을 읽어온 사람입니다.
> 공식적으로 미세스키맘이라는 이름을 쓰시길래 거북한 점도 있었지만, 그 당당함을
> 높이 샀고, 그만큼 순수한 사람일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 그러나 오늘 글을 읽으면서, 과연 미세스키맘님이란 분은 실제 공부방을 운영하시는 분인가?
> 라는 생각도 듭니다.
> 꼭 소속회사의 전문홍보위원 같은 생각이 드는건 지나친 생각일까요?
>
> 앞으로도 같은 이름으로 글을 계속 올려 주신다면 이렇게 뭔가 꾸민듯한 이야기 말고
> 실제 수업중에 있었던 일화나, 아니면 수업을 진행하면서의 노하우등을 올려주시면
> 이곳을 찾는 엄마들에게 실질적인 도움도 되고 귀 공부방의 이미지 향상에도 훨씬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
> 그냥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마치 양의 탈을 쓴 늑대 이야기를 읽은 느낌이 들어 한마디 남깁니다.
>
> 좀더 솔직한 글 기대합니다
>
> <b>이에 대한 미세스키맘의 공격글</b>
>
>
> 글쓴이 심미정(smjsky) 작성일 2003/04/26 13:29 조회수 144
>
> 제목 님들의 생각에 대해서...-
>
>
> 안녕하세요.
>
> 한아이를 키우는 아줌마다보니 오늘에서야 님들의 글을 보고 적어봅니다.
> 쑥쑥이라는 사이트는 정말로 글을 잘쓰시는 분이 많은것 같습니다.
>
> 많은 주부님들이 게시판을 통해서 자기의 생각을 표현하고,
> 때론 힘들었던점, 행복했던 일, 고민스러운 것들 등 여러가지를 표현하고
> 그안에서 격려와 위로를 또한, 축하로써 서로를 공감하고 이해하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
> 저또한 그런생각으로 이 게시판의 지켜보아왔고,
> 서투른 글로 마음을 표현하기도 하였습니다.
>
> 오늘 게시판에 님들의 글을 보고,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 편하게 적어 내려갔던 저의 글에 대해,
> 순순한 저의 생각과 마음은 뒤로 한체, 독화살이 되어서 날아왔네요...
>
> 우선 재미있다는 생각을 먼저 해봅니다.
> 아이디가 아니라, 글쓴이 이름이 동일하단 이유로 님이 주장한 독설은
> 저로서는 납득하기 힘듭니다.
>
> 차라리 제가 말한 부분에 공부방을 노골적으로 홍보하는게 아니냐라는
> 지적을 하신다면, 차라리 나을뻔 했습니다.
> 정확한 근거도 없이 단지 글쓴이의 동일이름이란 이름으로
> 양의 탈을 쓴 늑대라는 표현은 심하단 생각이 듭니다.
>
> 정말로 님의 말처럼, 지금껏 미세스키맘을 글을 읽으셨다면,
> 아이디 정도는 확인하는 것이 어려우셨습니까?
> 아니면, 제가 글쓴 횟수가 적어도 몇번이란것은 알고는 계신가요?
> 되묻고 싶습니다. 정말로 관심있게 글을 보긴 하셨습니까?
> 검색하셔서, 글들을 살펴 보셨다는데...제글이
> 지금까지 몇번 쓰지도 않은 글이 검색이 되셨습니까? 신기하군요...?
> 멀로 검색하셨죠..특별한 검색기술이 있으신가요?
> 아무리 전 찾아봐도, 저의글과 다른 맘들의 글을 찾을 수가 없는데...
> 또, 근거도 없이 추측하신겁니까?
> 실망입니다.
>
> 차라리 '미세스키'란 특정이름이 거슬렸다면 그렇게 말하시는게
> 오히려 설득력이 있지 않을까요?
>
> 저의 나름대로 자녀교육관과 실직적인 체험을 있는 그대로 쓴것인데,
> 님의 어이없는 딴지에, 웃음이 나옵니다.
>
> 그리고, 제가 선생님입니까?
> 수업진행 노하우라니..수업중에 일어난 일화를 올리라니...
> 아이보내는 엄마가 직접 선생님을 찾아가 취재라도 해서 게시판에 올리란
> 말씀이세요?
> 제가 적을 수 있는 부분은 우리아이의 변화된 모습일뿐입니다.
>
> 이정희 님처럼, 남의글을 보고 딴지를 걸기 보다는
> 같이 공감하고, 나눌수 있는
> 평범한 한 주부라는 생각으로 이곳사람들과 함께하였다고 생각했는데...
> 님은 조금 다른가보죠?
> 아이들을 가르키는 선생님이라서 조금은 더 튀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 님께서는 넓은 생각과 마음으로 포용할수 있는 맘이 있다면,
