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열심히 하는 엄마들 뿐이네요...
6세랑 4세 되는 엄마입니다...
큰아이는 아직 유치원 다녀 본적이 없고 올 3월부터 다니기 시작이네요..
다른 6세는 집에서 뭘하고 지내나요??
책은 많이 보는 편인데..한글은 읽고 쓰기는 아직 미숙하구요..
영어도 그냥 책보고 읽는건 아직 아닙니다..
오늘은 엄마표로 하려구..영어책읽고 듣고 책에나오는 동물 따라하구..색종이로 오리고 붙이고..하는데..
영어 동물단어 색종이에 적어서 벽에 붙이고..했는데...
언제쯤 영어를 읽을 수있을까요..???
둘째인 4세는 신경을 거의 안쓰고 큰애 위주로 하는데..괜찮은건지...
다른 6세는 한글이랑 수학이랑 영어는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
유치원가서 너무 뒤쳐지지는 않을까 걱정이네요..
책많이 보는거 (집에 책이 2천권정도 있어요..영어책 포함해서요..)
그림그리고 노래듣고 왔다갔다하구...다른 학습지두 않하는데...
너무 뒤쳐지나요???미술학원에선 7세랑 수업했는데...이해력이나 집중력은 괜찮던데..
심히 걱정되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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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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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유치원이면 유치원에서만 하는걸로
살짝 부족할 수 있어요.
집에서 엄마표로 파닉스 슬슬 시작하셔도 되구요.
아니면 학습지를 병행하셔도 될듯 싶어요.
무엇보다 넘 초조해 하지시 않으셔도 된답니다..