> 아이들 지도에도 조금더 보템이 되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
> 미세스키맘이란 이름이 그리 거슬리셨습니까?
> 이정희님의 편견이 무서워,
> 이름조차 내마음대로 못쓴다면, 이것또한 우스운 일이 아닐까요...?
> 선생님이시라니, 제가 따라야죠... 이번글부터는 실명으로 올렵봅니다.
> 어색하지만 나쁘지도 않쿤요...!
>
> 워낙 글재주가 이정희선생님처럼 없다 보니, 주절 주절 써내려온것 같습니다.
>
> 그리고, 좀더 솔직한 글은
> 글쓴이 이름에 민감한 이정희님이 더 필요할것 같군요...
>
> 저또한 이정희 선생님의 변화에 기대해 봅니다.
>
> </font>
>
> <font color=green><b>
> 이번에는 공부방교사로서 썼던 글입니다.
> 참고로 말씀드리지만, 회원정보의 이메일주소가 똑같습니다. 즉, 동일인입니다.</b>
> 글쓴이 나두한다(ljhkey) 작성일 2003/04/26 10:33 조회수 32
>
> 제목 공포의 전화벨소리~~~
>
> 오늘이 그날입니다.
> 항상 금욜 저녁 7시30분이면 울리는 저희집 벨소리......
> 한 3개월 정도 된것같습니다.
> 첨엔 저와 제 아들을 초긴장상태와 두려움에 떨게 했던 그 벨소리~~~
> 전 벨이 울림과 동시에 저희 아들에게 무언의 압력을 줍니다.
> "어서 전화 받어라~" 무언의 압력중 >.<;;
>
> hello~~~!!
> ............ANDY~~~??(제 아들내미 영어이름입니다요....!!!)
> 중간생략......
> Can you read page ...??
>
> 스피커 폰에서 울리는 외국선생님 목소리~~~
> 뭔소린지~~~ㅠ.ㅠ;;
> 저두 학창시절엔 한 영어했답니다..
> 고등학교때 영어선생님이 저의 우상이였거든요....
> 이런~~~~~~~~~~~~~!!!
> 4개월 전쯤 시작한 공부방에서 외국인 수업에 폰티칭까지 한다고 해서......
> 혜택이 많다고 좋아했는데........
> 그눔의 벨소리는 저한테 노이로제가 되버렸어요....ㅎㅎㅎ
> 제 아들내미와 같이 공부해야할까봐요......
> 그런데 그곳은 초등학생하고 유아만 있는데......
> 넣어달라고 생때를 써야하는건지 원~~~~~~~~~~~~
>
> 지금은 미세스키 연극발표회를 한다고 매일 대사를 &#51015;고 있는 우리 아들내미.....
> 한편으론 넘 기특한데.....
> 또 한편으론 제 자신도 돌아보게 되네요....
> 아덜내미 테이프 듣는 시간이면 저두 같이 한번씩 따라하곤 하죠.....
> 나이가 먹었나봐...
> 돌아서면 잊어버려지니 말이죠........ㅎㅎㅎ
>
> 우리 모두 공부합시다.
> -------------------------------------------------------
> 글쓴이 이정현(ljhkey) 작성일 2003/03/06 10:22 조회수 426
>
> 제목 정말 다루기 힘든 아이도 너무나 사랑스러워질때...
>
> 공부방 마다 힘든 아이가 있는 법입니다.
> 이 아이도 다른 별난 말썽쟁이 이긴 분명합니다.
>
> 솔직히 늘 숙제 안해오고 , 공부 절반쯤 할때 나타나고, 과제물 같은것은 아예 들고 다니는 것조차 하지 않는.. 솔직히 다른 아이 들까지 망칠까봐 저절로 관둬 줬으면 하는 아이 였습니다.
>
> 그러나, 다시 생각 한다면 물론 영리위주의 공부방이긴 합니다만 나 역시 교육자로서의 본분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니 그 아이에게 약간의 의무감을 가지게 되었고, 다른 아이 보다도 좀더 많은 약(?)을 처방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 .
> 그 약이란것은 사실 좀 더 많은 인내심과 사려감 있게 대하는 깊은 사랑이지요.
> 오늘 이 아이가 10분 전에 제일 일찍 나타나서 이렇게 애기 합니다.
>
> 선생님 저 오늘 숙제 다했어요. 학습지랑 펜멘쉽도 다하구요 노트에도 이렇게 연습을 많이 했어요. 그리구요. 전 죽을 때까지 선생님 공부방 다닐꺼예요.
>
> 가슴속이 정말 뿌듯해지면서 약간은 상기되어서 제가 말했습니다.
>
> “선생님 늙어 죽고나면 못하잖아, 선생님이 없는데 너가 살아있다고 할수있겠니?”
> 그런데 그 다음 말에 전 정말 눈시울이 뜨거워 졌습니다.
>
> “선생님 돌아가시면 선생님 묘지에 앉아서 배울꺼에요! 걱정마세요”
> 정말 다루기 힘든 아이도 너무나 사랑스러워질때가 오나 봅니다.
> --------------------------------------------------------------
>
> 글쓴이 이런것두~(ljhkey) 작성일 2003/03/03 09:37 조회수 929
>
>
> 제목 방문지도가 생겼돼는데...
>
>
> 아이가 크면 클수록 교육비가 증가되고,,여러가지 생각하다 보면 생활이
> 빠듯해지는 것은 모든 맘의 고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미세스키두 주 2~3회 각 1시간 이상의 방문수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혹시 도움이 될까 알려
> 드려요..080-733-7333 이쪽 무료 전화를 걸어서, 입학맘님의 사시는 지역에
> 강사가 올수 있는 지 ..가능한지두 물어 보구요,,,그 다음 다른 학습지와 비교해서
> 결정을 내리시기를...
>
> -----------------------------------------------------
> 글쓴이 아이사랑(ljhkey) 작성일 2003/03/03 09:28 조회수 216
>
> 제목 미세스키 괜찮아요~~
>
>
> 안녕하세요~
>
> 미세스키는 체험학습의 프로그램이라 만족하실거라 생각드네여..
> 근데,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것처럼, 선생님의 역활이 중요하기에, 꼭
> 그점도 체크하시구여, 글구 또하나는 가정도 학습의 연장선입니다..
> 아이엄마두 항상 관심있게 같이 공부하는 습관이 무엇 보다두 좋아하겠죠...
> 화팅하세요~
> -----------------------------------------------------------------
> 글쓴이 미세스키맘(ljhkey) 작성일 2003/01/28 13:15 조회수 267
>
> 제목 나를 움직인 '닭꼬치'.....
>
> 추운 날씨가 풀릴 생각을 안하네요?
> 그런데 이 추위속에, 삶속의 묻어나는 향기를 맡을 수 있는 이곳의 열기는 훈훈한 정들이 오가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것이 사람들이 세상사는 맛이라 생각합니다.
> 얼마 전 제가 운영하는 미세스키공부방 옆에 50세 정도로 보이는 아주머니 두 분이서 치킨점을 오픈했습니다. 부위별로 파는 통닭집 있죠?
> 외국 패스트푸드점들이 많은 요즘, 저렴한 가격으로 필요한 만큼 먹을 수 있는 통닭집이 생겨 유난히 닭고기를 좋아하는 우리집 아이들이 신이 났습니다.
> 지난번 저희 공부방 아이들에게 음식점 놀이를 하면서 안면을 익힌 탓에 그 앞을 지나올 때는 "원장님, 안녕하세요?"라고 먼저 인사합니다.
> 원장이라 불리는 것은 처음이라 기분이 좋았습니다.
> 오늘도 저녁 6시에 수업을 마치고 6살, 3살배기 아이들의 손은 잡고 치킨을 사러 갔습니다.
> 이런 추위 속에서 하루종일 불 앞에서 연기속에 닭고기를 굽는 항상 웃는 모습,
> 그리고 반갑게 인사하는 모습,
> 닭꼬치 하나에도 정성을 쏟는 모습에서, 전 마음속에서 피어나는 작은 행복을 느꼈습니다.
> 그리고 그 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 "추운데 힘드시겠어요!!!"
> 하는 제 말에 "뭘요! 맛있게 먹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저 역시 고마울 뿐이죠! "라며 그냥 웃는 모습이 너무나 따듯했습니다. 열살 남짓해 보이는 남매가 오더니 나지막이 “아줌마, 닭꼬치 하나 주세요.”… 그러더니 , 그 작은 주머니에서 꼬깃꼬깃한 천원짜리 지페한장을 꺼내들어 그작은 손에 꽉 쥐고 서있더라고요. 이윽고, 잘 익은 꼬치 하나를 건네니깐, 아이들 얼굴이 환해지지만 금방 먹어 없어질거라 생각이 드는지 누나는 동생한테 먼져 한 입을 베이게 하더라고요. 한입 한입, 주거니 받거니 먹는 모습이 넘 이뻐보였습니다. 님들도 아시다시피 둘이 먹기엔, 닭 꼬치 하나는 조금 부족해 보이더라구요. 내가 이 아이들 하나 더 사줄까 하는 생각에 잠시 머뭇거린 순간에, 주인아주머니께서 그 어린 누나에게 닭꼬치 하나를 더 주시면 “뜨거우니깐 호호 불어서 동생하고 같이 먹어라…” 순간 내가슴이 뜨끔하더라고요. 아이들을 키우고 가르치는 입장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호의를 잠시 머뭇거린 사이에, 그 아주머니의 그 모습으로 내 자신을 다시 한번 돌이봅니다. 어쩌면 내가 가진 물질적인 행복은 그 아주머니보다 많더라도 마음의 행복의 여유는 제가 배워야 될 것 같습니다. 이처럼, 우리 주변에는 너무나 열심히 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 다른 장사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 그저 장사꾼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해맑은 그 분들의 모습이 저에게는 크게 다가왔습니다.
> 여러 주부님들,
> 주변을 돌아보세요. 너무나 어려운 처지에서도 밝고 건강하게 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 "제 모습도 누군가에게 이런 감동을 줄 수 있다면..."하는 생각에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 ------------------------------------------------------
> 글쓴이 수다녀(ljhkey) 작성일 2003/01/22 16:47 조회수 461
>
>
> 제목 수다녀의 좌충우돌 교육일기!?
>
> “ 나, 수다녀야. 왜? ”
> 5년동안 묵은 이야기 보따리 풀어야 하니까….(여동생이 요즈음 이 말이 유행이라네요.)
> 저요?
> 결혼 7년차, 말레이시아 생활 5년차, 두 사내 아이의 엄마 그리고 몇 개월 전에 한국으로 영구 귀국!
> 대충 짐작하셨어요?
> 수다에 굶주린 세월이 5년이니 제가 얼마나 속풀이 할게 많겠어요.
> 강산이 변한다는 10년 세월은 아니지만 주위 환경은 너무 변해버렸고 큰 애는 올해 8살이 되니 학교는 보내야 하구.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랍니다.
> 근데 뭐가 고민이냐구요?
> 뭐니뭐니 해도 돈 걱정.
> 물건 하나 살 때마다 놀란 가슴 다스리느라 무지 고생한답니다.
> 무슨 말인지 아시죠? 우~ 내를 말레이시아로 돌리도(?).
> 그리고 그리고 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큰 애 교육 걱정.
> 후~. 왠 한숨? 애들 교육 얘기만 나오면 저도 모르게 한숨부터 나오네요.
> 5년이라는 공백을 어떻게 채워야 할까? 지금부터라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 막막하기만 하네요.
> 수다 친구인 영주네 엄마는 모회사 겨울 캠프 참가를 권하고 윗집 석주네 엄마는 갑작스런 변화는 좋치 않으니 또래 아이들이 몇몇 모여서 공부하는 전문학원을 추천해주고…
> 솔직히 갈등이 많이 되네요. 겨울 캠프든 전문학원이든 서로 좋다고만 하니 판단이 쉽지 않아요.
> 누구든 직접 겪어보셨거나 들은 얘기 있음 이 수다녀의 글에 리플 달아주세요.
> 리플 달면 뭐 해줄꺼냐구요? 글쎄? 그냥 감사의 인사라도 ‘꾸벅’.
>
> --------------------------------------------------------</font>
> <font color=navy><b>아이디는 다르고 회원 이메일 주소도 다르지만
> 같은 분이라는 심증이 가는 분의 글 (만약 아니라면 [email protected]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b>
>
> 글쓴이 미세스키맘(seerose) 작성일 2003/03/10 10:54 조회수 184
>
>
> 제목 나는야 꼬마 요리사
>
> 몇 년전이었던 것 같아요.
> 모 방송에 ‘꼬마 요리사’라는 프로그램이 있었죠.
> 7살쯤 된 아이가 또래 친구들에게 요리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었는데 기억나세요?
> 얼마 전, 영어 공부방 친구들과 수업시간에 ‘나는야, 꼬마 요리사’라는 이벤트를 진행한 적이 있었어요.
> 아이들과 재료소개며 요리순서, 요리방법 등 모든 것을 영어로만 말하기로 약속하고 수업이 진행되었답니다.
> 1시간이 조금 넘게 걸린 그 수업내내 무척이나 힘들었지만 저나 아이들에게 기억에 남을만한 추억거리를 만든 것 같아 뿌듯했답니다.
> 메뉴는 땅콩버터와 사과 샌드위치 그리고 떡복기.
> 땅콩 버터와 사과 샌드위치의 준비물은 요리판, 빵, 빵칼, 접시, 사과, 오이, 햄.
> 아이들이 단어를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각각의 준비물 옆에 그림 영어 단어를 배치시켰죠.
> 음식 만들면서 단어도 익히는 일석이조의 효과. 아이들이 ‘꼬마 요리사’가 된냥 무척 좋아하더군요.
> 준비 과정이 좀 번거롭긴 해도 기회가 되면 자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아마 아이들이 하는 공부 이렇게 신나고 재미나면 ‘공부해라’라는 말 입에 달고 다니지 않아도 될텐데…그쵸?
>
> 아 그리고 제가 수업하면서 만든 영어 메뉴판 소개해드릴께요. 참고해보세요.
> -- How to make a peanut butter and apple sandwich.--
> * What do you need : peanut butter, knife, 2 slices of bread, plate, ham, cucumber etc
> * step :
> - Put the slices of bread together with peanut butter and vegetable sides in the
> middle
> - Then, spread vegetable on one side of the other piece of bread
> - Cut the sandwich in half
> - Place two slices of bread side-by-side on a plate
> -Eat and enjoy
> -Use the knife to spread peanut butter on one side of one piece of bread
>
> ------------------------------------------------------------
>
> 글쓴이 미세스키맘(seerose) 작성일 2003/02/25 10:26 조회수 439
>
> 제목 영어공부를 해야 하는이유...
>
>
> 저 지금 정말 개운합니다.
> 미루고 미루었던 욕실 청소와 베란다 물청소 했습니다.
> 아이들 재워놓고 이 오밤중에...
> (선생님이기 이전에 주부인지라...아~~~이 개운해!)
>
> 오늘 이대에 어린이 영어 교사 과정 다녀왔습니다.
> 저와 같은 회사에서 몸담고 있는 공부방 선생님이 저를 비롯 무려 여덟분이나 오셨어요.
> 한 70여명 수강생 중에 8명...
> 역시나 주말까정 쪼개어 열심이신 우리의 선생님들...
> (그러고보니 내 자랑? 내 생색? ^_^ 부끄...)
>
> 하고잡픈 말은 그게 아니라,
> 오늘 강의를 들으며 그런 생각 들더군요.
>
> 우리 공부방에 "영어"를 배우러 매주 두번씩 엘리베이터 타고서
> 오르락 내리락 하는 우리 아그들...(저의 집 21층입니다..)
> 왜 영어를 공부해야 하는지 알고 오는 것일까...
>
> 엄마가 그냥 가라해서?
> 친구가 다니니까?
> 중고등학교 가서 고생 덜 하려고?
> Key선생님 가정 경제에 도움주려고?^^
>
> 무슨 일이든 마음이 있어야 몸이 움직이는거 아닙니까...
> 시켜서 하는건 오래 못가는거고...
>
> 저가 수업을 하는 우리집 거실엔 커다란 지구본 하나 있습니다.
> 수업하다 아이들이 좀 몸을 꼬면 지구본 들고서 이런저런 얘기하지요.
>
> 우리나라는 요기 있고, 미국이란 나라는 요기고,
> 우리랑 다르게 생긴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에 대한 얘기나
> 그 사람들이 쓰는 말이나,
> 선생님이 영어 좋아하는 이유나...뭐 그런거...
>
> 아이들에게 꿈도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 그저 영어 잘해서 엄마 기 살려주는거나,
> 영어 성적 잘 받는거 말고,
> 우리나라가 아닌 더 넓은 세상을 보고, 동경하고 꿈을 갖고...
>
> 그 꿈을 이루는데 영어라는 것이 큰 도움 될꺼라고,
> 그러니까 신나게 배워보자고.. 해보자고...
>
> 아이들이 제가 전하고픈 말을 이해할건지 못할런진 알 수 없어도,
> 제게 바램이 있다면
> 옛~날 어릴적에 영어를 가르쳐 주던 그 선생님이
> 나에게 세상에 대한 꿈을 갖게 해주었다고 기억해준다면...
> 생각만 해도 기쁨에 가슴이 벅찹니다
>
> 글쓴이 미세스키맘(seerose) 작성일 2003/02/05 17:40 조회수 175
>
> 제목 '천국의 아이들'을 아시나요…?
>
> 오랫만에 저의 공부방아이들과 저의 아이들이 너무 감동적인 영화를 보았습니다.
> 물론 몇 해전에 개봉 된 영화라 집에서 비디오로 보았지만 너무나도 아름다운 영화이고, 또 저의 딸 아이가 쓴 영화감상 일기가 있서 게시판에 올립니다. 참고로 저의 집 큰 딸아이는 초등 2학년입니다.
>
> <천국의 아이들>이란 외국영화를 본 후
>
> 엄마와 동생과 함께 <천국의 아이들>이라 영화를 보았다.
> 천국의 아이들은 3학년 알리와 1학년 여동생 자라가 나오는 외국(이란)영화이다.
>
> 알리가 달리기에서 3등을 하면 동생에게 운동화를 선물로 주려고했다.
> 왜냐하면 알리가 야채가게에서 동생의 구두를 잃어 버렸기 때문이다.
>
> 그러나, 알리는 운동화를 타기 위해 3등을 하려고 했는데, 너무 열심히 달려서 1등을 했다.
>
> 알리는 1등을 해서 너무 슬프게 울었다.
> 나도 너무 속상해서 눈물이 나왔다.
>
> '우리 엄마가 알리와 자라에게 예쁜 신발을 사 주면 얼마나 좋을까?'
>
> -2003년 2월 3일 허수연 일기-
>
> 저는 영화를 보면서 참으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무척 가난하고 힘들지만 동생을 정말 사랑하는 알리를 보면서 마음씨가 천국의 아이처럼 참 착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그리고, 우리 딸에가 생각했던 것처럼 제가 과연 알리와 자라에게 예쁜 신발을 사줄 수 있는 마음의 여유, 사랑이 있는지…!
>
> 누군가 말했던 사랑의 범주가 문득 생각이 납니다.
> 사랑의 범주에는 3가지가 있는데 1단계는 자기 아이을 사랑하듯 하는 사랑, 2단계는 내 아이와 똑같은 마음으로 남의 아이도 사랑하는 사랑, 3단계는 내 아이 신발을 벋겨서 남의 아이에게 신겨 줄 수 있는 사랑이랍니다.
> 님들의 사랑의 범주는 어디에 머물고 있는지 한번 더 생각해 보는 시간이면 됐으면 하는 바램에, 또. 여러 님들의 자녀들도 알리처럼 착하고 바르게 자랐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올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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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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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 문의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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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2003/04/29 1,76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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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기체 연습할 사이트를 알려주실래요?

 답글 2개 ▼
agnes 2003/04/29 2,227 0
2679

 챈트가 정말 좋아요

 답글 1개 ▼
준영맘 2003/04/29 2,264 0
2678

 한솔교육 Ort와 같은 가요?

 답글 1개 ▼
궁금이 2003/04/29 2,324 0
2677

 ort구입에 관해

 답글 1개 ▼
작심삼일.. 2003/04/29 2,060 0
2676

 공구에 대해- - - 히플러님께

 답글 1개 ▼
혜원 2003/04/28 2,008 0
2674

 ★미세스키맘님의 해명글을 요구합니다.

 답글 7개 ▼
쑥쑥 2003/04/28 3,295 0

   이대 어린이 영어 교사과정?

siwonmom.. 2003/05/05 1,961 0

   상쾌★통쾌 ★~~빨리 사과문 올리세요!!!!!

해피룰루.. 2003/04/29 2,920 0

   한눈에 봐도 어색하던 글-마음이 느껴지지 않던

공룡 2003/04/28 2,170 0

     알 수도 없고 머리아픈 홍보글...

한결맘 2003/05/06 1,715 0

   자신의 생각을 주장하려면 솔직해야.....

자유사랑.. 2003/04/28 1,854 0

   ★미세스키맘님의 해명글을 요구합니다.

정윤맘 2003/04/28 2,098 0

   ★화가 나네요.

진성맘 2003/04/28 2,19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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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젤 회원 신청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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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엽맘 2003/04/28 1,83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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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t's go 교재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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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맘 2003/04/28 2,8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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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고민끝에, 튼튼 영어를

김현자 2003/04/27 2,79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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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도 어린이날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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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네 2003/04/27 1,79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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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몬비디오보신분그리고비디오추천좀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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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맘 2003/04/26 2,0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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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혹시 영어로 웅변갈치는 학원

오비걸 2003/04/26 2,6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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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아이가 7살에 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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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니 2003/04/25 2,18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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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사시는 김은아씨 연락 부탁해요.

동은맘 2003/04/25 1,84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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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speaking partner라는 제품

skystar 2003/04/25 1,96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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